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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다방으로 오세요! : 삶, 사랑, 사람에 지치셨나요?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홍여사
서명 / 저자사항
별별다방으로 오세요! : 삶, 사랑, 사람에 지치셨나요? / 홍여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북클라우드 :   헬스조선,   2015  
형태사항
311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91186512982
일반주기
별별다방 여주인 '홍여사'의 속 시원한 고민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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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홍여사 별 등록번호 1117391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홍여사 별 등록번호 1513273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홍여사 별 등록번호 1117391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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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홍여사 별 등록번호 1513273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음속 깊은 고민으로 가슴이 답답한 사람들의 발길이 모이는 곳이 있다. 바로 조선일보 주말매거진과 인터넷 프리미엄조선에서 함께 문을 연 인생 고민 상담소 '별별다방으로 오세요!'로, 익명의 공간에서 중장년층의 고민을 속 시원하게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사랑을 받아 왔다. 품격 있는 인생 상담 코너로 진지한 의뢰인, 믿음직한 익명의 상담가 홍여사와 기품 있는 동년배의 성의 있는 답변과 조언으로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 책은 신문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수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았던 사연과 댓글 그리고 홍여사의 조언을 함께 엮었다. 가까운 듯 때로는 멀게만 느껴지지는 부부 간의 믿음과 사랑에 관한 고민, 천륜이지만 남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가족 간의 고민, 새로운 세상의 달라진 고부.장서 간의 고민, 그리고 다시 한 번 사랑을 꿈꾸는 황혼의 로맨스 등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29편의 사연으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별별다방의 안주인 홍여사의 숨은 이야기도 새롭게 구성하여,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가슴속 고민이 모이는 곳, <별별다방으로 오세요!>
사람들의 고민 속에는 행복에 대한 갈증이 있습니다. 완벽하고 흠 없는 이상을 행복으로 꿈꾸기 때문에 끊임없이 완벽하지 않은 자신의 모습과 비교하며 고민을 키우고 마음속에 쌓아갑니다. 그리고 차마 말할 수 없다는 이유로 자신을 철저하게 고립시킵니다. 고민보다 더 무서운 것은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다는 외로움’ 아닐까요?
그래서 별별다방에 쌓인 사연은 각각 다르지만, 소통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습니다. 비밀을 지켜주면서 어떠한 순간에도 내 편인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짐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또한, 따뜻한 격려 한마디에 다시 한 번 고단한 세상과 부딪쳐 볼 용기가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별별다방으로 오세요!>의 문을 두드립니다.

조선일보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수많은 사람이 공감한 진솔한 인생 이야기
<별별다방으로 오세요!>는 2014년 2월부터 매주 목요일 조선일보 주말매거진과 주 2회 인터넷 프리미엄조선(http://troom.premium.chosun.com)에 독자들의 사연이 소개되는 인생 상담 코너이자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별별다방의 안주인이자 익명의 상담가 홍여사의 이메일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루에도 수십 통의 고민을 담은 사연이 도착합니다. 부부의 일상적인 고민부터 파탄일로를 걷는 위기의 부부 이야기, 혈육이지만 때로는 남같이 느껴지는 가족 간의 이야기, 달라진 세상에 새롭게 떠오르는 장서 간의 갈등, 그리고 여전히 사랑을 꿈꾸는 중장년층의 황혼의 로맨스까지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봤을 사연들이 쏟아집니다. 어쩌면 내 이야기 혹은 내 어머니와 아버지가 겪었을,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하는 이야기에, 매주 사연이 지면과 인터넷에 소개되면 몇 시간도 되지 않아 수만 명의 독자가 ‘클릭’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살아 있는 조언을 댓글로 남깁니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도 장문의 댓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합니다.
아직 2년도 채 되지 않은 이 커뮤니티를 둘러싼 독자들의 예외적인 뜨거운 열기에는 세 가지 힘이 숨겨져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진솔한 우리네 사는 이야기와 익명의 상담가 홍여사의 성실한 답변, 그리고 삶의 고백을 담은 별별다방 애독자의 댓글들···. 이들이 어우러져 소통과 위로, 격려와 희망의 장을 만들어 갑니다.

오직 <별별다방으로 오세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격려와 희망의 댓글과 별별다방 안주인 홍여사의 따뜻한 이야기

동명의 책 <별별다방으로 오세요!>에서는 수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은 사연과 별별다방 애독자들이 남긴 댓글, 그리고 별별다방 홍여사의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조언도 함께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내와 남편, 시모와 며느리, 장모와 사위, 부모와 자식 등 여러 화자가 등장하여 털어놓은 고민에 살아온 만큼 쌓인 살아 있는 지혜가 댓글로 위로합니다. 진솔한 사연과 함께 나도 누군가의 딸이자 어머니이고 며느리이자 시모였다며 인생의 고백을 담은 댓글들을 책으로 모아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미처 상대방의 처지를 헤아리지 못해, 혹은 그 처지가 되어본 적이 없어 이해하기 어려웠던 오랜 갈등과 고민이 조금씩 해소됩니다.
더불어 그동안 사연을 소개하고 댓글을 함께 읽으며 홍여사가 느꼈던 이야기도 책 속에 새롭게 구성되어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날이 선 갈등과 혼자만의 외로운 고민에 빠진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해 줄 것입니다.

■ <별별다방으로 오세요> 코너 소개
<별별다방으로 오세요>는 2014년 2월부터 주 1회 종이 조선일보 주말매거진과 인터넷 프리미엄조선(troom.premium.chosun.com)에 연재되고 있는 인기코너다. 품격 있는 인생 상담 코너를 회복하자는 취지로 시작하여 진지한 의뢰인, 성의 있는 답변, 기품 있는 조언으로 소통에 목말라 있던 중장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진솔하고 예의 바른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 사랑방의 역할을 하며, 인생의 진지한 문제를 담은 사연과 타인의 고민이나 의견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댓글로 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 책은 신문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의 공감을 받았던 사연과 댓글을 선별하여 묶은 것으로, 별별다방의 안주인이자 숨은 상담가인 홍여사가 그동안 미처 전하지 못했던 날카롭고 따뜻한 조언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홍여사(지은이)

학위나 자격증은 없지만, 세상 누구 못지않은 상식가. 생생한 고민거리로 응어리진 가슴을 어루만져주는 치료사. 고민상담소 ‘별별다방’의 안주인. 무엇보다 홍여사는 일단 당신 편이 되어 들어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art1 남도 아니요, 피붙이도 아니요 그대 이름은 부부 
“남도 아니요, 피붙이도 아니요 그대 이름은 부부” 여는 글 
-첫 번째 사연 
좋~겠다 당신은?! 
-두 번째 사연 
곱게만 자라 개천의 용에게 시집 온 나의 아내 
-세 번째 사연 
통장 끌어안고 혼자만 행복에 빠진 구두쇠 남편 
-네 번째 사연 
마흔 넘은 여자는 여자가 아니라는 남편 
-다섯 번째 사연 
아내가 변신하면 남편도 변심도 무죄? 
-여섯 번째 사연 
우리 집 침실의 영원한 갑을관계 
-일곱 번째 사연 
사연 차라리 밖에서 해결하고 오라는 아내 

part2 믿음을 저버린 너, 돌아서지 못하는 나. 위기의 부부 
“믿음을 저버린 너, 돌아서지 못하는 나. 위기의 부부”여는 글 
-여덟 번째 사연 
자식들 떠난 빈둥지, 이제야 보이는 남편의 뒷모습 
-아홉 번째 사연 
차라리 나보다 나은 여자와 바람이 났더라면 
-열 번째 사연 
바람난 아내와 이혼하고도 장모님과 함께 살아야 했던 1년 
-열한 번째 사연 
재결합 후에도 여전히 목을 조여 오는 기억, 아내의 외도 
-열두 번 째 사연 
아버지 암선고에 해외여행 떠난 엄마, 병수발을 자청한 사람은? 

part3 어느 날 내 가족이 남처럼 느껴질 때 
“어느 날 내 가족이 남처럼 느껴질 때”여는 글 
-열세 번째 사연 
없는 집 맏아들로 살아온 70평생, 은공 모르는 야속한 세상 
-열다섯 번째 사연 
은퇴 후 찬밥 신세, 집에서 내 위치는? 
-열여섯 번째 사연 
내 인생 처음 맞는 행복, 그마저 내놓아야 부모인지 
-열여덟 번째 사연 
굶어가며 모은 돈, 아들에게 몽땅 털어주는 친정엄마 
-열아홉 번째 사연 
남의 집 귀한 딸 끌어들이지 않고 나 홀로 살며 효도하겠다는 아들 

part4 2015년 新트렌드 시월드와 백년손님 
“2015년 新트렌드 시월드와 백년손님”여는 글 
-스무 번째 사연 
딱 한 달만 처가를 멀리해보자고 애원하는 남편 
-스물한 번째 사연 
처가살이 3년, 잃어버린 가장의 자리 
-스물두 번째 사연 
장모는 사위 좀 나무라면 안 되나? 
-스물세 번째 사연 
자식 집에만 오면 모든 병이 낫는 시어머니 
-스물네 번째 사연 
내 아내의 비밀수첩, 가해자는 잊어도 피해자는 못 잊어 
part5 나는 아직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 
“나는 아직도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여는 글 
-스물다섯 번째 사연 
혼자된 아들에게 홀아버지가 할고 싶은 말, 인생은 한번뿐 
-스물여섯 번째 사연 
도우미 아줌마와 황혼 재혼하시겠다는 친정아버지 
-스물일곱 번째 사연 
여자로서의 자존심, 늙으면 사치인가? 
-스물여덟 번째 사연 
홀로 되신 아버님께 다가온 위험한 로맨스 
-스물아홉 번째 사연 
황혼의 로맨스? 자식들에게는 불륜남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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