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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하면 보인다 : 직관하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열린다 (Loan 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신기율 전동화, 그림
Title Statement
직관하면 보인다 : 직관하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열린다 / 신기율 지음 ; 전동화 그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쌤앤파커스,   2015  
Physical Medium
250 p. : 삽화 ; 22 cm
ISBN
9788965702559
General Note
직관이 뛰어난 사람만이 보는 것, 아는 것, 갖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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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전동화, ▼e 그림 ▼0 AUTH(211009)69636
945 ▼a KLPA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3.44 2015 Accession No. 11173789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3.44 2015 Accession No. 15132623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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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3.44 2015 Accession No. 11173789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3.44 2015 Accession No. 15132623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자주 쓰긴 하지만 정확한 실체가 모호한 ‘직관直觀’이라는 단어. ‘직관하면’ 대체 무엇이 보인다는 말인가? 이 책은 부단한 공부와 훈련으로 남다른 직관을 갖게 된 저자가 세상과 사람의 더 깊은 본질로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몸이 보내는 신호,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 나와 닮아가는 공간, 나를 기억하는 물건, 말하지 않아도 ‘그냥’ 알게 되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사실 말이다. 저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담과 함께,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불을 켠 듯 환히 보이는 ‘직관의 세계’를 조심스럽게 공개한다.

이성과 감각의 필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닿는’ 것, 그것이 바로 ‘직관하면 보이는’ 새로운 세상이다. 직관은 매순간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것을 제대로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더 옳은 것을 선택하고 더 수월하게 답을 찾는다. 또한 직관은 시간과 공간을 압축해 삶의 방식을 바꾼다. 인생을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내다보게 하고, 여러 단계를 훌쩍 뛰어넘는 마법 같은 성취를 가능케 하며, 더디게 아물던 상처를 순식간에 치유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직관의 메시지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법, 세상에 더 많은 것을 더 깊고 정확하게 보는 법을 가르쳐준다. 위로와 공감, 독특한 아우라와 통찰이 녹아든 따듯한 그의 이야기들은, 그동안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것, 느끼지 못했던 세상, 갖지 못했던 성취를 돌아보게 해줄 것이다.


직관이 뛰어난 사람만이 보는 것, 아는 것, 갖는 것….
직관의 불이 켜지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살다 보면 가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진다.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운명처럼 첫사랑을 만나고 우연히 꿈에서 본 메시지가 삶의 방향을 바꿔놓는다. 세상에는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비슷한 물건들 중에서 가장 값진 것을 골라내고, 불길한 느낌의 실체를 명료하게 해석해낸다. 유난히 ‘촉’이 좋고 ‘감’이 뛰어나서, 마치 미래를 보고 온 것처럼, 될 만한 사업아이템을 점찍고 클 만한 인재를 한눈에 알아본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특별한 사람들만 가진 능력이 아니다. 직관이 오감을 압도할 때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한다. 본능적으로 아는 것, 언어가 필요 없는 소통, 우회하지 않고 직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직관’이다. 직관의 메시지를 제대로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촉’이 좋고 ‘감’이 뛰어난 사람들이 보고 느끼는 세상은 과연 어떤 세상일까?

우리는 모두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고,
그 연결의 원리와 주고받는 에너지를 알아차리는 사람은
차원이 다른 선택, 탁월한 삶의 관점을 가진다.


자주 쓰긴 하지만 정확한 실체가 모호한 ‘직관直觀’이라는 단어. ‘직관하면’ 대체 무엇이 보인다는 말인가? 이 책은 부단한 공부와 훈련으로 남다른 직관을 갖게 된 저자가 세상과 사람의 더 깊은 본질로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몸이 보내는 신호,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 나와 닮아가는 공간, 나를 기억하는 물건, 말하지 않아도 ‘그냥’ 알게 되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사실 말이다. 저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담과 함께,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불을 켠 듯 환히 보이는 ‘직관의 세계’를 조심스럽게 공개한다.
이성과 감각의 필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닿는’ 것, 그것이 바로 ‘직관하면 보이는’ 새로운 세상이다. 직관은 매순간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것을 제대로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더 옳은 것을 선택하고 더 수월하게 답을 찾는다. 또한 직관은 시간과 공간을 압축해 삶의 방식을 바꾼다. 인생을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내다보게 하고, 여러 단계를 훌쩍 뛰어넘는 마법 같은 성취를 가능케 하며, 더디게 아물던 상처를 순식간에 치유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직관의 메시지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법, 세상에 더 많은 것을 더 깊고 정확하게 보는 법을 가르쳐준다. 위로와 공감, 독특한 아우라와 통찰이 녹아든 따듯한 그의 이야기들은, 그동안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것, 느끼지 못했던 세상, 갖지 못했던 성취를 돌아보게 해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신기율(지은이)

어둠 속에서 길을 비추는 마음치유 상담가. 문학, 철학, 종교, 심리 등 다양한 학문을 익히고 자유롭게 횡단하며 젊은 시절을 보냈다. 부단한 공부와 실천으로 세상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남다른 혜안을 갖게 되었고, 인생의 겨울을 건너는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람들은 그를 만나면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한다. 특별한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오늘은 따뜻한 차 한잔 드려야겠네요”라며 조용히 찻잔을 건넬 뿐인데도. 화려한 언변은 아니지만 그가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 말은 유난히 기억에 오래 남는다. 그의 글과 말은 그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독창적인 생각으로 가득하고, 동시에 더없이 따뜻하고 아름답다. 그가 거칠고 팍팍한 세상을 함께 살아내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토닥일 수 있는 것은 홀로 공부하며 사유한 은둔의 시간을 보낸 덕분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신기율의 마음찻집>의 주인장이자 사단법인 그루맘의 교육센터장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돌보고 있다. 저서로 이성과 감각의 필터를 거치지 않은 직관의 세계를 조명한 『직관하면 보인다』, 집과 공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치유의 힘을 조명한 『운을 만드는 집』이 있다. 유튜브 <신기율의 마음찻집> 인스타그램 @mind.teahouse

전동화(그림)

서양화 및 설치 작가. 사물과 사람, 우주의 본질을 꿰뚫어 삶을 표현하고, 전통적인 관념이나 시대를 초월해 자유로운 영혼을 화폭에 담고 있다. 미국, 프랑스, 일본, 스페인, 중국, 네덜란드, 몽골, 이집트, 아르헨티나, 도미니카공화국, 인도, 아랍에미리트, 에스토니아, 뉴질랜드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예술의 국경을 넘나들며 다국적 공감대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일본 타마미술대학과 같은 대학 대학원 미술연구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부터 국내외 개인전 40회, 뉴욕 아트 엑스포를 비롯해 국내외 초대전에 650여 회 초대된 바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프롤로그 _ 인생에 불이 켜지는 순간 

Part 1. 나를 밝히는 내면의 빛, 직관의 스위치를 켜다 

모든 존재와 공명할 수 있는 힘 
공감하는 순간 치유는 시작된다 
멀리서도 첫사랑을 알아보는 이유 
유령 DNA가 당신 곁을 맴돈다 
나를 기억하는 물건과 이별하는 방법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붙잡아주는 존재 
징조를 해석해주는 직관의 전령사 
빛처럼 번쩍하고 찾아오는 영감의 순간 

Part 2. 숨겨진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법 

그녀에게서 차향기가 났다 
오장육부 비실이똥 
내 몸 안의 자연 
몸의 언어를 알아듣는다는 것 
마음의 울림이 시작되는 12개의 선 
마음을 리셋하는 날 
직관의 스위치를 켜다 
자석이 된 마음, 공전하는 욕망 
노력중독 
저 별에서 보면 우리도 별이다 
마음을 치유하는 힘, 우울 
경중과 강약이 사라진 삶 
천라지망, 운명의 그물에 걸린 사람들 
사춘기와 사추기 
죽음은 또 다른 삶을 선물한다 

에필로그 _ 홀로 있는 시간에도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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