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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회이론가들 (Loan 13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문조, 저 김원동, 저 유승호, 저 김철규, 저 김남옥, 저 박수호, 저 박희제, 저 정일준, 저 김종길, 저 이재혁, 저 민문홍, 저 정헌주, 저 김무경, 저 유승무, 저 하홍규, 저 조주현, 저 함인희, 저 박형신, 저
Title Statement
(오늘의) 사회이론가들 / 김문조 [외]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한울아카데미,   2015   (2016 2쇄)  
Physical Medium
573 p. ; 24 cm
Series Statement
한울아카데미 ;1779
ISBN
9788946057791
General Note
저자: 김원동, 유승호, 김철규, 김남옥, 박수호, 박희제, 정일준, 김종길, 이재혁, 민문홍, 정헌주, 김무경, 유승무, 하홍규, 조주현, 함인희, 박형신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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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현대 사회학의 대가 16명을 선별해 그들의 생애와 사상, 이론 등을 국내 유수의 사회학자 18명의 시각으로 풀어놓은 책이다. 하버마스 이후 3세대 사회학 이론을 다룬 비교적 최근의 사회이론인 만큼, 책 속에 등장하는 상당수 이론가들의 학문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열여섯 이론가들의 생애와 사상을 읽어가는 동안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복잡한 현대사회를 멀리서, 또 가까이서 들여다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대니얼 벨, 이매뉴얼 월러스틴, 울리히 벡부터 마누엘 카스텔과 레이몽 부동, 그리고 앨리 혹실드에 이르기까지 ‘석학’이라 불러 부족함이 없는 세계적 사회학자들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모였다. <오늘의 사회이론가들>은 현대 사회학의 대가 16명을 선별해 그들의 생애와 사상, 이론 등을 국내 유수의 사회학자 18명의 시각으로 풀어놓은 책이다. 하버마스 이후 3세대 사회학 이론을 다룬 비교적 최근의 사회이론인 만큼, 책 속에 등장하는 상당수 이론가들의 학문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그들이 우리와 함께 숨 쉬며 오늘의 사회에 예민한 더듬이를 세우고 있다는 점은 우리에게 축복이다. 열여섯 이론가들의 생애와 사상을 읽어가는 동안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복잡한 현대사회를 멀리서, 또 가까이서 들여다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현대사회와 사회학에 대한 문제의식

현대사회에 대한 문제의식과 사회학에 대한 문제의식은 대개 씨줄과 날줄처럼 얽혀 있다. 대니얼 벨은 자신의 ‘탈산업사회’ 개념을 통해 서비스 노동, 지적 기술의 심화 등의 추세를 내다보면서도 사회에 대한 총체론적 접근 방식에는 분명한 거부 의사를 밝힌다. 이매뉴얼 월러스틴은 기존의 서구 중심 사회과학 시각을 뛰어넘는 세계체계의 관점에서 자본주의의 본질을 탐색하고 자본주의의 위기와 미래의 모습을 짚어낸다. 니클라스 루만은 사회가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총체로서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지니므로 ‘계몽의 계몽’이라는 치열한 전략을 통해 일상적 사건을 보편적 이론의 틀에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통섭 사회학의 실마리를 보여준다. 피터 버거는 사회가 어디까지나 인간에 의해 구성된 산물이기 때문에 허구의 폭로,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김으로써 그 본래의 가능성을 높여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빵을 요구하는 굶주린 사람에게 도대체 자유가 무슨 가치가 있느냐고 물어봄으로써 자유를 조롱하는 사람들은, 빵을 얻지 못하는 이유가 빵을 위해 투쟁할 자유를 얻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단순한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대니얼 벨)
“자신이 사는 시대의 문제에 관여하기 위한 정열이 만약 불덩이와 얼음으로 성립되어 있다고 한다면, 사회학적 분석은 분명히 얼음의 부분에 속한다. 사회학은 본질적으로 폭로적인 학문이다. 그것은 자르고 껍질을 벗기는 것이 주가 되며, 사람의 마음을 불붙게 하는 일은 드물다.” (피터 버거)

거시적 세계와 미시적 일상의 촘촘한 연결

일반인들에게는 멀게 느껴지기 마련인 자본주의 주제를 일상적 소재와 접목시키는 솜씨도 감탄할 만하다. 리처드 세넷은 단순히 자본주의의 불평등 문제를 뭉뚱그려 비판하지 않고, 그것이 인간성과 연대, 협력, 정체성, 자기의존 등의 가치를 어떻게 밀어내는지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했다. 조지 리처는 ‘맥도날드’라는 흔해 빠진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을 소재로 현대사회의 소비 양상이 어떻게 개인의 자율성 상실, 그리고 정체성 상실에까지 이르는지 펼쳐 보인다.
“두 기술학교에서는 매일 일과를 끝내면 기도 시간을 가졌다. 기도를 통해 구성원 개개인이 그날 성취한 바를 공개적으로 알렸다. 세련된 외부인들에게야 하찮게 보이겠지만, 그래도 구성원 개개인이 그날 뭔가를 달성했다고 거명되는 자리였다. 기도문의 공식은 ‘우리 자매 메리가 오늘 치즈 10파운드를 만든 일을 축하합시다’라는 식이었다. 작업장의 역사를 보면 이와 같은 종류의 의례가 오래전부터 능력의 차이라는 문제를 해결해왔음을 알 수 있다.” (리처드 세넷)

현대성의 빛과 그림자

현대성의 양면을 탐색한 글들에는 하나같이 실천과 행동의 무게가 얹어 있다. 마누엘 카스텔은 정보시대의 선구적 탐구자이지만 기술의 중요성 못지않게 문화, 우연 등의 요소도 배제하지 않았으며, 정보시대가 가져오는 노동의 유연화, 권력 획득 방식의 변화 등을 세심하게 짚어내는 가운데 정체성 기반 사회운동을 제안하기에 이른다. 울리히 벡은 위험의 보편적 · 근대적 성격을 강조하면서 현대사회가 직면한 많은 위험에 대해 시사점을 주었고, 이후로도 국가별 차이와 세계시민주의 제안 등을 통한 보완을 멈추지 않았다. 지그문트 바우만은 홀로코스트로 상징되는 현대성의 양가적 문제에서 출발해 오늘날의 유동적 현대성이 사적 영역, 노동, 민주주의, 국가 등에서 공동체적 연대를 붕괴시켰음을 통렬히 지적하며, 공공영역의 회복을 통한 진정한 해방, 즉 ‘복지국가’를 넘어선 ‘사회국가’의 청사진을 그려낸다.
“홀로코스트는 우리의 합리적인 현대사회에서, 우리 문명이 고도로 발전한 단계에서, 그리고 인류의 문화적 성취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태동해 실행되었다.” (지그문트 바우만)

합리주의 시각이 주는 울림

복잡성을 핑계로 상대주의가 범람하는 현대사회에서 합리성에 대한 주목은 오히려 신선하다. 제임스 콜만의 합리적 선택이론은 집단에 대한 설명에서도 어디까지나 개인들의 행위에 대한 설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보수적이라기보다는 균형을 갖춘, 즉 ‘점프가 없는 이론’의 장점임을 상기시킨다. 레이몽 부동의 문제의식은 전 세계적인 인문사회학의 위기에까지 가닿는다. 그는 개인의 합리적 선택에 비중을 둠으로써 상대주의 철학을 경계하고 사회학의 과학적 위상을 높이려 했는데, 이는 민주주의의 지속 가능성에서도 입에 쓰지만 몸에 좋은 약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우리가 빛이 똑바른 직선으로 나간다는 이론 가정을 할 때만 우리는 비로소 빛이 ‘굽는’ 현상을 볼 수 있으며, 그러한 가정에서의 일탈 현상을 설명이 필요한 것으로, 즉 이론적 문제거리로 여길 수 있게 된다. 마찬가지로, 어떤 집단적 현상이 ‘비합리적으로 굽는’ 것, 즉 집단적으로 비합리적 결과를 낸다는 것을 아는 것은 개인들의 행동이 합리적이라는 이론 가정이 있을 때에 비로소 나오는 것이다.” (제임스 콜만)

이질성과 다양성을 끌어안는 시도

지금껏 폄하된 분야에 사회학적 영역을 확장하려는 시도도 눈여겨볼 만하다. 질베르 뒤랑은 ‘상상계’라는 개념을 통해 상상력이 부차적인 환상이 아닌 이성에 앞서 인식 활동의 중심에 위치한 것으로서, 또 다른 합리성이자 그 자체로 ‘연결에 대한 호소’라고 주장한다. 로버트 벨라는 개인과 사회 속에 스며들어 있는 종교적 실재가 사회변동 과정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분석하면서 ‘마음의 습속’ 개념을 통해 마음의 의미와 중요성을 역설한 한편, 동양사회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일본의 근대화의 요인을 추적했다.
“일본은 정치적 가치의 우선성이 특징인 사회이다. 즉, 정체(the polity)가 경제에 비해 우선성을 가진다. 여기에서 정치적 가치란 수행과 특수주의라는 유형변수를 특징으로 한다. 핵심적 관심은 생산성보다는 차라리 집합적 목표에 놓여 있으며, 충성이 가장 우선적인 가치이다. 통제하고 통제받는 것이 ‘행하는 것(경제가치)’보다 더 중요하며, 권력이 부(wealth)보다 더 중요하다.” (로버트 벨라)

사회학의 새로운 과제

익숙한 주제 속에서 사회학이 나아가야 할 길을 찾는 과정도 뜻깊다. 도나 해러웨이는 ‘사이보그’ 개념을 통해 페미니즘 정치학이 맞닥뜨린 문제를 점검하고 위치 설정, 연대, 객관성, 책임감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실천에서는 거시적 이론의 정합성을 고려해야 하고 이를 위해 미시적 이론 구성도 필요함을 역설한다. 앨리 혹실드는 시장 자본주의에 따른 가족 내 여성의 희생을 주목하는 초기 연구에서 상품화와 지구화가 전 세계적으로 일상과 감정을 구조화하는 현상에까지 문제의식을 넓혀간다. 에바 일루즈는 사회학의 감정적 전환에 초점을 두고 사랑의 사회적 · 문화적 형성과정, 사랑의 상처와 결혼 시장 등에서의 감정동학과 감정자본주의의 풍경을 현미경처럼 그려낸다.
“감정은 전(前) 사회적이거나 전 문화적인 것이기는커녕 문화적 의미와 사회적 관계를 그것들과 서로 분리될 수 없게 응축하고 있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응축이 감정이 행위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게 해준다. 감정이 이러한 ‘에너지’를 담고 있는 것은 감정이 항상 자아, 그리고 자아와 문화적으로 자리매김되어 있는 타자의 관계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에바 일루즈)


∥신간 출간의의

거시적 세계에서 미시적 일상까지
오늘의 사회를 향한 열여섯 개의 냉철한 시선


우리가 날마다 마주하는 고민 중에 ‘사회’를 빼놓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초연결시대’인 오늘날 개인주의가 압도적으로 각광을 받는 것 같지만, 그러한 개인이 삶 속에서 맞닥뜨리는 공허, 불안, 생존, 소통 등의 ‘진짜’ 골칫거리들은 정작 개인적 대답이 불가능한 사회적 질문이다. 사회학은 이러한 질문에 대해 ‘자르고 껍질을 벗기며 폭로하는’ 학문으로서 거시적 세계부터 미시적 일상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역에서 여전히 소구력을 가지고 있다.
사회학 이론은 나무들을 보기 전에 숲을 먼저 조망하게 해준다. 숲은 한 번에 형성되지 않는다. 콩트에서 시작된 고전 사회학(1세대), 파슨스를 기점으로 한 현대 사회학(2세대)의 이론들은 켜켜이 쌓인 시간만큼 놀라운 깊이를 자랑하지만, 그러한 이론들이 형성된 시대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 그들의 통찰력을 흡수하기란 쉽지 않다. 여기 소개된 16명의 사회이론가들은 ‘핫’하다. 그들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살아가면서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거나 보고도 지나친 사회의 이면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이제 16명의 대가들이 탈산업사회부터 불평등, 위험, 정보, 유동성, 종교, 신화, 소비, 사랑, 감정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펼쳐내는 시대진단과 해법을 천천히, 그러나 치열하게 음미해보자. 그들의 지혜를 흡수한 우리가 단순한 탁상공론을 넘어 구조 변화, 그리고 개인의 ‘자기혁명’에 다다르게 될 방법을 저절로 고민하게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문조(지은이)

ㆍ서울대학교 화학과(이학사) ㆍ고려대학교 사회학과 대학원(문학석사) ㆍ미국 University of Georgia(사회학박사) ㆍ1982~현 재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 교수 ㆍ2006~2008 한국이론사회학회 회장 ㆍ2008~2009 한국사회학회 회장 ㆍ2009~현 재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 ㆍ2010~현 재 한국정보문화포럼 회장 [저서 및 논문] ㆍ『과학기술과 한국사회의 미래』 1999 ㆍ『디지털 한국사회의 이해』 2006(공저) ㆍ『한국사회의 양극화』 2008 外

민문홍(지은이)

1954년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서울 종로에서 자랐다.연세대 사회학과에서 만난 박영신 교수님은 사회학 이론과 사회사상을 연구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해주셨고, 사학과의 김용섭 교수님은 프랑스로 유학을 가서 사회사상사를 공부할 것을 권유해주셨다. 그 후 연세대 대학원에서 석사 논문 <에밀 뒤르케임의 정치사회학>을 썼고, 프랑스의 소르본 대학에서 <사회주의, 노동조합주의, 가톨릭 사회사상을 보는 에밀 뒤르케임의 사회학>으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신학대 교수, 서울대 국제대학원 및 한국외대 책임연구원을 역임했고 현재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대우교수, 국제비교사회문화정책연구소 연구소장이며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고전사회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럽연합의 평생학습정책연구?지식 기반 경제시대 경쟁력 제고와 사회통합정책을 중심으로》, 《현대사회학과 한국사회학의 위기》, 《에밀 뒤르케임의 사회학》 등이, 역서로는 《사회분업론》, 《사회변동과 사회학》 등이, 논문으로는 〈한국 사회의 이념적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사회통합을 위한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재구성〉 등이 있다.

박형신(지은이)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간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교수,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사회학과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지금은 다시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사회이론, 감정사회학, 음식과 먹기의 사회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정치위기의 사회학』(1995),『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2015, 공저), 『오늘의 사회이론가들』(2015, 공저),『에바 일루즈』(2018)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고전사회학의 이해』(2018),『은유로 사회 읽기』(2018), 『감정과 사회관계』(2017), 『탈감정사회』(2014),『낭만적 유토피아 소비하기』(2014, 공역), 『음식의 문화학』(2014, 공역),『낭만주의 윤리와 근대소비주의 정신』(2010, 공역),『문화사회학이론을 향하여』(2004, 공역) 등이 있다.

함인희(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홀로 지은 책으로는 『인간행위와 사회구조』(2018), 『여자들에게 고함』(2000), 『사랑을 읽는다』(1998)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한국사회의 발전과 행복』(2016), 『오늘의 사회이론가들』(2015), 『가족과 친밀성의 사회학』(2014), 『한국 가족 변화의 사회학적 함의』(2013)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여성 관리직 젠더 격차와 유리천장」(2016), 「정년 60세 의무화법에 대한 근로자 인식과 정책 니즈」(2014), 「국가 후원 가족주의에 투영된 가족정책의 딜레마」(2013), 「사회경제적 위기와 중산층 가족의 Falling from Grace」(2013), 「부부관계를 통해 본 젠더 격차」(2012) 등이 있다. 현재 한국가족과 일본가족의 비교 연구를 위해 다양한 주제를 섭렵하고 있다.

김원동(지은이)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모두 마쳤다. 1992년부터 강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오리건대학교,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방문교수, 지역사회학회장, 한국사회학회 부회장,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및 정보과학?행정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미국의 농민시장과 공동체지원농업》, 《정보사회와 지역정보화》, 《한국사회의 불평등과 정치변동》, 《한국의 경제사회 발전과 ICT 산업의 진화》(공저), 《오늘의 사회이론가들》(공저), 《분권과 혁신》(공저) 등 다수가 있다.

유승호(지은이)

사회학박사. 현재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이다. 고려대 사회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재직하였으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겸직교수, USC 애넌버그스쿨 방문학자를 역임하였다. 최우수강의상, 학술연구성과 교육부장관표창 등 강의와 연구 관련 다수의 수상을 하였다. 저서로 『서열중독』, 『당신은 소셜한가』, 『코펜하겐에서 일주일을』, 『문화도시』, 『오늘의 사회이론가들(공저)』, 『현대사회학이론(공저)』 등이 있다.

조주현(지은이)

저자는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사회심리학과 성 계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계명대학교 정책대학원 여성학과 교수로 있으며 같은 대학 여성학연구소장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여성 정체성의 정치학: 성·지식·권력망 읽기에서 새 여성의 모색으로』(2000)와 『벌거벗은 생명: 신자유주의 시대의 생명정치와 페미니즘』(2009)이 있고, 공저로는 『근대 가족의 변모와 여성문제』(1997)와『성 해방과 성 정치』(2002) 등이 있다. 역서로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공역, 1992), 『여성 해방의 실천과 후기구조주의 이론』(1993),『페미니즘과 기술』(2001), 『누구의 과학이며 누구의 지식인가? 여성들의 삶에서 생각하기』(2009)가 있고, 편서로 『동아시아 여성과 가족변동』(2013)과 East Asian Gender in Transition(2013) 등이 있다. 주 관심분야는 페미니즘 이론과 방법론, 여성운동, 페미니스트 과학기술학이며 그에 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정일준(지은이)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하버드 옌칭연구소 방문연구원, 워싱턴 주립대, 대만 중앙연구원, 고베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 교수이며 한국사회사학회 회장(2017-현재), 『기억과 전망』편집장(2018-현재)이다. 워싱턴대 방문교수(2000-2003), 대만 중앙연구원 방문교수(2013-2014), 고베대 방문교수(2015), 한국공공사회학회 회장(2012-2014), 『아세아연구』 편집장(2012-2014), 『경제와 사회』 편집장(2016-2017) 등을 역임하였다.

정헌주(지은이)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를 받음.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 연구교수를 지내고 있으며 동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음. 『정보사회의 빛과 그늘』, 『현대사회와 소비문화』(이상 공저), 『지구시대』(마틴 앨브로우), 『사회조직』(찰스 호튼 쿨리), 『갈등론』(게오르크 짐멜), 『엘리트 순환론』(빌프레도 파레토), 『진보의 환상』(조르주 소렐) 등 다수의 저역서가 있음.

유승무(지은이)

한양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구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석사학위를, 한양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중앙승가대학교 불교사회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사회체계이론학회(루만학회) 이사, 동양사회사상학회 부회장, 법무부 난민위원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 관심은 사회이론, 사회사상 및 동양사회사상, 마음사회학, 불교사회학 등이며, 최근에는 루만과 불교의 비교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연구 업적으로는 『불교사회학』, 『사회학적 관심의 동양사상적 지평』(공저), 『오늘의 사회이론가들』(공저), 『현대사회와 베버 패러다임』(공저), 『내가 만난 루만』(공저)을 비롯하여 다수의 공저를 펴냈고, 약 90여 편의 논문을 여러 학술지에 게재하였다.

김철규(지은이)

서울 중구에서 태어난 서울 토박이다. 농업의 ‘농’ 자도 모르다가 농업?농촌?농민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유학 중 미국의 대외 정책과 농지개혁 관련 석사학위 논문을 쓰면서부터다. 계속해서 남한 자본주의 발전과 농업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거시적 시각에서 농업 문제를 연구해왔다. 최근에는 보다 미시적인 먹거리 문제로 관심을 넓혀가고 있다. 한국인의 먹거리 소비 변화가 세계 식량체제 및 남한 개발주의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사회사적으로 풀어가는 중이다. 앞으로 한국,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의 먹거리 소비 변화를 사회변동의 틀에서 비교하는 작업을 계획하고 있다. 우리가 무엇을 먹는가가 전체 먹거리체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으며, 강의를 통해서 ‘생각하며 먹기’와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공부하고,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8년 현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다. 한국농촌사회학회 회장, 한국사회학회 감사, 아시아농촌사회학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주요 저술로 《생태복원의 인문학적 상상력》(공저, 2017), 《석유식량의 종언》(공역, 2016), 《한국의 먹거리와 농업》(2015, 공저), 《환경사회학: 자연과 사회의 만남》(공저, 2015), 《새로운 농촌사회학》(공저, 2012) 등이 있다.

김무경(지은이)

파리 V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서강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있다.

박희제(지은이)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있다.

하홍규(지은이)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보스턴 대학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다. 사회이론과 종교사회학이 주 전공 분야이며, 현재 문화사회학, 감정사회학을 바탕으로 혐오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피터 버거』(2019), 『감정의 세계, 정치』(2018, 공저), 『공간에 대한 사회인문학적 이해』(2017, 공저), 『현대사회학 이론: 패러다임적 구도와 전환』(2013, 공저)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 &#65378;냄새와 혐오&#65379;(2021), &#65378;탈사회적 사회의 종교: 자기만의 신, 신으로서의 개인&#65379;(2021), &#65378;종교 갈등과 감정 정치&#65379;(2021) 등이 있다. 주요 역서로 『사회과학의 방법론: 사회적 설명의 다양성』(2021), 『종교와 테러리즘』(2020), 『모바일 장의 발자취』(2019), 『실재의 사회적 구성』(2014)이 있다.

김종길(지은이)

독일 괴팅겐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있다.

이재혁(지은이)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강대 사회학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회학 이론과 방법론, 경제사회학 등이 전공 분야로, 그간 사회학 이론 분야에 대해 꾸준히 글을 써왔으며, 합리적 선택론의 적용, 신뢰와 사회적 자본, 인적 자본과 효 규범 등의 주제로 한국 사회를 분석해왔다. 최근에는 진화론, 복잡계, 법사회학 등과 관련하여 타 학문 분야와 사회학 이론의 접목 및 사회학 이론의 확장 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전이론에서의 물리주의와 인구적 사고」(『한국사회학』 제46집 5호, 2012), “Kula and Relation Capital”(Rationality and Society 23(4), 2011) 등이 있다.

김남옥(지은이)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다. 문화사회학, 정보사회학, 몸의 사회학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도기술시대의 몸(2): 포스트휴먼 신체론”(공저, 2014), “고도기술시대의 몸(1): 기술융합의 신체적 파장”(공저, 2013), “몸의 사회학적 연구현황과 새로운 과제”(2012), “정보혁명의 사회 제도적 파장: 유연화 논제를 중심으로”(공저, 2010), “386세대 경험과 문학적 형상화”(2010) 외 다수가 있다.

박수호(지은이)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서 사회학 공부를 시작하고 박사학위까지 마쳤다. 성균관대학교 및 덕성여대 연구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중앙승가대학교 불교사회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동양사회사상학회, 한국이론사회학회, 불교학연구회, 한국교수불자연합회, 한국문화경제학회, 지역사회학회 등에서 이사 및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불교와 관련된 사회학적 연구 주제를 발굴함으로써 불교사회학의 지평을 확장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는 포스트휴먼 사회와 불교, 불교의 사회적 책임 등으로 연구 관심을 넓히고 있다. 『한국의 종교와 사회운동』(공저), 『사찰경영론』(공저), 『민주주의, 종교성, 그리고 공화적 공존』(공저) 등의 저서와 「행복요인으로서의 사회적 인정」(공저), 「종교정책을 통해 본 국가-종교 간 관계: 한국 불교를 중심으로」, 「노동과 여가의 통합적 이해: 불교적 관점과 ‘좋은 노동」 등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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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서론 : 현대적 고전을 찾아서 / 김문조 = 7
 1. 집필 배경과 방향 = 7
 2. 현대사회의 변모와 지적 대응 = 9
 3. 사회이론의 동향과 현황 = 12
 4. 새로운 활로의 모색 = 17
 5. 희망의 속삭임 = 19
1부 탈산업사회, 자본주의, 세계체계
 1장 대니얼 벨과 탈산업사회의 사회학 / 김원동 = 24
  1. 머리말 : 탈산업사회의 사회학 = 24
  2. 대니얼 벨의 탈산업사회의 사회학 = 27
  3. 탈산업사회적 경향의 전개 속에서의 미래 전망과 우리의 책무 = 46
 2장 자본주의 불평등과 리처드 세넷의 사회학 / 유승호 = 54
  1. 머리말 : 인간주의 사회학자, 리처드 세넷 = 54
  2. 중산층의 몰락과 인간성의 파괴 = 56
  3. 자본주의의 불평등에 대처하는 처방들 = 59
  4. 의의와 한계 : 불평등 사회 속의 상호 인정을 위해 = 71
 3장 이매뉴얼 월러스틴의 세계체계론 : 자본주의의 모순과 인식론적 혁명 / 김철규 = 79
  1. 머리말 : 비판, 전복, 변혁 = 79
  2. 세계체계, 세계경제체계, 역사적 자본주의 = 84
  3. 세계체계의 구조와 동학 = 88
  4. 자본주의 세계체계의 변동과 위기 = 95
  5. 맺음말 : 탈피, 개방, 희망 = 100
2부 네트워크, 위험, 유동성
 4장 정보시대의 진지한 탐색자, 마누엘 카스텔의 네트워크 사회학 / 김남옥 ; 박수호 = 112
  1. 서론 = 112
  2. 생애와 학문적 경향 = 115
  3. 문명의 전환 : 정보문명론 = 118
  4. 네트워크 사회학 = 128
  5. 결론 = 152
 5장 울리히 벡의 위험사회론과 세계시민주의 전망 / 박희제 = 157
  1. 서론 : 울리히 벡의 생애와 위험사회론의 배경 = 157
  2. 위험사회론 = 160
  3. 세계위험사회론과 세계시민주의 전망 = 167
  4. 결론 : 벡의 (세계)위험사회론의 의의와 한계 = 173
 6장 유동적 현대의 비판사회학 : 지그문트 바우만의 사상과 실천 / 정일준 = 181
  1. 머리말 = 181
  2. 바우만의 현대성ㆍ탈현대성 이론 : 현대성의 양가성과 탈현대성 = 185
  3. 유동적 현대성의 다양한 측면들 : 바우만의 유동적 사회학 = 195
  4. 바우만의 사회사상 비판 : 유동적 현대성을 어떻게 볼 것인가 = 208
  5. 결론 : 끝나지 않는 비판, 그리고 답변 이후의 문제 제기 = 215
 7장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체계 : 현대사회이론의 다중 패러다임 전회 / 김종길 = 225
  1. 문제 제기 = 225
  2. 사회의 이론과 계몽의 계몽 = 226
  3. 다중 패러다임 전회로서의 루만 체계이론 = 229
  4. 현대사회의 분화와 진화 = 238
  5. 정보사회, 세계사회, 위험사회, 그리고 루만 이론의 해석적 잠재력 = 241
  6. 함의 및 결론 = 243
3부 개인, 합리성, 소비
 8장 비대칭 사회와 합리적 선택이론 : 제임스 콜만의 사회이론 / 이재혁 = 256
  1. 들어가며 = 256
  2. 합리적 선택이론의 메타이론적 얼개 = 258
  3. 콜만의 균형론적 분석틀과 비대칭 사회론 = 267
  4. 현실 문제를 기반으로 한 이론가 : '콜만 리포트'를 중심으로 = 278
  5. 한국 사회에 대한 함의 = 281
  6. 나가면서 = 284
 9장 레이몽 부동의 사회학과 '일상적 합리성 이론' / 민문홍 = 291
  1. 문제 제기 = 291
  2. 부동의 방법론과 그 지성사적 배경 = 293
  3. 부동의 일상적 합리성 이론 = 307
  4. 합리적 선택이론의 난관과 과제를 넘어서 = 320
  5. 일상적 합리성, 상식, 그리고 민주주의 = 322
  6. 맺는말 = 325
 10장 조지 리처의 맥도날드화된 사회와 소비 세계 / 정헌주 = 331
  1. 머리말 = 331
  2. 죽은 사회학에서 살아 있는 사회학으로 = 332
  3. 맥도날드화 테제 = 335
  4. 지구화, 그리고 허상의 소비 = 348
  5. 맺음말 = 357
4부 신화, 상징, 실재
 11장 질베르 뒤랑의 신화방법론과 심층 사회학 / 김무경 = 362
  1. 머리말 = 362
  2. 질베르 뒤랑의 '신화방법론'과 '심층 사회학' = 363
  3. 상상계에 대한 문제 인식의 인식론적 함의 = 388
  4. 의의와 한계 : '로고스 중심주의'에서 '이미지 중심주의'로 = 391
 12장 로버트 벨라의 종교사회학 : 종교진화론과 동양사회론을 중심으로 / 유승무 = 396
  1. 서론 = 396
  2. 벨라의 종교사회학적 시각과 이론적ㆍ방법론적 특성 = 399
  3. 벨라의 대표 연구 업적과 그 종교사회학적 의의 = 403
  4. 벨라의 여석 = 411
  5. 결론 = 417
 13장 피터 버거와 실재의 사회적 구성 : 인간주의 사회학 / 하홍규 = 421
  1. 사회학의 동기 : 사회학의 인간주의적 정당화 = 421
  2. 사회학의 연구 대상 : '사회'라는 드라마 = 426
  3. 실재의 사회적 구성 = 432
  4. 버거 사회학의 의의 : 자유로운 삶을 위하여 = 440
5부 몸, 일상, 감정
 14장 도나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페미니즘 : 물적-기호적 실천 개념을 중심으로 / 조주현 = 450
  1. 문제 제기 = 450
  2. 페미니스트 인식론의 세 유형과 상호 교차적 변화 = 454
  3.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페미니즘 = 461
  4. 실천이론에서 본 해러웨이의 사이보그 페미니즘 = 470
  5. 맺으면서 = 475
 15장 앨리 혹실드의 일상의 해부 : '감정노동'부터 '아웃소싱 자아'까지 / 함인희 = 484
  1. 들어가는 말 : 앨리 혹실드에 주목하는 이유 = 484
  2. 앨리 혹실드의 생애와 업적 = 487
  3. 앨리 혹실드의 학문적 여정 탐색 = 490
  4. 앨리 혹실드 논의의 한국적 함의 = 507
 16장 감정자본주의와 사랑 : 에바 일루즈의 짝 찾기의 감정사회학 / 박형신 = 515
  1. 머리말 : 사랑, 사회학, 일루즈 = 515
  2. 에바 일루즈의 사랑의 사회학과 이론적 지형 = 518
  3. 감정자본주의와 결혼 시장의 사회적 메커니즘 = 527
  4. 감정자본주의 시대 사랑의 상처 발생 메커니즘과 감정동학 = 537
  5. 맺음말 : '문화적 전환'을 넘어 '감정적 전환'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 547
책을 편집하고 나서 = 555
알리는 글 = 559
찾아보기 =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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