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새벽 3시 : 생각이 많아진 너에게 필요한 영혼의 처방전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Epictetus, 55?-135? Lebell, Sharon, 1957-, 편 정영목, 역
서명 / 저자사항
새벽 3시 : 생각이 많아진 너에게 필요한 영혼의 처방전 / [에픽테토스 지음] ; 샤론 르벨 엮음 ; 정영목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싱긋 :   문학동네,   2015  
형태사항
214 p. ; 20 cm
기타표제
영어번역표제: The art of living : the classic manual on virtue, happiness, and effectiveness
ISBN
9788954635431
일반주기
에픽테토스 잠언집  
이 책은 사론 르벨이 에픽테토스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93편의 가르침으로 정리한 책을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1999년에 『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라는 제목으로 나온 적이 있는것을 다시 내게 된 것임  
일반주제명
Ethics, Ancient Conduct of life --Early works to 1800
주제명(개인명)
Epictetus,   55?-135?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33321
005 20150507154529
007 ta
008 150504s2015 ggk 000c kor
020 ▼a 9788954635431 ▼g 03800
035 ▼a (KERIS)BIB000013740287
040 ▼a 21101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eng ▼h grc
082 0 4 ▼a 188 ▼2 23
085 ▼a 188 ▼2 DDCK
090 ▼a 188 ▼b 2015
100 0 ▼a Epictetus, ▼d 55?-135? ▼0 AUTH(211009)144165
245 1 0 ▼a 새벽 3시 : ▼b 생각이 많아진 너에게 필요한 영혼의 처방전 / ▼d [에픽테토스 지음] ; ▼e 샤론 르벨 엮음 ; ▼e 정영목 옮김
246 1 ▼i 영어번역표제: ▼a The art of living : ▼b the classic manual on virtue, happiness, and effectiveness
246 3 ▼a Art of living : ▼b classic manual on virtue, happiness, and effectiveness
246 3 ▼a 새벽 세시
260 ▼a 파주 : ▼b 싱긋 : ▼b 문학동네, ▼c 2015
300 ▼a 214 p. ; ▼c 20 cm
500 ▼a 에픽테토스 잠언집
500 ▼a 이 책은 사론 르벨이 에픽테토스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93편의 가르침으로 정리한 책을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1999년에 『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라는 제목으로 나온 적이 있는것을 다시 내게 된 것임
546 ▼a 그리스어로 된 원저작을 영어로 번역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600 0 0 ▼a Epictetus, ▼d 55?-135?
650 0 ▼a Ethics, Ancient
650 0 ▼a Conduct of life ▼v Early works to 1800
700 1 ▼a Lebell, Sharon, ▼d 1957-, ▼e▼0 AUTH(211009)108032
700 1 ▼a 정영목, ▼e▼0 AUTH(211009)28301
740 2 ▼a 불확실한 세상을 사는 확실한 지혜
900 0 0 ▼a 에픽테토스, ▼e
900 1 0 ▼a 르벨, 샤론,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88 2015 등록번호 11173574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장애를 안고 노예 신분으로 태어나 훗날 <명상록>의 저자인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스승이 된 위대한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남긴 말 중에서 현대인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간추려 책으로 엮었다. 에픽테토스는 논리와 논쟁에 뛰어났지만 수사적 기술을 과시하지 않았고, 평생 명성이나 재산, 권력과 멀리하며 작은 오두막에서 검소하게 살았다. 진정한 정신적 자유를 지향한 에픽테토스의 말은 로마시대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따뜻하면서 강한 설득력과 울림을 준다.

살아가다보면 피할 수 없는 실망과 좌절, 슬픔과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이를 위로하고 지혜롭게 대처하여 행복한 삶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하지만 에픽테토스는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직접적인 해답을 내리기보다는 무엇보다도 불행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자신의 욕망을 조절하는 습관과, 인생의 더 큰 자유와 행복을 위해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역설한다. 항상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되, 바깥에서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문제에 대해 거부하거나 부정하기보다는 인정하고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책장을 덮었을 때 당신의 아침이 밝아오길……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스승이 된
노예 출신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위대한 인생지침서!
행복하고 고결한 삶의 길을 안내하는 2천 년의 지혜


이 책은 장애를 안고 노예 신분으로 태어나 훗날 『명상록』의 저자인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스승이 된 위대한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남긴 말 중에서 현대인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간추려 엮은 것이다. 에픽테토스는 논리와 논쟁에 뛰어났지만 수사적 기술을 과시하지 않았고, 평생 명성이나 재산, 권력과 멀리하며 작은 오두막에서 검소하게 살았다. 진정한 정신적 자유를 지향한 에픽테토스의 말은 로마시대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따뜻하면서 강한 설득력과 울림을 준다.

살아가다보면 피할 수 없는 실망과 좌절, 슬픔과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이를 위로하고 지혜롭게 대처하여 행복한 삶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하지만 에픽테토스는 어떤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직접적인 해답을 내리기보다는 무엇보다도 불행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자신의 욕망을 조절하는 습관과, 인생의 더 큰 자유와 행복을 위해 가져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역설한다. 항상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되, 바깥에서 발생하는 어쩔 수 없는 문제에 대해 거부하거나 부정하기보다는 인정하고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에픽테토스는 직접 기록을 남기지는 않았으나, 다행히도 그의 제자이자 역사가인 플라비우스 아리아누스에 의해 강연집 형태로 후세에 남게 되었다. 스토아 철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꼽히는 이 기록은 당시 모두 여덟 권이었으나 현존하는 것은 네 권뿐이다. 이 책 『새벽 3시』는 미국의 뮤지션 샤론 르벨이 에픽테토스가 남긴 『편람』과 『어록』에서 현대인이 곱씹을 만한 내용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엮은 것이다.

시대와 문화를 떠나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시련을 겪을 때 마음의 평정과 도덕적 지침을 얻을 수 있다면 그러한 세월을 견디기가 한결 수월할 것이다. 2천 년이 지나 아직까지도 그 생명력을 잃지 않은 위대한 스승 에픽테토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샤론 르벨(엮은이)

철학에 관한 글을 쓰고 뮤지션으로도 활동하며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살고 있다. 저서로 『우리 자신의 이름을 붙이고, 우리 자식들의 이름을 붙이기』 『침묵의 음악』(공저)이 있다.

정영목(옮긴이)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클레이의 다리』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새버스의 극장』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바다』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달려라, 토끼』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에픽테토스(원작)

서기 55년(추정), 로마 동쪽의 변경지방인 피뤼기아의 히에라폴리스에서 태어나 노예 신분이었던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한 데다 다리를 저는 불구자였는데, 태어날 때부터 불구였다는 설도 있고, 첫 번째 주인에게 구타를 당해 다리가 부러져 평생 불구가 되었다는 설도 있다. 다행히도 두 번째 주인인 에파트로디토스가 에픽테토스의 재능을 인정해 해방노예로 풀어주었고, 당대 최고의 스토아학파 철학자로 알려진 무소니우스 루푸스에게 철학을 배울 수 있게 해주었다. 두 번째 주인 덕분에 노예에서 해방된 후 에픽테토스는 자유민으로서 로마에서철학을 가르쳤지만, 서기 93년경 ‘제2의 네로’라고 불리던 당시 로마의 폭군 도미티아누스가 기독교 박해와 더불어 철학자 추방령을 발표하자 헬라스 북서부 지역인 악티움 만에 있는 니코폴 리스로 건너갔다. 그곳에서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서기 135년(추정) 사망할 때까지 철학을 가르쳤다. 에픽테토스가 저술한 철학서는 없고, 현존하는 그의 가르침들은 그의 제자인 아리아노스가 강의 내용을 받아 적은 것이다.『어록Discourses』이라 불리는 이 기록은 원래 총 8권이었으나, 그 중 4권만이 현존하고 있다. 이 책은『어록』의 내용을 축약한 것으로, 통상『엥케이리디온Encheiridion』이라는 책으로 통한다. ‘엥케이리디온’은 핸드북 혹은 매뉴얼을 의미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11 
에픽테토스의 정신 = 15
편람 
 편람 소개 = 26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라 = 29
 자신의 일에 충실하라 = 31
 겉모습 밑에 감추어진 본모습을 찾아라 = 33
 욕망은 충족될 것을 요구한다 = 34
 있는 그대로 보라 = 36
 삶의 흐름에 행동을 일치시켜라 = 39
 어떤 일이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일을 보는 관점이 피해를 준다 = 41
 부끄러워할 것도 없고 탓할 것도 없다 = 43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만들어라 = 45
 자신의 주된 의무에 집중하라 = 48
 일이 일어나는 대로 받아들여라 = 49
 당신의 의지는 늘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 50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최대한 활용하라 = 51
 당신이 가진 것을 소중히 여겨라 = 53
 좋은 삶은 내적 평정의 삶이다 = 55
 관심사가 아닌 것은 무시하라 = 57
 소망을 현실에 일치시켜라 = 59
 삶을 잔칫상으로 여겨라 = 61
 남의 부정적 관점을 따르지 말라 = 63
 당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라 = 65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67
 행복은 내부에서만 찾을 수 있다 = 68
 아무도 당신을 해칠 수 없다 = 70
 영적 진보는 죽음과 재난을 직시할 때 이루어진다 = 71
 이상을 소중히 간직하라 = 72
 지혜를 좇으면 비판이 몰려온다 = 73 
 비위를 맞추려는 것은 위험한 함정이다 = 75
 품성이 평판보다 중요하다 = 76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다 = 79
 자연의 의지를 당신 것으로 만들어라 = 81
 우리의 진정한 목적은 극기다 = 83
 정신을 귀중히 여기고, 이성을 소중히 간직하고, 목적을 고수하라 = 84
 앞서 닥친 일과 뒤따를 일을 생각하고, 그후에 행동하라 = 85
 우리의 의무는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드러난다 = 91
 믿는 마음의 본질 = 95
 사건은 비인격적이며,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 98
 너그러운 충동은 억누르지 마라 = 10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분명히 정하라 = 102
 선한 목적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라 = 104
 잡기를 피하라 = 107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 108
 몸을 돌보라 = 110
 아무하고나 동침하지 말라 = 111 
 평판을 지키려 하지 말고, 의도를 변명하려 하지 마라 = 113
 위엄 있게 행동하라 = 114
 좋은 역할 모델을 찾아 모방하라 = 115
 대화를 할 때는 신중해라 = 116
 즉각적인 만족보다는 지속적인 만족을 택하라 = 118
 단호해져라 = 120
 예의와 논리는 자리가 따로 있다 = 121
 자신을 정복하려면 자신에게 정직하라 = 122
 이성을 보호하라 = 124
 적당한 비율과 절제를 지켜라 = 125
 겉모습보다는 내적인 덕이 중요하다 = 126
 몸보다 정신을 돌보라 = 128
 잘못된 대접은 그릇된 인상으로부터 나온다 = 129
 모든 것에는 손잡이가 둘이다 = 131
 명료한 사고가 핵심이다 = 132
 올바른 이름을 불러라 = 134 
 지혜는 말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드러난다 = 136
 당신 자신을 위하여 소박하게 살아라 = 137
 방심하지 않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138
 지혜로운 삶을 사는 것이 지혜를 아는 것보다 중요하다 = 140
 원칙을 증명하는 것보다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 = 142
 이상대로 살아라 = 143
에픽테토스의 핵심적 가르침 
 왜 선해야 하는가? = 146
 영혼의 외침 = 149
 철학의 진정한 목적 = 151
 첫걸음 = 154
 융성하는 삶은 자립에 달려 있다 = 158
 출발이 어렵다 = 160
 선은 선 = 162
 관습을 의심하라 = 163 
 덕이 있는 사람은 무적이다 = 166
 세계 시민이 되라 = 167
 가장 깊은 갈망을 평범한 사실로 여겨라 = 168
 책의 올바른 이용 = 170
 다른 사람들과 섞일 때는 주의하라 = 171
 용서하고 용서하고 또 용서하라 = 173
 덕이 있는 사람은 일관성이 있다 = 175
 자신의 도덕적 직관을 신뢰하라 = 177
 나쁜 짓을 하는 자에게 화내지 말라 = 179
 덕이 있는 삶이 융성한다 = 181
 열심히 선을 추구하라 = 183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 = 184
 이성이 최고 = 185
 스스로를 치유하라 = 187
 날씨가 좋건 나쁘건 항로를 유지하라 = 188
 감사하라 = 189 
 중요한 일을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라 = 190 
 우리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 것 = 192 
 습관의 힘 = 193 
 이 순간을 소중하게 여겨라 = 195 
해설 
 에픽-누구? : 2천 년 전에 죽은 백인 남성이 어떻게 내 인생을 바꿔놓았는가 = 198 
 왜 구태여 스토아 철학자가 되고 싶어할까 = 204 
옮긴이의 말 =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