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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나의 서른 : 조금씩 채워져가는 나를 만날 시간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선진
서명 / 저자사항
반짝반짝 나의 서른 : 조금씩 채워져가는 나를 만날 시간 / 조선진 글ㆍ그림
발행사항
서울 :   북라이프,   2015  
형태사항
276 p.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9118545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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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조선진 반 등록번호 1117353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 사랑, 인간관계 등 서른 즈음, 변화의 시점에 놓인 여자들이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상의 고민과 변화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 에세이.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조선진 작가는 서른이 되던 날 아침의 풍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막상 지나고 나니 별거 없더라는 ‘언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두근거리는 기대감에 사로잡혔던 그날. 언제나처럼 옷장을 연 채 뭘 입어야 할지, 점심으로 뭘 먹을지 고민하고 또 마감에 대한 걱정으로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갔지만, ‘서른’이라는 브랜드는 그녀의 삶을 서른 이전과 그 이후로 구분짓고 있었다.

이 책은 서른 즈음의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나 아직 청춘일까,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낭만적 밥벌이는 환상일까,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지, 다시 배낭을 메고 떠날 수 있을까, 이제는 별일 없이 살 수 있을까.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스스로 묻고 답하다 보면 제법 멋진 어른의 모습에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여유롭고 성숙해지고, 그동안 쌓인 ‘사람 경험’만큼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도 커지고, 끝난 인연과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흘려보낼 줄도 알고 일에 있어서는 요령도 생기는, 그런 자신의 모습 말이다.

“내일모레 서른이라니!”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서른’이라는 계절도 별일 없이 맞이하고 싶어!

해가 바뀔 때가 되면 습관처럼 새로운 계획을 세우지만 서른의 그것은 사뭇 특별하다. 20대 후반과 30대 초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90퍼센트 이상의 여성들이 ‘서른은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응답을 할 만큼 이 시기에 느끼게 되는 심리적 압박감 때문이다. 재미로 가득 찼던 인생이 지루해지고 용기가 줄어드는 것 같으면서도 새롭게 알아가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행복이 교차하는 서른 즈음의 풍경. 사춘기와는 다르고 남자들에게는 찾아오지 않는 이 시기는 그저 한 살 나이를 더 먹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어른이 되어가는 설레고 기대되는 계절인지도 모른다.

서른, 누구도 아닌 ‘나’와 더욱 깊은 관계를 맺을 시간
《반짝반짝 나의 서른》은 일, 사랑, 인간관계 등 서른 즈음, 변화의 시점에 놓인 여자들이 한 번쯤 겪게 되는 일상의 고민과 변화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 에세이다.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조선진 작가는 서른이 되던 날 아침의 풍경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막상 지나고 나니 별거 없더라는 ‘언니’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두근거리는 기대감에 사로잡혔던 그날. 언제나처럼 옷장을 연 채 뭘 입어야 할지, 점심으로 뭘 먹을지 고민하고 또 마감에 대한 걱정으로 정신없이 하루가 흘러갔지만, ‘서른’이라는 브랜드는 그녀의 삶을 서른 이전과 그 이후로 구분짓고 있었다.

《반짝반짝 나의 서른》은 서른 즈음의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나 아직 청춘일까,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낭만적 밥벌이는 환상일까,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지, 다시 배낭을 메고 떠날 수 있을까, 이제는 별일 없이 살 수 있을까.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스스로 묻고 답하다 보면 제법 멋진 어른의 모습에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여유롭고 성숙해지고, 그동안 쌓인 ‘사람 경험’만큼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도 커지고, 끝난 인연과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흘려보낼 줄도 알고 일에 있어서는 요령도 생기는, 그런 자신의 모습 말이다.

새로운 앞자리 숫자가 조금은 무겁지만
반짝이는 내일을 꿈꿔본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느낀다. 아직 살아보지 못한 시간은 우리 앞에 계속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헤매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채워져가는 게 인생이 아닐까. 《반짝반짝 나의 서른》은 지금 완벽하지는 않지만 더해진 시간만큼 우리는 채워져가고 있다는 응원과 함께 오늘 더 예뻐지는 서른 즈음, 우리들의 풍경을 나누고 있다. 안 힘든 척 괜찮은 척 어른처럼 보이기 위해 달려온 2030 여성들에게 한 번쯤 느끼고 지나쳤을 일상의 의미들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일깨워주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선진(지은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산업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 그리는 일이 좋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에세이 『반짝반짝 나의 서른』, 『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사랑이 있다』를 썼고, 컬러링북 『마법우산』, 『태양의 후예』를 그렸다. 책을 쓰는 일 외 출판물, 제품, 방송, 광고,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고 전시를 하며, 좋아하는 걸 일로 삼아 재미있게 하고 있는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 루시드폴, 정재형 등 아티스트의 공연 포스터, 『응답하라 1997』, 『부드러운 양상추』 등 도서 일러스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NH 등 기업 사보 일러스트가 있다. 늘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기억의 조각들을 모으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즐거운 오늘을 사는 걸 꿈꾼다. * 인스타그램 @choseonjin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서른 즈음 우리에게 생긴 일 = 6
제1장 YOUTH. 나 아직 '청춘'일까?
 호르몬 = 14
 입버릇 = 16
 하이힐 위에서 바라본 세상 = 18
 성 안의 사람들과 성 밖의 나 = 20
 이모 말고 누나 = 22
 우연히 발견한 엄마의 스무 살적 사진 = 24
 가시 = 26
 세상의 모든 낡은 것들 = 28
 송편을 빚다가 = 30
 대체 서른이 뭘까 = 32
 알고 있잖아 = 36
 코트를 입어야 할 계절과 코트를 벗어야 할 계절 = 38
 냉정한 것, 상처받기 싫은 것 = 40
 되어가는 중 = 42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렀어 = 44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들만 그리워하다 = 46
 꿈꾸는 순간, 우리는 청춘 = 48
 다시 피는 꽃 = 50
 늘 사철나무처럼 푸르고 싶다 = 52
 나를 안아주는 시간 = 54
제2장 LOVE. 다시 사랑이 올까?
 시큰둥 세포 = 58
 관계의 정의 = 61
 이별 풍경 = 64
 역사는 반복된다 = 66
 다시, 사랑 = 67
 영원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 68
 그런 시간 = 70
 사랑은 우습게도 = 72
 언제 결혼할래 1 = 74
 언제 결혼할래 2 = 76
 보통의 연애 = 78
 건강하지 못한 연애 = 80
 상처를 가진 채 커버린 마음 = 82
 가끔 연습했어 = 84
 Merry Christmas Mr. Lawrence = 86
 잠들기 전 오 분 = 88
 꿈꿔서 좋은 것 = 90
 이어폰을 나눠 끼고 싶은 계절 = 92
 사랑의 감정 = 94
 습관 버리기 = 96
제3장 WORK. 낭만적 밥벌이는 환상일까?
 예전 같지 않아 = 100
 제일 비싼 거 = 102
 일의 세포분열 = 104
 월요일이란 그런 것 = 106
 프리랜서로 산다는 것 = 108
 "나는 너를 응원해!" = 112
 실망과 좌절에 관하여 = 114
 비위 맞추기 = 116
 나는 콩쥐 = 118
 믿음이 흔들릴 때 = 120
 세 번의 기회가 있대 = 122
 어른의 조건 = 124
 질투는 나의 힘 = 126
 요령 = 128
 잘 알지도 못하면서 = 130
 나와 하는 약속 = 134
 집으로 가는 길 = 136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 = 138
 마음의 눈 뜨기 = 142
제4장 HAPPY. 어떻게 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늘 내려다보기 = 146
 소박했던 꿈 = 148
 I'm fine = 150
 마요네즈 고르기 = 152
 머리를 감을 때마다 = 154
 그리움 = 156
 말 그대로 가벼운 동네 산책 = 158
 천 원 시주하고 천만 원어치 소원 빌기 = 160
 빨간색 매니큐어가 필요해 = 162
 지름신 = 164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어 = 166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 = 168
 울지 않는 여자 = 170
 나에 대한 믿음 = 172
 순간을 기억해야 할 의무 = 174
 꽃을 산다 = 176
 토닥토닥 = 178
 올리브 컬러가 좋은 이유 = 180
 선택의 순간 = 182
 예쁜 하루 = 184
제5장 TRAVEL. 다시 배낭을 메고 떠날 수 있을까?
 여행이니까 괜찮아 = 188
 교토를 선택한 이유 = 190
 태양을 빼닮은 도시 = 194
 우연히 길을 걷다 발견한 나 = 198
 여행이 시작되는 방법 = 200
 Spring comes, rain fall = 202
 모든 것이 파리에 있었다 = 204
 제일 설레는 순간 = 210
 고민이 없는 것도 고민이야 = 211
 여행의 향수 = 214
 다시 배낭을 메고 떠날 수 있을까 = 216
 나의 마지막 종착지 = 218
 조금 울었어 = 220
 너는 나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까 = 222
 간절함 = 226
 우리는 아오이와 준세이가 아니었으니까 = 228
 내 그림 속 바다가 더 파란 이유 = 230
 자, 다음 기회에 = 232
 결국 사는 건 다 똑같으니까 = 234
 떠나고 싶을 때 떠나는 것 = 236
제6장 LIFE. 별일 없이 살고 싶어
 때가 되면 = 240
 달리기 = 242
 사람이 갖고 있는 그림자의 크기 = 244
 아우토반 질주 = 246
 회색 겨울 = 248
 일상의 포인트 = 250
 가을 = 252
 내 운은 내가 결정하는 것 = 254
 내 안에 청개구리 있다 = 256
 서른, 이제 겨우 시작이야 = 258
 모래로 쌓은 관계 = 260
 시간을 삽니다 = 262
 종일 비 = 264
 소나기를 만났다 = 266
 아무도 확신할 수 없는 2퍼센트 = 268
 감정의 전력질주 = 270
 하얀 도화지와 수채 물감 = 272
 골목길 = 274
 흘려보내기 = 276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결이 있다 =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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