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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국제기구 외국인은 이렇게 입성한다!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im, Christina July, 편 김바른, 감수
서명 / 저자사항
유엔·국제기구 외국인은 이렇게 입성한다! / 크리스티나 쥴라이 킴 엮음
발행사항
서울 :   글로벌리더스,   2015  
형태사항
2책(378 ; 372 p.) ; 23 cm
ISBN
9788998022075 (上) 9788998022082 (下) 9788998022068 (세트)
일반주기
유엔조직의 99%는 외국인! ; 세계 각국 115명의 유엔 분야별 입성수기  
감수: 김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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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7613412 2015 2 등록번호 1117354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7613412 2015 1 등록번호 1117581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직 유엔요원 115명 각각의 입성 계기와 활동내용 그리고 인생철학 등을 상.하권에 나누어 담았다. 상권에서는 유엔의 8개 대별 직종군 중 4개 직종군인 관리운영지원群, 정보통신기술群, 법무群, 안전보안群 즉 관리, 회계감사, 금융, 조달, 인적자원관리, 엔지니어링, 윤리, 투자관리, 물류, 연금관리, 의료, 서비스, 운송, 정보시스템, 법률, 보안, 안전분야에 근무하고 있는 60명의 입성계기, 입성방법, 인생철학, 활동내용들을 담고 있다.

번역방식은 한글 문장이 좀 부자연스럽더라도 의미가 통하는 한 ‘직역’위주로 번역했다. 사실 ‘의역’을 해 놓으면 한글 문장이 매끄럽고 이해도 빠르고 덩달아 번역자의 체면도 살릴 수 있는 여러 장점이 있다. 그러나 필자가 굳이 직역을 택한 이유는 오로지 하나, ‘직역’을 해 놓으면 번역 내용을 영문과 맞춰보면서 하나하나 확인해 나가는데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꿈은 많으나 아직은 여러 가지로 미성숙한 청소년들의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직역' 방식을 택한 것이다.

또, 한국식 관념으로 봐서는 예컨대 support만을 써도 될법한데 서양사람들은 I provide support를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지원을 제공한다’라고 직역하면 어색할 수밖에 없으나 그래도 직역한 이유는 provide를 이렇게 써도 그들에겐 자연스러운 일임을 알 필요가 있어서이다. 영어에도 그들만의 고유한 언어습관이 있는 것이니 일단 존중하자는 의미도 있다.

우리의 경쟁상대는 1%의 한국인이 아닌 99%의 외국인!
그렇다면 우리는 99%인 외국인들의 유엔 입성동기와 방법, 인생철학, 활동들을
무엇보다도 먼저 알아야 한다!


현재 유엔과 국제기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약 50,000여 요원 중 99%가 외국인이다. 따라서 국제기구 ‘채용시장’에서 백전불태(百戰不殆)하려면 먼저 지피지기(知彼知己) 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지피(知彼)의 대상은 1%만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인이 아니라 99%를 점하고 있는 외국인이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외국인 115명 각각의 입성동기와 방법, 인생철학, 활동들을 담은 이‘115권의 꼬마 자서전’은 유엔과 국제기구라는‘별 세계’를 꿈꾸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과연 유엔과 국제기구가 나의 적성에 맞는 곳일까? 나의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곳일까?...를 확실히 결정해 주게 될 것이다.
인생은 방향이다! 방향이 맞지 않으면 오히려 빠른 성공이 재앙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인 것이다. 이‘115권의 꼬마 자서전’을 매개로 유엔과 국제기구를 꿈꾸고 있는 여러분들의 인생방향을 확실히 정리해 보기 바란다.
기왕 정리하는 김에 크리스티나가 직접 녹음한 MP3와 함께!

[출판사 리뷰]

현직 유엔요원 115명 각각의 입성 계기와 활동내용 그리고 인생철학 등을 담은 "유엔과 국제기구, 외국인은 이렇게 입성한다"는 上권과 下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上권에는 유엔의 8개 대별 직종군 중 4개 직종군인 관리운영지원群, 정보통신기술群, 법무群, 안전보안群 즉 관리, 회계감사, 금융, 조달, 인적자원관리, 엔지니어링, 윤리, 투자관리, 물류, 연금관리, 의료, 서비스, 운송, 정보시스템, 법률, 보안, 안전분야에 근무하고 있는 60명의 입성계기, 입성방법, 인생철학, 활동내용들을 담았고,
下권에는 나머지 4개 직종군인 경제사회개발群, 정무평화안보群, 공보대외관계群, 회의운영群 즉, 경제, 환경, 인구, 통계, 사회과학, 마약관리, 범죄예방, 각종 사업계획관리, 행정관리, 정무, 민정, 선거, 인도주의, 법치, 공보, 의전, 라디오프로듀서, 회의관리, 언어분야 에 근무하고 있는 75명의 그것들을 담았다.

번역방식에 관하여 결론부터 말하면, 한글 문장이 좀 부자연스럽더라도 의미가 통하는 한 ‘직역’위주로 번역했다. 사실‘의역’을 해 놓으면 한글 문장이 매끄럽고 이해도 빠르고 덩달아 번역자의 체면도 살릴 수 있는 여러 장점이 있다. 그러나 필자가 굳이 직역을 택한 이유는 오로지 하나,‘직역’을 해 놓으면 번역 내용을 영문과 맞춰보면서 하나하나 확인해 나가는데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꿈은 많으나 아직은 여러 가지로 미성숙한 청소년들의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직역' 방식을 택한 것이다.
또, 한국식 관념으로 봐서는 예컨대 support만을 써도 될법한데 서양사람들은 I provide support를 쓰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지원을 제공한다’라고 직역하면 어색할 수밖에 없으나 그래도 직역한 이유는 provide를 이렇게 써도 그들에겐 자연스러운 일임을 알 필요가 있어서이다. to deliver aid는 '원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원조를 전달하기 위해서'로 직역한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다.
한국말에도 이런 경우가 있다. "고발 조치하겠다"는 문구 말이다. 아니 '고발하겠다' 라고 하면 되지 왜 여기에 '조치'를 붙이나? 이것은 물론 앞의 deliver, provide 경우와는 다르지만 영어에도 그들만의 고유한 언어습관이 있는 것이니 일단 존중하자는 의미도 있다.
My career took me to Brindisi, Italy.
My work with the Organisation has taken me all over the world.
"나의 직장이 나를 이탈리아 브린디시로 데려갔다. 전세계로 데리고 다녔다."라고 직역한 것도 한글식으로는 어색하지만, 자주 쓰여 지고 있는 영어식 사고의 단면도 그대로 들어내 놓았다.
allow는 '할 수 있다, 가능하게 하다'는 의미로도 자주 쓰인다.
My long career with the UN has also allowed me to continually upgrade my ICT expertise and skill set. "유엔에서의 오랜 경력으로 인해서 ICT기술을 개선할 수 있게 된 것"이지, 기술을 개선하는 데 있어서 누구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즉 여기서 allow는 의역을 한 것이 아니라 직역을 한 것이다.
영어의 복수형은 한글로도 복수형으로 번역했다. 이러다 보니 "~들"이 많아 좀 어색한 감이 있다. 예컨대 seafarers’ rights'는 선원(船員)의 권리'라고 하면 되지만 굳이 '선원들의 권리들'로, seafarers law는 '선원법'이 아닌 '선원들의 법'이라고 직역했다. 관사, 복수형 등을 중히 여기는 영미식 사고를 상기시키기 위함이다.
activities, applications, forecasts, astronauts, projects, states, celestial bodies 등도 좀 어색하더라도 모두 '~들'을 붙였다.
love도 모두 ‘사랑하다’로 직역했다. 많은 곳에 love를 넣어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영미식 언어습관을 보여 줄 필요가 있어서이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서 '영어'는 물론 '세상'과 '인간'에 관하여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크리스티나 쥴라이 킴(엮은이)

재미교포 2세로 L.A.근교의 Monterey Park에서 태어났다. 명문 USC(University Southern California)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헐리우드에서 영화배우로 활약 중이다. 재능기부를 통하여 독립영화배우 및 감독으로 유엔 NGO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크리스티나의 활약상은 지금도 USC대학 홍보관의 벽면에 대형사진들이 전시되고 있다.

김바른(감수)

국제정치학계로는 옥스퍼드와 나란히 쌍벽을 이루고 있는 영국 셰필드대학에서 학부를 마쳤다. 그리고 옥스퍼드대학에서‘국제난민의 인간안보와 지정학적 고찰’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졸업 후엔 유엔사무총장 직속기구인 UNOSDP(UN Office of Sports for Development and Peace)뉴욕본부에서 인턴으로 일하였다. 곧 이어 2008년 초부터 2013년 초까지 5년여 동안 청와대에서 해외언론담당관,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대통령 해외순방 연 80여 개국을 수행하였다. 우수공무원상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최연소 부이사관급 행정관으로 재직하였다. 이제 감수자는, 언젠가는 북한의 질병퇴치에 크게 앞장 설 수 있기를‘염원’ 하면서, 세계 백신의 1/4을 점하고 있는 영국계 다국적 제약그룹인 GSK(GlaxoSmithKline) 에서 인생의‘제2라운드’를 시작하고 있다. 편저서로는‘유엔·국제기구를 당신의 무대로 만들어라’가 있고‘유엔·국제기구 인터뷰 영어’와 ‘유엔·국제기구, 외국인은 이렇게 입성한다’를 감수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관리운영지원 분야 
1. Duangrat Kiatlertpongsa(F)네델란드 2. Helen Kwon-Karaul(F)미국 
3. Mojisola Terry(F)빈센트그레나딘 4. Paulo Oliveira Martins(M)포르투갈 
5. Robert Van De Loo(M)네델란드 6. Michael Zilberg(M)이스라엘 
7. Helen Dodd(F)영국 8. Anastasia Wilson(F)앤티가 바부다 
9. Nora Khalaf(F)레바논 10. Rose Akeh Musong Achu(F)카메룬 
11. Mariela Garabedian(F)칠레 12. Sharon Ross(F)트리니다드토바고 
13. David Rusinga(M)짐바브웨 14. Margaret Marie(F)수단 
15. Robert Cannon(M)미국 16. Aditya Vikram Prasad(M)인도 
17. Juliana de Ribeiro(F)브라질 18. Divine Bijurenda(F)우간다 
19. Nawaporn Sunkpho(F)타일랜드 20. Margarete Sobral(F)브라질 
21. Lynne Goldberg(F)미국 22. Vanessa Zamora(F)페루 
23. Veronica Hoyos(F)콜롬비아 24. Tsigereda Assayehegn(F)에티오피아 
25. Silvia Cristina Carvalho(F)브라질 26. Dhruba(M)네팔 
27. Anna Botham-Edighoffer(F)독일 28. Kin-Hui Chang(M)브루나이 
29. Laura Lopez(F)미국 30. Roselyn Asumwa Odera(F)케냐 
31. Sumet Muthikul(M)태국 

 정보통신기술 분야 
32. Mariel Carrasco Garcia(F)볼리비아 33. Vernon Woolford(M)트리니다드토바고 
34. Aye Aye Maw(F)미얀마 35. Bertrand Tachago(M)카메룬 
36. Predrag Vasic(M)세르비아 37. Hadi Ahankoob(M)이란 
38. Andreas Damianou(M)키프러스 39. Nalin Indrasena(M)스리랑카 
40. Byron Perez(M)과테말라 41. Apichai Treamdumrong(M)태국 

 법무 분야 
42. Dooter Malu(M)나이지리아 43. Christel Marie-Ange Adamou(F)프랑스 
44. Christian Mahr(M)일본 45. J.C.S.M. Carry Spork(M)네델란드 
46. Gaston Nyimu Kaya(M)콩고 47. Barbara Ruis(F)네델란드 
48. Isaac Endeley(M)카메룬 49. Clair Duffy(F)호주 
50. Manuel de Almeida Pereira(M)포르투갈 51. Alfred Orono(M)캐나다 
52. Walter Gehr(M)오스트리아 

 안전보안 분야 
53. Paul Makhlouf(M)레바논 54. Patrick Nebo(M)미국 
55. Ivette Garcia(F)미국 56. Maria Montalvo(F)볼리비아 
57. Rodrigo Victorda Paixao(M)브라질 58. Robert K. Muindi(M)케냐 
59. Abraham Mathai(M)인도 60. Norbert Matthieu Mutambu(M)콩고


2권

경제 사회 개발 분야 
61.Bernadette Sene(F)세네갈 62.Hongpeng Liu(M)중국 63.Hawa Diallo(F)미국 
64.Virginia Cram-Martos(F)미국 65.Tun Lin Htet(M)미얀마 66.Margaret Mbogoni(F)우간다 
67.Phyllis Githua(F)케냐 68.Sudip Ranjan Basu(M)인도 69.Clovis Freire(M)브라질 
70.Angela Lusigi(F)케냐 71.Vladimira Kantorova(F)체코 72.Khaled Hussein(M)영국 
73.Andrew Scanlon(M)아일렌드 74.Ahmad Adel Dik(M)오스트리아 
75.Isidore Boutchue(M)코트디부아르 
76.Mazlan Othman(M)말레이시아 77.Mae Cayir(F)필리핀 78.Ramla Khalidi(F)요르단 

 정무 평화 안보 분야 
79.Rosevel Pierre Louis(M)아이티 80.Ann-Marie Orler(F)스웨덴 
81.Barbara Ambrose-Wibmer(F)오스트리아 82.Kirsten Gelsdorf(F)미국 
83.Tariq Chaudhry(M)파키스탄 84.Daniel Safran-Hon(M)이스라엘 
85.Kazumi Ogawa(F)일본 86.Julius Nyamkimah Fondong(M)카메룬 
87.Quirino Dela Cruz(M)필리핀 88.Maarit Kohonen(F)핀란드 
89.Syed Faridullah Farid(M)아프가니스탄 90.Berhanemeskel Nega(M)에티오피아 
91.Gopi Pradhan(M)부탄 92.Mari Yamashita(F)일본 93.Assani Ndabakuoba(M)콩고 
94.Fexton Matupa(M)말라위 

 공보 대외관계 분야 
95.Sharon Lukunka(F)잠비아 96.Maurizio Giuliano(M)이탈리아 
97.Hao Cheng(M)중국 98.Abraham Azubuike(M)나이지리아 99.Satwant Kaur(F)싱가폴 
100.Katy Thiam(F)세네갈 101.Medgy Michaelle Seraphin(F)아이티 
102.Vladimir Nobre Monteiro(M)카보베르데 103.Gilles Sereni(M)프랑스 
104.Martine Perret(F)호주 105.Radhia Achouri(F)튀니지 106.Dizery Salim(F)말레이시아 

 회의운영 분야 
107.Gamal Mahmoud(M)이집트 108.Susana Levy(F)칠레 109.Frank Schramm(M)미국 
110.Weihua Tang(M)중국 111.Youssef Ikli(M)모로코 
112.Maria-Cristina Dreier-Diaz(F)페루 113.Denis Mcauley(M)아일랜드 
114.Anastasia Kozhina(F)러시아 115.Mariana Siga(F)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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