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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 : 김하중의 인물 이야기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하중
서명 / 저자사항
증언 :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 : 김하중의 인물 이야기 / 김하중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비전과리더십,   2015  
형태사항
633 p. : 삽화 ; 23 cm
ISBN
9788990984227 9791186245002 (세트)
주제명(개인명)
김대중   金大中,   192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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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8092 2015 등록번호 1117340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前 통일부장관 김하중의 인물 이야기. 대통령의 일상, 그중에서도 외교 활동, 그 중요한 선택과 결정의 순간들을 조명한다. 대통령의 20여 차례의 외국 방문과 40명에 달하는 외국 정상들의 한국 방문을 통해 열린 수십 차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동티모르 국제 지원 선도, 서울 ASEM 정상회의, 노벨평화상 수상 등 김대중 대통령이 세계 각국 정상을 상대로 펼친 외교 현장을 공개했다.

또 그 과정에서 김 대통령이 다른 나라 정상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국익을 가져다 주었는지를 소개하며, 더불어 다양한 일화를 통해 김 대통령의 리더십과 업무 스타일, 성품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준다. 특히 평양에서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통령 곁에서 일어난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들을 밝힌다.

김대중 前 대통령의 외교사를 총망라한 역사적 실록!
세계를 무대로 펼친 대한민국 대통령의
평화와 소통의 힘찬 발자취를 따라가다.


김대중 前 대통령(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 1998-2003년 재임)이 걸었던 외교의 현장과 그 뒷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국민의정부'에서 대통령 의전비서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거쳐 최장수 주중대사를 지낸 김하중 前 통일부장관이 회고하는 청와대 이야기, 《증언: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
'대통령은 과연 무슨 일을 할까?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세계 속에서 어떻게 일할까?' 많은 사람들이 어렴풋이 짐작은 하면서도, 막상 나랏일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궁금해할 것이다. 이 책은 대통령의 일상, 그중에서도 외교 활동, 그 중요한 선택과 결정의 순간들을 조명한다. 대통령의 20여 차례의 외국 방문과 40명에 달하는 외국 정상들의 한국 방문을 통해 열린 수십 차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동티모르 국제 지원 선도, 서울 ASEM 정상회의, 노벨평화상 수상 등 김대중 대통령이 세계 각국 정상을 상대로 펼친 외교 현장을 공개했다. 또 그 과정에서 김 대통령이 다른 나라 정상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국익을 가져다 주었는지를 소개하며, 더불어 다양한 일화를 통해 김 대통령의 리더십과 업무 스타일, 성품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준다. 특히 평양에서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통령 곁에서 일어난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들을 밝힌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이 책을 쓴 이유를 분명하게 밝힌다. "나는 3년 8개월의 청와대 생활과 김 대통령께서 돌아가실 때까지의 만남을 통해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정치인도 아니고, 또 정치에는 관심도 없다. 그래서 정치적으로 김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는 모른다. 나는 원래부터 직업 외교관이었다. 그래서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의 진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 주려고 한다. 그러나 먼저 밝혀 둘 것은 내 사적인 감정이나 주관을 가지고 그분을 함부로 미화하려는 것이 아니라, 김 대통령의 외교를 통해, 그리고 세계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김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고 얼마나 높게 평가했는지를 통해 그분을 조명하려 한다는 것이다. 철저히 사실에 입각해, 또한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는 자리에서 일어난 일을 근거로 이 책을 쓰려고 한다. 그리고 김 대통령이 평소에 여러 사람 앞에서 보인 말과 행동을 통해 그가 어떤 분인지를 증언하려 한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선입관과 편견으로 김 前 대통령을 바라봤고,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3년 8개월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대통령을 모시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김 前 대통령의 뜨거운 마음과 풍부하고 정확한 지식, 냉철한 판단력에 감탄했다고 술회한다.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철저하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면서 감동의 순간, 깨달음의 순간들을 기록한 이 책을 통해 김대중 前 대통령과 '국민의정부'의 외교 정책은 물론, 당시 세계 정세와 한반도 상황들을 보다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나아가 현재 우리나라 관료, 언론, 또한 국민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하중(지은이)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19년 가까이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의 현장에 참여했고, 아태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여 최장수 주중대사가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기도를 통해 중국 각계에 구축해 놓은 탄탄한 인맥, 무엇보다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각종 민감한 외교 사안들을 원만하게 해결함으로써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중국 정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말 그대로 의연하고 담대했던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었다. 2008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청문회 한 시간 만에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채택에 관한 결의가 이루어짐으로써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09년 2월,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2010년부터 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5년 반 동안 신앙 서적과 전문 서적 10권을 출간했다. 신앙 서적은 간증서인 《하나님의 대사 1, 2, 3》과 《사랑의 메신저》, 그리고 《하나님의 대사 1》 영문판 《Ambassador of God 1》, 일본어판 《神の大使 1》과 본서가 있으며, 전문 서적으로는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1-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2-영원한 이웃, 끝없는 도전: 한국과 중국》과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책 《증언》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12
들어가기에 앞서. 운명적인 만남 = 20
1부 대통령 의전비서관 시절
 1장. 국난 극복과 정상외교
  1. 준비된 대통령 비서관 = 38
  2. 취임식 날 이야기 = 45
  3.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청와대 인사 = 55
  4. 민주적인 경호를 위한 인사 = 62
  5. 권위주의적 관행의 타파와 개선 = 66
  6. 대통령 면담 신청은 의전비서실을 통하라 = 75
  7. 런던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 참석 = 78
  8. 중국의 후진타오(胡錦濤) 국가부주석 방한 = 87
  9. 미국 국빈방문 = 91
  10. 외빈 접견에 얽힌 에피소드 = 112
  11. 외교통상부장관의 경질 = 115
  12. 일본 국빈방문 = 119
  13. 중국 국빈방문 = 142
  14. 말레이시아 APEC 정상회의 참석 = 159
  15. 클린턴 대통령 방한 = 163
  16. 베트남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과 공식방문 = 168
  17. 1998년을 보내며 = 172
 2장. 넓어지는 한국 외교의 지평
  1.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 178
  2. 일본 오부치(小淵) 총리 방한 = 184
  3. 미국 대학 내 김대중센터 설립 문제 = 189
  4.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방한 = 194
  5. 러시아 국빈방문 = 201
  6. 몽골 국빈방문 = 213
  7. 미국 실무방문 = 217
  8. 캐나다 국빈방문 = 228
  9. 뉴질랜드 APEC 정상회의와 동티모르 사태 = 235
  10. 뉴질랜드 국빈방문 = 250
  11. 호주 국빈방문 = 257
  12. 필리핀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과 국빈방문 = 263
 3장. 새천년의 시작과 남북정상회담
  1. 새천년 첫해의 목표 = 276
  2. 외교통상부장관 교체와 주중대사 임명 = 279
  3. 이탈리아 및 교황청 국빈방문 = 284
  4. 프랑스 국빈방문 = 298
  5. 독일 국빈방문 = 310
  6. 일본 모리(森) 총리 방한 = 322
  7. 일본 오부치 전 총리 장례식 참석 = 328
  8.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 334
  9. 의전비서실을 떠나다 = 385
2부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시절
 1장. 남북 관계 발전과 미ㆍ북 관계 변화
  1. 남북 장관급회담으로 첫 업무를 시작하다 = 392
  2. 김영남 위원장의 유엔 밀레니엄 정상회의 참석 취소 = 397
  3. 유엔 밀레니엄(새천년) 정상회의 참석 = 405
  4. 북한의 김용순 대남담당 비서 방한 = 413
  5. 일본 공식 실무방문 = 420
  6. 북한의 인민무력부장 방한 = 431
  7. 조명록 특사 방미와 올브라이트 국무장관 방북 = 436
 2장. ASEM 정상회의와 노벨평화상 수상
  1. 제3차 서울 ASEM 정상회의 = 450
  2. 브루나이 APEC 정상회의 참석과 국빈방문 = 473
  3. 싱가포르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과 국빈방문 = 483
  4. 인도네시아 국빈방문 = 492
  5. 노벨평화상 수상식 참석 = 498
  6. 스웨덴 공식방문 = 516
  7. 미ㆍ북 관계 변화와 남북 관계 = 522
 3장. 부시 행정부의 등장과 남북 관계
  1. 러시아 푸틴 대통령 방한과 한ㆍ러 공동성명 = 530
  2. ABM 문제의 발생과 수습 = 537
  3. 라이스 안보보좌관과의 사전 협의 = 545
  4. 부시 대통령과의 첫 번째 정상회담 = 555
  5. 미국에 대한 설득과 북한의 거부 = 576
  6. 급변하는 상황과 흔들리는 남북 관계 = 603
  7. 9ㆍ11 사태의 발생과 고조되는 긴장 = 619
  8. 주중대사가 되어 청와대를 떠나다 = 627
에필로그 = 634
감사의 글 =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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