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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이 나를 깨웠다 : 삶에 눈뜬 어느 방송인의 산중 일기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 : 삶에 눈뜬 어느 방송인의 산중 일기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구영회
Title Statement
지리산이 나를 깨웠다 : 삶에 눈뜬 어느 방송인의 산중 일기 / 구영회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에프케이아이미디어 :   프리이코노미라이프,   2014  
Physical Medium
246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6374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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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구영회 지 Accession No. 15132450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구영회(지은이)

방송 CEO 출신 지리산 수필가. 고려대를 나왔고 ‘장한 고대언론인상’을 받았으며, MBC 보도국장, 삼척MBC 사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30대 중반 무렵부터 지리산을 수없이 드나들면서, 삶의 본질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하는 마음속 궤적을 따라 끊임없는 ‘자기타파’를 추구해 왔다. 33년에 걸친 방송인 생활을 마친 뒤, 지금은 지리산 자락 허름한 구들방 거처에서 혼자 지내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지리산에서 지금까지《지리산이 나를 깨웠다》,《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사라져 아름답다》,《작은 것들의 행복》 등 네 권의 수필집을 펴냈다. 그의 글은 지리산처럼 간결하고 명징하다. 섬진강처럼 잔잔하고 아름답다. 뱀사골 계곡처럼 깊다. 그가 우리에게 두런두런 건네 붙이는 말투는, 지리산 밝은 달밤과 별밤에 숲에서 들리는 호랑지빠귀의 휘파람 소리처럼 마음 깊은 곳을 파고들며 깨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의 글 / 이웅열 ; 이인용 = 4 
이야기를 꺼내며 = 10
이야기 하나. 나는 누구일까 
 암시 _ 실마리를 붙들다 = 20
 야간 산행 _ 물에 비친 달과 하늘의 달 = 22 
 주시 _ 지켜보는 눈 = 24
 자각 _ 내 마음의 관찰자와 만나다 = 26
 존재 _ 지리산과 섬진강 앞에서 당신과 나는 그냥 하나의 존재다 = 28
 기척 _ 내 안의 미세한 기척을 따라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 32
 흔적 _ 흔적은 덧없음을 알리는 신호다 = 34
 회귀 _ 생주이멸(生住異滅) 성주괴공(成住壞空) = 38 
 순간 _ 모든 것은 오직 지금 여기에서만 가능하다 = 42
 외로움 _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 48
 여전함 _ 여전함 속에 숨어 있는 것 = 52
 생각 _ 생각 속에서 생각을 벗어나면… = 56
 시계 _ 모습 없는 존재 = 63
이야기 둘. 길 안개가 걷히다  
 파생 _ 활짝 피어난 마음 씨앗 = 68
 매혹 _ 매혹의 맨얼굴 = 72
 도구 _ 단순함이 일으키는 집중 = 76
 적응 _ 내 적응의 끝은 어디일까 = 79
 공생(共生) _ 내가 들이대는 잣대가 문제다 = 83
 반전(反轉) _ 엎치락뒤치락하는 마음작용 = 87 
 길바람 _ 길을 나서는 것은 돌아오는 것이다 = 92
 아기 _ 몸뚱이만 아기일 뿐 = 96
 무사(無事) _ 바람이 불지도 않았는데 저 혼자 물결을 일으키다 = 101
 노(老)선배 _ 삶은 허공과도 같은 것 = 104
 부음 _ 세상에 왔다가 떠나는 것은… = 108
 마지막 _ 마지막은 예고하지 않는다 = 112
 생사(生死) _ 삶은 누가 펼치고 거두는가 = 116
 영혼의 행방 _ 벗어나는 첫 단추는 침묵이다 = 120
 밀회 _ 나의 내면에서 여전히 방영 중인 끝나지 않은 드라마 = 124
 걸림돌 _ 걸림돌과 디딤돌은 같은 돌이다 = 129 
 휴식 _ 휴식은 선택사항이 아니다 = 133
 은퇴 _ 정작 핵심은 삶으로부터의 은퇴다 = 138
 기원(祈願) _ 기원은 '더 큰 나'를 만나는 것이다 = 144
 꿈과 현실 _ 깨어나지 못하면 헛된 꿈속일 뿐 = 149
 두드림 _ 문은 이미 열려 있었다 = 153
 시야와 초점 _ 마음 따라 보인다 = 156
 통증 _ 생각, 감정을 보태지 않고 바라보기 = 162
 정신 _ 몸은 자동차, 정신은 운전자 = 168
 강(江)의 최후 _ 강은 바다를 만나 이름을 버린다 = 174
 다시 삶 속으로 _ 지리산에서 삶에 눈뜨다 = 178
이야기 셋. 그물망을 타고 온 인연들 
 치유 _ 앙금을 토해내다 = 186 
 탈출 _ '삶을 확 바꾸고 싶다' = 190
 꽃울음 _ 섬진강변 벚꽃은 알 수 없는 그리움 = 193
 개그맨의 해방 _ 머릿속을 세척하다 = 197
 진정한 유산 _ 사람의 향기라는 것 = 201
 연꽃 러브레터 _ 연꽃송이로 색시를 얻다 = 209
 작별 여행 _ 그는 진달래가 되었을까 = 214
 꽃밭 _ '엄니한테 꽃밭 드리고 갈라고…' = 220
 봉소정 _ 인간들은 얄궂어도 봉소정은 아름답다 = 223
 참기름 _ 호의는 일찌감치 준비된다 = 228
 서프라이즈 _ 보시를 다시 배우다 = 233
 인연 _ 모든 것은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 인연은 이 그물망을 타고 온다 =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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