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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 : 저널리즘 문장론

(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 : 저널리즘 문장론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래부
서명 / 저자사항
(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 : 저널리즘 문장론 / 박래부 지음
발행사항
파주 :   한울아카데미,   2015  
형태사항
230 p. ; 20 cm
총서사항
한울아카데미 ;1761
ISBN
9788946057616
일반주기
부록: 1. 기사 쓰기, 좌충우돌 30년, 2. 낯선 학생이 보낸 이메일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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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1 2015 등록번호 11174591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0-1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41 2015 등록번호 1513242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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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철저히 실제 기사와 기사 쓰기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좋은 기사를 선별해 예문으로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같은 사건을 소재로 어떻게 기사로 풀어내는지 실제 신문에 실렸던 기사를 통해 비교해보면서 어떤 시각에서 접근하고 어떻게 풀어가는지 살피기도 하고 뉴스가치가 전혀 없는 나쁜 기사를 예로 보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지적하기도 하고 좋은 기사지만 아쉬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지 찾아보기도 한다.

‘기자 사관학교’인 한국일보에서 사회부, 외신부, 문화부 등 여러 방면에서 기자활동을 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명저, <김훈·박래부의 문학기행>의 저자 박래부 기자가 직접 첨삭 지도를 해주 듯 서술되어 있어 예비 언론인들의 글쓰기 연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널리즘 문장론: 사실 속의 진실을 인간의 목소리로
기사가 단지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라면 매일 쏟아지는 각종 보도 자료나 통계발표 등과 같은 사실 공지들과 다를 것이 무엇인가? 언론인을 꿈꾸는 이라면 사실 속에 진실을 찾아 밝히는 것이 기사이며 글의 힘으로 진실을 파헤치는 것이 기사라고 말할 것이다.
찾아 밝히는 힘, 파헤치는 힘이 아무리 크다 해도 그것이 독자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지 못하면 기사의 위력은 반감된다. 독자의 눈높이에서 독자의 지성과 감성을 자극하며 기자와 함께 사건의 한복판에 뛰어들고 난해한 퍼즐을 함께 풀어갈 수 있도록 당기는 힘이 ‘문학’에 있다. 이 책의 부제가 ‘저널리즘 문장론’인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뉴스 문장에서도 품격과 글의 맛을 살려야 하며 평이한 어휘일 지라도 깊고 신중한 사고를 통해 정제된 글을 완성해야 한다.

기사의 힘은 문장력에서 나온다.

진실 보도가 기사의 내용이라면 그것을 풀어내는 문장은 형식이다. 문장을 통해 소통하는 매체에서 문학적 글쓰기는 기초 중의 기초인 것이다. 기사를 통해 주의를 환기하고, 공감대를 넓히고, 흥미를 유발하는 등의 모든 기능들은 제대로 된 문장이 아니고서는 발휘되지 못한다.
문학적 글쓰기는 감성적·정서적 문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건과 상황에 따라 냉철하고, 준엄하고, 냉소적이고, 해학적이고, 호쾌하기도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보도 문장이라도 사실만 전달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냉철한 문장 위에 인간적·문학적 향기가 풍겨 나와야 독자에게 읽기 좋고 공감할 수 있는 기사가 된다. 기사 쓰기에 스토리텔링 이야기 구조와 풍부한 수사나 비유, 구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글쓰기를 구사하기 위해 문학적 감수성은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숙성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언론인의 꿈을 가진 독자가 스스로 문학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갈고 닦을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는 선배 언론인의 친절한 지침서이다.

좋은 기사 나쁜 기사 아쉬운 기사: 선배 기자의 첨삭 지도

이 책은 철저히 실제 기사와 기사 쓰기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다. 좋은 기사를 선별해 예문으로 제시할 뿐만 아니라 같은 사건을 소재로 어떻게 기사로 풀어내는지 실제 신문에 실렸던 기사를 통해 비교해보면서 어떤 시각에서 접근하고 어떻게 풀어가는지 살피기도 하고 뉴스가치가 전혀 없는 나쁜 기사를 예로 보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지적하기도 하고 좋은 기사지만 아쉬운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지 찾아보기도 한다.
‘기자 사관학교’인 한국일보에서 사회부, 외신부, 문화부 등 여러 방면에서 기자활동을 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명저, <김훈·박래부의 문학기행>의 저자 박래부 기자가 직접 첨삭 지도를 해주 듯 서술되어 있어 예비 언론인들의 글쓰기 연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간 출간의의


언론 현장에서 오랫동안 문학적 글쓰기를 실천해온 저자가 30년 기자 생활을 통해 몸으로 익힌 기사 쓰기의 노하우와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의 글쓰기 훈련을 지도했던 경험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저널리즘 문장론’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예비언론인들에게 풍부한 실제 기사 예문과 학생이 쓴 문장과 첨삭 내용을 살피며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기사(<말하는 글: 방송기사로 배우는 글쓰기 테크닉>, 2009), 기획기사(<언론 글쓰기 이렇게 한다: 예비 언론인을 위한 기획기사>, 2010), 인터뷰 작성(<인터뷰 글쓰기의 정석: 실전 사례로 배우는 인터뷰 기사 작성법>) 등 예비 언론인의 글쓰기 고민을 해결해온 도서출판 한울에서 이 책 <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를 통해 저널리즘 문장론을 정리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래부(지은이)

1951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다. 서울고등학교, 국민대학교 법학과,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慶應)대학 신문연구소에서 공부했다. 한국일보 사회부·외신부·문화부 등에서 근무했고, 부국장 겸 문화부장, 심의실장, 논설위원실장 등을 거치며 ‘박래부칼럼’을 썼다. 언론 현장을 떠난 뒤 한국언론재단 이사장, 새언론포럼 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로 있다. 저서로『작가의 방』, 『김훈·박래부의 문학기행』, 『한국의 명화』, 『화가 손상기 평전』,『분노 없는 시대, 기자의 실존』, 『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 문학성 있는 기사를 쓰기 위한 제언 = 5
1 바른 기사, 좋은 글 = 17
  1. 바른 기사와 진실 추구 기사 = 17
2 좋은 뉴스 문장 = 20
  1. 우수한 기사를 쓰기 위한 준비, 문학서적 읽기와 연습 = 20
  2. 무엇이 기사인가 = 39
  3. 기사의 유형 = 40
  4. 기사 구조의 유형 = 45
  5. 문학적 글쓰기를 바탕으로 한 외국의 우수 기사 = 46
3 사회부 기사 = 57
  1. 객관적 보도 기사와 피처 기사 = 59
  2. 사회부 기사 쓰기의 실제 = 76
4 스케치 기사와 묘사적 글쓰기 = 91
  1. 스케치 기사 = 91
  2. 묘사적 글쓰기 = 94
5 르포르타주 기사 = 101
6 인터뷰 기사 = 112
7 문화부ㆍ체육부 기사 = 121
  1. 문화부 기사 = 121
  2. 체육부 기사 = 128
8 정치부ㆍ경제부 기사 = 137
  1. 정치부 기사 = 139
  2. 경제부 기사 = 150
9 사설 쓰기와 연습 = 156
  1. 사설 쓰기 = 157
  2. 학생 사설 연습 = 161
10 칼럼 쓰기 = 174
  1. 문학적 칼럼 쓰기와 분석적 칼럼 쓰기 = 174
  2. 칼럼 연습 = 178
11 여러 매체의 특성과 기사 = 186
  1. 방송 기사 = 186
  2. 잡지 기사 = 192
  3. 전문 기자의 글쓰기 = 200
부록
  기사 쓰기, 좌충우돌 30년 = 210
  낯선 학생이 보낸 이메일 = 227
참고문헌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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