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북한과 중국 : 이해타산으로 맺어진 동맹국은 충돌할 것인가?

북한과 중국 : 이해타산으로 맺어진 동맹국은 충돌할 것인가?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五味洋治, 1958- 김동욱, 역 박준상, 역 이용빈, 역
서명 / 저자사항
북한과 중국 : 이해타산으로 맺어진 동맹국은 충돌할 것인가? / 고미 요지 지음 ; 김동욱, 박준상, 이용빈 옮김
발행사항
파주 :   한울아카데미,   2014  
형태사항
277 p. ; : 연표 ; 23 cm
총서사항
한울아카데미 ;1736
원표제
北朝鮮と中国 : 打算でつながる同盟国は衝突するか
ISBN
9788946057364
일반주기
부록: 1. 「중조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원문, 2. 북중 관계사 연표(1945~2014년)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11-212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25847
005 20220422111414
007 ta
008 150303s2014 ggkj b 000c kor
020 ▼a 9788946057364 ▼g 03340
035 ▼a (KERIS)BIB000013657264
040 ▼a 211032 ▼c 211032 ▼d 211032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327.5193051 ▼2 23
085 ▼a 327.539051 ▼2 DDCK
090 ▼a 327.539051 ▼b 2014
100 1 ▼a 五味洋治, ▼d 1958-
245 1 0 ▼a 북한과 중국 : ▼b 이해타산으로 맺어진 동맹국은 충돌할 것인가? / ▼d 고미 요지 지음 ; ▼e 김동욱, ▼e 박준상, ▼e 이용빈 옮김
246 1 9 ▼a 北朝鮮と中国 : ▼b 打算でつながる同盟国は衝突するか
246 3 ▼a Kita Chōsen to Chūgoku : ▼b dasan de tsunagaru dōmeikoku wa shōtotsusuru ka
260 ▼a 파주 : ▼b 한울아카데미, ▼c 2014
300 ▼a 277 p. ; : ▼b 연표 ; ▼c 23 cm
440 0 0 ▼a 한울아카데미 ; ▼v 1736
500 ▼a 부록: 1. 「중조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원문, 2. 북중 관계사 연표(1945~2014년)
504 ▼a 참고문헌: p. 211-212
700 1 ▼a 김동욱, ▼e
700 1 ▼a 박준상, ▼e
700 1 ▼a 이용빈, ▼e▼0 AUTH(211009)131550
900 1 0 ▼a 고미 요지, ▼e
900 1 0 ▼a Gomi, Yōji,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539051 2014 등록번호 1117682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539051 2014 등록번호 1513241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539051 2014 등록번호 1117682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539051 2014 등록번호 1513241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을 독점 인터뷰한 것으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이 책에서 한반도 전문가이자 중국통 저널리스트다운 탁월한 시각과 객관적인 분석으로 김정일의 사망 이후 김정은 체제로 이행하는 과도기는 물론, 김정은 체제의 성립 이후 최근의 북중 관계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 책에서 돋보이는 또 다른 부분은 역자가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수록한, 총 48쪽에 달하는 분량의 북중 관계사 연표다. 1945년에서 2014년까지 북한과 중국 사이에 일어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수록함으로써, 독자가 본문의 내용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고 책의 가치를 높였다.

“어떻게 말해도, 뚱뚱이 김씨 2세(김정일)는 우리의 맹우다. 볼품은 없지만, 웃음거리로 삼아서는 안 된다.”

한 중국 네티즌이 남긴 이 글에는 북한을 바라보는 중국의 복잡한 속내가 엿보인다. ‘김씨 2세’가 ‘김씨 3세’로 바뀐 뒤에도 상황은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다. 아니, 오히려 더 혼란스럽게 변했다. 2013년 북한의 제3차 핵실험 이후에는 중국의 유명 배우 리빙빙이 북한의 핵실험을 막지 못한 중국 정부의 무능력을 비꼬았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했을 정도다.

과연 지금도 북한은 중국의 입술인가?
김일성은 한때 중국 동북 지방에서 중국공산당과 함께 항일연합전선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한국전쟁 당시 마오쩌둥은 ‘항미 원조’를 위해 아들인 마오안잉을 참전시켰고, 마오안잉은 북한에서 전사해 북한 땅에 묻혔다. 이렇게 북중 양국은 문자 그대로 ‘혈맹’이었다. 그러나 김일성이 덩샤오핑에게 ‘전우’로 불렸던 데 비해, 김정일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김정은은 더더욱 아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전쟁을 겪은 세대가 아닌, 중국의 새로운 지도자들에게 북한은 머리로만 이해되는 관념 속의 동맹일 뿐이다.
오랫동안 북한과 중국의 관계는 순망치한의 고사에 따라 입술과 이의 관계에 비유되어왔다. 그런데 이 입술과 이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 수십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양국은 서로 다른 모습의 국가로 변했다. 북한이 일당 독재인 사회주의국가에서도 보기 드문 3대 세습을 하며 국제사회에서 고립되는 동안, 중국은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세계 제2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섰다. 따라서 양국이 국제사회에서 차지하는 위상과 그에 따른 역할은 크게 달라졌다. 이러한 현실을 증명하는 사례로는 북한이 중국의 권고를 무시하고 여러 차례 핵실험을 강행한 일을 들 수 있다. 이때 북한은 실험을 한다는 사실을 수십 분 전에야 중국에 통보하는 무성의함을 보여 중국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그래서일까, 중국은 유례가 없는, 강도 높은 비난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북한을 자극했다.

북중 관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최근에 북한과 중국은 모두 새로운 지도자를 맞이했다. 그런데 양국의 지도자가 의도하는 바는 매우 다르다. 북한의 김정은이 권력 기반을 다져 3대 세습을 고착화하고자 하는 반면, 중국의 시진핑은 떠오르는 새로운 대국의 지도자로서 국제사회에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자 한다. 따라서 양국의 이해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엇갈리고 있다. 중국 국가주석에 취임한 시진핑이 북한보다 한국을 먼저 방문하는 사상 초유의 행보를 보인 것이 바로 그 예이다.
그렇다고 해서 변화하는 북중 관계의 상황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북중 관계가 예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동시에 중국이 경제 교류와 원조라는 이름 아래 북한에 미치는 영향력을 확대해가는 현실 또한 지적한다. 이제 북중 관계는 전보다 더욱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북한은 교묘한 방법으로 중국의 지원을 얻어내 체제 안전을 보장받고 국가로서 존속하고자 한다. 한편 중국은 한중 FTA, 한류 열풍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한국과 가까워진 듯하나,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 등 중요 사안에서는 여전히 원론적인 이야기만을 되풀이하며 북한의 이익을 옹호하고 대변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북중 관계의 냉엄한 현실 앞에서 북한이 경제난으로 붕괴하거나 중국이 한국의 편에 설 것이라는 순진한 견해는 힘을 잃고 만다.

신간 출간의의(출판사 서평)

탁월한 시각과 객관적인 분석으로 묘사한 북중 관계의 실상

그동안 북한 문제와 관련해서 북중 관계라는 변수는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최근의 상황이 다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로 가는 문을 여는 열쇠 중 하나를 쥔 것이 중국이라는 점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을 독점 인터뷰한 것으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이 책에서 한반도 전문가이자 중국통 저널리스트다운 탁월한 시각과 객관적인 분석으로 김정일의 사망 이후 김정은 체제로 이행하는 과도기는 물론, 김정은 체제의 성립 이후 최근의 북중 관계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 책에서 돋보이는 또 다른 부분은 역자가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수록한, 총 48쪽에 달하는 분량의 북중 관계사 연표다. 1945년에서 2014년까지 북한과 중국 사이에 일어난 사건들을 일목요연하게 수록함으로써, 독자가 본문의 내용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고 책의 가치를 높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미 요지(지은이)

1958년 일본 나가노현(長野縣)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997년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유학했다. 1983년 <주니치신문>(中日新聞)에 입사한 이후 사회부와 정치부 기자 생활을 했다. 1999~2002년 <도쿄신문>(東京新聞) 한국 서울 지국장, 2003~2006년 중국 총국 근무를 했다. 주로 한반도 정세에 관해 취재했고 2008~2009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풀브라이트 객원연구원으로 재직했다. 현재 <도쿄신문> 편집위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은 북한을 막을 수 있는가》(中國は北朝鮮を止められるか 中朝愛憎の60年を追う), 《누가 김정은을 조정하고 있는가?: 북한의 폭주를 일으키고 있는 원흉》(金正恩を誰が操っているのか 北朝鮮の暴走を引き起こす元凶), 《북한 정벌! 중국이 트럼프와 맺은 밀약의 정체》(北朝鮮征伐! 中國がトランプと結んだ密約の正體), 《한국전쟁은 왜 끝나지 않는가?》(朝鮮戰爭は、なぜ終わらないのか)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안녕하세요 김정남입니다》, 《북한과 중국》이 있다.

이용빈(옮긴이)

인도 국방연구원(IDSA) 객원연구원 역임 미국 하버드대학 HPAIR 연례 학술회의 참석(안보 분과) 이스라엘 크네세트(국회), 미국 국무부, 미국 해군사관학교 초청 방문 중국외교대학(中國外交學院), 타이완 국립정치대학, 홍콩중문대학 학술 방문 홍콩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 저서: East by Mid-East(공저, 2013) 외 역서: 『시진핑』(2011, 2012년도 아시아·태평양출판협회APPA 출판상 수상), 『김정은 체제』(공역, 2012), 『중국의 당과 국가: 정치체제의 궤적』(2012), 『시리아: 아사드 정권의 40년사』(2012), 『중국 외교 150년사: 글로벌 중국으로의 도정』(2012), 『러시아의 논리: 부활하는 강대국의 국가전략』(2013), 『현대 중국정치: 글로벌 강대국의 초상』(제3판, 2013), 『이란과 미국: 이란 핵 위기와 중동 국제정치의 최전선』 (2014), 『북한과 중국』(공역, 2014), 『망국의 일본 안보정책』(2015), 『현대 중국의 정치와 관료제』(2016), 『이슬람의 비극』(2017), 『홍콩의 정치와 민주주의』(2019), 『미국의 제재 외교』(2021), 『미국과 중국』(근간) 외

김동욱(옮긴이)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회주의 중국은 행복한가》(공역), 《칸트 입문》(공역) 등이 있다.

박준상(옮긴이)

미국 브라운대 정치학전공 재학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환학생 서울대 한반도문제연구회(SNU KOA) 총괄팀장 동아시아연구원(EAI: East Asia Institute) 전(前) 인턴 ISR(Institute for Strategy and Reconciliation) 전(前) 리서치 인턴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왜 중국인가? = 9
제1장 최고 지도자의 사망 보도 = 17
 사망의 통지
 중국은 알고 있었는가?
 가장 일찍 지지 표명
 상호 통보의 전통
 지도자끼리의 연계
 핵실험은 직전에 통지
 상호 방문
 국제정치 훈련
 순치 관계
 호감도는 최저로
 중국도 감쌀 수 없다
 냉각된 관계
 비판적 여론을 방치
 암살 소문
 발매 금지 처분
 삭제된 부분
 느슨해진 보도 규제
제2장 3대 세습과 권력 구조 : 후계자를 뒷받침하는 간부와 중국의 관계 = 39
 왜 세습인가?
 소련과 중국
 2인자의 쿠데타
 충칭 사건
 부친과의 비교
 김정은의 등장
 유훈 통치와 이미지 만들기
 유훈의 가치
 모친의 우상화
 북한의 권력 구도
 김정은 시대의 파워 엘리트는 누구인가?
 김정은 인맥
 최룡해의 고속 출세
 한국과 중국이 신뢰하는 장성택
 경제특구의 책임자
 북한의 덩샤오핑?
 심화조 사건
제3장 북한의 외교 : 생존하기 위한 전술 = 63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언
 2011년 10월에 넘기다
 '선군 사상'을 지켜라
 중국은 북한을 이용한다
 소련과 중국, 연이어 한국과 국교 정상화
 북미 관계를 가장 중시
 군이 발사 강행?
 미국의 오해
 현금 수입
 대가(代價)
 안보리에서의 논의와 중국의 행방
 예상외의 규탄 성명
 5개의 '아니오(No)'
 관마의 의미
 우려는 양국 간에 전해진다
 경제 재건을 추구하다
 외교 무대에서의 대화는 공개하지 않는다
 소원해진 북중 관계
 중국을 두려워하고 싫어한다
 탈(脫)중국의 동향
 미국의 대북 정책
 미국 공격 직전
 '악의 축', '테러 국가'
 미국이 공격할 수 없는 다섯 가지 이유
 미국과 중국의 서로 다른 우선순위
 높아지는 한국 비판
 박근혜와 북한
 러시아의 존재감
제4장 식량과 에너지 : 북중 경제의 역사 = 99
 중국의 개혁ㆍ개방
 북한의 의념
 '고난의 행군'에서 활발한 상호 교류로
 북한 또한 외국자본을 끌어들여
 개혁ㆍ개방의 거부
 무역의 70%를 중국에 의존
 연이어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북중 무역 규모
 투자 고문 회사도 등장
 중국발 원유 파이프라인
 사라진 우의의 상징
 파이프라인을 일시 차단시킨 의도는?
 불가결한 화력발전
 고작 연간 100만 톤 확보
제5장 강성대국 구상과 중국식 자본주의 : 북한 경제의 미래 = 117
 강성대국이란?
 희천 발전소
 목표 달성의 연기
 시장, 북한을 구원하다
 42배의 격차
 화폐 개혁의 실패
 중국의 '대외 원조' 외교
 무상 원조의 실태
 자립을 촉구하는 지원
 정부 인도, 기업 참여, 시장 운작
 기업 소득세를 3년간 면제
 밀착의 배경
 중국공산당 외사영도소조의 결정
 원자바오의 방북
 식량 지원의 실태
 북한에 소비문화를
 중국 정부의 대금 보증
 조선 대풍국제투자그룹
 합영투자위원회
 해외 연수와 개혁ㆍ개방 시스템
 기대감은 부풀어 오르고 있지만……
제6장 방심할 수 없는 이웃 : 이용 가치와 안전보장 = 143
 전략적 자산
 미국의 아시아 진출 저지
 미국의 작전 계획
 역외 균형
 체제 유지는 군비를 절약할 수 있다
 중국에 대한 비판과 핵심 이익
 노예가 되지 말라
 북한에 대한 영향력
 '진구 목걸이' 전략
 중국의 딜레마
 '비난 결의' 채택
 제2차 핵실험
 전문가 패널
 밀무역의 특색
 핵 개발의 현재 상황
 핵과 미사일의 연관
 난민 유입의 저지
 최대 200만 명 탈북 예측과 중국의 준비
 베를린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을 두려워한다
 기아인가?
 4월 15일의 배급
 북한이 혼란에 빠져도 중국은 이권 확보
 비상시에는 북한 영내로 출병할까?
 싱크탱크의 견해와 불안정화에 대한 대비
 노동력의 대량 수출
 중국의 동북 지방 개발에 불가결하다
 북한의 지하자원
 국경 개발
종장 : 김정은 체제와 일본 외교 = 181
 북한과 맞선다고 하는 것
 일본의 제재
 3대째를 읽어내는 핵심어
 내부 대립
 스위스 유학
 키스신의 허가
 중산계급의 출현
 휴대전화
 파카의 유행
 북한의 중산계급
 조직화는 곤란하지만
 '평양의 봄'은 일어날 것인가?
 외부의 정보
 납치 문제의 현황
 유골 문제
 '일본인 처'의 현황
 국교 정상화 담당 대사의 목소리를 통해 살펴보는 북한의 속내
 납치 문제 해결의 노력과 유골 문제
 '요도 호' 범인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터무니없는 시비라는 주장
 「북일평양선언」을 출발점으로
 세대교체의 타이밍을 살려야 한다
참고문헌 = 211
부록 1「중조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원문 = 213
부록 2 북중 관계사 연표(1945∼2014년) = 225
한국어판 후기 = 271
옮긴이 후기 = 273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