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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통략 : 조선시대 당쟁(黨爭)의 기록 개정판

당의통략 : 조선시대 당쟁(黨爭)의 기록 개정판 (Loan 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건창 李建昌, 1852-1898 이덕일 李德一, 해역 이준영 李俊寧, 해역
Title Statement
당의통략 : 조선시대 당쟁(黨爭)의 기록 / 이건창 著 ; 이덕일, 이준영 해역
판사항
개정판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자유문고,   2015  
Physical Medium
585 p. ; 23 cm
Series Statement
東洋學叢書 ;39
Varied Title
黨議通略
ISBN
9788970300849 9788970300009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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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a 953.0563 ▼b 2015
100 1 ▼a 이건창 ▼g 李建昌, ▼d 1852-1898 ▼0 AUTH(211009)45463
245 1 0 ▼a 당의통략 : ▼b 조선시대 당쟁(黨爭)의 기록 / ▼d 이건창 著 ; ▼e 이덕일, ▼e 이준영 해역
246 0 9 ▼a 黨議通略
246 3 ▼a 조선시대 당쟁의 기록
250 ▼a 개정판
260 ▼a 서울 : ▼b 자유문고, ▼c 2015
300 ▼a 585 p. ; ▼c 23 cm
490 1 0 ▼a 東洋學叢書 ; ▼v 39
546 ▼a 韓漢對譯
700 1 ▼a 이덕일 ▼g 李德一, ▼e 해역 ▼0 AUTH(211009)94646
700 1 ▼a 이준영 ▼g 李俊寧, ▼e 해역 ▼0 AUTH(211009)103708
830 0 ▼a 동양학총서 (자유문고) ; ▼v 39
945 ▼a KLPA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563 2015 Accession No. 111731794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4-04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0563 2015 Accession No. 15132537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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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0563 2015 Accession No. 15132537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자유문고 동양학총서 39권.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학자인 이건창이 조부로부터 내려온 기록을 보완하여 완성한 책으로, 선조에서 영조까지 조선조 180여 년에 걸친 당쟁의 역사를 아주 상세하고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마치 격렬한 당쟁의 현장에 실제로 있는 듯한 현장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각각의 붕당이 분화되어가는 과정과 쟁점, 그 이면에 담긴 정치적 의도, 왕권과 신권의 관계 등에 대한 역사적 흐름을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학자인 이건창이 조부로부터 내려온 기록을 보완하여 완성한 책으로, 선조에서 영조까지 조선조 180여 년에 걸친 당쟁의 역사를 아주 상세하고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노라면 마치 격렬한 당쟁의 현장에 실제로 있는 듯한 현장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각각의 붕당이 분화되어가는 과정과 쟁점, 그 이면에 담긴 정치적 의도, 왕권과 신권의 관계 등에 대한 역사적 흐름을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1.
당쟁은 한때 식민사관에 의해 우리 민족의 저열함과 병폐를 상징하는 정치적 행태로 간주되던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당쟁은 서로 다른 정치적 견해를 가지고 치열하게 논쟁하고 평가하고 견제하는 긍정적인 측면을 결코 배제할 수 없다.
명분과 논리와 세력과 여론 등을 동원한 백척간두의 승부가 붕당정치, 당파정치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권력을 둘러싼 피비린내나는 경쟁의 장이면서 동시에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살얼음판을 걷듯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대략적인 붕당의 분화를 보면, 선조대에 동인과 서인으로 분화된 이후, 동인은 다시 남인과 북인으로, 남인은 청남과 탁남으로, 북인은 다시 대북과 소북으로, 대북은 골북.육북.중복으로, 소북은 총소북과 탁소북으로 분화된다. 한편 서인은 청서와 공서, 노서와 소서, 원당과 낙당으로 분화되었다가 다시 산당과 한당으로, 이어 노론과 소론으로 재결합하는데, 소론은 완소와 준소로 분화된다. 그리고 영조대에 이르러 시파와 탕평파, 벽파로 이합집산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조선조 정당(붕당)의 복잡한 분화 과정을 세밀하게 추적하고 기록하여 당파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울러 붕당정치의 와중에 명멸한 다양한 인물들의 활동과 사상, 모략 등을 속속들이 보여준다.
또한 치밀하고 치열한 논쟁 과정과 명분을 획득하고 여론을 얻어가는 정치한 과정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는 정치현장을 엿볼 수도 있다.

2.
저자 이건창은 그의 가문이 소론이라는 배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의통략>을 집필하는 데 있어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비판적인 시각과 객관적인 서술은 이건창의 <당의통략>이 조선조의 당쟁을 다룬 다른 당쟁서에 비해 높이 평가받는 요인이다.
저자는 자서自序에서 책을 저술하게 된 동기와 과정을 간략하게 밝히고, 본론에서는 선조시대(광해군시대 포함), 인조에서 효종시대, 현종시대, 숙종시대, 경종시대, 영조시대까지의 각 당파의 관계, 당론, 인물, 역사적 사건 등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붕당이 심해진 8가지 이유에 대해 밝히고 있는데, 명분과 의리가 지나치게 엄한 것, 문사文詞가 지나치게 번잡한 것, 문벌이 너무 성대한 것 등이다.
부록으로 수록된 인물주석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건창(지은이)

19세기 후반 대내외적인 변혁의 시대에 관료이자 문장가로서 이름을 떨친 인물이다. 본관은 전주이고, 조선의 2대 왕 정종의 후손으로서 인조대 이경직(李景稷)은 판서, 이경석(李景奭)은 영의정까지 지낸 집안이었다. 그의 조상들은 숙종대 소론으로 좌정하여 경종.영조대까지 소론 탕평파로 활약하다가 노론의 공격을 받고 1755년 을해옥사 이후 조정에 진출하지 못하였다. 그는 학문적으로 양명학을 가학으로 물려받은 강화학파(江華學派)에 속하였다. 순조대 그의 조부 이시원(李是遠)이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이조판서까지 이르렀지만, 1866년 병인양요 당시 그 형제가 자결하는 비극을 겪었다. 그는 15세에 조부의 순절(殉節)을 기리는 과거에 최연소로 합격하여 조정에 진출한 뒤 청현직을 두루 역임하였지만 현실 정치와 불화하여 세 번이나 유배당하는 곤경을 당했다. 조부 이시원의 작업을 이어서 <당의통략>을 저술하여 그 집안의 정치적 입장을 정리하였다.

이덕일(옮긴이)

1961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난 이덕일은 숭실대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북항일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 《당쟁으로 보는 조선 역사》를 시작으로 세상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그는 역사학자로서의 사료에 대한 철저하고 세심한 고증과, 대중과 호흡하는 집필가로서의 본능적인 감각과 날카로운 문체로 한국사에서 숨겨져 있고 뒤틀려 있는 가장 비밀한 부분을 건드려왔다. 그리고 언제나 발표하는 저술마다 논쟁의 중심에 섰으며 역사 인식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왔다. 윤휴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지 340여 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윤휴의 삶을 통해 나와 다른 너를 인정하지 않았던 시대, 나와 다른 너는 죽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증오의 시대의 유산을 청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이덕일의 조선왕조실록 1~3》(10권까지 근간), 《이덕일의 한국통사》,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조선 왕 독살 사건》,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조선 왕을 말하다》, 《근대를 말하다》, 《리지린의 고조선연구》(해역), 《북한학자 조희승의 임나일본부 해부》(주해) 등이 있다. 2021년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신주류 사학의 정립을 위해 애쓰고 있다.

이준영(옮긴이)

동양문화사상연구소 소장. 어릴 때부터 노사蘆沙 학맥인 일재逸齋 정홍채鄭弘采 선생 문하[月山書堂]에서 경전經典을 배우고 연구하였다. 자는 도문道文, 호는 지한止漢이다. 해역서로 『시경詩經』, 『십팔사략十八史略』, 『주역周易』, 『묵자墨子』, 『중용中庸』, 『주례周禮』, 『법언法言』, 『회남자淮南子』(상?하) 등 다수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포박자''는 어떤 책인가? = 5
제1장 신선이란 무엇인가? = 19
 1. 지상의 신선은 천상의 신선을 바라지 않는다 = 21
  천선과 지선 = 21
  욕망의 정화 = 23
  금액(金液) = 26
  현재의 욕망 = 27
 2. 신선과 산수화 = 30
  참새가 조개 된다 = 30
 3. 마음을 정화하는 길 = 35
  도(道)는 전진(戰陣) 속에서 나온다 = 35
  최하의 신선은 장수하는 것이다 = 37
 4. 40리의 지표 상공 = 41
  하늘을 나는 비차 = 41
  지상의 성층권 = 43
 5. 대낮에 하늘로 오르는 천상의 신선 = 46
  상성(上成)이 승천하다 = 46
  최고의 신선은 태을원군 = 48
제2장 인간은 죽음을 초월할 수 있는가? = 51
 1. 생명은 최고의 가치 = 53
  생명은 모든 것의 근본 = 53
  한 몸은 우주와도 같은 것 = 55
  수도의 길은 정성 = 57
  탐욕 = 58
  불로불사 = 60
 2. 기와 혈 = 62
  만물 생성의 근본 = 62
  기(氣)의 보급 = 64
  기의 결핍 방지 = 64
  생명의 근본 = 66
 3. 방중술 = 68
  행기는 호흡법 = 68
 4. 호흡법(行氣) = 71
  태식(胎息) = 71
  태식의 방법 = 72
  생기(生氣)와 사기(死氣) = 74
 5. 죽음과 인생 = 76
  죽음의 공포 = 76
  인생은 짧다 = 77
  6천∼7천 일에 불과한 애락 = 79
  생의 허무 = 79
 6. 통달한 사람도 죽음은 두려워한다 = 81
  삶과 죽음 = 81
  공자도 슬퍼한 죽음 = 82
  장주의 삶 = 84
제3장 불로불사의 약은 있는가? = 87
 1. 신선의 도는 위생과 치병이 근본 = 89
  조사(早死)는 도(道)에 위배된다 = 89
  모든 것은 중용이 필요 = 91
  지나친 것은 해롭다 = 92
  오미의 균형이 필요 = 94
 2. 의술 = 96
  여섯 가지 재앙과 세 가지 형살(刑殺) = 96
  일신의 질병을 먼저 치유해야 = 97
 3. 의서와 포박자 = 99
  마취제 마비산 = 99
  비치해야 할 의서 = 100
 4. 침과 뜸 = 103
  오래된 의서인『황제내경』= 103
 5. 그 시대의 의사 = 106
  실력 없는 의사들 = 106
  치료받기 어려울 때 = 107
 6. 제사의 기도를 비판하다 = 109
  여러 가지의 미신 = 109
  아무도 모르는 금단(金丹) = 111
  금단대약(金丹大藥) = 112
  많은 사람들은 신선을 희구한다 = 113
  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효험이 없다 = 114
  초나라로 가려다 연나라로 가는 꼴 = 115
  부귀는 기도와 별개 = 116
  믿지 않아도 재앙은 없다 = 118
 7. 태평도ㆍ오두미도와 포박자 = 120
  장각의 태평도 = 120
  방관만 하던 종교 = 123
 8. 상약ㆍ중약ㆍ하약 = 126
  최상의 약 = 126
  중약 120종, 하약 125종 = 128
 9. 신선이 되는 약의 성분과 제조법 = 130
  선약의 원료 = 130
제4장 누구나 영원히 살 수 있는가? = 137
 1. 금단법 = 139
  단(丹)을 제조하는 법 = 139
  태청신단 = 143
 2. 모든 것은 변화한다 = 145
  화학사상의 연금술 = 145
  방제와 양수 = 146
 3. 변화하는 것은 자연의 법칙 = 149
  동물학상의 변화 = 149
  인간들의 변화 = 150
  감응사상 = 151
  유학과 신선의 도 = 152
 4. 연금술 = 154
  유향과 연금술 = 154
  상류층의 관심 = 156
  청결과 정성이 필요 = 157
  구결의 오의 = 159
  동서 연금술의 차이 = 160
 5. 금의 조제는 부자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 163
  얻기 어려운 재물 = 163
  금은(金銀)은 만들어야 한다 = 165
 6. 조제한 금은 자연의 금보다 훌륭하다 = 167
  제작한 금액(金液) = 167
  자연의 금보다 인공의 금이 우수하다 = 167
  인조의 금은 불변한다 = 170
 7. 불로장생은 학문의 힘에 의한다 = 172
  수은을 아홉 번 단련시킨다 = 172
  수은이 금이 된다 = 174
  오도된 원소전환설 = 175
제5장 신선이 될 수 있는 묘약은? = 179
 1. 가난한 도인들 = 181
  소금도 구하기 어려운 시대 = 181
  부귀한 자는 방법을 모른다 = 183
 2. 신비한 방법을 전수 = 185
  피로써 맹세 = 185
  모든 것은 스승의 교육이 필요하다 = 186
  황백(黃白)의 술(術) = 187
 3. 스승과 제자의 예절 = 190
  모든 것은 정성이 제일 = 190
  진실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191
  기와 혈 = 192
 4. 오의의 대요 = 194
  오의(奧義) = 194
  천편의 저서 = 195
  요문(要文)으로 된 비법 = 197
  입산부(入山符)와 패대부(佩帶符) = 198
 5. 선약은 명산에서 만든다 = 216
  명산에서 제조되는 구단 = 216
  선약은 작은 산에서 제조할 수 없다 = 218
  명산은 수도자에게 계시를 준다 = 219
 6. 산에 들어가는 방법 = 221
  흩어져 있는 백골 = 221
  백일재계 = 222
  마귀를 쫓는 주문 = 223
  우보법 = 224
  거울의 위력 = 225
 7. 절곡 = 228
  장의 청결 = 228
  금식일 백일 = 229
  40일 동안이 중요한 고비 = 230
제6장 당신도 신령과 통할 수 있는가? = 233
 1. 중국 대륙의 명산 = 235
  22개의 명산 = 235
  갈 수 있는 명산 = 238
 2. 신령 = 240
  산의 신령 = 240
  모든 자연계에는 신령이 존재 = 243
  인간이 볼 수 없는 것을 신은 본다 = 244
 3. 선인은 신령을 극복한다 = 246
  인신과 천신 = 246
  마취제 = 250
 4. 거울과 신선 = 252
  7일 7야 동안의 명상 = 252
  거울의 사용방법 = 253
  사규에 나타나는 신선 = 254
  제일 먼저 나타나는 노군 = 255
  노자의 진형(眞形) = 257
 5. 사명과 삼시 = 261
  생명을 관장하는 사명 = 261
  인간의 죄악을 고하는 삼시(三尸) = 262
  산(算)과 기(紀) = 264
  산(算)과 기(紀)는 가족의 생명까지 위협한다 = 265
  많은 재앙은 죄업의 대가 = 265
  소단(小丹)의 법 = 267
 6. 신선의 술[仙術] = 269
  물속을 걸어 다니게 하는 약 = 269
  다섯 가지의 신도(神道) = 271
 7. 노자와 장자와 신선의 도 = 274
  대신선 노자 = 274
  장자ㆍ문자ㆍ관령윤희 등 = 276
 8. 신비스러운 일(一) = 280
  하나[一]의 중요성 = 280
  천지인의 삼일(三一) = 280
  하나는 생명의 근본 = 282
  황홀한 가운데 상(象)이 있다 = 283
  상단ㆍ중단ㆍ하단 = 285
 9. 자연 = 287
  변형은 하늘도 억제하지 못해 = 287
  천지도 모른다 = 289
제7장 개인은 숙명적인 운명을 타고나는가? = 291
 1. 천지와 만물과 나 = 293
  음(陰)ㆍ양(陽)ㆍ화(和)의 삼기(三氣) = 293
  오장 = 294
  만물은 천지의 자손 = 295
  자연적인 것 = 296
  인간이 알 수 없는 것 = 297
 2. 운명과 자유 = 300
  운명적인 것 = 300
  자신의 건강도 좌우할 수 없는 인간 = 302
 3. 점성술과 자연 = 304
  천도(天道)에는 후박(厚薄)이 없다 = 304
  인간의 숙명 = 305
  신선이 되는 것도 숙명 = 307
  인간과 별[宿] = 308
  신선도 인간과 동일하다 = 310
 4. 있는 것[有]과 없는 것[無] = 312
  기(氣)의 고갈은 생명을 상실한다 = 312
 5. 성인과 선인 = 315
  주공과 공자 = 315
  성인들의 임무 = 316
  선인의 수업법 = 318
  치세의 성인과 득도의 성인 = 319
  성인의 부류 = 320
  여타의 성인들 = 322
  도둑도 성인의 도가 있다 = 323
  성인도 후박(厚薄)의 차가 있다 = 325
  득도의 성인과 치세의 성인 = 326
 6. 근본[本]과 말(末)의 철학 = 329
  도(道)의 선후 = 329
  유가ㆍ도가ㆍ묵가 등 =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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