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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의 시대 : 21-22세기 미래 예측 보고서 (4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hiller, Robert J., 저 Acemoglu, Daron, 저 Roth, Alvin E., 저 Deaton, Angus, 저 Glaeser, Edward L., 저 Dixit, Avinash K., 저 Solow, Robert M., 저 Mas-Colell, Andreu, 저 Roemer, John E, 저 Weitzman, Martin L., 저 이경남, 역
서명 / 저자사항
새로운 부의 시대 : 21-22세기 미래 예측 보고서 / 로버트 J. 실러 외 지음 ; 이경남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알키 :   시공사,   2015  
형태사항
327 p. : 도표 ; 23 cm
원표제
In 100 years : leading economists predict the future
ISBN
9788952772381
일반주기
공저자: 대런 애쓰모글루, 앨빈 E. 로스, 앵거스 디턴, 에드워드 L. 글레이저, 애비너시 K. 딕시트, 로버트 M. 솔로, 안드레우 마스-콜레이, 존 E. 로머, 마틴 L. 와이츠먼  
기획: 이그나시오 팔라시오스-후에르타(Ignacio Palacios-Huerta)  
우리 시대 대표 석학들이 펼치는 금세기 최고의 예측 프로젝트  
일반주제명
Economic development --Fore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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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15 등록번호 1117313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15 등록번호 1117371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00112 2015 등록번호 1513242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15 등록번호 1117313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15 등록번호 1117371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900112 2015 등록번호 1513242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공황의 암운이 전 세계에 드리웠던 1930년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100년 후 세계를 예측한 짤막한 에세이 <우리 손주 세대의 경제적 가능성Economic Possibilities for Our Grandchildren>을 발표한다. 이 글에서 그는 대공황 이후 피폐해진 삶이 과연 얼마나 지속될지 궁금해하던 사람들의 기대를 여지없이 무너뜨리며, 먼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것도 모자라 심지어 한가롭기까지 한 견해를 들려준다.

“경제 문제는 인류의 영원한 문젯거리가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100년 후에는 생존을 위한 투쟁이 사라지고 잘사는 법을 터득하는 시대가 들어설 것이며, 특히 생활수준이 네 배에서 여덟 배가량 좋아질 것이라 예측했다. 또한 사람들의 주당 근무 시간이 약 15시간으로 줄어들 것이라고도 내다보았다.

이 책은 케인스가 시도했던 이 100여 년 전의 예측 작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책이다. 이 책의 기획자인 런던정경대 이그나시오 팔라시오스-후에르타 교수는 케인스의 예측에 대해 “주당 15시간 근무라니, 2030년에도 어림없을 일이다!”라고 일갈하면서도, 그의 글을 읽은 후 과연 ‘100년 뒤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궁금증이 끈질기게 자신을 따라다녔다고 고백한다.

이에 그는 현재 전 세계를 움직이는 대표 경제학자 10명으로 구성된 이른바 ‘예측 드림팀’을 구성한다. 이 10명의 스타 학자들은 각자 자신의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앞으로 100년간 펼쳐질 인류의 미래에 대해 놀라운 예측을 풀어놓는다. 낙관주의부터 신중한 비관주의에 걸쳐 있는 여러 시나리오에서 이들은 일과 임금의 미래, 심화되는 불평등, 중국과 인도의 경제적 발흥,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위기와 회복의 사이클, 기술의 혜택, 기후 변화의 장기적 영향 등 중요한 이슈를 쉴 새 없이 쏟아내며 충격적인 예측을 이어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로버트 J. 실러(지은이)

예일대학 경제학 및 경영대학원 금융학 교수다. 미네소타대학과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전미경제연구소 연구원, 미국 경제학회 부회장, 미국 동부경제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행동경제학의 대부이자 사회심리학을 전통경제학과 접목시켜 버블 형성과 붕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굵직한 경제 현상을 정확히 예측하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로 주목받아 왔다. 자산 가격의 경험적 분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진 파마, 라스 피터 핸슨과 함께 2013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였다. 1980년대 초 경제학자 칼 케이스와 함께 고안한 ‘케이스-쉴러 주택 가격지수’는 미국 주택 가격 동향을 나타내는 가장 일반적인 지표로 활용되며 실물 경제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버블을 촉진하는 구조적-문화적 요인을 분석한『비이성적 과열』과 ‘금융’과 ‘좋은 사회’라는 양립하기 어려운 두 화두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새로운 금융시대』, 부동산 버블과 경제 시스템의 관계를 분석한『버블 경제학』, 조지 애커로프와 함께 쓴 『야성적 충동』 등이 있다.

로버트 M. 솔로(지은이)

198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1950년 이후부터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MIT 명예교수다. 케인스 학파를 대표하는 학자로, 새뮤얼슨과 함께 필립스 곡선을 만들었으며, 그의 경제성장 이론은 오늘날의 경제 성장을 설명할 때 주요 이론으로 쓰이고 있다. 벤 버냉키, 피터 다이아몬드, 조지프 스티글리츠, 조지 애컬로프, 폴 크루그먼, 필립 코틀러, 올리비에 블랑샤르 등 세계의 경제학자들이 그의 지도를 받기도 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인류학,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1년에는 미국경제학회가 40세 미만의 탁월한 소장 경제학자에게 수여하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받았고, 이후 미국경제학회 회장이 된다. 오랜 시간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이사를 지냈으며, 이사회의 의장을 맡기도 했다. 미국 과학아카데미 회장, 영국학술원 연구원, 미국 국가과학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2000년에는 미국 과학훈장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자본 이론과 수익률 Capital Theory and the Rate of Return》 《성장 이론: 한 가지 설명 Growth Theory: An Exposition》 《메이드 인 아메리카: 생산성 회복하기 Made in America: Regaining the Productive Edge》 《사회 제도인 노동시장 Labor Market as a Social Institution》 등이 있다.

에드워드 L. 글레이저(지은이)

하버드 대학 경제학과 교수. 미국 내에서 가장 논쟁적이고 뛰어난 젊은 학자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시카고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의 존 F. 케네디 행정대학원 연구·정책 센터인 라파포트 보스턴권 연구소(Rappaport Institute for Greater Boston)와 터브먼 주·지방정부센터(Taubman Center for State and Local Government)를 총괄하고 있다. 미국의 공공정책 핵심 싱크탱크인 맨해튼 연구소(Manhattan Institute) 수석연구위원이기도 하다. 경제와 사회,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학계는 물론 미국 내 도시정책, 경제정책자들에게도 주요 오피니언 리더로 부상하고 있다. 그는 1967년 뉴욕의 맨해튼 이스트사이드에서 태어나 40년 가까이 도시에 살면서 자연스럽게 도시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교육, 기술, 아이디어, 인재, 기업가 정신과 같은 인적 자본을 모여들게 하는 힘이야말로 도시와 국가의 번영은 물론, 인간의 행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펼치며 잘못된 도시 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도시인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며 《뉴욕타임스》 블로그 이코노믹스(Economix)에도 활발히 글을 쓰고 있다. 그동안『연방 주택 정책을 다시 생각하며(Rethinking Federal Housing Policy)』『도시, 집합, 공간 균형(Cities, Agglomeration, and Spatial Equilibrium)』등의 저서를 비롯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대런 애쓰모글루(지은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다. 요크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런던경제대학에서 수리경제학 및 계량경제학 분야 이학석사 학위를, 경제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립과학아카데미,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계량경제학회, 유럽경제학회 그리고 노동경제학회의 선출회원이다. 2004년에 시카고대학으로부터 제1회 T.W. Shultz상을, 2004년에 노동경제학에 대한 현저한 공로로 제1회 Sherwin Rosen상을, 2006년에 터키과학학회로부터 특별 과학상을, 2007년에 부다페스트의 러이크대학으로부터 John von Neumann상을 받았다. 또한 2005년에 미국경제학회에 의해 매 2년마다 미국 내 가장 우수한 40세 이하 경제학자에게 수여되는 John Bates Clark 메달과, 경제학 분야에서 지속적인 중요성을 가진 논문에 대해 매 2년마다 수여되는 Erwin Plein Nemmers상을 수상했다. 관심 연구분야는 정치경제학, 경제발전 및 성장, 인적자본이론, 성장이론, 기술혁신, 탐색이론, 네트워크 경제학, 그리고 학습이론 등이다. 저서로 독재와 민주주의의 경제적 기원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가 된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권력, 번영, 그리고 빈곤의 기원이 있다.

애비너시 K. 딕시트(지은이)

현 프린스턴 대학교 경제학과 석좌교수 미국 경제학회 회장 역임 미국 국립과학학술원, 인문과학학술원, 영국학사원 특별연구원 폰 노이먼 경제학상 수상 불확실성에 지배되는 상황에서의 투자, 산업조직, 국제무역, 경제 관계 등을 연구했으며, 저서로는 Art Of Strategy, optimization in Economic Theory(Oxford University Press, 1976, second edition 1990), The Theroy of Equilibrium Growth(Oxford University Press, 1976) 등이 있음.

앨빈 E. 로스(지은이)

2012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게임 이론 및 시장 설계 분야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경제학자이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일리노이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피츠버그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 및 경영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겸 하버드 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그는 2012년 ‘안정적 배분 이론과 시장 설계에 관한 연구’로 캘리포니아 대학교UCLA의 고故 로이드 섀플리 교수와 노벨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그는 이러한 연구를 통해, 경제 주체들을 효과적으로 매칭하는 데 따른 경제적·사회적 이득이 얼마나 큰지를 실증적으로 보여 주었다. 실제로 그는 신장 이식, 공립학교, 병원 등 다양한 종류의 시장 설계에 참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의 책 《매칭》(원제: Who Gets What?and Why)에는 이러한 그의 새로운 이론과 연구 성과가 모두 담겨 있다.

앵거스 디턴(지은이)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경제학자로, 프린스턴대학교 경제학 교수이자 같은 대학교의 공공정책·국제정책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45년 에든버러에서 출생한 그는 스코틀랜드 명문 공립학교인 페츠칼리지를 졸업하고, 1975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디턴은 이전에 주로 이론가의 영역이었던 미시경제학 분야에 실증 연구를 접목했으며, 그의 방법론은 미시경제학뿐만 아니라 계량경제학, 거시경제학 등 경제학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그가 개발한 빈곤측정방식은 경제학자들에게 벤치마킹이 되고 있다. 또한 미시경제학 차원의 소비자 행동에 대한 분석 외에도 세계 빈곤의 측정, 보건 경제학 및 경제 발전 등에 관해서도 폭넓게 연구하고 있다. 2007년 미국경제학회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11년에는 소비와 저축이론의 토대를 쌓고 경제후생을 측정하는 데 획기적인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그룹 BBVA재단에서 수여하는 경제·금융·경영 분야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3년에 출간한 《위대한 탈출》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15년에 ‘소비, 빈곤, 복지에 관한 연구’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미시간대학교 경제학 및 공공정책학 교수 저스틴 울퍼스Justin Wolfers는 〈뉴욕타임스〉에 기고한 글에서 그를 “모든 젊은 경제학자가 따를 만한 완벽한 롤모델”이라고 평한 바 있다.

안드레우 마스-콜레이(지은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폼페우파브라대학교Universitat Pompeu Fabra 경제학과 교수. 카탈로니아 자치정부의 경제지식부 장관으로, 미시경제학 분야의 최고 경제학자로 손꼽힌다.

존 E. 로머(지은이)

예일대학교 정치경제학과 교수. 대학 교수가 되기 전 노동 운동가로 활약했고, 베트남 반전 운동에도 몸담았다. 현재 세계계량경제학회 회원이며, 빈곤퇴치학술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마틴 L. 와이츠먼(지은이)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기후 변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그는 세계은행, IMF, 환경보호국 등에 근무한 바 있다.

이경남(옮긴이)

숭실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수료하고 뉴욕 〈한국일보〉 취재부 차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비소설 분야의 다양한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워커사우루스』, 『어떻게 성공했나』, 『노 필터』, 『규칙 없음』, 『초협력사회』, 『매칭』, 『언더그라운드』, 『인문학, 공항을 읽다』, 『공감의 시대』 등이 있다.

이그나시오 팔라시오스-후에르타(기획)

런던정치경제대학교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LSE 경영학과 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_ 100년 후를 생각하다 / by 이그나시오 팔라시오스-후에르타 = 5
1장 권리혁명이 미래를 만든다 / by 대런 애쓰모글루 = 16
 트렌드 1. 권리혁명 
 트렌드 2. 테크놀로지의 독주 
 트렌드 3. 거침없는 성장 
 트렌드 4. 고르지 않은 성장 
 트렌드 5. 노동과 임금의 변형 
 트렌드 6. 보건혁명 
 트렌드 7. 국경 없는 기술 
 트렌드 8. 평화의 세기, 전쟁의 세기 
 트렌드 9. 정치에서의 반계몽주의 
 트렌드 10. 인구 폭발과 자원 그리고 환경 
 트렌드 해석을 위한 프레임워크 
 예측 1. 권리혁명은 계속될 것인가 
 예측 2. 테크놀로지의 미래 
 예측 3. 성장세는 둔화될까 
 예측 4. 고르지 않은 성장은 얼마나 심화될까 
 예측 5. 노동의 변형은 계속된다 
 예측 6.속되는 보건혁명 
 예측 7. 세계화의 미래 
 예측 8. 평화의 세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예측 9. 반계몽에서 계몽으로 
 예측 10. 21세기의 인구와 자원 그리고 환경
2장 어둠을 뚫고 더 밝은 미래로 / by 앵거스 디턴 = 74 
 험악한 하늘 
 밝은 면 1. 성장은 계속될 것이다 
 밝은 면 2. 인류는 더 건강해질 것이다 
 밝은 면 3. 그 밖의 모든 것들 
3장 새로운 부의 조건 / by 애비너시 K. 딕시트 = 96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것 
 꿈의 시나리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4장 부와 자위적 사회 / by 에드워드 L. 글레이저 = 114
 인적 자본과 기술의 변화 
 우리는 얼마나 일하게 될까 
 부유한 나라에 사는 불행한 사람들 
 불평등, 부유한 세계의 사생아 
 인간의 도덕적 특성은 변화할까 
 인류의 번영을 위협하는 것: 갈등 
 인류의 번영을 위협하는 것: 자연재해 
 자위적 경제 
 낙관적 전망이 조심스러운 이유
5장 색다른 위기의 출현 / by 안드레우 마스-콜레이 = 164 
 고전적 도전의 미래 
 새로운 도전의 미래 
 일은 어떻게 진화할까 
 지식 경제에서 승인의 경제로 
 경제 이외의 문제들 
6장 미국이 위험하다 / by 존 E. 로머 = 190 
 미국은 왜 기후 문제에 미온적인가 
 교육 실패를 두려워하라 
 진보의 원천 
 남은 가능성과 격차 축소 
 독점적 부의 파괴를 향하여 
7장 100년 뒤의 시장 / by 앨빈 E. 로스 = 210 
 약물의 힘을 긍정하다 
 데이터 처리와 의학의 미래 
 대학의 혁신적 변화 
 경제학자의 일 
 다음 100년의 목표 
8장 다음 세기의 위험과 그 관리법 / by 로버트 J. 실러 = 232 
 신세계의 위험 관리 
 위험을 막아주는 빅데이터 
 지하 경제를 위축시키는 정보통신 기술 
 사생활을 보호하는 신분 식별 기술 
 훨씬 더 복잡한 금융 계약 
 더욱 강력한 금융 제도 출현 
 소득 흐름에 대한 장기적 위험 관리 
 전쟁과 테러 행위 대비책 
 환경 위험에 대한 보험 
 불평등에 대비한 위험 관리 
 개인의 목표 달성을 돕는 위험 관리 
 변화를 위한 시간 프레임
9장 미래에 대한 단상 / by 로버트 M. 솔로 = 262 
 더욱 힘겨운 앞으로의 100년 
 일하는 시간 
 기후, 환경, 자원의 미래 
 불평등을 낳는 시장의 힘 
 나머지 세계의 이야기 
 낙관의 근거
10장 기후 변화와 인공 차양 / by 마틴 L. 와이츠먼 = 280 
 인간이 부추기는 전 지구적 변화 
 기후 예측의 불확실성 
 지구 공학의 의미 
 최악의 시나리오 
 인공 차양의 효과와 한계 
 논의가 필요한 때 
 공상과학소설을 마치며
주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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