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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교양을 읽는다. [2], 현대편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진방, 저 박만섭, 저 이규상, 저 최정규, 저 홍훈, 저
서명 / 저자사항
경제의 교양을 읽는다. [2], 현대편 / 김진방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더난출판,   2014  
형태사항
688 p. : 삽화, 도표 ; 25 cm
ISBN
9788984057753
일반주기
공저자: 박만섭, 이규상, 최정규, 홍훈  
복잡한 세상을 꿰뚫는 현대 경제학을 만나다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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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진방, ▼e▼0 AUTH(211009)17130
700 1 ▼a 박만섭, ▼e▼0 AUTH(211009)2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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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홍훈, ▼e▼0 AUTH(211009)130100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 2009z15 2 등록번호 1117541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 2009z15 2 등록번호 1513236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 2009z15 2 등록번호 1117541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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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 2009z15 2 등록번호 1513236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제학의 교양을 읽는다> 의 ‘고전편’에 이어 20세기 현대 경제학을 다루면서 현실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다. 세계를 뒤흔든 여러 경제학자들의 풍성한 고민과 열정적 분투가 담긴 저서를 통해 이론과 사상, 그 탄생 배경을 친절하게 설명함으로써 다채롭고 풍부한 현대 경제학의 파노라마를 제대로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경제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논문을 써 온 대학교수들이다. 경제학이 필수 교양이 된 시대에 걸맞게 저자들은 상아탑을 벗어나 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현실 경제를 바라보고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경제는 내 삶의 현실과 직결되어 있다. 경제에 대한 이해가 빈곤하면 현대사회의 여러 측면과 흐름을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다.

이 책은 여러 경제학자들의 저서와 사상을 통해 현대 경제와 경제학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경제학을 통해 현대 세계를 이해하는 힘을 갖게 할 것이다. 꽤 두꺼운 분량이지만 여러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해가며 읽다보면 어느새 경제학의 과거와 오늘의 모습이 분명해지면서 경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 권으로 만나는 현대 경제학 파노라마
‘주류’에 휩쓸리거나 ‘정통’에 얽매이지 않도록 다채롭고 풍부한
현대 경제학의 이론과 흐름을 들여다본다!

《21세기 자본》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같은 경제학적 도전을
명쾌하게 이해시켜 주는 우리 시대의 경제학 교과서!


올해 초 세계 19개국 학생들이 경제학 교과과정의 개혁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발표한 바 있다. 경제학의 다원성을 위해 국제 학생들이 발의한 것이다. 지금껏 신고전학파에 토대를 둔 접근으로 인해 배제돼 온 고전학파, 포스트케인즈주의, 제도학파, 생태주의, 마르크스주의, 오스트리학파 등 다양한 이론적 관점을 고루 배울 수 있도록 해달라는 주장이다. 우리 또한 사정이 다르지 않다. 대학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주류 경제학으로 인도되고 그것이 전부인 양 다뤄진다.

이 책은 경제학의 다원성 요구에 가장 충실한 출발점을 제공한다. 세계를 뒤흔든 여러 경제학자들의 풍성한 고민과 열정적 분투가 담긴 저서를 통해 이론과 사상, 그 탄생 배경을 친절하게 설명함으로써 다채롭고 풍부한 현대 경제학의 파노라마를 제대로 보여준다. 20세기 현대 경제학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부터 1930년대를 기점으로 경제학에 불어닥친 변화, 이후 주류 경제학의 안과 밖을 통한 비판과 대안 제시 등으로 새롭게 등장한 이론까지 역사적 맥락 속에서 경제학의 흐름과 이론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경제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논문을 써 온 대학교수들이다. 경제학이 필수 교양이 된 시대에 걸맞게 저자들은 상아탑을 벗어나 더 많은 사람들이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현실 경제를 바라보고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경제는 내 삶의 현실과 직결되어 있다. 경제에 대한 이해가 빈곤하면 현대사회의 여러 측면과 흐름을 온전히 이해하기 힘들다. 이 책은 여러 경제학자들의 저서와 사상을 통해 현대 경제와 경제학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경제학을 통해 현대 세계를 이해하는 힘을 갖게 할 것이다. 꽤 두꺼운 분량이지만 여러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해가며 읽다보면 어느새 경제학의 과거와 오늘의 모습이 분명해지면서 경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로빈스, 케인즈, 새뮤얼슨에서 슘페터, 갤브레이스, 센 등
세상을 뒤흔든 경제학자와 그 이론을 한 권으로 만난다!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주류 신고전주의 경제학만으로 우리가 직면한 총체적 위기의 원인과 극복 방안을 찾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불황은 언제 끝날지 모르게 이어지고, 소득 불평등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으며, 실업, 인플레이션, 도덕적 해이 등 셀 수 없이 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다. 우리는 어디에서 복잡한 현실 경제문제를 이해하고 풀어갈 실마리를 찾아야 할까. 경제가 현대사회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로 등장했음을 감안할 때 더 이상 등한시할 수 없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경제학의 교양을 읽는다> 의 ‘고전편’에 이어 20세기 현대 경제학을 다루면서 현실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다. 현대 경제학을 대표하는 책 스무 권과 논문 한 편을 골라 경제사상과 이론, 그것이 형성된 역사적 배경을 살핀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경제학 이론을 경제학자와 그의 저서를 중심으로 좀 더 입체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소개한다. 저자들은 “경제학은 경제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유일한 방식은 아니지만 유력한 방식이다. 반드시 경제학을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고는 말하지 못하지만 경제학을 알면 경제가 더 잘 보이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한다.

1부 현대 경제학의 기초를 마련하다
1870년대 이후의 주류 경제학을 그 이전과 구분하여 신고전학파라 부른다. 신고전학파가 고전학파를 대체하면서 경제학의 정의도 바뀐다. 1930년대 라이어넬 로빈스는 경제학이 물적 후생에 대한 과학이라는 과거 정의를 거부하고 ‘희소성’을 강조함으로써, 경제학은 희소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사용하는 문제를 다루는 학문이라고 재정의한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현대 경제학의 표준적 정의로 정착했다. 현대 거시경제학의 출발점도 이 시기 케인즈의 《고용?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에서 시작하는데, 당시 고전학파의 오류를 비판하며 실업을 설명하는 이론적 틀을 제공한다. 경제학의 전문화와 세계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1940년대 수학이 본격적으로 경제학의 언어가 된다. 새뮤얼슨의 《경제 분석의 기초》는 그 대표적인 책이고, 지금까지 현대 경제학이 어떻게 수행되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교과서로 자리 잡고 있다.

라이어넬 로빈스 | 존 메이너드 케인즈 | 얀 틴베르헨 | 폴 새뮤얼슨 | 폰 노이만 ? 오스카어 모르겐슈테른 | 케네스 애로

2부 주류 경제학을 안에서 비판하고 확장하다 Ⅰ
현대 주류 경제학을 내부에서 비판하고 그 외연을 확장하는 데 기여한 세 명의 학자들과 그 저작을 다룬다. 로널드 코즈, 윌리엄슨, 오스트롬은 모두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들로, 시장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어떻게 달성할 수 있는지를 연구하였다. 코즈가 거래비용이 존재하는 경우 제도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대표적으로 기업의 존재를 예로 든다. 이를 본격적으로 탐구하고 발전시킨 이는 윌리엄슨이다. 오스트롬은 기존 경제학의 관심 밖이었던 공유자원 관리와 관련해 공동체의 힘으로 성공적으로 관리될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확인하고, 이론적으로 규명해냈다. 그들을 통해 경제학의 분석 대상이 법으로, 기업으로, 그리고 비공식적 제도로 넓혀지면서 제도 분석이 경제학에서 중요한 주제로 자리매김하였다.

로널드 코즈 | 올리버 윌리엄슨 | 엘리너 오스트롬

3부 주류 경제학을 밖에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다
주류 경제학이 경제학적 문제를 ‘희소성’으로 본 반면 비판자들은 ‘재생산성’에 두고 ‘자본논쟁’을 통해 비판했다. 자본논쟁은 당대 최상급의 학자들이 가담하여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그 중심에 로빈슨이 있었다. 로빈슨의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스라파, 그리고 화폐의 내생성에 근거하여 주류 이론을 비판하고 대안을 마련한 칼도어 등 이들은 모두 주류 경제학의 ‘밖’에서 주류 경제학에 비판을 가했고, 대안이론을 발전시켰다.

피에로 스라파 | 조앤 로빈슨 | 니콜라스 칼도어

4부 주류 경제학을 안에서 비판하고 확장하다 Ⅱ
주류 경제학의 기본 전제는 인간의 합리성이다. 이 가정을 통렬히 비판하면서 사이먼은 제한된 합리성을 이야기한다. 인간은 정보 처리나 인지 능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류 경제학에서 상정하는 합리적 인간상과는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대니얼 카너먼은 수많은 경험연구를 통해 이러한 점을 설득력 있게 설파한다. 신고전파 경제학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이를 보완하려는 시도로 행동경제학과 신경경제학 등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허버트 사이먼 | 대니얼 카너먼 | 버논 스미스

5부 협의의 경제학을 넘어서
20세기 중반 들어 신고전학파 경제학이 지배적이 되면서 경제를 정치, 사회, 문화, 생태로부터 분리시켜 독립적으로 설명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이런 경향에 반대하는 학자들이 적지 않았고 그중 대표적인 사상가로 제도학파를 계승한 갤브레이스를 꼽을 수 있다. 경제를 여타 사회현상과 결합시켜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하였다. 한편 아마티아 센은 경제를 윤리, 자유, 정의와 결합시켰다. ‘창조적 파괴’로 유명한 슘페터 또한 경제가 정치, 사회, 문화와 분리되기 힘들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극단적인 시장주의자로 알려진 하이에크도 경제, 법, 정치, 사회, 문화, 심리를 아우르는 사회경제체제를 상정하여 순수경제학에 비판의 기치를 내세우며 협의의 경제학을 넘어서려 하였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 조지프 슘페터 | 존 갤브레이스 | 아마티아 센 | 토머스 쉘링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홍훈(지은이)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뉴욕사회과학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경제학부에서 경제학설사와 정치경제학을 가르쳤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여러 기관에서 강의를 진행하면서 집필 중이다. 서양의 경제사상을 총체적으로 조망하는 데 주력했으며, 경제 현실과 경제사를 고려해 대안적인 경제학을 모색하는 것을 학문의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행동경제학, 교육, 정체성, 복지와 행복, 협동조합, 경제정책 및 제도 등 보다 구체적인 영역으로 관심을 넓혀가고 있다. 저서로는 《인간을 위한 경제학》, 《경제의 교양을 읽는다》(공저), 《신고전파 경제학과 행동경제학》, 《경제학의 역사》, 《홍훈 교수의 행동경제학 강의》, 《한국의 경제학과 경제학자》 등이 있다.

최정규(지은이)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이다.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제도와의 상호작용, 그리고 이들의 진화 과정을 연구하고 있다. 연구 주제가 학제를 넘나드는 만큼, 경제학뿐 아니라 인류학, 진화생물학, 심리학, 사회학 등에도 두루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 딜레마의 상황에서 어떻게 협력이 등장하게 되었고, 그것이 현대 사회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연구해왔다. 저서로 《이타적 인간의 출현》《게임이론과 진화》《다이내믹스》등이 있고, 《협력하는 종》 《승자의 저주》등을 번역했다.

김진방(지은이)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조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인하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경제학의 역사와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경제체제 및 기업제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전자와 관련된 연구로는 ‘Newmarch, Cairnes and Jevons on the gold question,’ ‘The technique of comparative-statistic analysis in Whewell’s Mathematical Expositions’ 등이 있다. 그 후 ≪재벌의 소유구조≫, Chaebol Policy for Suppression of Economic Power Concentration 등을 저술하였으며, 최근에는 제번스의 Theory of Political Economy (1879, 2nd ed.)를 번역한 ≪정치경제학 이론≫(나남)을 출간했다.

박만섭(지은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와 맨체스터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리즈대학교에서 7년간 교수로 재직하다가 1998년부터 고려대학교에서 교육과 연구에 임하고 있다. 비주류의 경제학, 좁혀 말해 스라피언 경제학과 포스트케인지언 경제학의 관점에서 경제학의 여러 문제들을 연구한다. 그 밖에 경제 학설사·사상사와 경제학방법론 분야도 지속적인 연구 대상이다. 그동안 많은 논문을 저명 국제학술지에 발표했고, 『경제의 교양을 읽는다: 고전편』·『경제의 교양을 읽는다: 현대편』(공저)을 집필했다. 『케인즈의 경제학』, 『경제학, 더 넓은 지평을 향하여』를 편집했으며, 『비전을 상실한 경제학』, 『경제학, 최전방의 동향』, 『고용, 화폐 및 이자에 관한 일반이론』(축약본), 『현대거시경제학』(공역), 『스라파와 가격이론』을 번역했다. 현재 집필 중에 있는 『자본, 가격, 분배: 희소성과 재생산성』은 경제학적 분석에서 ‘희소성’ 개념을 기반으로 하는 ‘한계주의 접근법’의 논리적 구조를 비판하고 ‘재생산성’ 개념을 기반으로 하는 ‘잉여접근법’의 현대적 발전을 전개한다. 2003년에 한국경제학회가 수여하는 제20회 청람학술상을 수상했다.

이규상(지은이)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노트르담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엔 도르프만 상(Joseph Dorfman Best Dissertation Prize)을 받았다. 현재 아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제사상사’, ‘경제학의 철학적 논점들’, ‘행동경제학’과 같은 과목들을 가르친다. <실험실 연구의 외적타당성에 대한 근심에서 벗어나는 법: 1970년대 후반 실험경제학 방법론 논쟁 분석>, <실험경제학 ‘선언’의 재구성>, <Mechanism Designers in Alliance: A Portrayal of a Scholarly Network in Support of Experimental Economics>와 같은 논문을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이 책을 펴내며
프롤로그

1부 현대 경제학의 기초를 마련하다
1장 경제학자가 생각하는 경제학 _라이어넬 로빈스, 《경제학의 본질과 의의에 관한 소론》 
2장 현대 거시경제학의 장을 열다 _존 메이너드 케인즈, 《고용, 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 
3장 경제이론에 통계를 더하다 _얀 틴베르헨, 《경기순환이론의 통계적 검증》 
4장 수학으로 쓴 경제이론 _폴 새뮤얼슨, 《경제 분석의 기초》 
5장 경제학의 신기원, 게임이론 _폰 노이만 ? 오스카어 모르겐슈테른, 《게임이론과 경제행위》
6장 ‘불가능성’을 논증하는 후생경제학 _케네스 애로, 《사회적 선택과 개인적 평가》 

2부 주류 경제학을 안에서 비판하고 확장하다 Ⅰ 
7장 당사자 간의 거래가 외부성을 해결한다 _로널드 코즈, 〈사회적 비용의 문제〉 
8장 거래비용, 경제학의 새 지평을 열다 _올리버 윌리엄슨, 《시장과 위계》
9장 공동체의 힘으로 공유지의 비극을 극복하다 _엘리너 오스트롬, 《공유의 비극을 넘어》 

3부 주류 경제학을 밖에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다
10장 경제학계를 흔든 은자의 작은 책 _피에로 스라파, 《상품에 의한 상품생산》
11장 케인스 ‘일반이론’의 일반화 _조앤 로빈슨, 《자본축적론》
12장 “악령들”과 치른 통렬한 전쟁 _니콜라스 칼도어, 《통화주의라는 재앙》 

4부 주류 경제학을 안에서 비판하고 확장하다 Ⅱ 
13장 르네상스맨이 강조한 제한된 합리성 _허버트 사이먼, 《경험에 기초한 미시경제학》 
14장 행동경제학의 토대가 된 인지심리학 연구 _대니얼 카너먼, 《불확실성 하에서의 판단: 휴리스틱과 편향》 《선택, 가치 그리고 프레임》 
15장 실험경제학의 창시자, 전통적 합리성 개념에 수정을 가하다 _버논 스미스, 《경제학에서의 합리성: 구성적 형태와 생태적 형태》

5부 협의의 경제학을 넘어서
16장 사회주의는 이성에 대한 자만에서 비롯되었다 _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치명적 자만》 
17장 자본주의는 창조적 파괴로 진화한다! _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8장 우리는 풍요한 사회에 살고 있는가 _존 갤브레이스, 《풍요한 사회》 
19장 모두가 자유를 위한 행위를 추구하는 경제 _아마티아 센, 《윤리학과 경제학》 
20장 게임으로 갈등을 분석하다 _토머스 쉘링, 《갈등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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