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자본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임팩트투자

(자본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임팩트투자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Bugg-Levine, Antony, 1974- Emerson, Jed, 저 강신일, 역 권영진, 역 김수희, 역 김은택, 역 김정희, 역 박정호, 역 안정권, 역 양은영, 역 유종은, 역 이홍구, 역 최진희, 역 황진솔, 역
Title Statement
(자본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임팩트투자 / 안토니 레빈, 제드 에머슨 저 ; 강신일, 권영진, 김수희 대표번역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Edit the world,   2013  
Physical Medium
359 p. ; 23 cm
Series Statement
임팩트경제 총서 ;2
Varied Title
Impact investing : transforming how we make money while making a difference
ISBN
9791185059075 9791185059013 (세트)
General Note
공동번역: 김은택, 김정희, 박정호, 안정권, 양은영, 유종은, 이홍구, 최진희, 황진솔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346-355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Investments --Social aspects Investments --Environmental aspects Social responsibility of business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22218
005 20150204163235
007 ta
008 150204s2013 ulk b 000c kor
020 ▼a 9791185059075 ▼g 04320
020 1 ▼a 9791185059013 (세트)
035 ▼a (KERIS)BIB000013363350
040 ▼a 211061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0 ▼a 332.6 ▼2 23
085 ▼a 332.6 ▼2 DDCK
090 ▼a 332.6 ▼b 2013z12
100 1 ▼a Bugg-Levine, Antony, ▼d 1974- ▼0 AUTH(211009)27454
245 2 0 ▼a (자본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임팩트투자 / ▼d 안토니 레빈, ▼e 제드 에머슨 저 ; ▼e 강신일, ▼e 권영진, ▼e 김수희 대표번역
246 1 9 ▼a Impact investing : ▼b transforming how we make money while making a difference
260 ▼a 서울 : ▼b Edit the world, ▼c 2013
300 ▼a 359 p. ; ▼c 23 cm
440 0 0 ▼a 임팩트경제 총서 ; ▼v 2
500 ▼a 공동번역: 김은택, 김정희, 박정호, 안정권, 양은영, 유종은, 이홍구, 최진희, 황진솔
504 ▼a 참고문헌: p. 346-355
650 0 ▼a Investments ▼x Social aspects
650 0 ▼a Investments ▼x Environmental aspects
650 0 ▼a Social responsibility of business
700 1 ▼a Emerson, Jed, ▼e▼0 AUTH(211009)82668
700 1 ▼a 강신일, ▼e
700 1 ▼a 권영진, ▼e
700 1 ▼a 김수희, ▼e
700 1 ▼a 김은택, ▼e
700 1 ▼a 김정희, ▼e
700 1 ▼a 박정호, ▼e
700 1 ▼a 안정권, ▼e
700 1 ▼a 양은영, ▼e
700 1 ▼a 유종은, ▼e
700 1 ▼a 이홍구, ▼e
700 1 ▼a 최진희, ▼e
700 1 ▼a 황진솔, ▼e
900 1 0 ▼a 레빈, 안토니, ▼e
900 1 0 ▼a 에머슨, 제드, ▼e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6 2013z12 Accession No. 11173054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세계 금융위기 이후 만성적인 재정난에 시달리는 각국 정부와 소셜 섹터에서는 사회 복지나 정부가 채워주지 못하는 틈새를 임팩트투자를 통한 민간자본으로 메워가고 있다. 투입된 자본이 소진되는 기부가 아니라,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수익까지 올리는 채권이나 펀드 형태의 금융상품까지 개발하는 것이다. 게다가 이 새로운 시장에는 이미 골드만 삭스, 제이피모건 등 굴지의 주류 투자 플레이어들이 뛰어들고 있다.

이 책에는 임팩트투자의 역사는 물론이고, 미국은 물론 이머징 마켓의 임팩트투자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두 저자가 직접 경험한 임팩트투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100여년을 이어온 만큼 임팩트투자가 일회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장기적으로 바라볼 것"을 당부하는 저자 제드 에머슨의 조언을 기억하며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한국사회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임팩트투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투자는 공공이익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가?
재무적 수익과 함께 사회적 수익을 창출하는 임팩트투자에 대한 국내 최초의 입문서

<임팩트투자> 누가 읽어야 하는가?

새로운 투자처를 물색하는 금융전문가
투자에 목마른 사회적 기업가
좀 더 효과적인 사회성과를 원하는 정부부처 관련자
모금을 통한 재원 확충에 어려움을 겪는 비영리단체 책임자
자산을 의미있게 활용하고 싶은 재단 운영자



임팩트투자는?

자본주의 4.0 시대, '따뜻한 자본주의'가 각광을 받으며 차갑기만 하던 금융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최고의 수익률'보다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눈을 돌리는 '임팩트투자(impact investing)'가 있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만성적인 재정난에 시달리는 각국 정부와 소셜 섹터에서는 사회 복지나 정부가 채워주지 못하는 틈새를 임팩트투자를 통한 민간자본으로 메워가고 있다. 투입된 자본이 소진되는 기부가 아니라,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수익까지 올리는 채권이나 펀드 형태의 금융상품까지 개발하는 것이다. 게다가 이 새로운 시장에는 이미 골드만 삭스, 제이피모건 등 굴지의 주류 투자 플레이어들이 뛰어들고 있다.
이 책에는 임팩트투자의 역사는 물론이고, 미국은 물론 이머징 마켓의 임팩트투자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두 저자가 직접 경험한 임팩트투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100여년을 이어온 만큼 임팩트투자가 일회적이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장기적으로 바라볼 것"을 당부하는 저자 제드 에머슨의 조언을 기억하며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한국사회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임팩트투자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공동번역자]

김정희 고려대에서 경제학, 호주 퀸즐랜드대학에서 회계학 석사 공부했으며, 지속가능한 경제와 임팩트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다.

박정호 학부에서 생명과학/경영학, 대학원에서 환경사회학 전공. 지속가능경영원에 근무하며, 'eeoot'의 공동대표이자 '기업과 사회' 블로그의 공동운영자다.

안정권 학부에서 경영학, 대학원에서 환경사회학 전공 후, CSR·기업과 인권
등 분야의 연구자 및 Social Auditor로서 역량을 쌓고 있다.

양은영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졸업 후, 사회학과에 진학해 경제사회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한겨레경제연구소에 근무 중이다.

유종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은 이들을 돕는 일에 소명이 있으며,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쌓고 있다. SK건설 전략기획실에 근무 중이다.

이홍구 연세대에서 경영학 전공. 사회적 가치·이윤을 함께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금융·법적 시스템 도입을 목표로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최진희 나름 디자이너다. 예술과 과학을 재료로 인간미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고픈 당찬 꿈이 있다. 임팩트투자컨설팅MYSC 컨설턴트로 뛰었다.

황진솔 한동대 경제학/국제지역학 전공, 텍사스 주립대 환경/에너지 정책학 석사. 개도국 기업가들을 양성·지원하는 '더 브릿지(The Bridge)' 대표이다.

대표기획자

김정태 헐트국제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 기업가정신을 공부했고 현재는 임팩트투자컨설팅 MYSC 이사다. 사회혁신을 위한 인클루시브비즈니스, 적정기술, 디자인씽킹 등의 융합에 관심이 많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제드 에머슨(지은이)

임팩트 에셋 부사장, 하이델베르크대학 사회적 투자센터 선임연구원 임팩트분야의 선두주자로 인정되며, 혼합가치 개념의 창안자로서 기업가와 투자자가 재무적 측면과 더불어 사회, 환경적 측면에서 어떻게 가치와 성과를 극대화할 것인지를 십년 넘게 연구해왔다. (혼합가치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웹사이트, www.blendedvalue.org를 참고하라.) 그는 임팩트에셋(ImpactAssets)의 부사장으로, 하이델베르크대학(Heidelberg University) 사회적 투자센터의 선임연구원이며, 홍콩 스털링그룹(Sterling Group)의 수석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는 REDF(역자: 미국 최초의 벤처자산펀드 중 하나)의 설립이사였으며, 퍼시픽 커뮤니티 벤처(Pacific Community Venture)의 설립위원회 의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라킨 스트리트 서비스(Larkin Street Services)의 설립이사로 활동하였다. 제너레이션 투자관리(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와 윌리엄 플로라 휴렛 재단(William and Flora Hewlett Foundation)의 선임연구원으로도 활동한바 있고, 하버드, 스탠포드, 옥스포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직책을 맡고 있다. 제드 에머슨은 세 권의 책을 공동편집했고, 사회적 자본시장과 단일한 투자전략, 지속가능한 헤지펀드투자와 같은 주제에 대해 논문과 보고서 등을 써왔다. 또한 세계경제포럼과 스콜세계포럼(Skoll World Forum)을 비롯해 세계 여러 곳에서 자신의 활동을 발표해왔다. 현재 아내와 뉴욕에서 살고 있지만, 콜로라도와 노르웨이에 거주할 때도 있다.

안토니 레빈(지은이)

국제임팩트투자네트워크 GIIN의장,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 부교수 글로벌 임팩트투자 산업에서 대표적인 인사로 인정된다. 록펠러 재단에서 임팩트투자 이니셔티브를 설계하고 이끌었으며, 프로그램연계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있다. 그는 2007년 투자자 그룹과의 모임에서 처음으로 '임팩트투자'라는 단어를 만들어 냈으며, 국제임팩트투자네트워크 (GIIN) 설립위원회의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전에는 케냐와 우간다에서 비정부기구인 테크노 서브(TechnoServe)를 운영하며, 지역 빈곤을 해결하는데 비즈니스적 해결책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일에 참여하였다. 비정부기구에서 일하기 전에는 맥킨지의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금융서비스와 의료 섹터에서 포춘 100대 기업들이 사회적 역동성을 기업 전략에 통합시킬 수 있는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도록 도왔다. 남아공에서 태어난 그는 1990년대 후반 남아공 인권위원회에서 공보담당 이사로 활동하였으며, 1999년에는 아프리카민족회의(African National Congress)의 선거 캠페인에서 연설과 미디어 전략가로 활동하였다. 현재 콜롬비아 비즈니스 스쿨의 사회적 기업 프로그램의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내인 아하디(Ahadi)와 뉴저지에서 살고 있다.

김은택(옮긴이)

한동대학교에서 경제학과 국제지역학을 공부했다. 재학 중 1년 동안 스리랑카 국제학교에서 영어와 컴퓨터 교사로 일했고 이후 중국에서도 10개월 가량 머물렀다. 야근을 강요하는 한국 사회에서 직장생활 적응을 할 수 있을까 한 때 이민도 심각하게 고민했지만 한국에서 태어난 어떠한 이유가 있으리라 믿으며 지금 이곳의 의미를 찾기 시작했다. 안중근 의사가 수감됐던 뤼순 감옥을 방문하며, 사회적 경제를 통한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를 이루는데 공헌하리라 결심했다. 대학 신입생 때 외국인 교수님께 단 한 마디도 하지 못했던 충격으로, 외국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는 왜 영어를 못할까?’에서 비롯된 질문은 ‘어떻게 하면 외국어를 잘 배울까?’로 바뀌며 15년간 그 해답을 찾아 다녔다. 우연히 구약성서의 창세기를 읽던 도중 아담이 사용했던 두 가지 언어- 동물들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하와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에서 외국어 학습의 목적을 발견했다. 언어란 본디 세상을 알아가고 사람과 소통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데, 외국어도 목적에 맞는 방식으로 배울 때 가장 잘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때부터 소통을 목적으로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를 공부했다. 스펙 이상 별 다른 의미가 없는 지금의 외국어 공부 방식에 대해 문제를 느끼며, 더 이상 외국어가 단순한 경쟁력이 아니라, 이웃과 소통하고 평화를 일구는 수단으로 배워야 한다고 늘 주장하고 다닌다. 또한 외국어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외국어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외국어를 무기 삼아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현재 한중일의 갈등해소와 한반도 통일을 여행으로 풀어가는 역사 테마 공정여행사를 준비중이다. 이메일 benefit77@gmail.com 블로그 www.socialchange.kr 저서 및 역서 사회혁신 비즈니스(공저) 임팩트 투자(공역)

권영진(옮긴이)

'좋은 일을 하면서 수익을 내는 기업'을 찾아내고 만드는데 관심이 있으며, 필요한 역량을 쌓는 중이다. 현재 임팩트투자컨설팅MYSC의 컨설턴트/에디터로 근무하고 있다.

강신일(옮긴이)

고려대에서 경제학 전공. 증권회사와 책임투자컨설팅 회사를 거쳐, 현재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에서 근무하면서 지속가능성과 그에 맞는 투자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김수희(옮긴이)

학부에서 생명과학, 대학원에서 국제통상을 공부한 잡종(Hybrid)이다. 사회책임투자 전략 컨설팅을 해왔으며, 로테르담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전략과 기업가정신을 공부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추천사 | 한국어판 해제 | 문

1장 임팩트투자의 현재와 미래
Chapter 1. 위대한 물결
Chapter 2. 국제개발과 임팩트투자
Chapter 3. 마이크로 파이낸스
Chapter 4. 사회적 기업과 임팩트투자
Chapter 5. 임팩트투자의 미래

2장 임팩트투자의 도전 과제
Chapter 6. 어떻게 임팩트투자를 규제할 것인가?
Chapter 7. 어떻게 변혁적인 리더십을 양성할 것인가?
Chapter 8. 어떻게 혼합가치를 측정할 것인가?
Chapter 9. 어떻게 자선적 자본을 활용할 것인가?
Chapter 10. 어떻게 사람들의 돈을 움직일 것인가?
Chapter 11. 어떻게 숲과 나무를 함께 조망할 것인가?

참고 문헌 | 저자 소개 | 맺음말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Kostolany, André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