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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힘 : 소셜미디어 글쓰기부터 책 쓰기까지, 이 시대 글쟁이들의 글쓰기 노하우 개정판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동석, 저 고재열, 저 김경, 저 김봉석, 저 김영주, 저 김용석, 저 김태훈, 저 백승종, 저 손철성, 저 송병선, 저 오한숙희, 저 이남희, 저 이덕일, 저 이의용, 저 이정모, 저 이하영, 저 이현우, 저 정운현, 저 지승호, 저 최성애, 저 하지현, 저 한미화, 저
서명 / 저자사항
글쓰기의 힘 : 소셜미디어 글쓰기부터 책 쓰기까지, 이 시대 글쟁이들의 글쓰기 노하우 / 장동석 외 지음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북바이북,   2014  
형태사항
323 p. ; 22 cm
ISBN
9791185400075
일반주기
지은이: 고재열, 김경, 김봉석, 김영주, 김용석, 김태훈, 백승종, 손철성, 송병선, 오한숙희, 이남희, 이덕일, 이의용, 이정모, 이하영, 이현우, 정운현, 지승호, 최성애, 하지현, 한미화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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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고재열, ▼e▼0 AUTH(211009)8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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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6 2014 등록번호 1117302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2인의 글쟁이가 말하는 글쓰기 노하우.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책을 집필해온 글쟁이들의 글쓰기 비법을 한 권에 담았다. 초판 출간 이후 10년간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셜미디어 글쓰기와 인터뷰, 서평, 영화 리뷰, 여행 글쓰기 등에 관한 글을 추가하고, 핵심 내용을 간추렸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사람, 전문 지식이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방법이 궁금한 사람 누구나 자신의 글쓰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의 동기와 목적은 쓰려는 사람에 따라 무척 다르다. 따라서 이 책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수준과 다양한 관심을 배려하여 구성했다. 1장에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글쓰기란 무엇이며, 어떤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가에 주목했다. 2장과 3장에서는 서평과 영화 리뷰, 여행기, 인터뷰 등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에 대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내용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책을 집필해온 글쟁이들의 글쓰기 비법을 한 권에 담았다. 초판 출간 이후 10년간의 변화를 반영하여 소셜미디어 글쓰기와 인터뷰, 서평, 영화 리뷰, 여행 글쓰기 등에 관한 글을 추가하고, 핵심 내용을 간추렸다.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한 사람, 전문 지식이나 개성을 살리고 싶은 방법이 궁금한 사람 누구나 자신의 글쓰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글을 쓰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무언가 쓰려고 하면 머리에 쥐가 나고, 모니터의 깜박이는 커서만 노려본 적이 있는가?
글쓰기가 어렵다고 해서 자괴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 내로라하는 작가들도 글쓰기의 고통을 호소한다. 글쓰기가 괴로운 일인데도 왜 많은 사람들이 글을 쓰려고 하는 걸까? 꼭 써야만 하는 걸까?
“카시러(E. Cassirer)는 ‘인간은 자신의 삶을 표현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다’고 했으며, 글쓰기에 대한 책을 쓴 루츠 폰 베르더(Lutz von Werder)는 ‘자아 표현의 욕구야말로 살아 있는 인간의 참을 수 없는 본능’이라고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에게서 자아 표현의 욕구를 거세시키지 않는 한’ 글쓰기의 능력을 배양하는 일은 언제나 가능하다고 결론짓는다.(35쪽) 이처럼 인간의 표현 욕구는 글쓰기의 원동력이 된다.
최근에는 블로그,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는 사적 글쓰기가 일상화되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저널리스트든 관료든 비즈니스맨이든 연구직, 법률직, 교육직 등의 지적 노동자든, 대부분의 직업 생활에서 조사하고 글을 쓰는 일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쓰는 자기소개서나 기획서, 보도자료 등 사회생활을 위해 요구되는 글쓰기도 있다.
한편 정신과 의사 하지현은 글쓰기가 가진 치유 능력에 주목한다. “뭐가 뭔지 모르게 괴롭고 힘든 경험으로 기억되어 있는 감정의 덩어리도 글을 써서 정리하고 재평가하면서 견딜 만한 수준의 내용으로 재가공된다. 도저히 꺼내볼 엄두조차 내지 못할 만큼 무섭기만 하던 일도 글로 한 번 풀어내면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게는 이런 의미가 있었다’고 해석하고 나면, 한결 그 일을 돌아보는 것이 수월해진다.”
이처럼 글쓰기의 동기와 목적은 쓰려는 사람에 따라 무척 다르다. 따라서 이 책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수준과 다양한 관심을 배려하여 구성했다. 1장에서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글쓰기란 무엇이며, 어떤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가에 주목했다. 2장과 3장에서는 서평과 영화 리뷰, 여행기, 인터뷰 등 다양한 글쓰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에 대한 실천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신이 쓰고픈 글의 분야를 정한 독자라면 필자들이 추천하는 참고도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영화 리뷰에 대한 글을 쓴 대중문화평론가 김봉석은 『영화의 이해』, 『영화 예술』, 『현대 영화 이론의 궤적』 등을 필독서로 꼽는다. 그리고 소설가 이남희는 자기 발견을 위한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아티스트 웨이』를 추천한다.

22인의 글쟁이가 말하는 글쓰기 노하우
이 책의 필자들의 공통점은 칼럼, 서평, 인문서, 역사서 등 각 분야의 저서를 펴낸 바 있는 글쟁이라는 점이다. 글을 쓰는 이들의 지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책 쓰기’에 도달한 이들이지만, 주눅들 필요는 없다. 오히려 글을 많이 써본 이들이기에, 자신의 글쓰기에서 부족했던 점이나 글쓰기에 대한 괴로움을 주저 없이 드러내기도 한다.
「글쓰기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을 쓴 송병선은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던 경험을 살려 ‘글쓰기를 방해하는 열 가지 생각’에 대해 하나하나 답변한다. “일필휘지로 내려쓴 글이 정말로 멋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펜을 잡자마자, 아니 컴퓨터 자판에 손을 올려놓자마자 단숨에 써야 한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 자신의 생각을 미리 적거나 정리하지도 않고 자기가 무엇에 관해 쓸지도 모른 채, 무작정 글을 시작하면서 멋진 글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느 정도 글을 써보아서 이제는 자신의 전문지식이나 개성을 글에 불어넣는 방법이 궁금한 독자들에게 솔깃할 만한 이야기도 가득하다. 「학술서와 대중서 사이에 징검다리 놓기」를 쓴 백승종은 학술적 글쓰기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며 터득한 바를 털어놓는다. “전문성을 내세우는 학자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독자들은 훨씬 영특하다. 그들은 글쓴이가 빈말을 하는지,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지, 자기도 모르는 말을 늘어놓는지 금세 알아차린다.” “잠이 오네, 그만 덮을까, 하며 책을 덮어버릴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을 글쓴이가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바로 그 순간 갑자기 톡톡 튀는 야한 얘기, 뜬금없다 싶지만 꽤 자극적인 두어 줄 농담, 영화 속의 특이한 장면을 던져주면 좋을 것이다. 결국 대개의 독자들은 글쓴이의 꼬임(?)에 넘어가 감히 책을 내던지지 못한다.”
물론 글쓰기의 노하우만 익힌다고 해서 글이 저절로 써지지는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생각하고 글을 써보는 것이다. 김용석 교수는 다윈의 말을 빌어 글을 잘 쓰기 위한 핵심을 전한다. “다윈은 ‘인간의 유래’를 설명하면서 인간의 문화적 특성을 아주 잘 보여주는 것으로 세 가지 활동을 들었다. 술 빚기(brewing), 빵 굽기(baking), 글쓰기(writing)가 그것이다. 이 세 가지 활동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다름 아닌 발효와 숙성이다(다윈이 우리나라 사람이었다면 ‘김치 담그기’를 예로 들었으리라!). 이들은 자연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많은 연습을 통해 시행착오와 실수를 극복해서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백승종(지은이)

정치, 사회, 문화, 사상을 아우르는 전방위 역사가, 역사 저술가. 독일 튀빙겐대학교, 보훔대학교, 막스플랑크 역사연구소,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등 국내외 여러 대학교 및 연구기관에서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쳤다. 저서로 한국사와 서양사를 비교분석한 《상속의 역사》 《신사와 선비》, 한국의 전통사상을 재해석한 《조선, 아내 열전》 《세종의 선택》 《문장의 시대, 시대의 문장》 등이 있다. 《금서, 시대를 읽다》 《정조와 불량선비 강이천》은 각각 한국출판평론학술상,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도시로 보는 유럽사》 등 20여 권이 넘는 역사서를 집필해 동서양 역사에 두루 정통한 폭넓은 식견을 대중과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

송병선(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베리아나 대학교 전임 교수로 일했으며, 현재는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영화 속의 문학 읽기』, 『‘붐소설’을 넘어서』(2008년)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거미 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부에노스아이레스 어페어』,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 『꿈을 빌려 드립니다』, 『피델 카스트로: 마이 라이프』(2008년), 『매드 무비』(2009),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데지레 클럽, 9월 여름』, 『루시아, 거짓말의 기억』, 『나쁜 소녀의 짓궂음』, 『썩은 잎』 등이 있다.

오한숙희(지은이)

여성학자, 방송인, 강연자 그리고 베스트셀러 저자. 20년 넘게 전국을 폭주 기관차처럼 달리던 그가 갑자기 멈춰 섰다. 떠도는 풍선처럼 불현듯 생각나는 사람들을 찾아 떠돌았다. 서울, 경기, 전라, 충청, 강원도, 경상도를 지나 대한민국 맨 끄트머리 제주까지. 그 길에서 만난 인생 고수들에게 한 수 제대로 배웠다. 사는 건 걱정한다고, 욕심을 부린다고 되는 게 아닌데 왜 이리 힘을 꽉 주고 살았을까. 인생 한판, 이제 힘 빼고 살아 보리라.《딸들에게 희망을》, 《그래, 수다로 풀자》, 《부부? 살어? 말어?》 등의 저서가 있다.

이덕일(지은이)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조선 후기 노론사관과 일제 식민사관이 변형시킨 한국사의 원형을 현재에 되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우리 시대의 ‘문제적’ 역사학자. 방대한 문헌 사료를 치밀하게 분석해서 고대사부터 근현대사에 이르기까지 ‘해방되지 못한’ 한국사의 여러 문제를 지적하고 남의 눈이 아니라 나의 눈으로 역사와 사회를 보자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당쟁으로 보는 조선역사』(1997)를 필두로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이성계와 이방원』, 『정도전과 그의 시대』,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 2』, 『조선 왕 독살 사건 1, 2』, 『이회영과 젊은 그들』, 『정조와 철인 정치의 시대 1, 2』, 『조선 왕을 말하다 1, 2』, 『윤휴와 침묵의 제국』,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 전사』, 『근대를 말하다』,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칼날 위의 역사』, 『우리 안의 식민사관』,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동아시아 고대사의 쟁점』, 『한국 독립전쟁사의 재조명』, 『조선왕조실록 1~4』, 『이덕일의 한국통사』,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해역), 『북한학자 조희승의 임나일본부 해부』(주해) 등 치열한 역사의식으로 무장한 50여 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 한 손에는 사료를, 다른 손에는 펜을 들고 ‘총성 없는 역사 독립 전쟁’을 치르고 있다.

이의용(지은이)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학자이자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사다. 문학박사, 수필가로 쌍용그룹 홍보팀장, 국민대 교수,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CBS방송 시청자위원회 위원, 생활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이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말하기와 글쓰기가 인생의 두 날개라고 믿으며 강의, 방송, 집필을 즐기며 살고 있다. 모교인 국민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교양대학 교수로 일하면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과 교수법’, ‘인생설계와 진로’, ‘자신있게 말하기’ 과목을 개발하여 30학기 이상 진행해 왔다. 커뮤니케이션, 교수법 등에 관한 저서 49종을 냈으며, 대교협 고등교육연수원 출강 등 다양한 방송과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대학생 인생설계 워크북 2.0』 『스무 살 나의 비전』 『자신있게 말하자!』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 『말이 통하는 교사』 『잘 가르치는 교수』 등이 있다.

정운현(지은이)

1959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1984년 중앙일보 입사를 시작으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서울신문 차장, 오마이뉴스 편집국장 등을 지내며 20여 년간 기자로 활동했다. 1980년대 말부터 친일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자료 수집과 취재를 해왔으며, 이런 인연으로 참여정부 시절 ‘제2의 반민특위’로 불린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사무처장을 지냈다. 한국언론재단 연구이사, 상지대 초빙교수와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실록 군인 박정희』, 『풀어서 본 반민특위 재판기록』(전 4권), 『임종국 평전』, 『친일파는 살아 있다』, 『조선의 딸, 총을 들다』, 『안중근家 사람들』, 『묻혀 있는 한국 현대사』, 『친일파의 한국 현대사』, 소설집 『작전명 녹두』(전 2권), 『혜주: 실록에서 지워진 조선의 여왕』, 대담집 『쓴맛이 사는 맛』 등이 있다.

이남희(지은이)

부산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교사 생활을 했다. 1986년 《여성동아》 장편공모에 갑신정변을 다룬 역사소설 『저 석양빛』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에 나섰으며, 1989년 교직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 생활을 시작,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치유 글쓰기와 수필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단편집 『사십세』 등과 장편소설 『소설 갑신정변』 『세상의 친절』 『연인이 되는 절차』 『청년 우장춘』 등과 『자기 발견을 위한 자서전 쓰기』 『나를 만나는 글쓰기』 등이 있다.

김용석(지은이)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내다 귀국한 뒤 지난 20여 년 동안 철학·과학·문학·대중문화를 횡단하는 독창적 작품을 잇달아 내며 인문학의 새 흐름을 이끌었다. ‘서사철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해서 스토리텔링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2002년부터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와 미용·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2년여 동안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와 미국 워싱턴 대학교(UW)에서 연구했다. 2017년 몸담았던 대학교에서 정년 퇴임을 하였고, 이제 인간 삶의 다양한 차원, 특히 문화적 욕망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작가로 살아가려 한다. 또한 예술가들이 전유해오던 아름다움을 일반 사람들의 ‘미적 욕구’ 및 ‘미학적 차별’과 연관하여 집중적으로 사유하고자 한다. 『사소한 것들의 구원』은 그가 새로운 삶의 작가로서 내는 첫 산문집이다. 일상의 가치와 의미를 적극적으로 의식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삶의 지혜가 압축적으로 담겨 있다. 고아한 글쓰기와 절제된 유머, 섬세한 감수성과 경계 없는 인문학적 지식은 독자를 끌어당긴다. 그는 비뚤어진 인간관계 속에서는 상처받지 않는 삶이란 없으므로, 자기 성찰과 함께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더욱 애쓰면서 살아가자며 이렇게 역설적으로 청한다.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 주지 않을 것처럼.” 지은 책으로 『문화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 『미녀와 야수, 그리고 인간』, 『깊이와 넓이 4막 16장』, 『철학광장』, 『서사철학』, 『메두사의 시선』, 『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 외 다수가 있다. “조심한다는 건 소극적인 태도가 아니라 남에게 ‘마음을 쓴다’는 의미에서 오히려 조용한 적극성을 뜻합니다. …… 사람 사이의 만남이 인생을 파괴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그만큼 인생은 누구에게나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것이니까요.”

한미화(지은이)

어린이책 평론가이자 출판평론가. 독서운동가, 사서, 현직 교사 사이에서 ‘책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가장 잘 아는 어린이책 전문가’로 손꼽힌다. 웅진출판과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등에서 일하며 25년 넘게 어린이책을 다루었고, 출판 잡지에 기사를 쓰고 인터뷰를 하며 글쓰기를 해왔다. 초등 저학년 독서를 다룬 《아홉 살 독서 수업》을 펴낸 후 많은 부모와 교사를 만나 어린이의 읽기와 쓰기에 관한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출간 직후 열린 강연 영상이 ‘감동의 독서 교육 강연’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40만 명 넘는 학부모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학부모, 사서, 교사 대상으로 독서 교육 강의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어린이의 글쓰기를 돕고 싶은 부모들과 도서관, 학교 동아리, 학부모지원센터에서 글쓰기 워크숍도 병행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한미화의 어린이책 스테디셀러〉를 연재하며 주요 일간지, 잡지, 웹진, 방송, 오디오 채널 등 다양한 매체에서 말과 글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 《아홉 살 독서 수업》, 《아이를 읽는다는 것》, 《동네책방 생존 탐구》,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책 읽기는 게임이야》, 《지도탐험대》 등이 있다.

이정모(지은이)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였으며 2019년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과학하고 앉아 있네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손철성(지은이)

현재 경북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회철학 및 사회윤리를 연구하고 있으며 근래에는 응용윤리학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관심 주제는 비판적 사회 이론, 유토피아, 분배적 정의, 평등 원리, 세계시민주의, 해외 원조, 난민, 국제적 간섭,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등이다. 저서로 『유토피아, 희망의 원리』 『고전과 논리적 글쓰기』 『허버트 마르쿠제: 마르크스와 프로이트를 결합시키다』 『자본론: 자본의 감추어진 진실 혹은 거짓』 『역사를 움직이는 힘: 헤겔 & 마르크스』 『프랑크푸르트학파의 테제들』(공저) 『글쓰기의 힘』(공저), 『멀티플 팬데믹』(공저)』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자유주의』 『테러 시대의 철학: 하버마스, 데리다와의 대화』(공역) 등이 있다.

하지현(지은이)

tvN [어쩌다 어른], KBS [명견만리 플러스] 출연 ‘완벽, 최선, 열심’의 사회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를 지키는 힘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마음 주치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고,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하지현 작가는 1년에 100여 권 넘게 읽는 독서가이자 5년 동안 서평칼럼 [마음을 읽는 서가]를 연재했던 성실한 서평가이다. 자존감을 지키며 거센 외부의 파도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을 만들어주는 것이 책 읽기의 힘이라고 정의하는 작가는 무엇보다도 책 속의 지식과 정보를 스스로의 경험과 엮어내어 온전한 ‘내 것’으로 만드는 생산적인 읽기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책의 내용을 해체하고 정리하여 자신만의 지식 창고에서 숙성시킨 후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하지현식’ 독서법은 앎 자체가 기쁨이 되고 앎의 경계를 넓혀가는 또 다른 독서의 세계를 보여준다. 지은 책으로 『포스트 코로나, 아이들 마음부터 챙깁니다』, 『정신과 의사의 서재』, 『고민이 고민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도시 심리학』, 『심야 치유 식당』,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공부 중독』(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갈등 해결의 기술』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 있다.

김경(지은이)

패션지 잡지 에디터 출신의 칼럼니스트 겸 프리랜서 작가. 2014년 가을, 첫 소설 『너라는 우주에 나를 부치다』 출간. 그 밖의 저서로 칼럼집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 『뷰티풀 몬스터』, 인터뷰집 『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여행에세이 『셰익스피어 배케이션』이 있다.

김태훈(지은이)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전국은행연합회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이순신이라는 인물에 흠뻑 빠져들었다. 시중에 이순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해주는 책이 별반 없음에 놀라, 이순신을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책을 쓰기로 했다. 그리하여 나온 책이 2004년에 펴낸 『이순신의 두 얼굴』이다. 이 외에도 『이순신의 비본』(전2권), 『그러나 이순신이 있었다』를 썼다.

김영주(지은이)

늘 ‘감동과 난관, 우연과 생경함으로 가득 찬 낯선 세상’으로 들어가고 싶어 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안달루시아 지방을 여행하면서 자신의 여행의 순간들이 어쩌면 누구에게나 한번쯤 마주칠 수 있는 순간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20여 년간 여러 잡지에서 에디터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6년 캘리포니 아 여행 후 쓴 『캘리포니아 여행(삭제)』는 머무는 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 드를 만들어냈다. 이후 ‘김영주의 머무는 여행’ 시리즈는 『토스카나』, 『뉴 욕』, 『프로방스』, 『지리산』 까지 이어졌고, 두번째 시리즈인 '김영주의 길 위의 여행'은 『태양, 바람 그리고 사막』, 『이탈리아, 낭만 혹은 현실』, 『인상파 로드』로 이어졌다. 이제 작가가 선택한 아홉 번째 여행지 스페인에서 는 ‘순간들’이다.

이하영(지은이)

영화, 음악, 책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독서 프로듀서이자 작가. 이하영은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의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그 중심은 언제나 책이었다. 천천히 여행하고, 깊이 읽고, 오래도록 사랑하는 삶을 꿈꾸는 그녀는 방송작가, 영화 칼럼니스트, 에디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KBS 클래식 FM <당신의 밤과 음악>, <음악풍경>에서 작가로 일하며 클래식을 공부했으며 OBS TV <전기현의 씨네뮤직>에서 5년간 대본을 집필하며 영화의 바다에 푹 빠져 지냈다. 출판전문잡지 《기획회의에》 ‘북인시네마’, ‘예술가의 서재’를 연재하고, 사람들을 인터뷰했으며, KBS 라디오 독서 프로그램 <이주향의 인문학 산책>에서 인문학 도서와 예술서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으로 책을 소개해왔다. 영화 칼럼 분야의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는 작가는 현재 대안연구공동체에서 ‘금요영화감상모임’을 8년째 이끌고 있다. 그녀는 세심한 관찰력으로 영화를 보고 또 본다. 그렇게 본 영화들 가운데 바다 영화를 모아 영화 속 바다가 건네는 위로의 한 마디를 이 책에 담았다. 오랫동안 영화, 음악, 책에 관한 글쓰기를 해온 그녀의 독특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기 내면의 문제를 성찰하게 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지은 책으로『조제는 언제나 그 책을 읽었다』,『예술가의 서재』,『영화를 보다 네 생각이 났어』,『왜 그땐 아프지 않게 사랑하는 법을 몰랐을까?』 등이 있다.

고재열(지은이)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시사IN> 문화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블로그 ‘독설닷컴’을 운영하고 있고 같은 닉네임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기자로 산다는 것』 등 몇 권의 공저가 있다. 화평이 아니라 쟁투가 인생의 본질이라는, 싸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책을 조만간 출간할 예정이다.

최성애(지은이)

현재 HD행복연구소 및 HD가족클리닉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컬럼비아대학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시카고대학에서 인간발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심리및가족치료사 자격증과 미국 가트맨 인스티튜트에서 가트맨공인부부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미시간공과대학 심리학과 교수와 핀란디아대학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사)감정코칭협회 창립 후 초대회장을 역임했으며 회복탄력성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하트매스 연구소의 마스터 트레이너이다. 저서로『최성애 박사의 행복 수업』을 비롯해 조벽 교수와 함께『정서적 흙수저와 정서적 금수저』『최성애.조벽 교수의 청소년 감정코칭』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지승호(지은이)

끊임없이 당대의 문제에 천착하며 시대의 징후를 읽어왔다. 당대의 ‘문제적 인물’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21년째 꾸준함 하나로 버티며 60여 권의 책을 냈다. 이 책으로 어린 시절부터 우상이었던 성시완을 만나 인터뷰를 하며, ‘성시완의 아이들’에서 ‘성덕’이 되었다. 열심히 읽고 성심껏 듣는 능력을 가진 지승호는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를 인터뷰하고 있을 것이다. 유튜브에서 지승호tv를 운영 중이다.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바이러스가 지나간 자리》 《아, 신해철》 《정유정, 이야기를 이야기하다》 《괜찮다, 다 괜찮다》 《신해철의 쾌변독설》 등 다수의 책을 냈다.

김봉석(지은이)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한겨레》, 《씨네21》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에이코믹스》 편집장, 부천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등을 거쳤다. 지금은 글쓰기 강사, 영화·문화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경계를 넘나드는 다방면의 문화, 저술 활동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지만 여전히 그는 실용적 글쓰기 저자로 가장 많이 거론된다. 많은 이가 선망하는 글쓰기 멘토로서 여러 전방위적 활동을 활발히 이어 나가며 오늘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2007년부터 13년간 상상마당 아카데미 '전방위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쌍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그대로 풀어냈다. 글쓰기 초보자에게 글을 잘 쓸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할 것이라 확신한다. * 주요 저서 『전방위 글쓰기』(2008), 『영화 리뷰 쓰기』(2008),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2012), 『나의 대중문화표류기』(2015),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미스터리』(2015),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호러』(2016), 『고우영』(2017) * 공저 『클릭! 일본문화』(1999), 『시네마 수학』(2013), 『탐정사전』(2014),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웹소설 작가 입문』(2017) 외 다수

장동석(지은이)

국민대 행정학과와 경희대 정책대학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처음 읽은 『삼국지』의 세계에 매료되어 지금도 해마다 한 번씩 『삼국지』를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그것이 우리 사회와 어떤 연관성이 있나 궁리하는 출판평론가로 일하며, 좋은 책을 널리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살아 있는 도서관』, 『금서의 재탄생』, 『다른 생각의 탄생』 등이 있습니다. 현재 (재)출판도시문화재단 문화사업본부장으로 일하며 책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현우(지은이)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쟈’라는 필명을 가지고 매일 새롭게 출간되는 책들을 소개하는 서평가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주로 대학 바깥에서 러시아문학과 세계문학, 한국문학, 인문학을 강의하며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쟈의 러시아 문학 강의》, 《로쟈의 세계문학 다시 읽기》, 《로쟈와 함께 읽는 문학 속의 철학》, 《로쟈와 함께 읽는 지젝》, 《너의 운명으로 달아나라》, 《책에 빠져 죽지 않기》, 《책을 읽을 자유》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개정판 서문 : 글을 쓰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장동석 = 5
초판 서문 : 글쓰기는 살아남고 이겨내고 행복해지는 일이다 / 한미화 = 14
1장 글쓰기의 힘
 글쓰기의 황홀과 고통 그리고 보람 / 김용석 = 27
 삶을 치유하는 글쓰기 / 하지현 = 46
 공감을 위한 소셜미디어 글쓰기 / 고재열 = 61
 글쓰기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 / 송병선 = 74
 자료를 찾아 글쓰기에 활용하는 방법 / 정운현 = 93
2장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자기 발견을 위한 세 가지 글쓰기 / 이남희 = 111
 서평 쓰기는 품앗이다 / 이현우 = 125
 영화, 세계, 인간을 담은 영화평 쓰기 / 김봉석 = 134
 진실한 여행기는 삶의 무게에서 나온다 / 김영주 = 143
 보도자료 작성을 위한 8가지 노하우 / 이의용 = 152
 국제화 시대의 자기소개서 쓰기 / 최성애 = 168
 논술글, 이렇게 써야 한다 / 손철성 = 185
3장 대중과 소통하는 글쓰기
 인터뷰어가 가져야 할 몇 가지 자세 / 지승호 = 205
 방송 글! 제한조건이 가능조건이다 / 이하영 = 214
 당신만의 칼럼을 써라 / 김경 = 223
 구어체 글쓰기는 손으로 푸는 수다 / 오한숙희 = 239
 학술서와 대중서 사이에 징검다리 놓기 / 백승종 = 253
 조선 후기 3부작으로 살핀 평전의 의미 / 이덕일 = 272
 평범한 직장인이 역사책을 쓰기까지 / 김태훈 = 282
 대중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 쓰기 / 이정모 = 297
저자 약력 = 314
찾아보기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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