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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제 大예측

2015 경제 大예측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이코노미스트. 편집부
서명 / 저자사항
2015 경제 大예측 / 이코노미스트 편집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중앙일보시사미디어,   2014  
형태사항
223 p. : 삽화, 도표 ; 21 cm
ISBN
9788992390477
일반주기
내일의 경제를 읽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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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900112 2014z1 등록번호 1117293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앙일보가 발행하는 30년 전통의 시사경제매거진 <이코노미스트>가 2015년 경제·경영 전망서를 펴냈다. <이코노미트> 특별취재팀은 거시·미시경제 전문가의 조언과 전망, 방대한 보고서와 데이터를 종합·분석해 2015년 경제의 향방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제 전망은 난해한 작업이다. 불확실한 미래를 정확히 맞추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일이다. 국내외 경제 전망 기관이 각자의 과학적 모형(툴)과 전문가들의 직관을 조합해 최선의 예측을 내놓지만, 번번이 틀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전망은 불필요한 일인가?

그렇지 않다. 전망은 단순히 수치를 맞추기 위한 작업이 아니다. 현재를 면밀히 분석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정책 결정의 중요한 과정이다. 미래는 결정지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전제에서 ‘경제 전망’은 의미가 있고, 정부·기업·가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중앙일보가 발행하는 30년 전통의 시사경제매거진 <이코노미스트>가 2015년 경제·경영 전망서를 펴냈다. <이코노미트> 특별취재팀은 거시·미시경제 전문가의 조언과 전망, 방대한 보고서와 데이터를 종합·분석해 2015년 경제의 향방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제 전망은 난해한 작업이다. 불확실한 미래를 정확히 맞추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일이다. 국내외 경제 전망 기관이 각자의 과학적 모형(툴)과 전문가들의 직관을 조합해 최선의 예측을 내놓지만, 번번이 틀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전망은 불필요한 일인가? 그렇지 않다. 전망은 단순히 수치를 맞추기 위한 작업이 아니다. 현재를 면밀히 분석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정책 결정의 중요한 과정이다. 미래는 결정지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전제에서 ‘경제 전망’은 의미가 있고, 정부·기업·가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2015년 경제 대예측>에 따르면, 내년 국내외 경기는 미약한 회복에 그치면서 저성장 기조가 고착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한국 경제는 국내외 구조적 악재와 잠재 리스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정부의 발 빠른 경기 부양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수출과 내수시장의 동반 악화로 기업들도 수익성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가계는 부채 부담과 소득 정체로 소비를 줄이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질 것이다. 한국을 먹여 살린 5대 주력 산업 역시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재테크 측면에서는 초저금리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전략이 수익을 가름할 것이다. 부진한 실물경제에 비해 자본시장은 유동성이 풍부한 만큼 증시에서 옥석이 선명하게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 배당주와 해외 주식형 펀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5년 국내외 경제는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겠지만, 불황 속에도 늘 기회는 있다. 정부는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기업은 신성장 엔진을 장착하는 데 주력해야 할 것이다. 기업 구조조정과 가계 부채 축소를 위한 전환적 정책 마련도 시급하다. 2015년은 한국 경제가 저성장의 늪에 완전히 빠지느냐,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느냐를 가늠하는 해가 될 것이다. 중장기 한국 경제가 2015년에 달렸다.

[출판사 서평]

2015년 세계·한국경제는 어디로

- 세계 경제 어디로 / 장기 침체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
- 한국 경제 어디로 / 저성장·저물가 지속하면 일본식 장기 불황 우려
- 주력 5대 산업은 / 구조적 성장 한계 직면, 수출 시장 고전할 듯
- 내 돈 어디에 / 초저금리 시대, 새로운 재테크 전략 짜야
- 그래도 희망이 / 경제 구조 개편 적기, 신성장 엔진 장착해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는 경기 회복을 위해 안간힘을 썼다. 미국은 사상 초유의 비전통적 통화·재정정책을 총동원했고, 주요 선진국은 초저금리를 유지하며 꺼진 불을 되살리기 위해 총력을 다했다. 하지만,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 세계 경제의 회복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2010년 반등을 모색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장기 대침체 전망이 힘을 받는다. 한국 경제 역시 잠재 성장률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 얼어붙은 내수엔 온기가 돌지 않고, 그나마 믿었던 수출 시장도 이상 징후가 뚜렷하다. 디플레이션 우려 속에 한국이 일본식 장기 불황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도 끊이지 않는다.

2015년은 어떨까. 중앙일보가 발행하는 주간 경제지 <이코노미스트> 특별취재팀은 국내외 전문가와 최신 보고서를 종합·분석해 <2015 경제 대예측>을 내놨다. 결과적으로 2015년 세계 경제는 힘겹게 반등을 모색하겠지만, 의미 있는 경기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국 경제 역시 잠재 성장률 수준의 성장도 벅찰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의 저성장이 경기 순환적 측면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라는 데 심각성이 있다. 수출 주도 성장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지 않으면 오래 저성장의 늪으로 빠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대다수 전문가들의 충고다. 한국 경제를 ‘서서히 뜨거워지는 냄비 속 개구리’라고 비유한 외국 컨설팅 기관의 경고가 현실이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 두려운 단 한 가지는 두려움 그 자체’라는 말을 되새겨야 한다. 정부와 기업·가계가 현실을 직시하고, 어두운 전망을 밝은 현실로 바꿀 대안을 함께 모색한다면 거의 모든 경제 기관이 일관되게 내놓은 암울한 전망이 틀릴 수도 있다. 2015년은 한국 경제의 기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중제> 세계 경제 어디로

2014년 말 세계 주요 경제 예측 기관들이 내놓은 2015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3.5~3.9%다. 2014년보다는 0.4~0.6%포인트 반등할 것이라는 게 중론이다. ‘완만한 회복’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어온 장기 침체 기조는 이어질 것이라는 얘기다. 미국은 경기 상승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하지만 주요 선진국과 신흥국이 맥을 못 추면 미국의 나홀로 성장도 어렵다. 미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시점과 강도는 세계 경제 향방을 가를 최대 변수다. 유로화 약세와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완화 정책으로 반등을 모색 중인 유로존은 대내 불안 요인이 많아 미약한 회복에 그칠 전망이다. 기로에 선 일본 아베노믹스, 중국의 성장 둔화, 원자재 수요 감소에 따른 신흥국 부진, 지정학적 불안 역시 성장을 방해할 리스크다. 세계 주요 경제 블럭의 불균형 성장이 2015년에도 이어지면서, 장기 침체(Secular Stagnation) 또는 대침체(Great Recession) 논란도 격화될 전망이다.

<중제> 한국 경제 어디로

한국 경제의 잠재 성장률은 3%대로 내려온 지 오래다. 문제는 잠재 성장률조차 달성하지 못할 만큼 한국 경제의 체력이 급격히 소진되고 있다는 점이다. 국내외 경제 전망 기관들이 내놓은 2015년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합해 보면 3% 중후반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완만한 회복을 전망하지만, 격화되는 수출시장과 만연한 내수 침체를 감안하면 미미한 회복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가계부채 심화, 부동산 경기 회복 지연, 민간 소비 부진, 경제심리 위축, 수출 경쟁력 약화 등 내적 불안 요인은 2015년에도 한국 경제를 짓누를 것이다. 세계 교역량 회복 지연, 통화·금융전쟁 재발 가능성, 미국 기준금리 인상 쇼크, 중국 부동산 버블 붕괴 가능성, 일본 소비세율 인상 여부와 엔저 심화, 유로지역 저인플레이션 장기화, 중동·중앙아시아 지정학적 불안, 판데믹(전염병 대유행) 불안 등 대외 리스크도 곳곳에 널렸다. 2015년은 한국 경제가 저성장의 늪에 깊숙이 빠지느냐, 이를 극복하고 반등의 기회를 잡느냐를 가름하는 해가 될 것이다.
<중제> 한국 5대 산업 반전 기회 잡을까

2014년 한국 경제의 주력 10대 산업 중 반도체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성장 속도가 크게 둔화됐거나 수출이 감소했다. 2012~2014년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이 뚝 떨어진 것은 주력 산업의 부진 영향이 컸다. 2015년에도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지만, 수출은 소폭 늘고 수입이 대폭 주는 불황형 흑자일 가능성이 크다.
2015년 반전의 기회는 있을까.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세계 교역이 늘고, 수출 경쟁국 간 통화 절하 경쟁이 완화되면 가능하다. 하지만 유럽·신흥국 부진, 엔저 심화, 중국 성장 둔화 등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우리 주력 산업 대부분이 성장 단계를 성숙·정체 단계에 돌입한 것도 근본적인 문제다. 특히 주력 산업 중 반도체와 자동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분야의 기상도는 대체로 ‘흐림’이 될 것이다.

<중제> 소중한 쌈짓돈 어떻게 불릴까

2015년 한국 경제는 사상 초유의 1%대 기준금리를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시중 예금금리는 이미 1%대로 곤두박질쳤다. 실질금리가 사실상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2015년 가계와 개인 투자자는 돈 굴릴 곳을 찾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다. 하지만 2013~2014년에 보았듯이 세계 실물경제가 아무리 나빠도 자본시장엔 돈이 넘쳤다. 해외엔 지수 최고치를 경신한 증시가 속출했다. 기회는 있다. 2015년 한국 증시는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증시에선 옥석 구별이 더욱 선명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신성장주, 가치주, 배당주, 1등주를 찾는 노력은 필수다. 펀드도 마찬가지다. 특히 해외 펀드와 배당주 펀드가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에선 수익형 부동산이나 부동산 간접상품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초저금리 시대엔 ELS와 같은 중위험·중수익 상품에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연금 관련 신상품도 대거 등장할 것이다. 무엇보다 2015년 재테크 제1 원칙은 초저금리 장기화를 상식으로 받아들이는 일이다. 그래야 기회가 보인다.

<중제> 그래도 희망은 있다

한국 경제의 엔진이 식고 있다. 그렇다고, 폐차를 기다릴 수는 없다.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교체해야 한다. 세계는 지금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데 주력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산업,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나선다. 글로벌 기업들은 에너지나 의료·바이오, 헬스케어, 전기자동차, 로봇, 사물인터넷 등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한국의 대표기업들도 분주하다. 이들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2015년 어두운 세계 경기를 뚫고 나갈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Chapter 1. 세계 경제는 어디로 
 미국 기준금리 상반기 인상할까 
 중국 경제 7% 성장률 이어갈까? 
유럽 성장률 다시 마이너스로? 
아베노믹스가 일본 경제 살려놓을까? 
신흥국은 “아 옛날이여?” 
세계 무역 다시 활발해질까? 
2015년 뒤흔들 지정학적 리스크는? 

Chapter 2. 한국 경제는 어디로  
新4저의 그늘 짙어지나? 
3년차 박근혜정부 경제 살리기 돌파구 찾을까? 
경제 구조개혁 가시적 성과 낼까? 
5ㆍ24 조치 해제해 남북 경제교류 물꼬 틀까? 
일자리 늘고 임금 오를까? 

Chapter 3. 한국 5대 산업 반전의 기회 잡을까 
 스마트폰 부진 반도체가 메울까? 
자동차 수출 감소분 해외 생산 확대로 만회? 
조선 경기 바닥 다지나? 
철강산업 부진의 터널 벗어날까? 
정유사의 고민거리 저유가 어디까지? 
사물인터넷ㆍ에너지솔루션ㆍ신소재에 역량 집중 

Chapter 4. 소중한 쌈짓돈 어떻게 불릴까 
 한국은행 기준금리 더 내릴까? 
코스피 1900~2100 박스권 깰까? 
배당주 펀드가 구세주 될까? 
2015년 투자할 만한 유망 펀드 10선 
 전셋값에 밀린 집값 오를까? 
그래도 믿을 건 수익형 부동산? 
‘중위험 중수익’ ‘절세’가 자산관리 지름길 

Chapter 5. 그래도 희망은 있다 
 불황에 돈 버는 산업은 따로 있다 
 삼성ㆍ현대차ㆍLGㆍSK그룹 변신 또 변신 
 글로벌 공룡 기업들 헬스케어ㆍ무인차ㆍ로봇으로 돌파구 
 한국의 미래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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