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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 대통령의 필사가 전하는 글쓰기 노하우 75 (1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태영
서명 / 저자사항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 대통령의 필사가 전하는 글쓰기 노하우 75 / 윤태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책담 :   한솔수북,   2014  
형태사항
247 p. ; 21 cm
ISBN
9791185494739
일반주기
부록: 참회록: 이제 당신을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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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497 2014z13 등록번호 1117292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대통령의 필사' 윤태영이 전하는 글쓰기 입문부터 심화까지 75가지 노하우. 노무현 대통령은 언제나 그를 곁에 두고 자신을 관찰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도록 했다. '노무현의 진심까지 기록할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 윤태영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에 맞춰 펴낸 ≪기록≫은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윤태영의 글에는 문학청년의 섬세한 감수성, 번역가와 편집자의 치열한 문장, 오랜 세월 정치권에서 다져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감각과 호소력이 진하게 묻어난다. 이제 우리는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를 통해, 윤태영을 우리의 글쓰기 선생이자 도반으로 만난다.

이 책에는 그의 글쓰기 노하우가 75가지 항목으로 정리되어 있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에겐 '글쓰기 시작을 위한 노트 45'가, 문학적 글쓰기, 전문적 글쓰기를 도모하는 이들에겐 '글쓰기 심화를 위한 노트 30'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숨에 읽히지만 곁에 두고 숙련해야 할 지침이며 매뉴얼이다.

특히, 75가지 글쓰기 노하우에는 우리를 웃고 울릴 예화들로 가득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명연설부터 서거하기까지의 여러 소소하고도 감동적인 일화들,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때 수많은 이들을 울렸던 한명숙 전 총리의 조사(弔辭), 화제가 되어 노래로도 지어진 문재인 대통령후보의 수락연설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각각의 글쓰기 예화로 만날 수 있다.

문학청년의 섬세한 감수성, 번역가와 편집자의 치열한 문장,
오랜 세월 정치권에 다져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전략!


'대통령의 필사' 윤태영이 전하는 글쓰기 입문부터 심화까지 75가지 노하우! 노무현 대통령은 언제나 그를 곁에 두고 자신을 관찰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도록 했다. '노무현의 진심까지 기록할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 윤태영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에 맞춰 펴낸 ≪기록≫은 수많은 독자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윤태영의 글에는 문학청년의 섬세한 감수성, 번역가와 편집자의 치열한 문장, 오랜 세월 정치권에서 다져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감각과 호소력이 진하게 묻어난다. 이제 우리는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를 통해, 윤태영을 우리의 글쓰기 선생이자 도반으로 만난다!

'문학청년'이 '대통령의 필사'가 되다


윤태영에게 글쓰기는 꿈이었고 일상이었고 생업이었다. 사춘기 소년 시절부터 이십 대 청년 시절까지 문학에 대한 강렬한 욕구는 그를 휘감고 돌았다. 결혼 후 첫 번째 생업은 번역이었고, 수년 후 정치권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88년, 당시 제13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한 정치인 노무현을 처음 만났고,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노무현이 자서전 ≪여보, 나 좀 도와줘≫를 펴낼 당시에는 출판사 편집주간으로 집필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2001년 대통령후보 경선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캠프에 몸을 담았고, 참여정부 시절에는 두 차례 청와대 대변인과 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 등을 지냈다. 당시 언론은 그를 '노무현의 복심', '노무현의 필사' 등으로 호명했다.

글쓰기 입문부터 심화까지, 곁에 두고 읽는 글쓰기 지침서


이 책에는 그의 글쓰기 노하우가 75가지 항목으로 정리되어 있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에겐 '글쓰기 시작을 위한 노트 45'가, 문학적 글쓰기, 전문적 글쓰기를 도모하는 이들에겐 '글쓰기 심화를 위한 노트 30'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숨에 읽히지만 곁에 두고 숙련해야 할 지침이며 매뉴얼이다.
특히, 75가지 글쓰기 노하우에는 우리를 웃고 울릴 예화들로 가득하다. 노무현 대통령의 명연설부터 서거하기까지의 여러 소소하고도 감동적인 일화들,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때 수많은 이들을 울렸던 한명숙 전 총리의 조사(弔辭), 화제가 되어 노래로도 지어진 문재인 대통령후보의 수락연설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각각의 글쓰기 예화로 만날 수 있다.

세상과 나를 바꾸는 글쓰기로의 초대


"글은 기록이며, 설득이며, 노선이다. 궁극적으로 생명의 표현이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글을 쓸 필요가 있다.
글은 자신을 바꾸는 데에도 유효한 수단이다."_서문 중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글에 대한 남다른 신념이 있었고, 서거할 때까지 글쓰기에 전념했다. 글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열정은 그야말로 치열한 것이었다. 윤태영도 글이 세상에 미치는 힘을 믿는다. 글쓰기가 단순히 자기계발의 수단을 넘어 굳건한 신념과 노선으로 발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굳건한 신념으로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그리고 나를 바꾸는 글쓰기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윤태영(지은이)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 백일장에 나가 상도 타고 싶었지만 입상 기록은 거의 전무하다. 고등학교 시절, ‘문학의 밤’ 행사가 열리면 으레 상을 받던 친구의 시에는 ‘아스파라거스 잎에 빗물이 떨어진다.’는 표현이 자주 등장했는데, 그 뜻을 오랫동안 모르고 지내다가 최근에야 양식 스테이크를 먹을 때 함께 제공되는 채소임을 알게 되고는 미소를 삼켰다. 알맹이보다는 장황한 수사에 치중하던 글쓰기 인생도 2001년 노무현 후보 선거캠프에 들어가면서 반전을 맞는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글을 하나 마나 한 말, 중언부언, 남의 말 등으로 채우기를 싫어했는데, 그와 함께하며 좋은 문장이란 무엇인가를 배운 것이다. 참여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내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곁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고 그의 진심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일을 맡았다. 읽기 쉽고 군더더기가 없으며 담백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그의 글쓰기 스타일은 ‘다음 세상에서는 부디 정치하지 마십시오.’라는 문구를 남긴 한명숙 전 총리의 추도사와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사에서도 빛을 발했다. 노 대통령의 서거 이후 그가 사람들과 간절하게 공유하고자 했던 철학과 이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으며, 평전을 집필 중이다(2020년 출간 예정).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바보, 산을 옮기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9 
1부 글쓰기 시작을 위한 노트 45 
 01. 한 권 쓰는 게 열 권 읽는 것보다 백배 낫다 = 16 
 02. 작은 고추가 매운 법이다 짧게 쓰자 = 18
 03. 글은 머리가 아니라 메모로 쓴다 = 21
 04. 마감은 데드라인, 어기면 죽음이다 = 23
 05. '이름 모를 소녀', 신비함의 유혹에 빠지지 말자 = 25
 06. 쉽고 간결한 문장이 오히려 강한 인상을 남긴다 = 27
 07. 워드프로세서 실력도 글쓰기 능력이다 = 29
 08.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이 있다 그 말을 찾아라 = 31
 09. 글과 그림은 통한다 글에도 가선을 그어 보자 = 34
 10. 글에게 생명을 주자 생명의 리듬을 주자 = 36
 11. 가끔은 시인이 되자 래퍼가 되자 = 39
 12. 접속사, 지나치게 의식하지 말자 흐름을 중시하자 = 42
 13. 열의 재료를 가지고 다섯을 만들자 = 46 
 14. 글의 세계에서는 백화점보다 전문매장이 경쟁력이다 = 49
 15. 글의 시작, 어떻게 할 것인가? 강렬하거나 친숙하거나 = 51
 16. 정석으로 갈 것인가? 파격을 선택할 것인가? = 55
 17. 비유는 상상력이다 맘껏 활용해 보자 = 59
 18. 핵심 메시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되풀이하라 = 62 
 19. 제목, 본문을 쓰고 나면 저절로 눈에 들어온다 = 65
 20. 대구를 활용하자 그러면 절반은 온 것이다 = 68
 21. 대화체를 적극 활용하라 쓰기도 편하고 읽기에도 좋다 = 72
 22. 예화의 활용, 조심스럽고 적절하게 해야 한다 = 75
 23. 창조적 모방, 주저할 필요도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다 = 79 
 24. 글이 산만하면 '첫째, 둘째'를 활용하여 단락을 지으라 = 82 
 25. General specialist보다는 Special generalist가 되어 보자 = 86 
 26. 영화 대사, 광고 카피에 우리가 찾는 정답이 있다 = 89 
 27. 꼬리가 길면 밟힌다 길면 전달력이 떨어진다 = 92
 28. 한 문장, 또는 한 줄에서 같은 단어를 반복하지 말자 = 95
 29. 일기가 아니어도 좋다 '1일1문'의 원칙을 갖자 = 98
 30. 영문법 세대, 영어식 구문에서 탈출하자 = 100
 31. 화장을 짙게 하지 말자 수식은 짧은 게 좋다 = 103
 32. 긴 문장, 글의 성격에 따라 활용할 필요가 있다 = 107
 33. 초고와 완성본은 완전히 다른 작품일 수도 있다 = 110
 34. 최대한 맞춤법을 지키라 글의 신뢰를 위한 노력이다 = 112
 35. 감정이입을 해야 진정한 고스트라이터 = 114
 36. 부족한 관찰력, 인터넷 검색으로 보완하라 = 117
 37. 쉼표는 없다고 생각하자 쉬지 말고 뛰자 = 120 
 38. 가까이 하기에 너무 먼 주어와 서술어? = 123
 39. 번역의 품질은 외국어 실력보다 국어 실력이다 = 126
 40. 디테일은 최소한의 기본을 보장한다 자신만의 사실을 만들자 = 129
 41. 글쓰기, 은근히 체력전이다 지구력을 키우자 = 132
 42. 초고를 완성하면 수정을 하기 전에 여유를 갖자 = 134
 43. 비슷한 말, 반대말을 익히자 글이 맛깔스러워진다 = 137
 44. 핵심은 본론이다 주장하는 바를 명확히 하자 = 140
 45. 독회 스트레스를 이기자 남에게 보이는 것을 두려워말자 = 143
2부 글쓰기 심화를 위한 노트 30 
 01. 감성이 담긴 글을 쓰자 메시지를 부드럽게 전달하자 = 146
 02. 시작이 중요하다 첫 문장으로 독자를 긴장시키자 = 149
 03. '눈물'이란 표현이 독자를 슬프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 151
 04. 하나의 장면을 한 꼭지의 글로 만드는 연습을 하자 = 161
 05. 캐릭터를 당당하게 드러내자 단점도 강점으로 승화된다 = 164
 06. 하찮은 것까지도 기록하자 입체적인 글을 만들 수 있다 = 167
 07. 기승전결,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구성으로 커버하자 = 169
 08. 시간 순 서술은 대체로 진부한 느낌을 준다 구성에 변화를 주자 = 171 
 09. 핵심을 묘사하는 데 집중하자 의미 없는 설명은 과감히 생략하자 = 174 
 10. 만담이 아닌 대화를 살리자 핵심 메시지를 담아보자 = 176
 11. 솔직하게 쓴다 의도적 과장은 역효과를 낸다 = 184
 12. 가급적이면 객관적인 3인칭 관찰자 시점을 유지하자 = 186
 13. 까다로운 마무리, 여운을 남기는 방법도 좋다 = 188
 14. 모든 것을 설명하지 말자 욕심이 글을 지루하게 만든다 = 191
 15. 이야기를 풀어 가는 한마디를 생각하자 키워드를 만들자 = 194
 16. 메시지를 강요하지 말자 담담한 묘사로도 전달이 가능하다 = 197
 17. 쉽게 쓰자 글은 생각을 다수에게 전달하는 수단이다 = 200 
 18. 명문에 집착하지 말자 쓰다 보면 명문이 나온다 = 203
 19. 한 편의 글에서는 한 가지 메시지만을 전달하자 욕심내지 말자 = 205
 20. 인물의 생생한 워딩은 최대한 살리자 현실감이 풍부해진다 = 207
 21. 사물의 양면성을 잘 관찰하자 글 쓸 재료가 풍부해진다 = 210
 22.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대충 쓰지 말자 최대한 정확한 팩트를 찾자 = 212
 23. 결말이 알려진 이야기는 과정을 묘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 214
 24. 반문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자 독자를 깨어 있게 하자 = 217 
 25. Fade-in&Fade-out, 새로운 단락으로 부드럽게 넘어가자 = 219 
 26. 가정과 전제를 남발하지 말자 주장이 불투명해진다 = 222 
 27. 주장 글에서는 예화를 적극 활용하자 인물에 관한 글은 예외다 = 225 
 28. 얼마나 과감히 삭제하느냐에 따라 글의 품질이 결정된다 = 228 
 29. 타깃을 분명히 하자 독자가 앞에 있다고 생각하자 = 230 
 30. 나의 글쓰기,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 232 
사례 하나 : 대통령의 외로웠던 봄 = 153 
사례 둘 : 너무나 솔직담백한, 그래서 존경스러운… = 179 
부록 : 참회록 _ 이제 당신을 내려놓습니다 =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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