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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커와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2015 생생 트렌드 (2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인경, 저 안예나, 저 김윤미, 저 심인수, 저 신진섭, 저 김민선, 저 신지혜, 저 곽지희, 저
단체저자명
타파크로스
서명 / 저자사항
(빅데이커와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2015 생생 트렌드 / 타파크로스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더난출판,   2014  
형태사항
335 p. : 천연색삽화, 도표 ; 23 cm
ISBN
9788984057869
일반주기
Business life style culture issue  
타파크로스: 김인경, 안예나, 김윤미, 심인수, 신진섭, 김민선, 신지혜, 곽지희  
오늘의 욕망이 내일의 트렌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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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빅데이커와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이천십오 생생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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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3 2014z1 등록번호 1117284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3 2014z1 등록번호 1117321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8.8343 2014z1 등록번호 1513235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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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3 2014z1 등록번호 1117321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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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8.8343 2014z1 등록번호 1513235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5년 달라질 비즈니스,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한 트렌드서. 이 책을 쓴 타파크로스는 2009년부터 빅데이터에 기반하여 더 과학적이고 더 정확하게 소비자, 브랜드, 트렌드를 분석해왔다. 이 책은 그간의 분석 노하우를 십분 활용한 결과물로 2015년 트렌드를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최초의 시도다.

이 책은 2015년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문화에서 달라질 주요한 흐름들을 ‘실제 한국인이 인터넷 공간에 쏟아낸 목소리’에서 세심하게 골라냈다. 단순한 현상 분석을 넘어 다양한 컨텍스트를 살피고 있어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한다. 여기에 산업 동향과 함께 시장 관찰 포인트까지 다각도로 짚어낸다.

또한 2015년,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득하지 못하면 거부도 마다하지 않는 소비자들, 기업이 전달하는 그대로를 수용하지 않고 ‘나를 위한 개인화, 나를 위한 차별화’를 위한 선택적 소비가 일상화된 소비자들이 내 안의 소소한 욕망을 표현함으로써 소비의 다각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무궁무진한 커스터마이징의 세계, 수입차의 진격, 오감을 만족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숍, 다운사이징 하면서도 작은 돈은 양껏 쓰는 소비의 모순, 럭셔리에서 독특함으로 변신을 꾀하는 백화점 등 ‘자기표현으로서 소비’가 뜨는 시대에 앞으로 드러날 다양한 가능성과 새로운 마케팅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

국내 최초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트렌드서!

2015년 달라질 비즈니스,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한 신개념 트렌드서

오늘의 욕망이 내일의 트렌드가 된다!
기획된 키워드가 아닌 소비자의 생생한 목소리에서 찾았다!


미래를 조금이라도 먼저 알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다. 불확실성이 큰 오늘날, 어떻게 좀 더 확실한 미래를 손에 쥘 수 있을까. 예측은 사람의 ‘욕망’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현재의 욕망을 들여다보면 다가올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불만, 관심사, 필요로 하는 것들이 쌓이고 쌓이다 트렌드로 폭발하기 때문이다. 빅데이터 속에는 다양한 욕망이 꿈틀거린다. 사람들의 말과 글, 그 기저가 되는 생각과 욕구가 들어 있는 무의식의 집합체가 바로 빅데이터다. 우리가 빅데이터로 트렌드를 읽어야 하는 이유다.
<생생 트렌드>를 쓴 타파크로스는 2009년부터 빅데이터에 기반하여 소비자, 브랜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여 국내 주요 기업 및 기관에 컨설팅을 제공해온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이다. <생생 트렌드>는 그간의 분석 노하우를 십분 활용한 결과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2015년 트렌드를 전망한 국내 최초의 시도다. 전략적으로 기획된 트렌드가 아니라 시장의 성패를 좌지우지하는 소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에서 찾아낸, 소비 주체의 관점에서 자생한 트렌드를 보여주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다. 또한 시장에 대한 정보를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서는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필수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신선한 정보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생생 트렌드>는 가장 정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2015년, 자기표현으로서 소비시대
내 안의 욕망을 디자인하라


<생생 트렌드>는 2015년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문화에서 달라질 주요한 흐름들을 ‘실제 한국인이 인터넷 공간에 쏟아낸 목소리’에서 세심하게 골라냈다. 단순한 현상 분석을 넘어 다양한 컨텍스트를 살피고 있어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한다. 여기에 산업 동향과 함께 시장 관찰 포인트까지 다각도로 짚어낸다.
<생생 트렌드>는 2015년,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득하지 못하면 거부도 마다하지 않는 소비자들, 기업이 전달하는 그대로를 수용하지 않고 ‘나를 위한 개인화, 나를 위한 차별화’를 위한 선택적 소비가 일상화된 소비자들이 내 안의 소소한 욕망을 표현함으로써 소비의 다각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무궁무진한 커스터마이징의 세계, 수입차의 진격, 오감을 만족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숍, 다운사이징 하면서도 작은 돈은 양껏 쓰는 소비의 모순, 럭셔리에서 독특함으로 변신을 꾀하는 백화점 등 ‘자기표현으로서 소비’가 뜨는 시대에 앞으로 드러날 다양한 가능성과 새로운 마케팅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

나만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일상을 파는 라이프스타일 숍,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드러그스토어의 변화, 수입차의 진격


사람들은 더 이상 남들과 똑같아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본격적으로 나만의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획일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취향과 요구에 맞춰 주문 제작한다는 커스터마이징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모양도 기능도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생생 트렌드>는 이러한 변화가 지속적인 경제 불황과 개인주의에서 비롯되었다고 진단한다.
바쁜 현대인들의 특성상 한곳에서 쇼핑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라이프스타일 숍과 드러그스토어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측했다. 1인 가구의 증가는 또 다른 성장 동력이다. 빅데이터에서도 이는 확연히 눈에 띈다. 라이프스타일 숍에 대한 언급량이 많아지고 매장 점포 수 또한 증가하고 있다. 여러 브랜드를 한 공간에 갖춘 편집 숍들 역시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어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생활용품, 가구, 패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과 관련된 모든 영역을 하나로 통합하는 형태로 2015년엔 더욱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바야흐로 무한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는 개개인의 일상에 더욱 주목해야 할 때다. 또한 21세기 만물상이라 불리는 드러그스토어가 다소 고전하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새로운 유통채널로서 확실히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꾸미는 남자 그루밍족을 잡는 것은 또 하나의 성장 발판이 될 것이다.
수입차 브랜드들이 전략을 바꿔 젊은 세대를 정조준해 콤팬트카나 준중형 위주의 신차를 선보이고 구매 방법을 다양화시킴으로써 수입차 구매가 갈수록 늘고 있다. 빅데이터를 통해 수입차와 국산차를 바라보는 정반대의 시각을 살피면서 수입차 전성시대에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시사점을 제공한다.

실속과 효율을 추구하는 다운사이징, 경계가 없는 소비의 탈현상,
더 이상 외롭지 않은 나홀로족, 번아웃된 직장인들의 머릿속


어려운 경제상황과 효율과 실속을 따지는 소비 분위기에 따라 다운사이징이 뜨고 있다. 사물의 소형화를 넘어 결혼, 집, 여행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다운사이징이 이뤄지면서 동시에 작은 사치를 누리려는 트렌드에 맞춰 업사이징 하는 소비의 모순도 공존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크기를 다운사이징 하면서 자동차의 이미지를 업사이징 해 외제차를 선호하는 식이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공간과 계절, 유행을 뛰어넘는 소비의 탈현상이다. 빅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사람들은 상품 다음으로 구매 장소를 많이 언급했다. 백화점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인터넷이었다. 그러나 그 차이가 불과 3퍼센트밖에 되지 않아 인터넷이 백화점을 바짝 쫓고 있다. 백화점은 고객 발길을 붙잡기 위해 고급화 전략에서 신선하고 독특한 쪽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번아웃된 직장인들의 과거, 현재, 미래의 관심사는 무엇일까. 직장인들은 ‘관계’를 회상하고 ‘소비’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미래의 ‘커리어’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다. 점점 늘어가는 나홀로족 또한 무시하지 못할 소비풍속도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혼자서 식사하고 영화보고 여행하는 것이 더욱 자연스럽고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들을 위한 상품이나 서비스가 필요하다.

스몰비어, 핫플레이스 골목, ‘관계’를 중시하는 액티브 시니어,
그리고 다시 행복을 논하다


우리는 어떤 술을 가장 좋아할까. 빅데이터로 사람들의 음주 패턴을 살펴보았다. 주류별 만족도와 감성을 분석하고, 업급 추이와 비중, 언급 유형 등 다양한 관점으로 들여다봤을 때 실로 우리는 맥주공화국에 살고 있다. 그리하여 2014년 창업시장을 뜨겁게 달군 스몰비어 열풍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소맥 문화에서 더티호(호가든+기네스)와 같은 새로운 음주문화로의 교체가 예상된다. 가볍게 한잔을 원하는 사람들은 조용한 골목길에도 열광하고 있다. 특히 많이들 찾는 연남동, 서촌, 경리단길에 이어 골목길 순례자들의 다음 행선지로 성수동의 부상이 예상된다.
영화, 도서, TV 프로그램에서는 꽃노년이 맹활약 중이다. 기존의 고령자와는 확연히 선을 그으며 새로운 액티브 시니어 세대가 등장했다. 가족중심주의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자기계발과 여가활동, 관계 맺기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경향이 있다. <생생 트렌드>는 이들에 대해 막 졸업한 사회적 자원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해외 사례를 통해 사이버 교육을 받고 사회참여를 연결시키는 활발한 움직임도 소개한다. 액티브 시니어들의 등장은 여러 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일까? 언제 불행하다고 느낄까? 기업이나 지자체가 추진하는 행복을 위한 마케팅 사업이 갈수록 늘고 있지만 우리의 행복지수는 여전히 바닥이다. 빅데이터상에 나타난 행복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들여다보면 ‘관계’가 행복의 요소인 동시에 불행의 요소이기도 했다. 행복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은 현재 불행하다는 방증일지 모른다. 거창한 성취나 성공이 아니라 오히려 평범한 일상이 행복을 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타파크로스(지은이)

지난 11년간 타파크로스는 소셜 빅데이터의 의미를 전문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지향적 가치를 제시해왔다. 많은 사람들이 빅데이터를 기술로 보기도 하고, 날것 그대로의 데이터로 보기도 하지만, 타파크로스의 의미 과학자들은 빅데이터를 새로운 의미와 가치로 재창조한다. 타파크로스는 이러한 작업의 결과로 한국 사회의 시대 정신, 라이프 트렌드 추적, 마켓 센싱을 통한 공공 및 기업의 다양한 전략 수립 등에 성과를 내고 있으며, 여러 트렌드 관련 서적을 출판하기도 했다. 《쉬코노미가 온다》는 여성들의 구매력이 강해지는 시대가 오는 흐름을 포착하고 면밀히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동시대의 대한민국 여성들을 이해하고, 그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빅데이터'로 트렌드를 읽어야 하는 이유 = 4  
PART 1 생생 비즈니스(BUSINESS) 
 나를 위한 개인화, 커스터마이징 = 12
 당신의 일상을 팝니다 = 27
 21C 만물상, 드러그스토어 = 47
 수입차 전성시대 = 58
 무엇이든 빌려드립니다 = 75
 경험에 '접속'해 음악을 듣다 = 88
 캠핑에서 힐링을 찾다 = 103
PART 2 생생 라이프스타일(LIFE STYLE) 
 미식예찬, 음식을 향유하는 사람들 = 118
 직장인의 머릿속 'SNSㆍ中ㆍ眞ㆍ談' = 130  
 혼자서도 외롭지 않다, 나홀로족 = 143
 작게 더 작게, 다운사이징 = 160
 탈, 탈, 탈, 소비의 탈현상 = 171
 착한 소비가 세상을 바꾸다 = 186
 스칸디나비아에서 온 슈퍼맨, 아빠 육아 = 201
 대한민국, 매운맛에 열광하다 = 214
PART 3 생생 문화 이슈(CULTURE ISSUE) 
 맥주에 홀릭하다 = 228
 새로운 핫플레이스의 탄생 = 240
 팬덤이 디지털과 만나다 = 260
 시니어, 아름다움을 입다 = 276 
 배낭 맨 청춘들의 문화 공유법, 게스트하우스 = 292
 행복을 디자인하다 = 312
에필로그 : 욕망으로 들여다본 트렌드 = 325
주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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