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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모니터. 2015 : 100만 소비자에게 물었다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인수, 저 윤덕환, 저 채선애, 저 송으뜸, 저
단체저자명
마크로밀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
서명 / 저자사항
트렌드 모니터 = Trend monitor. 2015, 100만 소비자에게 물었다 / 마크로밀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지식노마드,   2014  
형태사항
404 p. : 도표 ; 23 cm
ISBN
9788993322699
일반주기
신뢰가 무너진 대한민국의 자화상 ; 대한민국에서 중산층으로 산다는 것 ; 정치 성향에 따라 소비패턴 다르다  
마크로밀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 최인수, 윤덕환, 채선애, 송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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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3 2013z1 2015 등록번호 11172843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8343 2013z1 2015 등록번호 1117347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주관적인 해석을 최대한 배제하고 데이터가 말하게 한다.” 이것이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소비자 조사를 할 때 견지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이다. 그 방법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1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구축하고, 비슷한 조건의 소비자를 상대로 같은 테마의 질문을 2~3년마다 반복해서 던진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흐름을 읽어낸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첫 번째 메인 이슈 <우리나라의 사회적 자본은 얼마나 될까> 편에서는, 신뢰가 무너진 대한민국의 자화상을 소비자들의 응답을 통해 정량적으로 보여준다. 두 번째 메인 이슈, <당신이 상상하는 ‘중산층’은 어떤 모습입니까> 편에서는 한국사회의 중산층이미지를 다루고, 세 번째 메인 이슈 <정치적 성향이 소비패턴을 가른다> 편에서는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성향이 실제 소비생활에서 어떤 패턴의 차이를 만들어내는지를 흥미롭게 분석한다.


‘100만 소비자 패널’의 응답을 통해
살펴보는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속마음


“주관적인 해석을 최대한 배제하고 데이터가 말하게 한다.” 이것이 마크로밀엠브레인이 소비자 조사를 할 때 견지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이다. 그 방법으로 국내 최대 규모인 100만 명의 조사 패널을 구축하고, 비슷한 조건의 소비자를 상대로 같은 테마의 질문을 2~3년마다 반복해서 던진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흐름을 읽어낸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 사는 나와 비슷한 내 이웃에 대한 생각과 고민의 기록이다. 이것을 위해 1년 동안 질문하고, 또 질문했다. 극 결과를 보면 현재 대한민국을 사는 소비자들은 불안해했다. 더불어 산다는 인식은 급격하게 줄어들고, 공동체라는 느낌은 점점 더 희미해져만 갔다. 불안을 덜어줄 사회적 지원을 기대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은 강박적으로 자기계발에 매달리고 있었다. 인간관계 확장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고, 내 디지털 기록이 감시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는 SNS 세상의 변화도 확인할 수 있었다. 세월호 사고 이후 미안해서 외식과 쇼핑을 줄이는 40~50대의 흐름이나, 돈이 없어서 헤어지는 젊은 연인들의 안타까운 현실도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불안과 불신이 IT·모바일, 유통·쇼핑, 여가·외식·미디어, 사회·문화, 패션·뷰티·헬스, 금융·부동산 등 6개 소비생활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결과를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올해는 세월호 사고 등 어려움을 겪으며 더 낮아진 사회적 신뢰 문제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대한민국 중산층의 이미지와 정치성향에 따른 소비패턴의 차이도 분석해보았다.

첫 번째 메인 이슈 <우리나라의 사회적 자본은 얼마나 될까> 편에서는, 신뢰가 무너진 대한민국의 자화상을 소비자들의 응답을 통해 정량적으로 보여준다.
‘한국사회에는 내가 어렵고 힘든 상황에 빠져있을 때 나를 도와줄 사람이 반드시 있다’는 설문에는 24.8%만 동의했다. 더 심각한 것은 심각한 재난 상황이나 개인이 수습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기대하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할 ‘국가’가 나를 도와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낯선 타인’에 대한 기대감보다 더 낮다는 점이다. 20대~50대 조사 대상자 1,000명 중에서 단 9.2%의 응답자들만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 빠졌을 때 국가가 반드시 나를 도와줄 것이다.’라는 데 동의했다.
10명 중 8명 가량의 소비자(79.9%)들은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이런 사고가 반복될 것이라고 보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애도하고, 공감한 끔찍한 사고의 경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이렇게 무기력한 전망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질문이 있다.
안전의 문제는 아주 ‘작은 꼼꼼함’을 놓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작은 나사가 풀려있거나, 짐을 묶은 느슨하거나 하는 작은 문제를 꼼꼼하게 챙기지 않을 때 나사는 떨어지고, 끈은 풀어지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이런 ‘작은 꼼꼼함’은 한국사회에서 칭찬받지 못하는 덕목인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작은 일을 챙기기’보다는, ‘크고 잘 드러나는 일’을 해야 성공한다고 믿고 있었다.

-드러나지 않는 작은 일을 꼼꼼하게 챙기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 성공한다 - 동의 28.5%, 비동의 43.3%
-크고 잘 드러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 성공한다 - 동의 59.0%, 비동의 17.8%

뭔가 크고, 있어 보이는 것을 해야 성공한다는 믿음이, ‘작은 것을 꼼꼼하게 잘 챙겨야’ 성공한다는 믿음으로 바뀌지 않는 한, 한국사회의 안전에 대한 무기력한 전망은 되풀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두 번째 메인 이슈, <당신이 상상하는 ‘중산층’은 어떤 모습입니까> 편에서는 한국사회의 중산층이미지를 다룬다. 한 사회에서 개인들이 어떤 모습의 중산층이 되고자 하는가에 따라 앞으로의 미래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는 차원에서 중산층은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겉으로 보이는 대한민국 중산층의 이미지는 ‘30평형대’의 ‘아파트’에 거주하며, ‘4년제 대학 이상’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직’이나 ‘자기사업’을 하고 있고, 경제적으로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과도한 소비보다는 투자나 저축에 좀 더 관심이 있는 사람이다.
이와 달리 서구에서 중산층을 규정할 때는 소득이나 삶의 조건보다는 내적인 지향점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어 1969년부터 5년 동안 프랑스 대통령을 지낸 조르주 폴피두는 중산층을 이렇게 규정했다. ‘외국어를 하나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하고, 직접 즐기는 스포츠가 있어야 하며,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어야 하고, 남들과는 다른 맛을 낼 수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자기 집안의 문제만큼 환경 문제에 민감해야 한다.’ 그래서인지 2014년 프랑스는 문화부 장관인 플뢰르 펠르랭이 TV에 출연해서 최근 2년 간 거의 독서를 하지 못했다고 이야기한 것을 두고, 작가들이 장관 사임을 요구하면서 사회적으로 논쟁중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한국사회의 중산층의 ‘내면’은 어떤 모습이라고 상상하고 있을까? 교양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독서량’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최소 한 달에 1권 이상 읽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76.5%)이었다. 이 수치는 2013년 한국의 평균적인 성인들의 독서량 0.77권보다는 많은 것이다. 그리고 한국의 중산층은 주로 비즈니스나 경제와 관련된 분야(54.3%)와 자기계발서(52.2%)에 관한 독서를 주로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한국의 중산층들이 ‘국가나 공동체의 문제에 대한 관심(34.2%)’보다는 ‘자신의 이익’에 대단히 민감하다(81.3%)고 보았다.
특히 계층이동에 대한 높은 열망에도 불구하고 그 가능성은 어둡게 보았다. 많은 사람들은 현재 한국의 중산층이 형성한 부(富)가, 자신의 노력으로 형성되기보다는 ‘부모나 집안사람들로부터 물려받은 재산(53.2%)’ 때문이라고 믿고, 한국 사회는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단 24.1%에 불과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답변이다.
세 번째 메인 이슈 <정치적 성향이 소비패턴을 가른다> 편에서는 보수와 진보의 정치적 성향이 실제 소비생활에서 어떤 패턴의 차이를 만들어내는지를 흥미롭게 분석한다. 먼저 정치성향이 다르면 접하는 ‘매체’가 달랐다. 자신을 보수라고 정의한 사람들은 TV(77.5%), 신문(34.9%), 라디오(20.7%)의 광고 접촉 비율이 진보 응답자에 비해 높았다(진보-TV 65.7%, 신문 16.7%, 라디오 17.9%). 반면, 진보 응답자들은 ‘인터넷’(50.6%)이나 ‘모바일’(32.3%), ‘팟캐스트’(13.5%)를 통해 광고를 접촉한 비율이 보수 응답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보수-인터넷 38.5%, 모바일 21.9%, 팟캐스트 5.9%).
보수와 진보는 ‘의?식?주’에 대한 태도도 달랐다. 보수 응답자들은 진보 응답자들에 비해, 옷을 살 때 ‘유명 브랜드’제품에 대한 선호가 뚜렷했고(71.0%), 진보 응답자들은 유행에 따라가기보다는 나만의 스타일로 옷을 입는 경향이 강했다(72.9%). 식생활에서도 진보 응답자들은 보수 응답자들에 비해 ‘맛집을 찾아 다닌다’거나, ‘떡볶이, 튀김 등 길거리 음식’에 대한 선호도 강했다. 반면, 보수 응답자들은 진보 성향의 응답자들에 비해 ‘집에 대한 소유의식’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었다(아무리 힘들어도 내 집은 반드시 가져야 한다 - 보수 75.7%, 진보 64.1%).
보수와 진보를 나누는 가장 극명한 차이는 ‘돈에 대한 태도’였다. 보수 응답자들은 얼마만큼의 수입이 있느냐에 따라 능력을 평가하고 있었고(87.6%), 돈을 가질수록 권력이 증가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89.3%), 따라서 당연하게도 돈은 많이 있으면 나쁠 것이 없고(90.5%), 행복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80.5%) 생각하고 있었다.진보 응답자들이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성공한 삶이라고 할 수 없다고(보수-59.8%, 진보-73.7%) 생각하는 반면, 보수 응답자들은 진보 응답자들에 비해 평소 가질 수 없었던 물건을 소유하면 인생이 더 좋아질 것이며(보수-62.1%, 진보-54.6%), 더 많은 물건을 살 수 있으면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믿었다(보수-57.4%, 진보-48.6%).보수와 진보의 돈에 대한 태도 차이가 물질에 대한 소유욕의 차이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인수(지은이)

KAIST 산업공학 박사. 한국조사협회(KORA)회장과 건국대 소비자정보학과 겸임교수, 서울시정개발 여론조사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2020년 코스닥 시장에 엠브레인 상장을 성공시키며 기업의 내실과 외적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솔직하고 정직한 기업 경영을 중시한다. 빨리 일상을 회복해서, 평소 좋아하는 밥 사고 술 사는 걸 하고 싶어한다.

윤덕환(지은이)

현재 컨텐츠사업부를 총괄.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7년 동안 인천대 소비자아동학과(현 소비자학과) 겸임교수로 일했고, 뜬금없이 MBC라디오, YTN라디오, 유튜브 등에 가끔씩 출몰한다. 여전히 회사에 사람이 없을 때 더 열심히 출근하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아직도 (코인말고) 칼럼 원고료를 모아 집을 사고 싶어한다.

채선애(지은이)

고려대학교 문화심리학 석사. YTN을 거쳐서 현재는 컨텐츠사업부의 모든 콘텐츠를 조물락거리는 비선 실세. 그녀를 난생처음 보는 신입사원조차 스물스물 피하게 만드는 신비로운(?) 쎈 언니. 주식만 많이(?) 있으면 임원이 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두 눈 빠짝 뜨며 묻는 무서운(실제로도 무섭… ^^;) 직장인. 라디오 코너(MBC라디오, TBN 등)를 진행한 적 있고, 여기저기에 짤막한 글들을 기고하고 있다.

송으뜸(지은이)

단국대학교에서 방송영상학을 공부했다. 영화와 드라마를 보며 꿈을 키웠으며, 지금은 행복한 ‘보통의 삶’을 위해 티 나지 않게(레알?) 열심히 살고 있다. 아직 한창 젊은(?) 나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중.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멀리 길게 여행을 갈 수 있기만을 고대한다. 동아일보와 슬로우뉴스에 칼럼을 썼고, 꾸준히 뭔가를 하려고 노력한다. 분명히 논쟁에서는 설득한 것 같은데, 돌아서면 찜찜하게 ‘진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하는 마성의 논리 보유자.

마크로밀엠브레인 컨텐츠사업부(엮은이)

2014년 가족친화경영 대상과 서비스산업 발전 공로 부총리상을 받은 회사. 2012년에는 GWP 선정,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최대 104만여 명의 소비자 패널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리서치 회사. 연 4,000여 개가 넘는 정성ㆍ정량 프로젝트를 수행. 다양한 소비자 분석 방법을 통해 깊이 있는 소비자 이해를 지향한다. 재미있는 조사 결과를 보여주는 트렌드모니터trendmonitor.co.kr와 일반인도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이지서베이ezsurvey.co.kr를 통해 개인 연구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글
1장 2015 메인 이슈
 01. 우리나라의 사회적 자본은 얼마나 될까? = 14
 02. 대한민국 '중산층'은 어떤 사람이라고 상상하십니까? = 24
 03. 정치적 성향에 따라 소비패턴이 다르다? = 31
2장 동상이몽, 정치성향에 따른 일상생활의 차이
 01. 정치와 사회 문제: 진보는 '정치적 문제'에 관심 높고 보수는 '강력한 리더' 원해 = 39
 02. 경제관과 소비성향: '돈'의 중요성 모두가 공감하나, 보수일수록 '돈의 가치' 더 높게 평가 = 46
 03. 가족관계와 여가생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혼'? 진보가 좀 더 관대해 = 51
 04. 의식주 성향: 먹는 비용 아끼지 않는 진보 내 집 마련 꿈이 더 강한 보수 = 58
 05. 미디어와 광고 소비: 진보는 '인터넷'과 '모바일' 보수는 'TV'와 '신문' 접촉 많아 = 65
3장 ITㆍ모바일
 Trend monitor 2015: 나에게 꼭 맞는 '추천 상품 알림'의 두 얼굴 = 70
 01.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미래, 어떻게 보나? = 78
 02. 알뜰폰, 누가 관심이 가장 클까? = 81
 03. 전자책에 대해 느끼는 불만은 무엇? = 84
 04. '냉장고 클수록 좋다'고? 누가 그래? = 87
 05. 과열된 단말기 보조금 경쟁 속 늘어나는 '호갱님' = 90
 06. 스마트폰을 가지고 무엇을 가장 많이 할까? = 93
 07. '모바일 스티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속마음은? = 96
 08. 사물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 99
 09. '인터넷 컨텐츠는 공짜'라는 인식, 여전히 강하다 = 102
 10. '믿어, 말아?' SNS신뢰성에 대한 엇갈리는 시선 = 106
4장 유통ㆍ쇼핑
 Trend monitor 2015: '쇼핑'의 의미는 다시 정의되어야 한다 = 112
 01. 창업한다는 것, '도전'이 아니라 '생존' = 118
 02. 온라인 상품 리뷰, 오프라인 상품 구매에까지 영향 미친다 = 121
 03. PPL, 얼마나 광고 효과 있나? = 124
 04. B급 상품에 가장 관심 많은 층은 30대와 전업주부 = 127
 05. TV홈쇼핑에 가장 관심 많은 층은 50대와 여성 = 130
 06. 백화점 가는 이유, 둘 중 하나는 쇼핑 아니다 = 133
 07. 모바일 쇼핑이 대세가 될 수 있을까? = 136
 08. 공정무역 제품은 비싸다는 인식, 어떻게 넘을까? = 140
 09. 편의점의 삼각김밥, 얼마나 만족하나? = 144
 10. 소셜커머스를 통해서 무엇을 많이 살까? = 148
 11. '저렴한 가격' 찾아 직접 해외로 나서는 '똑똑한' 소비자들 = 151
5장 여가ㆍ외식ㆍ미디어
 Trend monitor 2015: 여가의 방해꾼들 노동, 가정생활, 사회적 의무, 그리고 스마트폰 = 156
 01.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식품표시제도는 무엇? = 163
 02. 관객이 꼽은 영화 '변호인'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 166
 03. 안현수, 얼마나 응원할까? = 169
 04. '저렴한 가격' 앞세운 저비용 항공사의 고공행진 = 172
 05. 자전거는 '교통수단'이 아닌 '여가활동 수단' = 175
 06. 하이브리드 자동차, 사람들이 구매 망설이는 이유는? = 178
 07. 점심 도시락 이용, 얼마나 늘어날까? = 181
 08. 놀이공원의 새로운 경쟁자들이 나타났다 = 184
 09. 소용량 포장 식품이 가장 필요한 식품은? = 187
 10. 세월호 때문에 즐기기 미안해진 월드컵 = 190
 11. 로또 구입하는 사람마저 줄고 있다 = 193
 12. 달라진 여름휴가 시즌의 여행 목적 = 196
 13. 해외 여행지 선정할 때 후기를 꼭 살핀다 = 199
 14. 돈이 없어서 헤어질 수 있다? = 201
 15. 축제를 즐길 마음의 여유를 잃은 사람들 = 204
 16. 집에서 에스프레소 마시면, 밖에서 안 마실까? = 207
 17. 커피전문점을 고를 때 가장 중시하는 요소는? = 210
 18.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걸까? 현실을 잊고 싶은 걸까? = 213
 19.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 '슬로시티' 찾을까? = 217
 20. 뉴스 볼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매체는? = 221
 21. 글램핑이 빠르게 늘고 있다 = 224
 22. 소비자들이 수입 과자로 눈길 돌리는 이유 = 227
6장 사회ㆍ문화
 Trend monitor 2015: '자신'이 투자 대상이 되는 순간, '타인'은 경쟁자가 된다 = 232
 01. 세대별로 다른 기부의 이유 = 241
 02. 결혼, 출산, 연애 순으로 포기한다 = 244
 03. 결혼 꼭 해야 한다고 몇 명이나 생각할까? = 247
 04. 1인가구의 자유를 만끽하는 젊은 세대 = 250
 05. 싱글턴과 1인가구, 같은 말 다른 뉘앙스 = 253
 06. 불안한 미래, 자기계발에 내몰리는 사람들 = 257
 07. 국민이 생각하는 대일 외교의 해법은? = 260
 08. 통일이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 264
 09. 개인정보 유출 사고 뒤, 개인들은 어떻게 대응하나? = 268
 10. 월 소득 500만원도 중산층 아니다? = 272
 11. 베이비박스, 얼마나 찬성할까? = 276
 12. '부모 부양'하고 싶은 의지를 배반하는 현실 = 280
 13. 경영자는 얼마나 윤리적이어야 할까? = 283
 14. 지하철과 버스 파업, 어떻게 생각하나? = 286
 15. 늘어나는 황혼육아, 대안은 있는가? = 289
 16. 나는 착하게 운전하는 데 사회는 험악해? = 292
 17. 10명 중 9명, 세월호보다 더 큰 사건 일어날 것 = 295
 18. 세월호 사고 뒤, 미안해서 쇼핑도 안 한다 = 298
 19. 효과와 악용 우려, 계륵같은 신고포상제 = 301
 20. '아무도 믿지 못하게 된' 대한민국의 현주소 = 304
 21. 상조 서비스, 무엇이 개선되어야 하나? = 307
 22. 스마트워크, 아직 갈 길 멀다 = 310
 23.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공감하지만 효과는 글쎄! = 314
 24. 아빠육아, 이제 선택 아닌 필수 = 317
 25. '공동체의식' 어디까지 추락했나? = 320
7장 패션ㆍ뷰티ㆍ헬스
 Trend monitor 2015: 건강관리가 미래의 '리스크 관리'가 되어야 하는 이유 = 326
 01. 자신감은 있으나 자존감은 부족, 왜? = 332
 02. 돈 다음으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 335
 03. 벼랑 끝으로 내몰린 대한민국 사람들의 자화상 = 338
 04. 직장인을 가장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은? = 341
 05. '빨간불' 켜진 한국인의 정신건강 = 344
 06. 100세 시대, 축복인가 리스크인가? = 347
 07. 흡연자의 권리, 어디까지 인정할 수 있나? = 350
 08. 타투,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다 = 353
 09. 건강보다는 몸매를 관리하는 사람들 = 356
 10. 슈퍼푸드, 얼마나 먹고 있나? = 360
8장 금융ㆍ부동산
 Trend monitor 2015: '아직도', 부자가 되고 싶으십니까? = 364
 01. 젊은이는 시간 부족 중년은 돈 부족 = 372
 02. 현금영수증 발급, 무엇이 개선되어야 할까? = 375
 03. 경조사비 지출도 줄인다 = 378
 04. 대부업체, 사람들은 어떻게 평가할까? = 381
 05. 도시형 생활주택, 얼마나 선호하나? = 384
 06.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는 핵심이 빠져 있다 = 387
 07. 현금도, 카드도 필요 없는 '모바일 결제' 시대 오나? = 390
 08. 증세에 찬성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 393
 09. 일해도 가난한 '워킹푸어' 시대 = 396
 10. 가계부 쓸 의욕 잃고 있는 소비자들 = 398
 11. 불황 속 소비, 늘리는 항목과 줄이는 항목은?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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