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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의 극우주의 : memento hoc momentum : 이 순간을 기억하라 (Loan 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권일, 저 김민하, 저 김진호, 저 남상욱, 저 문순표, 저 이택광, 저
Title Statement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 : memento hoc momentum : 이 순간을 기억하라 / 박권일 [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자음과모음,   2014  
Physical Medium
238 p. ; 20 cm
Series Statement
모멘툼 ;vol.01
ISBN
9788957078228 9788957078211 (Set)
General Note
저자: 김민하, 김진호, 남상욱, 문순표, 이택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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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320.520953 2014 Accession No. 12123141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20.520953 2014 Accession No. 15132449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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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320.520953 2014 Accession No. 12123141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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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20.520953 2014 Accession No. 15132449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무크지 <모멘툼>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멘툼>은 우리 공동의 삶의 터전이자 현장인 ‘지금, 여기’의 시의적 주제를 여러 필자가 다각도로 접근 · 분석하고 사회적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생각과 실천을 확장해가자는 취지로 기획된 정론지다.

<모멘툼>은 단순히 저자의 생각이나 이론만을 주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기반으로 삼고 연구 대상과 화자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몰입할 수 있는 서술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 그것이 무크지 <모멘툼>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창간호인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에는 박권일, 김민하, 김진호, 남상욱, 문순표, 이택광 총 여섯 명이 저자로 참여했다.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라!
Memento hoc momentum

자음과모음에서 무크지 <모멘툼>을 새롭게 선보인다. <모멘툼>은 우리 공동의 삶의 터전이자 현장인 ‘지금, 여기’의 시의적 주제를 여러 필자가 다각도로 접근 · 분석하고 사회적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생각과 실천을 확장해가자는 취지로 기획된 정론지다. <모멘툼>은 단순히 저자의 생각이나 이론만을 주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기반으로 삼고 연구 대상과 화자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몰입할 수 있는 서술 방식으로 다가가는 것, 그것이 무크지 <모멘툼>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편집 동인을 중심으로 그때그때 사안에 따라서 무크지는 정체성을 달리할 것이다. 단행본이자 잡지로서 무크지는 독자에게 완결된 논의를 전달하면서 또한 기동성을 보여줄 수 있겠다. 각자가 독립적이지만 각자의 논의가 내적인 논리에 따라 수미일관하게 꿰어질 수 있는 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기에 대한 묘사를 넘어서서 그에 대한 실질적 대안도 모색할 수 있는 시도들이 되었으면 한다.” _창간사에서

이처럼 <모멘툼>은 저자들의 생각을 단순히 한 권의 책에 담는 작업이 아니라 삶의 현장과의 간극을 좁혀나가고 결국 생각하고 실천하는 삶으로 나아가자는 함의를 담고 있다.

창간호인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에는 박권일, 김민하, 김진호, 남상욱, 문순표, 이택광 총 여섯 명이 저자로 참여했다.

“위기의 한국 사회를 들여다보는
낡고 새로운 극우의 시대에 관한 진단서”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여기 한국은 한마디로 ‘위기의 시대’를 겪고 있다 할 수 있다. 부분적 민주화가 가능했던 1987년의 체제는 이미 한계 상황을 맞이했다. 신자유주의를 바탕에 둔 경제체제는 부익부빈익빈, 소득 분배 불평등 등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정치는 저마다의 이익과 권력 유지를 위한 정당 다툼에 머물러 있다. 최근 한국은 세월 호 사건과 판교 공연장 사고 등을 겪으며 한전 불감증에 걸린 나라, 모두가 병들었지만 아파하지 않는 나라라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숱한 진단과 처방은 난무하지만, 이에 대한 뚜렷한 방책은 없는 실정이다.

특히 2012년 이후 한국 사회는 진보와 보수라는 이념적 대립이 무의해진 국면을 맞이했다. 상징적 의미에서 진보 정당은 의회정치제도 내에서도 아무 의미도 갖지 않게 되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특정 정당과 인물로 대변되는, 또한 일베 같은 특정 사회적 움직임으로 대표되는 ‘극우주의’라는 프레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가 꿈꿔온 진보라는 가치를 도대체 왜 추구해야 하는 것인지에 관해서,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고민해야 할 진보의 문제가 도대체 무엇인지에 관해서 생각의 끈을 이어가는 육체적 · 정신적 행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극단적으로 보수적이거나 국수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사고방식이나 태도를 가리키는 극우주의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이는 전체주의, 애국주의, 파시즘, 넷우익 등의 여러 형태로 일어나고 있는 지구적 사건이기도 하다. 이러한 까닭에, 지금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극우주의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 분석하고 우리의 현실에 비춰보고 재맥락화하는 작업이 요구되는 것이다.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에서 저자들은 한국 사회에 팽배해 있는 극우주의의 특징을 저널적이고 구체적인 글, 아카데믹하고 추상성이 높아지는 글로 날카롭게 풀어냈다. 일베, 사회 운동과 정당정치, 극우주의를 보는 관점 등 극우주의의 사회적 현상과 문제점 등을 면밀히 짚어내고 있다.

<1장 ‘공백을 들여다보는 어떤 방식: 넷우익이라는 보편 증상’>에서 박권일은 “일베는 이해관계, 권력의지, 이념성 같은 개념으로 포착하기 어려운 독특한 양태를 보이는 공간이지만, 일베의 유희성에 주목해 ‘인터넷 놀이 문화’라는 점을 부각하는 분석들도 있지만 왜 하필 일베 같은 형태의 놀이 문화가 나왔는지에 대해선 설명하지 못한다.”라며 사회적 · 경제적 배경과 별개로, 일베라는 공간의 구체적 작동 원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사유의 끈을 이어가고 그에 대한 반응으로 주목 경제, 즉 타인의 주목을 추구하는 활동이 최우선 순위를 점하게 되는 경향성 또는 사회 환경을 이야기한다. <2장 ‘극우주의의 정치적 성장’>에서 김민하는 극우주의가 가진 정치적 쟁점과 그 이면에 담긴 문제를 주목한다. 극우주의의 정치적 성장에는 “사회 내 위협들에 대한 태도가 공권력을 강화하고 대중의 일상생활에 대해 국가의 개입 여지를 증대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고 이 모든 것이 하나의 틀로 작동하고 있음을 밝힌다. <3장 ‘한국 개신교 반공주의와 증오의 정치학’>에서 김진호는 박근혜의 상징적 위상을 축으로 하고 집단들의 자원 과점 체제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방식의 개발 연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 그러한 양상으로 사회가 조직되고 있는 것을 ‘포스트-신권위주의’ 체제라고 이야기한다. 이어 이 체제의 구동 엔진이자 공포 마케팅의 중심 논리인 ‘반공주의’의 가장 열렬한 행위자의 하나인 개신교 주류 세력을 살펴보고 오늘의 한국 개신교 주류 세력이 포스트-신권위주의 체제의 형성에 어떻게 연동되어 있는지를 드러낸다.

<4장 ‘현대 일본의 극우주의와 생-정치’>에서 남상욱은 현대 일본의 극우주의가, 종래의 이념-가치 중심주의적인 정치 활동에서, 생에 무게중심을 둔 정치 활동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살펴본다. 오늘날 일본에서 어떻게 이러한 일들이 가능해졌는지, 무엇이 인간을 벌거숭이로 만드는 행위를 소환하고, 지탱하고, 허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성찰의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5장 ‘극우와 계몽의 변증법’>에서 문순표는 포스트 계몽 시대에서 가능한 계몽의 전략을 (극)좌우파 너머 광신주의의 관점에서 더듬어 보고 이를 통해 현재 귀환 중인 극우주의적 열정을 재조정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고자 한다. <6장 ‘다시 파시즘을 생각하자’>에서 이택광은 파시즘을 근대에 대한 하나의 이론이자 사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파시즘은 근대의 원리에 내재하고 있는 권력 작용의 극단화라고 보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극우주의로서 파시즘은 실천력을 획득하려는 이론이자 개인의 규범을 좌우하는 사상이므로, 파시즘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필요하며, 이러한 접근을 통해 근대의 보편성을 토대로 전개되는 이데올로기의 문제로 극우주의 정치 운동을 조명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민하(지은이)

정치·사회 평론가, 칼럼니스트.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에서 일하며 한국의 진보정치가 현실적 대안으로 자리 잡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했으나 무엇이 잘못됐는지 기대만큼 잘되지 않았다. 직업으로서 진보정치를 그만둔 이후에는 현실정치 전반을 분석하고 비평하고 있다. 신문, 잡지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TV와 라디오의 뉴스, 시사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냉소 사회》, 《레닌을 사랑한 오타쿠》가 있으며,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 《우파의 불만》 등에 필자로 함께 참여했다.

김진호(지은이)

안병무 선생의 제자로서 그가 설립한 한국신학연구소와 한백교회의 연구원과 담임목사였고, 계간 [당대비평]의 편집주간과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의 연구실장으로 활동했다. 민중신학자이자 비판적 지식의 기획자로서 한국사회와 교회의 불편한 공존에 대해, 그리고 민중의 숨겨진 그림자를 찾는 것에 관한 글을 써왔다. 주요 저서로 『성서와 동성애』, 『대형교회와 웰빙보수주의』, 『리부팅 바울』, 『시민 K, 교회를 나가다』, 『예수의 독설』, 『반신학의 미소』 등이 있다.

박권일(지은이)

197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유년기 베어스 팬이었으나 부산인들 등쌀에 자이언츠 팬으로 개종 당하며 야구 지역주의의 폐해에 눈떴다. 그리고 40대 이후 KBO 안티팬이 됐다. 1996년 신촌에서 경찰에 토끼몰이 당하며 공권력을 향한 분노를 각인했다. 그때 대학생을 “도시게릴라”로 매도한 극우 언론에 대한 증오를 키웠으며, 운동을 망치고 도망친 한총련 지도부에 앙심을 품게 됐다. 그 시절 정기 구독한 잡지는 월간 『말』, 『인물과 사상』이었다. 『키노』의 장광설과 비문을 욕하면서도 추천영화는 꼭 챙겨봤다. 대학 2학년 때 문화연구학회를 만들어 참여관찰을 핑계 삼아 홍대 클럽에 뻔질나게 들락거렸다. 2000년 초 민주노동당원이 됐다. 안티조선 ‘우리모두’, ‘깨끗한 손’, ‘진보누리’ 필진으로도 활동하며 이때부터 ‘키배’에 눈을 떴다. 2002년 월간 『말』 공채시험에 응시해 12월부터, 그러니까 노무현 정부 출범과 거의 동시에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많은 노동자가 손배가압류 등 각종 노동탄압으로 죽었다. 반면 ‘동일 가치 노동 동일 임금’ 등 노무현 정권 핵심 공약들은 빠르게 폐기처리 됐고 비정규직법 개악으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신분이 나뉘는 사회가 완전히 고착한다. 2003년 늦가을 취재를 위해 노동자 김주익이 목을 매 자살한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에 한동안 머문 뒤부터 폐소공포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비행기나 열차의 창 측이나 좁은 공간에 앉으면 호흡이 안 되거나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서 복도 측 좌석을 예약하는 습관이 생겼다. 기자를 그만두고 쉬던 시기인 2007년, 공저한 『88만원 세대』가 그만 베스트셀러가 되고 말았다. 자의 반 타의 반 저술과 강연을 하며 전국을 돌아다녔다. 노무현 정부 마지막 해에 국정홍보처 주무관으로 채용돼 『참여정부 경제정책 5년』 집필에 참여했다. 그 책에서 노무현 정부 비정규직 정책의 실패에 대해 가감 없이 평가했다. 국정홍보처를 마지막으로 직장경력은 끝이 나고 이후부터 프리랜스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다문화반대카페’와 ‘일간베스트저장소’ 등을 수 개월간 취재해 최초로 한국 넷우익 담론 분석을 시도했다. 그 일부는 『우파의 불만』, 『지금, 여기의 극우주의』 등의 책으로 출간됐다. 오랜 취미인 건프라 조립은 노안이 오며 자동 종료됐다. 로드바이크, 테니스 같은 운동을 좋아한다. 운동을 못 하는 사람일수록 장비가 좋아야 한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다. 로드바이크를 타며 겪은 고생담을 『한국일보』에 연재한 적이 있다. 마흔 넘어 대학원에 들어가 「한국 능력주의의 형성 -『고시계』 텍스트 분석을 중심으로」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0년 현재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이택광(지은이)

지금 이곳의 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문화평론가. 그리고 틈만 나면 그림을 보러 다니는 사람. 미술관 한편에 걸린 그림을 보고 도서관 서고의 오래된 책을 읽으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세계의 상을 드러내는 그림과 세계를 개념으로 이해하게 해준 철학은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했고, 둘의 긴장 관계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그의 사유가 성장했다. 이 책에서 그는 철학자가 들여다본 그림, 그림에서 비롯한 철학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개념과 이미지의 세계를 탐구한다. 워릭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셰필드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에서 문화비평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영미문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 북클럽》, 《인상파, 파리를 그리다》, 《이것이 문화비평이다》, 《인문좌파를 위한 이론 가이드》, 《마녀 프레임》 등이 있다.

남상욱(지은이)

일본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미시마 유키오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 전공은 일본 근현대문학과 문화 및 표상문화론이며, 주요 업적으로 『三島由紀夫における「アメリカ」』(彩流社, 2014) 외에 「311 이후 일본문학과 ‘이후’의 상상력」 등 다수 논문이 있다.

문순표(지은이)

철학연구자. 철학서번역가. 독일 포츠담 대학교에서 ‘정념적인/병리적인’(pathologisch)을 근대 철학의 범주로 정립하는 논문(〈순수 정념적인 것/병리적인 것의 비판을 위하여〉)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의지’ 개념의 발생사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다. 야콥 타우베스의 《서구 종말론》(2019) 등을 옮겼고, ‘현대한국철학사’에 대한 책을 준비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창간사 / 이택광 = 4
머리말 / 박권일 = 7
1장 공백을 들여다보는 어떤 방식: 넷우익이라는 '보편 증상' / 박권일 = 15
2장 한국의 극우 정당, '오지 않은 미래'인가? / 김민하 = 63
3장 한국 개신교 반공주의와 '증오의 정치학' / 김진호 = 97
4장 현대 일본의 극우주의와 생-정치 / 남상욱 = 135
5장 극우와 계몽의 변증법 / 문순표 = 169
6장 다시 파시즘을 생각하자 / 이택광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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