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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하명희
서명 / 저자사항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 하명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14  
형태사항
183 p. ; 19 cm
ISBN
97889527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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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하명희 따 등록번호 1117270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하명희 따 등록번호 1513307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하명희 따 등록번호 1117270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하명희 따 등록번호 1513307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관계와 감정이 치유되는 과정을 선연하게 보여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위로를 주는 작가로 이름을 알린, 하명희의 첫 번째 에세이. 인간관계와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하명희 작가의 예리한 통찰이 담겨 있다. 특히 삶의 가치를 다각도로 해석하는 그녀의 시선은 우리 가슴에 강한 느낌표를 안겨 준다.

그녀는 불행이 없는 삶은 깨달을 것이 없어 오히려 불행한 거라고, 잘못된 선택은 고쳐갈 것이 많아 더 아름다운 거라고, 특별한 삶은 일상의 진짜를 느끼지 못해 슬픈 거라고 말하며, 우리에게 인생의 다양한 면을 생각하게 한다. 또한, 작가는 인간관계 속에서 우리가 간과하는 것들을 짚어주기도 한다. 그녀는 충고의 이면에 감춰진 비난, 솔직함을 가장한 이기심 등을 이야기하며, 이런 이중인격이 지금 우리 안에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살펴보게 한다.

문득, 쓸쓸해질 때 마음을 채워주는 그 한마디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작가 하명희의 감성 에세이


우리는 참는 것이 당연하고 버티는 것이 익숙한 삶을 산다. 그렇게 여러 문제와 위기에 치이면서 마음의 모서리가 점점 뭉툭해져 상처에 둔감하게 된다. 그런데 문득, 별것 아닌 일에 마음 깊숙이 파고드는 쓸쓸함을 느낄 때가 있다. 상처를 받았으면서도 나도 모르게 묵혀뒀던 외로움과 슬픔이 터져 나오는 것이다. 익숙한 상처일수록 깊숙한 포옹이 필요하다. 여기 그런 포옹 같은 따뜻한 글이 있다. 관계와 감정이 치유되는 과정을 선연하게 보여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위로를 주는 작가로 이름을 알린, 하명희의 첫 번째 에세이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와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하명희 작가의 예리한 통찰이 담겨 있다. 특히 삶의 가치를 다각도로 해석하는 그녀의 시선은 우리 가슴에 강한 느낌표를 안겨 준다. 그녀는 불행이 없는 삶은 깨달을 것이 없어 오히려 불행한 거라고, 잘못된 선택은 고쳐갈 것이 많아 더 아름다운 거라고, 특별한 삶은 일상의 진짜를 느끼지 못해 슬픈 거라고 말하며, 우리에게 인생의 다양한 면을 생각하게 한다. 또한, 작가는 인간관계 속에서 우리가 간과하는 것들을 짚어주기도 한다. 그녀는 충고의 이면에 감춰진 비난, 솔직함을 가장한 이기심 등을 이야기하며, 이런 이중인격이 지금 우리 안에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살펴보게 한다.
한편, 이 책은 하명희 작가의 사색이 담긴 글과 서정적인 사진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밤삼킨별’ 김효정 작가의 사진들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따뜻하고 포근하게 다가간다.
삶을 바라보는 정직한 시선과 오랜 글쓰기로 다져진 하명희 작가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자. 침묵하던 아픔과 슬픔이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상처를 받고 같은 상처를 준다는 것을, 그렇기에 같이 부둥켜안고 울다가도 마주 보고 웃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누구랑 살고 계세요?”
내가 평생 같이 살아야 할 나 그리고 내가 평생 사랑해야 할 당신……
잠시 멈춰서 나와 살고 있는 나와 내 사람들을 느껴보자
따뜻하게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토닥토닥, 가까이 꼬-옥


이 책은 내가 평생 같이 살아야 할 나와 내가 평생 사랑해야 할 사람들 사이의 감정을 특히 잘 조명하고 있다. 나에게 나도 몰랐던 내면의 상처와 비뚤어진 가치관은 없는지, 모르는 사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상처는 없었는지 되짚어보게 한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그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용서와, 관계의 갈등을 해결하는 건강한 마음이 무엇인지 느끼게 한다.
하명희 작가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일 중 하나가 에세이를 쓰는 것이었다고 했다. 이렇게 해봐라, 그러면 덜 상처 받을 것이다, 라는 식의 어쭙잖은 위로를 하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으며 말없이 아파하는 이들이 너무 많기에, 작은 글로라도 위로가 되고자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이 책은 작가의 이런 세심한 시선과 고운 마음결이 담긴 글로 엮였다.
작가의 글을 천천히 읽다 보면 누군가 나를 따뜻하게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토닥토닥 해주는 포근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 위로가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꼭 껴안아줄 수 있게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하명희(지은이)

드라마 작가. MBC '베스트극장' 극본 공모에 당선된 후 '종합병원', '사랑이 꽃피는 계절', '사랑과 전쟁' 등을 집필하며 탄탄한 구성과 섬세한 대사로 방송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0년 방송콘텐츠진흥원 드라마 공모전에서 '여깡패 혜정'이 당선되었고, 이 작품은 2016년 '닥터스'로 방송되었다. 2012년 집필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는 두 자매의 결혼과 이혼을 소재로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2013년 부부관계의 힐링을 다룬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로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해 냈다.2015년 '상류사회'는 계층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그 안에서 피어난 사랑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2017년 '사랑의 온도'는 작가 특유의 현실적이면서도 다정한 언어로 사랑의 순간을 낭만적이면서도 아름답게 그려내 마음을 울렸다. 펴낸 책으로 에세이집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소설집 《사랑의 온도》, 《사랑의 온도 대본집》 등이 있다.

밤삼킨별(사진)

PC통신 나우누리 아이디 밤삼킨별을 필명으로, 현재 전 세계를 다니는 여행사진 작가이자 따뜻한 손글씨로 감성을 나누는 캘리그라퍼. 월드비전과 아름다운가게,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재능기부자이며, 캐논, 니콘 등에서 감성 사진에 대해 강의했다. 하는 일이 많아 보여도 결국 ‘밤삼킨별’이라는 필명이 다 아우르고 있다. 지은 책으로 『14th day』,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 『당신에게 힘을 보낼게, 반짝』, 『미래에서 기다릴게』, 『The Knock』 등이 있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찍은 「포토 다이어리」 시리즈인 『동경맑음』, 『파리그라피』, 『힐링 핀란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rologue
살아보기 전엔 알 수 없는 일들이 참 많다. 05

1 내가 평생 같이 살아야 할 나

# 인생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할 것 투성이에요. 12
# 살면서 운명은 인간이 만들어놓은 환상이라는 걸 알게 됐다. 16
# 인간의 삶은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18
# 생각을 말로 뽑아서 공개할 때는 그 말의 책임도 공개적으로 져야 합니다. 24
# 인과응보는 랜덤이에요. 30
#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은 자신한테만 적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34
# 인생이라는 게 손해를 보면서 배우는 것도 있잖아. 38
# 인생 뭐 있어? 그때그때 재미있으면 됐지. 결국 유치한 게 제일 기쁘게 만들어. 44
# 남의 일엔 선수 내 일엔 아마추어. 48
# 마음은 따뜻하면서 강해야 합니다. 50
# 인간이 인간답게 살면 마술 같은 일이 일어난다. 54
# 나이가 깡패야. 56
# 세상에 자기 속에 있는 말 다 뱉고 살면서 어울려 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58
# 왜 그렇게 남의 일, 집안일에 관심이 많은지. 62
# 당신을 원망하지 않으려고 해. 66
# 모를 때는 행동하지 않는 게 좋아. 70
# 어떤 사람도 나를 치유해줄 수 없어. 내가 처리하는 수밖에. 74
# 충고는 잘못하면 폭력이야. 76
# 너의 감정 쓰레기통 같았어, 나는. 82
# 인간은 이기적인 게 맞아. 86

2 내가 평생 사랑해야 할 당신

# 사랑은 하나의 색깔을 내지 않습니다. 90
# 수백 번 마음으로 생각하고 수십 번 눈빛을 보내고. 96
# 좋은 남자다. 자신을 괜찮게 만들어주는 남자는. 98
# 연구에 의하면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믿음의 유효기간은 얼마일까? 100
# 증오와 애정은 동전의 양면이니까. 106
# 네 사랑은 이것밖에 안 돼? 108
# 근데 바람은 왜 피우는 거야? 110
# 그 사람 사랑하면서 느꼈던 내 안의 모든 감정을 사랑해. 114
# 왜 내 진심은 항상 벽에 부딪혀? 116
# 난 일 때문에 죽진 않아. 120
# 라면과 사랑은 다시 끓일 수 없어. 122
# 우린 결혼과 동시에 낭만을 잃어버렸어. 124
# 몸서리치게 같이 살고 싶어서 살았는데 몸서리치게 살기 싫어질 수 있는 게 결혼이야. 128
# 넌 인간이 변한다고 생각하냐? 132
# 특별함 속엔 따뜻함이 없어. 138
# 남자의 인생은 뭡니까? 140
#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니? 146
# 당신, 요즘 참 고맙다. 150
# 고마워. 같이 늙어가줘서. 152
# 남자와 여자가 헤어지는 데 납득할 수 있는 이유가 어디 있겠니? 156
# 너희 마음대로 해봐라, 너희 인생이지. 160
# 미안하다는 말은 한쪽은 자유로운데 한쪽은 자유롭지 못할 때 써야죠. 166
# 전 세계에 신데렐라 이야기는 천여 종류나 된다. 168
# 안전한 관계는 없어요. 172
# 시끄러운 거, 싸우는 거 싫어서 서로 참았어. 176
# 갈등이 일어나니까 여러 각도로 생각해보게 돼서 좋은 거 같아요. 180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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