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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사소한 숙제가 아니다 : 강남엄마가 일기 과외를 시키는 특별한 이유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경미
서명 / 저자사항
일기는 사소한 숙제가 아니다 : 강남엄마가 일기 과외를 시키는 특별한 이유 / 윤경미 지음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4  
형태사항
319 p. : 삽화 ; 23 cm
ISBN
9788950955571
일반주기
강남엄마는 일기 쓰기도 과외시켜요  
부록: 1. 자주 틀리는 맞춤법, 2. 수사법, 3. 초등학생일 때 외우면 좋은 것들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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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883 2014 등록번호 1117266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기 쓰는 까닭을 물어보면 학교 숙제이기 때문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학기 중에도, 방학 중에도 빠지지 않는 숙제가 바로 일기 쓰기이다. 그런데 왜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를 권장하고 있는 것일까? 이 도서는 일기가 절대로 사소한 숙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부모가 직접 아이를 지도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비롯해 실전 요령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일기 쓰기를 사소한 숙제라고 여기고 있다. 자발적으로 일기를 쓰도록 하기 힘들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강제적으로라도 일기를 쓰도록 검사를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께 검사 받기 위해 일기를 쓰고 있고, 일기 본연의 의미인 자기 독백적 기능과 자기반성, 성찰의 기능이 빛을 잃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세 가지로 정리한다. 숙제로만 생각했던 일기가 절대로 사소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모 스스로 아이를 지도하겠다고 마음먹게 하는 일이 첫 번째 목적이다.

두 번째는 아이를 지도하겠다고 마음먹은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 주는 것이다. 세 번째는 실전에 들어가서 아이를 지도할 때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을지 안내해 주는 것이다. 이 도서를 통해 엄마에게 꾸준히 일기 지도를 받은 아이들이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 10년쯤 후에 타고난 글재주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아이의 일기 쓰기 지도에 막막해하는 엄마들에게
일기 과외 선생님이 전하는 비법서!


자녀 교육에 한발 앞서 나가는 강남엄마들이
일기 과외를 시키기 시작했다.
일기가 어떤 점에서 그렇게 중요하기에 과외까지 시키는 것일까?

초등학교 6년간 일기를 통해 쓰는 글은
3일에 한 번씩만 쓴다고 가정해도 700여 편에 달한다.
백지처럼 뽀얀 시절, 이렇게 많은 양의 글을 쓰는데
숙제 검사 때문에 억지로 쓴 아이와,
차곡차곡 그 나이에 생각해야 할 것들을 꾸준히 쌓은 아이는
확실하게 다르게 성장한다.

검사 때문에 억지로 쓰는 일기에서 벗어나
글을 통해 즐겁게 소통하며 성장하는 아이로 이끌어 주자.
일기는 사소한 숙제가 아니다.

일기 쓰는 까닭을 물어보면 학교 숙제이기 때문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학기 중에도, 방학 중에도 빠지지 않는 숙제가 바로 일기 쓰기이다. 그런데 왜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를 권장하고 있는 것일까? 이 도서는 일기가 절대로 사소한 숙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부모가 직접 아이를 지도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비롯해 실전 요령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일기 쓰기를 사소한 숙제라고 여기고 있다. 자발적으로 일기를 쓰도록 하기 힘들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강제적으로라도 일기를 쓰도록 검사를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께 검사 받기 위해 일기를 쓰고 있고, 일기 본연의 의미인 자기 독백적 기능과 자기반성, 성찰의 기능이 빛을 잃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세 가지로 정리한다. 숙제로만 생각했던 일기가 절대로 사소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모 스스로 아이를 지도하겠다고 마음먹게 하는 일이 첫 번째 목적이다. 두 번째는 아이를 지도하겠다고 마음먹은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 주는 것이다. 세 번째는 실전에 들어가서 아이를 지도할 때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을지 안내해 주는 것이다. 이 도서를 통해 엄마에게 꾸준히 일기 지도를 받은 아이들이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 10년쯤 후에 타고난 글재주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출판사 서평]

일기 쓰기의 교육적 가치를 깨닫자!
일기를 매일매일 쓰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어떤 점이 좋은지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단순히 양적으로 많은 글을 쓴다고 해서 일기가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이 쓰는 일기를 관찰하면, 어떤 성격으로 자라날지 혹은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보인다. 글이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기는 단편적인 하루의 기록이지만, 그 영향은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까지 크게 끼친다. 일기를 쓰는 동안 아이는 크고 작은 변화를 겪는다. 날씨를 쓰며 자신을 둘러싼 세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글을 쓰며 한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다 쓴 글을 읽으며 자기반성을 하게 된다. “반성하는 아이는 삐뚤어지지 않는다.”라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의 신조처럼 일기 쓰는 아이는 자기반성을 하며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키운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생각하는 각도가 남달라지기 때문에 아이는 일기를 쓰며 몸도 마음도 훌쩍 성장하게 된다. 초등학생 때 쓰게 되는 약 700편의 일기, 무시하지 마라.

부모와 자녀는 일기로 소통한다
자신의 자녀에게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한 설문조사에서 부모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것은 의외로 ‘바른 인성’이었다. 아무리 사회가 바뀌고 교육열이 심해진 오늘날이라고 해도 무엇보다 아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모양이다. 요즘 아이들은 교육 환경이 좋아진 만큼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되고 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는 아이에게 일기를 쓰도록 시키면 대부분 정서적 변화를 보인다. 정서적인 문제를 겉으로 꺼내어 문제를 객관화시키기 때문에 정서적 변비를 해소할 수 있는 것이다. 일기는 이런 내면적인 문제를 글감으로 다룰 때가 많기 때문에 내 아이의 일상생활을 비롯해 어떤 고민을 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부모에게도 자연스럽게 공유가 된다. 엄마가 일기 지도를 통해 ‘감정코칭’을 하며 자녀와의 관계도 회복하고 인성교육까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일기를 쓰며 글쓰기 교육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코 다친다.

일기 지도의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다
학교나 학원에서는 한 선생님이 책임지고 가르쳐야 할 아이들이 많다 보니 개인에게 맞는 꼼꼼한 지도가 힘들다. 아이들을 일일이 파악하기도 힘들고, 다수의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획일화된 수업을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아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성향에 따라 맞춤형 개별 지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이에 대해 부모만큼 잘 아는 사람이 또 있겠는가? 그런데 아이를 지도할 때 엄마의 마음과 태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잠자고 있는 아이의 능력을 깨우는 것도, 자신감을 꺾어 웅크리게 만드는 것도 모두 엄마의 마음에 달려 있다. 이 도서는 일기 과외 선생님으로부터 일기 쓰기 선생님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우리 아이의 성격과 나이에 꼭 맞는 맞춤형 지도법을 알려 준다. 내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 날개를 달아 주자.

일기를 잘 쓰기 위한 7가지 비법을 따라해 보자!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엄마들도 물론 일기 지도를 할 수 있다. 일기 지도를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 실력이 아니라 아이에 대한 관심이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면서 일기 쓰기 단계에 따라 일기 지도를 해보자. 저자는 일기 쓰기 과정을 글감 고르기, 시작 글쓰기, 본문 글쓰기, 마무리 글쓰기, 소리 내어 읽기 등 5단계로 나눈다. 그리고 그 단계에 따라 아이의 생각을 깨워 관찰력과 표현력, 어휘력이 늘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일기 쓰기는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다. 하다못해 일기 쓰기의 준비 단계에 속하는 날씨 쓰기조차 아이에게는 큰 영향을 미친다. 억지로 일기장을 채운 아이와 진지하게 생각하며 일기장을 채운 아이 사이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그 때문이다. 저자는 일기 과외를 하며 터득한 지도 비법을 7가지로 축약하여 풀어준다. 일기를 잘 쓰기 위한 지도법을 따라 하다 보면 아이는 점차 생각을 확장하고 세상을 세밀하게 볼 수 있는 ‘보는 눈’을 뜨게 된다.
일기는 더 이상 숙제 때문에 쓰는 지루하고 고루한 글이 아니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즐겁게 소통하는 글이다. 이제 아이와 일기장을 펼치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일기 지도를 해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윤경미(지은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극학을 전공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 황지우, 김윤철, 김영하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인과 비평가들에게 글쓰기 교육을 받았다. 학교를 졸업하고 광고기획자로 활동하다, 2008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글쓰기 교육을 시작했다. 주로 강남 일대의 사립초등학교에 다니는 부유층 자제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 : 강남엄마는 일기 쓰기도 과외 시켜요 = 8
PART 01 일기 쓰기 지도를 위한 마음의 준비  
 Chapter 1. 일기 쓰기가 중요한 진짜 이유  
  아이의 정서적 변비가 해소돼요 = 18
  친구 같은 엄마가 될 수 있어요 = 25
  의사소통 능력이 자라요 = 30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 줘요 = 35
  글쓰기에 흥미가 생겨요 = 40
  일기장은 아이의 역사책이에요 = 45
  일기만 잘 써도 성적이 올라요 = 51
 Chapter 2. 일기 쓰기 선생님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  
  가르치려 말고 아이의 팬이 되어 주세요 = 58
  화내지 않기! 기다려 주기! 안내하기! 보상하기! = 63
  글을 못 쓰는 엄마도 자신감을 가지세요 = 69
  아이를 위해 일주일에 3시간 투자해요 = 72
 Chapter 3. 내 아이가 일기쓰기를 좋아하게 하려면  
  글로 이야기해요 = 80
  일기장에 이름을 지어 주세요 = 85
  긍정적인 글감으로 장점을 찾게 하세요 = 89
  자유로운 형식으로 지루함을 줄여 주세요 = 93
 Chapter 4. 내 아이에게 꼭 맞는 맞춤형 지도법  
  아이 성향에 맞는 지도법 = 104
  아이 성별에 맞는 지도법 = 121
  일기장을 보여 주지 않는 비밀스런 아이 지도법 = 134
  학년에 맞는 지도법 = 138
PART 02 이제 아이와 함께 일기를 써 봐요  
 Chapter 1. 일기 쓰는 순서  
  5단계로 진행되는 일기 쓰기 = 166
 Chapter 2. 날씨 표현하기  
  일기에 날씨를 쓰는 이유 = 174
  온몸으로 변화 관찰하기 = 178
  변화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기 = 182
  날씨 표현 만들기 = 186
 Chapter 3. 1단계, 글감 정하기  
  하루, 하나의 글감 정하기 = 192
  정해진 글감은 주제와 주제문으로 방향 잡아주기 = 196
  글감을 정하는 이유 = 200
  주제를 품은 인상적인 제목 달기 = 203
  학년별 일기 글감과 주제문 = 208
 Chapter 4. 2단계, 시작 글쓰기  
  첫인상을 심어 주는 시작 글 = 224
  시작으로 좋은 내용들 = 227
  시작 글을 잘 쓰려면 : 서론 노트 만들기 = 238
 Chapter 5. 3단계, 본문 글쓰기  
  글감에 대한 생각을 확장하는 본문 글 = 244
  문단의 소주제문 이끌어내기 = 248
  각 문단의 소주제문 위치 정하기 = 254
  일기의 분량 = 257
  본문 글을 빛내 주는 표현력 훈련 = 259
  본문 글을 잘 쓰려면 ① : 단어 채집 놀이로 어휘력 키우기 = 270
  본문 글을 잘 쓰려면 ② : 수사학을 통해 날카로운 시선 키우기 = 276
  본문 글을 잘 쓰려면 ③ : 오감 표현을 통해 표현력과 감각 키우기 = 285
 Chapter 6. 4단계, 마무리 글쓰기  
  인상 깊은 마무리 글 = 298
  마무리 글을 잘 쓰려면 : 주제를 상기하여 3문장 이상 쓰기 = 300
 Chapter 7. 5단계, 소리 내어 읽기  
  글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 = 308
epilogue : 함께 일기 쓰기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 312
부록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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