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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톨로지 : 창조는 편집이다 (16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정운
서명 / 저자사항
에디톨로지 : 창조는 편집이다 = Editology : creativity is editing / 김정운 지음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4   (2015)  
형태사항
386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총서사항
KI신서 ;5764
ISBN
9788950967062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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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35 2014z2 등록번호 1310490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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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35 2014z2 등록번호 1117278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35 2014z2 등록번호 1117597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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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3.35 2014z2 등록번호 1212319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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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35 2014z2 등록번호 1310490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3.35 2014z2 등록번호 1513250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쾌한 인문학으로 돌아온 김정운의 신작. 창조란 별 다른 것이 아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것도 아니다. 창조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구성하고, 해체하고, 재구성한 것의 결과물이다. 세상의 모든 창조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또 다른 편집이라는 뜻이다. 그 편집의 과정에 저자는 주목했다. 그리고 편집의 구체적 방법론을 이렇게 명명했다. 에디톨로지(Editology)!

아는 것이 힘인 시대는 지났다. ‘정보의 바다’에서 초딩 ‘지식인’들이 헤엄치는 세상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선별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낼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지식 편집’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에디톨로지는 이렇듯 편집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방법론이다.

유쾌한 인문학으로 돌아온 김정운의 신작!

에디톨로지Editology
(지식×편집=창조)

당신은 ‘변태’인가?
그렇다면 창조적 인간이다!



모래밭에 나체의 여인이 누워 있다. 풍만한 가슴은 두 팔로 감싸고, 배꼽 아래 그곳은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그곳’을 가린 ‘그것’은 손바닥만 한 아이팟이다. 당신은 그곳을, 아니 그것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아니라고? 그렇다면 당신은… 변태다!
쳐다본 게 변태가 아니라 안 쳐다본 게 변태라니, 황당한가? 억울해할 것 없다. 저자는 변태를 이렇게 정의한다. “창.조.적. 인간!”
생식기에 집중하는 것은 동물적 본능을 가진 인간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러나 본능 너머의 것을 볼 수 있는 자만이 남들과 다른, 창조적 인간이 될 수 있다.
시선은 곧 마음이다. 무엇을 바라보느냐,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대상이 정의되고, 세계가 구성된다. 사실 이것은 우리가 여태껏 살아온 방식이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저마다의 세계를 구축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익숙한 방식과 타성에 젖어 습관대로 사고하며 일상을 반복한다.
창조란 별 다른 것이 아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것도 아니다. 창조는 기존에 있던 것들을 구성하고, 해체하고, 재구성한 것의 결과물이다. 세상의 모든 창조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또 다른 편집이라는 뜻이다. 그 편집의 과정에 저자는 주목했다. 그리고 편집의 구체적 방법론을 이렇게 명명했다. 에디톨로지(Editology)!

왜 에디톨로지인가?

통섭, 융합, 크로스오버 등 기존에 에디톨로지와 유사한 개념이 끊임없이 나오는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 너무 세분화되어 서로 전혀 소통이 안 되기 때문이다. 거의 바벨탑 수준이다. 세상을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 최소 단위로 나누고, 각 부분을 자세히 분석하면 전체를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던 근대의 해석학은 그 한계를 드러낸 지 이미 오래다.
오늘날 통섭, 융합을 부르짖는 이유는 이 낡은 해석학으로는 더 이상 새로운 세상을 꿈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통섭이나 융합이 아니고, 에디톨로지인가? 통섭이나 융합은 너무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뭐 그럴듯해 보이기는 하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구체적 적용도 무척 힘들다. 자연과학자와 인문학자가 그저 마주 보며 폼 잡고 앉아 있다고 통섭과 융합이 되는 게 아니다. 내가 말하고픈 에디톨로지는 인간의 구체적이며 주체적인 편집 행위에 관한 설명이다.”

편집의 시대가 왔다. 에디톨로지 하라!

“민주주의에는 자유롭고 건강한 언론이 중요하다. 뉴스를 모으고 편집하는 조직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나는 미국이 블로거들의 세상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편집자’가 중요한 세상이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말이다. 21세기 가장 창조적인 인물로 손꼽히는 그의 탁월한 능력 역시 따지고 보면 ‘편집 능력’이다.
아는 것이 힘인 시대는 지났다. ‘정보의 바다’에서 초딩 ‘지식인’들이 헤엄치는 세상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선별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식을 생산해낼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지식 편집’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에디톨로지(edit+ology)는 이렇듯 편집을 통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방법론이다.



■ 지식과 문화의 에디톨로지
마우스의 발명을 중심으로 하이퍼텍스트를 말한다. 도구의 발명이 인간 의식에 가져온 변화를 중심으로, 지식과 문화가 어떻게 편집되는가를 살펴본다.

■ 관점과 장소의 ‘에디톨로지’
원근법을 중심으로 공간 편집과 인간 의식의 상관관계를 말한다.
관점의 변화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살펴본다.

■ 마음과 심리학의 ‘에디톨로지’
심리학의 본질을 말한다.
심리학의 대상이 되는 인간, 즉 개인이 어떻게 역사적으로 편집되었는가를 살펴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정운(지은이)

문화심리학자이자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이자 ‘나름 화가’.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디플롬, 박사)했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전임강사 및 명지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일본 교토사가예술대학 단기대학부에서 일본화를 전공했다.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여수에 살면서 그림 그리고, 글 쓰고, 가끔 작은 배를 타고 나가 눈먼 고기도 잡는다. 《중앙선데이》 ‘김정운의 바우하우스 이야기’를 연재 중이며 『에디톨로지』,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남자의 물건』, 『노는 만큼 성공한다』 등을 집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편집된 세상을 에디톨로지(Editology)로 읽는다 = 4
PART 01 지식과 문화의 에디톨로지
 01. 왜 에디톨로지인가? = 17
 02. 창조의 본질은 낯설게 하기다 = 27
 03. 지식권력은 이제 더 이상 대학에 있지 않다 = 39
 04.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다. 쥐 때문이다! = 52
 05. 김용옥의 크로스 텍스트와 이어령의 하이퍼텍스트 = 66
 06. 노트와 카드의 차이는 엄청나다 = 81
 07. 편집 가능성이 있어야 좋은 지식이다 = 91
 08. 예능 프로그램은 자막으로 완성된다 = 106
 09. 연기력이 형편 없는 배우도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이유 = 116
 10. 클래식을 좋아한다면 절대 카라얀을 욕하면 안 된다 = 124
PART 02 관점과 장소의 에디톨로지
 01. 관점의 발견과 서구 합리성의 신화 = 136
 02. 우리는 윈도(창문)로 세상을 개관적으로 볼 수 있다고 믿는다 = 146
 03. 원근법은 통제 강박이다 = 157
 04. 권력은 선글라스를 쓴다! = 174
 05. 시대마다 지역마다 달라지는 객관적(?) 세계지도 = 185
 06. 공간 편집에 따라 인간 심리는 달라진다! = 200
 07. 독일인들의 공간 박탈감이 제2차 세계대전의 원인이다! = 213
 08. 19세기 프로이센 군대와 축구의 공간 편집 = 222
 09. 제식훈련과 제복 페티시 = 235
 10. 분류와 편집의 진화, 백화점과 편집숍 = 246
PART 03 마음과 심리학의 에디톨로지
 01. 개인은 편집된 개념이다 = 258
 02. '나'는 내 기억이 편집된 결과다! = 272
 03. 우리는 왜 백인에게는 친절하고, 동남아인에게는 무례할까? = 284
 04. 천재는 태어나지 않는다. 편집될 뿐이다! = 294
 05. 미국은 국가(國歌)로 편집되는 국가(國家)다 = 304
 06. 심리학의 발상지 독일에서 심리학은 흥행할 수 없었다 = 316
 07. 프로이트는 순 사기꾼이었다! = 324
 08.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이트는 위대한 편집자였다! = 337
 09. 항문기 고착의 일본인과 구강기 고착의 한국인 = 350
 10. 책은 끝까지 읽는 것이 아니다! = 360
[epilogue]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아주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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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er, Ellen J.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