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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 : 별꽃 이희헌의 눈물 꽃 편지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 : 별꽃 이희헌의 눈물 꽃 편지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희헌 유별남, 사진
서명 / 저자사항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 : 별꽃 이희헌의 눈물 꽃 편지 / 이희헌 지음 ; 유별남 사진
발행사항
고양 :   이가서,   2014  
형태사항
197 p. : 삽화 ; 22 cm
ISBN
978895864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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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이희헌 사 등록번호 1117261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별꽃 이희헌 시인이 <눈물 꽃 편지>라는 제목으로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라는 부제를 달고 시집을 펴냈다. 시집은 내면적으로 오직 사랑만을 위한 기도, 뜨거운 사랑의 고백, 꿈속에 붉게 물든 사랑, 따듯한 사랑이 그리운 시간, 풀꽃에 사랑의 이름을 새긴 순간을 주제로 5부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의 마지막 결정체를 숨죽여 보았다.
- 겨우내 끈기로 살아남아 내 사랑을 보라고 피워낸 가슴시린 인내를 보았다
- 허세 하나 없는 모습에 질긴 인연의 슬픔을 견딘 숨겨진 아픔을 보았다
- 붉은 정열 가슴에 품고 활짝 피지 못한 꽃봉오리 애처로운 눈물을 보았다
눈물~ 그리 높은데서 떨어져 죽으려나. 그 설움 차라리 흘리시면 옷소매로 받히리다.
꽃~~~ 필 때도 질 때도 지고 나서도 남겨진 사랑의 추억
편지~ 삭풍에 언 마음에도 그리운 꿈 봉숭아꽃 물들인 잠 못 이룬 기다림

별꽃☆ 이희헌 시인이 《눈물 꽃 편지》라는 제목으로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라는 부제를 달고 시집을 펴냈다. 어느 한날 이 시인이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눈이 마주친 아기 별꽃이 이렇게 말을 붙였다고 한다.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 만나게 되지요. 소리 내지 못해 가슴속에 담아둔 애잔한 마음, 살펴보는 마음이 없었으면 그냥 스쳐 지나갈 인연, 하얀 속살의 수줍음, 가녀린 아기솜털을 기억해주실거 지요. 꽃이라 부르기엔 너무나도 순수하고 여리지만 혼자가 아니기에 함께 어우러진 예쁜 모습 때문에 행복해 보이고 추억이 그곳에 있는 것 같아서, 그 느낌, 그 마음, 그 향기를 글로 남기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기에 시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리가 집중하고 살아야 할 오늘이 바로 전부라고 생각할 뿐이라며, 그것도 오직 그 순간! 바람 구름 들꽃이 말 걸어준 한낮, 달과 별 음악이 속삭여준 한밤에 속내를 고백한 사랑의 편지 ‘눈물 꽃’ 아프지만 숨김없는 소망, 바보처럼 피웠던 의미를 세상에 내놓는다는 작가의 말처럼 아기별꽃을 사랑하는 고운 마음 고운 시향으로 말 못하는 들꽃의 사랑을 담아 펼친 파노라마 같이 아름다운 무지개 색깔의 시들로 가슴이 뭉클하게 채워놓고, 하얀 손 위에 ‘눈물 꽃’ 피워 쓴, 번지 없는 편지! 순수성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사랑을 향해 기차를 타고 추억여행을 떠나보라고 호소하고 있는 것만 같다. 너와 나의 메마른 정서와 지친영혼을 위해 한 모금의 생명수로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놓을 별꽃☆의 향기, 《눈물 꽃 편지》!

사랑을 만나는 작은 나눔 그 순간 그 시간을 위하여...
《눈물 꽃 편지》는 내면적으로 오직 사랑만을 위한 기도, 뜨거운 사랑의 고백, 꿈속에 붉게 물든 사랑, 따듯한 사랑이 그리운 시간, 풀꽃에 사랑의 이름을 새긴 순간을 주제로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오직 사랑만을 위한 기도’ 진솔한 마음을 담아 담백하게 써놓은 시편들로 ‘눈물 꽃 편지’라는 소
제목을 달고 있다.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려 내가 여기 있다고 말하고 있는 날 보아다오. 수줍어 말 못하고 그냥 바라만보는 여리고 아픈 가슴에도 소박 하지만 목마른 사랑을 기다리는 절실한 소망이 있기에 영원한 사랑의 꿈을 가녀린 마음으로 눈물 꽃 편지라도 받으시라고 가엾게도 아픈 가슴으로 써 놓았다.

2부
‘뜨거운 사랑의 고백’은, 슬픈 마음이 보여서 더 안아주고 싶었다는 심정을 고백해 놓은 시편들로 ‘장미 같은 고백’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다. 필연의 가시가 마음담은 손끝에 정성으로 내줄 사랑, 차마 내 사랑을 고백할 줄 몰라, 어두운 세상 밝은빛 따라 따듯한 가슴으로 살아가자고 말할 수는 없어도, 그 사랑의 마음을 손으로 말해주고 있다.

3부
‘꿈속에 붉게 물든 사랑’의 마음을 주제로 다룬 시편들로 ‘실눈 뜨고 본 얼굴’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있다. 아이 같은 어른이지만 세상물정 몰라도 사랑은 못 견디게 궁금했었다. 용기 없는 마음만 깊은 밤 꿈속에서 붉은 가을 산에 사랑을 물들여놓고 실눈 뜨고 본 얼굴, 꿈속에 안은 내 남자를 그려놓은 애처로운 그림이 가슴을 울려주고 있다.

4부
‘따듯한 사랑이 그리운 시간’ 손등에 떨어지는 물방울은, 따듯함이 그리운 등 뒤로 봄처럼 찾아와 웃으라고 빗물로 오시는 임 그리움, 가슴속에 숨겨놓은 사랑이란 보석, 오신 임 있어도, 가도 그리움이 남는 따듯한 입김인 것을... , 행복한 날들을 기억하라고 애절한 그리움을 담아낸 시편들로 ‘그리움이 비가 되어’라는 소제목같이 외롭고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추억을 내리는 빗물에 젖게 한다.

5부
‘풀꽃에 사랑의 이름을 새긴 순간’의 감상을 담은 시편들로 ‘아기별꽃’이라는 소재를 달고 있다. 혼자만이 눈길 주고 발길 닿던 곳, 하늘 구름 들꽃이 그리던 임처럼 말걸어주고 동무해 주는 풀꽃 세상에 온통 사랑이란 이름을 새기고 내 하나의 사랑을 위하여 잠들 수 없는 밤에 풀꽃의 정령과 대화를 나눈 마음을 순수하고 풋풋하게 담아놓고 있다.
별꽃☆ 이희헌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사랑과 존재감의 갈등 속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최후를 위하여 운명의 굴레를 벗으라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랑의 단맛! 눈물은 참으리라.>
사랑의 마지막 결정체를 숨죽여 보았던 서평을 마감하며...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희헌(지은이)

대한문학세계 詩부문 신인문학상 수상자로 등단. 창작문화예술인협의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2013년, 2014년 시화전 초대작가, 다수의 詩를 대한문학세계에 등재하고 의욕적으로 400여 편의 주옥같은 詩를 창작한 시인이다. 서울 출생으로 가톨릭 Young Senior Academy, Drama School 재학 중이며 가톨릭 Young Senior Academy, Logos Guitar Club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mail : hlee2001@hanmail.net

유별남(사진)

동국대학교에서 조각으로 미술학 학사, 상명문화예술 대학원에서 포토저널리즘으로 예술학 석사를 취득했다. 2018년 갤러리 ‘류가헌’에서 제주도의 4·3사건을 소재로 한 사진전 『빗개』를 열었고, 7여 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다. EBS <세계테마기행>에 10여 회 출연했고, 사진집 『never stop』, 에세이집 『길에서 별을 만나다』, 『중동의 붉은 꽃 요르단』 등이 있다. 인간들이 갈망하는 세상의 조각들을 자연과 인간을 통해 작가의 역사가 녹아든 시선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세계 속에서 체득한 사진을 전시회와 출판, 교육 활동을 통해 세상에 풀어 놓고 있다. 또한 많은 다큐멘터리 방송에 출연해 사진가의 영역을 한층 더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www.yoobeylnam.com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눈물 꽃 편지 
 눈물 = 14 
 하얀 나비 = 16
 해질녘의 단상 = 18
 꽃잎 한 접시 = 19
 울고 있는 가로등 = 22
 아서라, 꽃잎 떨어지랴 = 24
 나의 꿈이 되어줘 = 25
 눈물 꽃 편지 = 26
 하얀 날 = 30
 가락지 끼워준 손 = 31
 터널 속에 내가 있다 = 32
 아카시아 꽃 = 33 
 까치가 울면 = 36
 늘 그리운 사람 = 37
 사랑 그놈 = 38
 영원히 라는 말 = 39
 마음 = 42
 흰 구름 먹구름 = 43
 아름다운 착각 = 44
 용서와 화해의 바다 = 46
 하얀 미소 = 50
 물망초 연정 = 52
 겨울 나그네 = 53 
 시간에게 = 54
 사랑하는 쉐리 = 56
2부 장미 같은 고백 
 하루 = 60
 나뭇가지 위에 핀 눈꽃 = 61
 유월의 마지막 장미 축제 = 62
 장미 같은 고백 = 64
 옷장을 열며 = 68
 눈꽃 연서(戀書) = 70
 걷고 싶은 길 = 71
 한 송이 꽃이 될까 = 72 
 내 사랑 둥근 달 = 74 
 겨울에 피는 사랑의 꽃 = 76 
 아기 별꽃 Ⅱ = 77
 억새에 바람이 일면 = 78
 내 심장에 사랑이 생겼어요 = 80
 꼭두각시 인형 = 81
 하늘 풍차 = 82
 당신 그린 눈꽃 숨 = 83
 애인 = 86
 터널 = 88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 = 89
 사랑이 비가 되어 = 90
 일곱 가지 무지개 = 92 
 이슬 = 93
 예쁜 가을 함께 보내요 = 94
 손 = 95
 엄마의 영성 = 98
 중년의 아름다움 = 99
3부 실눈 뜨고 본 얼굴 
 사랑이 오는 건가요 = 102
 못난 고집 사랑 = 103
 사랑이란 언어의 집 = 104
 실눈 뜨고 본 얼굴 = 105
 야릇한 마음 = 108 
 붉은 눈물 흘린 꿈 = 110
 잊지 마 너 좋아해 = 111
 숨 막히던 기억 = 112
 괜찮은 거야 = 113
 너와 나는 별에서 = 114
 내 날개 그대 위해 = 118
 사랑은 바보 = 119
 꽃피는 봄날 = 120
 사랑의 숨결 = 121
 애기가 된 바보 사랑 = 122
 알고 있나요 = 123 
 우산을 받고 걷고 싶은 임 = 124
 가을 연가(戀歌) = 125
 수목원의 하루 = 128
 내 안에 당신 = 130
 당신은 빛나는 나의 노래 = 131
 남기고 싶은 한 마디 = 132
 내 사랑 맞아 = 133
 마지막 사랑 = 134
4부 그리움이 비가 되어 
 가고 오는 그리움 = 138
 그리움 달래주는 커피 한잔 = 139 
 다가온 그리움 = 140
 인연 = 141
 하얗게 흘러가는 그리움 = 142
 고독이 밀리는 밤 = 143
 너를 기다리는 동안 = 146
 바람 따라 가을이가네 = 147
 내가 그렇듯이 당신도 = 148
 비가 된 사람 = 149
 가을 사랑 = 150
 그리움이 비가 되어 = 152
 간이역 = 154 
 보내고 싶은 편지 = 155
 생각하다 잠든 밤 = 156
 오늘 같은 날 그대와 한 잔 = 157
 지금 그대만 생각나 = 158
 추억이란 이름표 = 159
 봄빛 추억의 몽당연필 = 162
 당신이 잠든 밤에 = 163
 한참 동안 = 164
 기억 할게요 = 165
5부 아기별꽃 
 분꽃 = 168 
 구름 = 169
 백일홍 = 170
 메밀 꽃길 = 172
 아침 바다 = 173
 제비꽃 사랑 = 174
 해바라기 사랑 = 178
 능소화 = 179
 범부채꽃 = 180
 담쟁이 = 181
 특유의 떨림이 좋아 = 182
 아기별꽃 Ⅰ = 183 
 빨간 우체통에 봄 냄새 = 186
 여린 봄기운 = 187
 봉선화에 물든 사랑 Ⅱ = 188
 연분홍 꽃잎이 바람에 한들한들 = 189
 7월엔 그대 그늘숲이 좋아 = 190
 풀잎 향기 = 192
 작약이 남긴 눈웃음 = 193
 꽃처럼 아름다워라 = 194
 시와 나 = 195
 책갈피에 잠들지 말아요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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