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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世紀 人文學 : 30대와 40대가 읽는 교양 인문학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조해경
Title Statement
21世紀 人文學 = Humanities in the twenty-first century : 30대와 40대가 읽는 교양 인문학 / 조해경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중원문화,   2014  
Physical Medium
277 p. : 삽화 ; 24 cm
ISBN
9788977282353
General Note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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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조해경 ▼0 AUTH(211009)116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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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이십일세기 인문학 : ▼b 삼십대와 사십대가 읽는 교양 인문학
260 ▼a 서울 : ▼b 중원문화, ▼c 2014
300 ▼a 277 p. : ▼b 삽화 ; ▼c 24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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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3 2014z20 Accession No. 1117251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오늘날의 주변 환경은 어지러울 정도로 빛의 속도로 변화를 거듭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급속한 변화에 인간들은 적응해 나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21세기 디지털 혁명은 인간의 제3의 혁명이라고 부른다. 인간의 제1의 혁명은 인간이 불을 발견한 일이다. 제2의 혁명은 18세기 서구사회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이다. 제3의 혁명은 21세기 현재에 시작된 디지털 혁명이다.

현대의 디지털 혁명은 인간에게 엄청난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인간은 급변하는 변화에 대응해 나가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잘 대응해 나가는 국가만이 초강대국으로 우뚝 설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시점에 대학에서 취직시험에 쫓기느라 인문학을 경시했던 30∼40대 여러분에게 이 책을 선사한다.

디지털 혁명으로 인해 모든 것이 투명화 되어 지고 있다. 전 세계에 모든 면에서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는 지식과 정보가 지배하는 시대에서 인재가 지배하는 시대로 변화되어지고 있다. 각 기업체를 비롯하여 모든 조직에서는 인재 스카웃 경쟁에 치열하게 열을 올리고 있다.

인간은 개인 각자가 인재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얼마 후에 그 조직에서 밀려나 버린다. 과거에는 한번 들어간 직장이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으로 살아 왔다. 그러나 현대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평생 직업이라는 말로 대체되어 버렸다. 어느 조직에서나 필요 없는 인원은 그 자리에서 냉정하게 뽑아내어서 조직이 잘 돌아가도록 운영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구조조정은 항상 언제든지 필요하며 인원을 감축하고 새로운 인원으로 대체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일수록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철학적인 사고를 필요로 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조해경(지은이)

작가, 철학자, 정치학자이자 수십 권의 책을 쓴 한국을 대표하는 학자이며 사회운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행동주의자이다.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사에 잠깐 근무한 후 현대그룹의 수출창구일원화를 위해서 설립한 현대종합상사의 창립멤버로 입사한 후 얼마 있다가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미국에서 가톨릭계통의 학교인 텍사스 주의 세인트메리대학에서 정치학 석사를 마치고 미국 테네시대학(녹스빌)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에 있으면서 워싱턴 주립대학 등에서 강의를 하였다. 십수 년간의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귀국한 후 당시 국책연구소인 현대사회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 겸 정치연구실장으로 연구를 하였다. 그 후 한국정책개발연구소 소장, 외무고등고시위원, 법제처 한국법제연구원 초청연구위원, 성균관대 대학원 초빙교수 등으로 연구와 강의를 하였다. 현재는 안양대 도시행정학과에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영국 IBC에서 2000년 국제인상을 수상하였으며 1999년 세계인명사전(IBC 99ASIAN-PACIFIC NATIONS)에 등재되었다. 저서로는 《광란의 대한민국 황제 대통령제》 등 40여 권의 저서와 역서를 비롯하여 「사르트르의 현상학적 정치철학」 등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서문 = 7
1. 사르트르 - 도전정신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 19
2. 제논 - 출발의 중요성 : 인생은 마라톤이 아니라 100미터 단거리 경주이다 = 35
3. 프로타고라스 - 네 안의 숨은 거인을 찾아라 = 41
4. 피타고라스- 수학적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라 = 49
5. 소크라테스 - 지행합일(知行合一)을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를 추구하라 = 57
6. 플라톤 - 이상과 비전을 제시하라 = 75
7. 아리스토텔레스 - 중용과 설득으로 무장하라 = 97
8. 루소 - 고상한 야만인으로 돌아가라 = 125
9. 마르크스 - 소외감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135
10. 마르쿠제 - 끊임없는 의식개혁 = 151
11. 헤겔 - 주변 환경에 맞는 변화의 시도 = 159
12. 탈레스 - 문화의 중요성 = 171
13. 아우구스티누스 - 이상주의의 필요성 = 177
14. 토마스 아퀴나스 - 현실주의적 합리성 = 187
15. 마키아벨리 - 리더십의 중요성 = 197
16. 홉스 - 경험적 합리성 = 223
17. 존 로크 - 도덕성 = 237
18. 벤덤 - 쾌락의 중요성 = 255
19. 존 스튜어트 밀 - 최대다수의 최대 행복론 = 261
20. 토마스 힐 그리인 - 복지사회 건설을 위한 이상주의 = 269
인명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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