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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 드라마 에세이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노희경 김규태, 연출
Title Statement
괜찮아 사랑이야 : 드라마 에세이 / 노희경 극본 ; 김규태 연출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14  
Physical Medium
291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8892555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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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91.4572 2014z22 Accession No. 111724647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17-04-05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우리 시대 휴머니스트'라 불리는 노희경 작가, 감정의 결까지 살리는 '영상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김규태 PD, 배우 조인성, 공효진이 만들어낸 명품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영상에세이집. 완성도 높은 영상과 심금을 울리는 노희경 표 대사의 여운을 드라마에세이에 그대로 되살렸다.

16부작으로 제작된 전체 드라마의 주요장면들과 미공개 스틸 사진들을 배치하고 배우들이 울며 웃으며 혼신의 힘으로 연기했던 대사들로 구성했다. 각자의 트라우마에 갇혀 괴로워하는 인물들의 상처와 내면을 들여다보고 이를 치유하는 '사랑'에 주목해 인물별, 에피소드별로 재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기획의도, 작가의 말, 감독의 말, 주연배우들의 인터뷰와 포스터, 사인본까지 실어 특별소장본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또한 노희경 작가의 절절한 대사와 눈빛 깊은 호연으로 '괜사앓이'를 만들어낸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의 계곡키스 신, 조인성과 디오의 충격 반전엔딩, 여심을 울린 조인성의 7초 눈물 엔딩신 등의 명장면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다. 또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던 '심쿵어록', 노희경표 대사를 그대로 편집하여 수록하였다.

“사랑이 전부가 아니라면
무엇이 우리의 전부가 될 수 있을까?”
사랑할수록 아픈 이들을 위한 북테라피!

★★주연배우/감독/작가 인터뷰, 미공개화보 수록★★

‘힐링드라마의 바이블’ 〈괜찮아 사랑이야〉의 감동을 더한 드라마 에세이!

‘우리 시대 휴머니스트’라 불리는 노희경 작가, 감정의 결까지 살리는 ‘영상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김규태 PD, 배우 조인성과 공효진이 만들어낸 명품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영상에세이집이 출간되었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방치한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차별화된 내용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매회 사랑, 사람, 인생에 관한 깊이 있는 성찰이 녹아든 명대사들도 쏟아졌다. 여기에 연기자들의 열연까지 더해져 ‘다시 만나지 못할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격찬을 받았다.
어릴 적 트라우마로 관계기피증과 불안증을 앓고 있는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은 공효진과 환시를 앓고 있는 추리소설가 역을 맡은 조인성의 케미 역시 회를 거듭할수록 숱한 화제가 되었다. 해수와 재열 커플을 뜻하는 ‘해열제 커플’, 본방사수를 불사하는 열광적인 팬을 뜻하는 ‘괜사앓이족’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고 연일 인터넷에서는 배우들의 호연을 비롯 가슴을 후벼파는 대사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고 힐링하는 사랑을 보여주었던 〈괜찮아 사랑이야〉의 진한 여운은 종영 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완성도 높은 영상과 심금을 울리는 ‘노희경 표’ 대사의 감동을 〈괜찮아 사랑이야〉드라마 에세이에 그대로 되살렸다.

따스한 사랑을 담은 영상, 주연배우/감독/작가 인터뷰, 미공개화보 수록!
〈괜찮아 사랑이야〉 드라마 에세이는 16부작으로 제작된 전체 드라마의 주요장면들과 명대사, 혼신의 힘으로 연기했던 배우들의 미공개화보 80여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 소개, 기획의도 등도 함께 수록해 드라마의 스토리를 좀 더 입체적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1부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에는 각자의 트라우마에 갇혀 괴로워하는 인물들의 상처와 내면을 들여다보고 이를 치유하는 ‘사랑’에 주목해 재구성한 인물별, 에피소드별 스토리가 담겨 있다. 또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평범한 인물들의 사례와 치유 과정도 함께 소개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겨볼 수 있도록 했다.
2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남녀 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가족, 동료 간의 사랑, 이웃들과의 사랑으로 점차 변화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여기에는 해열제 커플의 첫 키스 신, 계곡 키스 신, 해변 키스 신 등 키스 신 퍼레이드와 환시를 인정한 재열이 강우를 떠나보내는 애틋한 이별 장면, 재열과 재범의 화해 장면, 재열과 강우의 충격 반전엔딩, 대한민국의 여심(女心)을 울린 조인성의 7초 눈물 엔딩 신, 동민에게 과거를 털어놓던 재범의 눈물 신 등 ‘괜사의 최고 명장면’들이 빠짐없이 실려 있다. 드라마 역사에 남을 명장면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던 ‘심쿵어록’까지, 노희경 표 대사를 토씨까지 그대로 살려 한 편의 시화집,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여운을 전할 것이다.
3부 ‘괜찮아 내가 들어줄게’에는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 조인성 배우, 공효진 배우의 단독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임에도 발랄하면서도 뜨거운 마음을 지닌 정신과여의사 지해수를 연기했던 공효진, 시크한 추리소설가이자 정신질환을 앓는 환자 역할로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은 배우 조인성이 이야기하는 이 드라마의 매력,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 배우로서의 열정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최고의 드림팀을 만나 행복하다는 김규태 감독과 동료들에게 무한신뢰와 사랑을 고백하는 노희경 작가의 소탈하면서도 담백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3부 마지막에는 화기애애한 촬영현장과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돋보이는 미공개화보 80컷이 수록되어 있다.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을 비롯 조인성, 공효진, 이광수, 도경수, 성동일, 현장 스태프 등 ‘괜사’를 명품드라마로 만든 주역들의 땀과 연기투혼이 살아 숨 쉬는 생생한 현장을 체험해볼 수 있다. 더불어 주/조연 배우들의 사인 포스터까지 실어 ‘괜사앓이족’을 위한 특별소장본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반드시 사랑해내야 할 단 한 사람, 나 자신!
〈괜찮아 사랑이야〉드라마 에세이에는 노희경 작가가 드라마 작가라는 한길을 걸어오면서 천착했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메시지가 곳곳에 녹아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만 힘든 게 아니다, 너도 힘들었구나.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사람이란 게 원래 그렇게 외로운 것이었구나.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살고 싶었던 것이구나. 나도 너도 알고 보니 참 괜찮은 사람이었구나.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조금 특별했구나.”라고 다독이는 따뜻한 목소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종내는 ‘내가 살면서 반드시 사랑해내야 할 단 사람, 누구보다 나 자신.’라는 메시지와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은 잊고 있었던 ‘나’를 찾아 떠나는 인물들의 아름답고도 격한 질주를 따라가고 있다. 함께 울고 웃으며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 한구석에도 환한 불이 켜지는 듯한 따스한 위안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극중 조동민(성동일)의 말처럼 “사랑에 상처가 어디 있고 손해가 어디 있냐. 사랑은 추억이나 축복, 둘 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잊고 있던 사람에 대한 사랑, 사랑의 위대한 힘을 책으로 만나보자.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규태()

인물의 감정선을 극대화하는 연출, 눈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정평이 나 있는 드라마 감독. 화려하고 파격적이면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는 연출력으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품들을 만들었다.1996년 KBS 22기 공채 프로듀서로 드라마에 입문했다. 연출작으로 〈이 죽일 놈의 사랑〉, 〈오! 사라〉, 〈그들이 사는 세상〉, 〈아이리스〉, 〈빠담빠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이 있다. 2006년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출상, 2006년 아시안TV어워즈 최우수작품상, 2010년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연출상, 2010년 제46회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노희경(극본)

인간의 진정성을 들여다보고 사랑의 가치를 어루만지는, 사람 냄새 나는 작가 노희경!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재학 시절, 시와 소설이 아닌 드라마를 통해 ‘글쓰기의 자유’를 깨달았다. 1995년 <세리와 수지>로 데뷔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뒤 <내가 사는 이유> <슬픈 유혹>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유행가가 되리>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호평을 받았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2017+1996》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겨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며,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기획의도 = 4
캐릭터 소개 = 10
프롤로그 = 24
part 1 괜찮아, 네 잘못이 아니야 = 29
part 2 괜찮아, 사랑이야 = 105
part 3 괜찮아, 내가 들어줄게 = 215
노희경 작가 인터뷰 = 222
김규태 감독 인터뷰 = 227
조인성 배우 인터뷰 = 231
공효진 배우 인터뷰 = 237
현장 메이킹포토 = 244
CAST & STAFFS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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