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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 108 : 김용옥의 손바닥 수필

관음 108 : 김용옥의 손바닥 수필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용옥 金容玉
서명 / 저자사항
관음 108 : 김용옥의 손바닥 수필 / 김용옥
발행사항
대구 :   수필세계사,   2014  
형태사항
191 p. : 삽화 ; 20 cm
ISBN
9791185448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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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6 김용옥 관 등록번호 1117233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6 김용옥 관 등록번호 1117234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용옥(지은이)

1948년 무자년戊子年 한여름 밤, 광산 김씨 부친과 남평 문씨 모친 사이에 셋째딸로 태어났다. 조부께서 아들이면 좋겠다며, 여식인데도 항렬 얼굴용容을 넣어 용옥容玉이라 작명하셨다. 시인 묵객과 운동선수와 지역유지들이 들락거리는 우리 집안엔 詩書藝樂이 풍부했다. 4.19민주혁명을 치른 중학생 때부터 독서삼매에 빠졌고 캐서린 맨스필드, 오스카 와일드, E. 헤밍웨이, J 스타인벡, 잭 케루악에 빠졌다. 이리남성여자고등학교 3학년 때, 헤밍웨이 연구의 대가 김병철 교수와 A. 크리스티 번역의 일인자 이가형 교수의 장학제도 권유에 따라,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지원했다. 참 아름답고 행복한 시절이었다. 얼토당토않은 결혼으로 ‘지루하고 아픈 대하소설’을 실생활로 사느라 90%의 나를 포기했다. 중허리에 백 프레스를 입고 1시간 이상 섰거나 걷는 것도 삼가라는 생활을 오랫동안 했다. 세상과의 끈은 어린 자식, 모성이 나를 살아있게 했다. 어느 날, 착한 콩쥐에게 유리구두가 신겨졌으니 문학이라는 신발이었다. 준비된 손이 연필을 쥔 것이다. 1972년부터 신문기자 친구의 권유로 신문글을 땀땀 썼다. 1978년 ‘전북여성백일장’의 인연이 닿아 시재詩才 글재주를 인정받고, 1980년에 최승범 선생이 <전북문학>에 추천, 전북문인협회에 입회했다. 시류에 합류하느라고 1988년에 역사적인 詩文學誌 <시문학>에 문덕수 선생의추천 완료로 재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이 되었다. 곧 국제PEN한국 위원회에 입회했다. 불혹부터 드디어 수필을 썼으니, 그 시작은 <전북수필>이었다. 그때부터 나는 오직 나를 초극하고, 속된 세상을 초월하기 위해 도전하고 실험하며 시와 수필을 썼다. 문학으로 종교를 뛰어넘고 철학을 사유하고 세상을 관조할 수 있었다. 이전의 문학에서 한 걸음 나아가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2020년 현재; 국제pen한국위원회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지도위원. 한국시문학문인회 지도위원. 중앙대문인회 이사. 전주문협자문위원. 한국실험수필문학회 감사. 전주문협 자문위원. <수필세계> 편집위원. 2020년 역임; 한국문인협회 문학사편찬위원, 이사, 감사. 국제pen한국위원회 언어보존위원. 한국현대시인협회 부이사장. 한국녹색시인협회 회장. 전북문인협회에서 이름도 빛도 없이 소금 일꾼으로 8년(1989.1~1997.2) 봉사. 2020년 연재 중; <수필세계>‘아포리즘수필’ 연재. <에세이포레>‘정관수필’ 연재. <한국문학예술>‘단편수필’ 연재. [저서] - 시집; 『서로가 서로를 원하는 이유는』 『세상엔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 『누구의 밥숟가락이냐』 『이렇게 살아도 즐거운 여자』『새들은 제 이름을 모른다』 - 시선집; 『그리운 상처』 - 수필집; 『生놀이』 『틈> 『아무것도 아닌 것들』 『생각 한 잔 드시지요』 『맘』 『살아야 하는 슬픈 이유』 『김용옥이 띄우는 연애 편지』 『해, 달, 별, 땅, 꽃의 빛깔이여』 『나쁜 운명이란 없다』『절망인 줄 알았더니 삶은 기적이었다』 - 손바닥수필집; 『관음108』 - 수필선집; 『찔레꽃 꽃그늘 속으로』 『길 없는 길을 간다』 - 화시집; 『빛. 마하. 生成』 『우리 풀꽃 77』 - 인터넷신문 『신한국문화신문』에 <김용옥의 세상 톺아보기>연재(2016~2018) [수상] 10회노령봉사상 대상(1992.12.4. 전북문화원연합회) 8회전북문학상(1996.12.28. 전북문인협회) 1회박태진문학상(1998.1.10. 박태진문학상위원회) 9회전주풍남문학상 본상(1998.12.29. 전주시) 3회녹색시인상(2000.1.29. 한국녹색시인협회) 14회백양촌문학상(2002.10.25. 백양촌문학상위원회) 신곡문학상 본상(2006.1.21. 수필과비평사) 1회전북예술상(2008.12.18. 전북예술인총연합회) 6회에스쁘와문학상(2010.11.23. 지구문학사) 16회영호남수필문학상(2012.10.13. 영호남수필문학회) 1회아름다운문학상(2012.12.6. 온글문학회) 10회작촌문학상(2014.2.17. 전북PEN위원회) 11회구름카페문학상(2015.12.1. 현대수필 윤재천) 2회전영택문학상(2016.11.23. 한국문인협회) 3회일신문학상(2017.3.25. 에세이포레사) 1회문영수필문학상(2019.11.29. 부산수필문인협회) JB한국미래문화상(2019.12.6. 한국미래문화연구원 30주년 기념) 가온수필문학상(2019.12.10. 가온문학) 현대시인상(2020.12.22. 한국현대시인협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관음(觀音)108〉을 쓰며 = 5
1부
 관음 1 관음(觀音) = 10
 관음 2 내 부처님 = 12
 관음 3 장대비 씻김 = 13
 관음 4 사생동상(死生同狀) = 14
 관음 5 눈뜨다 = 15
 관음 6 처처에 부처 = 16
 관음 7 나무의 똥 = 17
 관음 8 강아지풀꽃 = 18
 관음 9 진리의 책 = 20
 관음 10 잘 쓰자 = 21
 관음 11 가을물 = 22
 관음 12 누구 탓 = 23
 관음 13 귀 있어야 들린다 = 24
 관음 14 시절인연 = 26
 관음 15 쓰디쓰다 = 27
 관음 16 그냥 그러하게 = 29
 관음 17 존재의 법칙 = 31
 관음 18 말장난 = 33
 관음 19 문사(文士) = 35
 관음 20 가을잎 = 37
 관음 21 흐르는 대로 = 38
 관음 22 죽음에 무릎 꿇지 마라 = 40
 관음 23 그냥 그대로 = 42
 관음 24 미쳤다 = 44
 관음 25 일월화수목금토 = 45
 관음 26 은행 떨어지는 소리 = 46
 관음 27 한데바람 = 47
 관음 28 잎새 한 잎 = 49
 관음 29 그리고, 가지 않았다 = 51
 관음 30 만물유전 = 53
 관음 31 앞산 뒷산 = 55
 관음 32 낮아지다 = 56
 관음 33 봄기운 = 57
 관음 34 싸락눈 내리는 날 = 58
 관음 35 의사 하면 안 돼 = 60
 관음 36 오호 통재라 = 61
2부
 관음 37 생(生)놀이 = 64
 관음 38 진짜 봄이 오려면 = 65
 관음 39 탐욕의 뿔 = 67
 관음 40 연(鳶) = 69
 관음 41 서로가 서로를 원하는 이유는 = 71
 관음 42 꼴불견 = 73
 관음 43 됨됨이 = 74
 관음 44 사랑의 단계 = 76
 관음 45 사후(死後) 생각 = 78
 관음 46 외딴집 = 80
 관음 47 도시생활, 도시인 = 82
 관음 48 정직하게 = 84
 관음 49 사람꽃 사랑 = 85
 관음 50 내가 든 패 = 86
 관음 51 틈 = 88
 관음 52 줍다 = 90
 관음 53 몸이 떼쓰다 = 91
 관음 54 어제와 다른 고해(苦海) = 93
 관음 55 현대인간 = 95
 관음 56 이름 버리기 = 97
 관음 57 성(城) = 98
 관음 58 그 등꽃은 어디 갔을까 = 100
 관음 59 물 같은 = 102
 관음 60 백로의 말 = 104
 관음 61 뜻 받아 주기 = 106
 관음 62 돈 버느라고 = 108
 관음 63 에이, 한국놈 = 110
 관음 64 하늘 = 112
 관음 65 달 잡으러 = 114
 관음 66 사람꽃 = 115
 관음 67 가을밤 음악회 = 117
 관음 68 동동 미끈 = 119
 관음 69 돌멩이 가라사대 = 121
 관음 70 쓰레기 이론 = 123
 관음 71 넘어진 아이 = 125
3부
 관음 72 저 구름 흘러 = 128
 관음 73 어떤 조언 = 129
 관음 74 역사적 왜놈 = 130
 관음 75 새 사랑 = 132
 관음 76 돈 그림 = 133
 관음 77 천치 바보 = 135
 관음 78 노예근성 = 136
 관음 79 불고불락수(不苦不樂受) = 137
 관음 80 늙음 = 139
 관음 81 지렁이 = 140
 관음 82 아픔 덕분에 = 141
 관음 83 허공에 구름집 한 채 = 142
 관음 84 기다림 복 = 144
 관음 85 인내 = 146
 관음 86 오탁악세에 = 148
 관음 87 사라지는 것들 = 150
 관음 88 명약 = 152
 관음 89 겸손의 앞잡이 = 154
 관음 90 유서 유감 = 156
 관음 91 사람과 인생 사이 = 158
 관음 92 사는 것처럼 살기 = 160
 관음 93 한 날의 소망 = 162
 관음 94 씨 고르기 = 164
 관음 95 어머니의 기다림 = 166
 관음 96 요지가지 = 168
 관음 97 일출 = 170
 관음 98 인생은 수필 모음집 = 172
 관음 99 변화 = 173
 관음 100 영원한 모순 = 175
 관음 101 생명의 궤도 = 176
 관음 102 한고미(寒苦美) = 178
 관음 103 흙먼지 = 180
 관음 104 잊힌 사람 = 182
 관음 105 빛의 교향악 = 183
 관음 106 어디에 서 있느냐? = 185
 관음 107 하소서 = 187
 관음 108 어머니의 십훈(十訓) = 189
〈관음(觀音)108〉을 마치며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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