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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Adler say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Alder, Alfred, 1870-1937 변지영, 편역
Title Statement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Adler says / 알프레드 아들러 원저 ; 변지영 편[역]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안양 : 카시오페아, 2014
Physical Medium
255 p.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91195012572
General Note
감수: 김현철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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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감수: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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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변지영, ▼e 편역 ▼0 AUTH(211009)4675
900 1 0 ▼a 아들러, 알프레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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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0.1953 2014z1 Accession No. 11172187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150.1953 2014z1 Accession No. 12123154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0.1953 2014z1 Accession No. 13104884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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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0.1953 2014z1 Accession No. 13104884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또한 아들러 사상의 정수를 맞볼 수 있도록 장마다 내용을 나누고 내용을 정리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의 사상적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들러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 등을 골자로 하는 그의 심리학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을 짧은 경구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담았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최초 출간!

왜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한지,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내가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나 또한 모르겠는지.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알프레드 아들러는 심리학의 3대 거장이자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이다.『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을 직접 지도했으며,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독보적 저술로 자기계발의 시조라고 평가받는 데일 카네기와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저자 앤서니 라빈스,『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법칙』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 등이 아들러에게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다.
아들러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 등을 골자로 하는 그의 심리학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을 짧은 경구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담았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항상 당신을 가로막은 것은 당신이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는 당신을 위한 빛나는 통찰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기만 할 때, 사랑도 어렵고 내 마음은 더 어렵고, 대체 내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언제나 부족하다고만 느껴질 때. 과시와 완벽이라는 창과 방패를 들고 집을 나서는 자신에게 언제부턴가 염증이 나기 시작했다면, 여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과 따뜻한 조언을 들어보자.
아들러는 우선 자신을 직면할 것을 권한다. 항상 당신은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지 않는지, 언제나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과거를 탓하고 원래 성격이 이렇다며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지만 아들러는 말한다.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기억과 감정조차 선택할 수 있고, 상처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고. 그러므로 당신에게 필요한 건 오직 용기와 행동뿐이라고. 그리고 또 하나의 손을 내민다. 세상과 연대하고 타인과 함께하라고. 그의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은 일과 사랑과 삶에 버거워하는 많은 사람에게 시기적절한 잠언집이 되어 줄 것이다.

“당신을 가로막는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의 지혜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 때문에 속상했던 적은 없는지.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 하고, 너무 예민하고 굴고, 항상 뭔가를 하려고 안달이 난 사람들 때문에 버겁다거나 과거에 대한 기억과 감정 때문에 앞으로 나가기 힘들다고 느껴진 적은 없는지. 아들러는 그 모든 것들과 직면하는 것이 변화를 위한 첫 번째 길임을 말한다. 자신의 열등감을 직면하고 자신의 기억과 감정까지 주관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하고 인간의 희망을 믿었던 아들러의 따뜻한 문장은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많은 사람에게 적절한 조언이 되어줄 것이다.
왜 100년이 지난 지금, 아들러인가? 아들러의 통찰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자신의 결정과 실행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스스로 지되, 우리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체감하며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들의 책임 회피와 그로 인한 불행은 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 개인심리학의 창시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지금의 의미는 이로써 충분할 것이다.

“어떤 문제든 해법은 여기에 있다. 더 용기를 내고 더 협력하는 것.“
아들러 통찰의 진수를 맞볼 수 있는 대중교양서 국내 최초 출간

국내에 출간된 아들러의 저서 대부분은 전문학술서로, 강의록을 묶어 엮은 책이라 구어체로 되어 있고 중복되는 말이 많다. 이 책에서는 아들러 철학의 정수라 생각되는 부분, 현대인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말들, 항상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휩쓸려온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리라 생각되는 말들을 골라 옮겼다. 또한 아들러 사상의 정수를 맞볼 수 있도록 장마다 내용을 나누고 내용을 정리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의 사상적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근래에 유독 일본에서 재조명을 받아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항상 비교하고 비교당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휩쓸려온 많은 한국인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주리라 생각한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알프레드 아들러(지은이)

187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아들러는 어렸을 때 폐렴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겼고 동생 또한 병으로 죽자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95년 의사가 되었다. 1902년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빈 정신분석학회>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견해를 달리한 회원들과 탈퇴하여 1912년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하였다. 사회 감정에 중점을 두는 견해를 통해 열등감의 연구와 치료에 힘을 쏟았으며 ‘개인심리학회’ 연구 활동 결과물로 『신경증 기질(The Neurotic Constitution)』을 발표하였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빈을 중심으로 아동 정신병원 22곳을 열었으나 아들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1932년 강제 폐쇄되었다. 1927년 이후부터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의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유럽과 미국에서 여러 차례 대중 강연을 하였으며, 이 경력을 인정받아 미국의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교수직에 임명되었다. 인간에 대한 편견을 배제하고 ‘협력’과 ‘사랑’으로 인류를 치료할 수 있다고 설파한 아들러는 심리학계의 유명 인사가 되었다. 각국을 누비며 강연 여행을 계속하던 중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신경쇠약의 특색에 관하여(Uber den nervo sen Charakter)』『개인심리학의 이론과 실제(The Practice and Theory of Individual Psychology)』『삶의 과학(The Science of Living)』『인간 본성의 이해(Understanding Human Nature)』 등이 있다.

변지영(엮은이)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느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자신을 사랑하기 어렵다고 흔히들 말하지만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또 무슨 말일까? 왜 우리는 자신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사실 이러한 생각이나 믿음에는, 진실을 가리는 속임수가 들어 있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한다. 나의 부분이 아니라 전체를 보아야 하는데 말이다. 독자들이 더 이상 자신을 스스로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어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용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자기자비와 부부관계 질에 관한 연구로 상담심리학(가족상담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차 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학과 임상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서 조절초점과 인지적 유연성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 마음을 읽는 시간》 《내 감정을 읽는 시간》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당신에게》 《아직 나를 만나지 못한 나에게》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자아의 관점에서 조현병, 자폐스펙트럼장애, 알츠하이머 등의 정신병리를 들여다본 신경과학서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가 있다.

김현철(감수)

개인적 비극을 보편적 불행으로 바꾸는 관점의 전환을 제안하는 정신분석가, 행복 말고 찰나의 충만에 더 집중하고 보편성 대신 자기만의 색으로 살면 된다고 말하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공감과 성장’의 원장이다. 모르니까 구체화하기 위해 쓴 글로는 『세상을 여행하는 초심자를 위한 안내서』 시리즈, 『울랄라 심리 카페』 『우리가 매일 끌어안고 사는 강박』 『불안하니까 사람이다』 등이 있다(Twitter_@AlainNolan).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감수의 말 _ 보여주기 위한 삶에 지친 당신에게 = 4
머리말 _ 100년이 지난 지금, 왜 아들러인가? = 6
1장 나는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 16
2장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에 대하여 = 42
3장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 72
4장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 88
5장 왜 성격은 바뀌기 어려울까 = 104
6장 상처 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 = 122
7장 필요한 것은 오직 행동 = 150
8장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 있다 = 172
9장 개인적인 것은 곧 사회적인 것 = 200
10장 삶이 위험하다는 거짓말 = 220
맺음말 _ 삶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서 온다 = 246
참고문헌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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