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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링의 인문학 : 이상한 놈, peeling의 인문학을 만나다 수정증보판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유범상
서명 / 저자사항
필링의 인문학 : 이상한 놈, peeling의 인문학을 만나다 / 유범상 지음
판사항
수정증보판
발행사항
서울 :   논형,   2014  
형태사항
422 p. : 삽화 ; 23 cm
ISBN
9788963571539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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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4z12 등록번호 1117206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4z12 등록번호 1117206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성찰적 자아를 찾으려고 세 가지 질문을 던지며 답한다. 첫째, 과연 나는 생각하는가, 둘째, 나는 행복한가, 셋째, 희망은 있는가. 실존적 나는 생각당하며 살고 있다. 정치의 대상이 된 나는 어두운 뒤안길의 사회에서 불행하다.

희망은 어디 있는가. 이 책은 타자의 상징으로 생각당하는 대상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성찰적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큰 변화를 만드는 한 바가지의 마중물처럼 도처에서 권력과 제도의 가면을 벗기면서 토론하고실천하는 시민들에게서 ‘근거 있는 낙관주의’의 희망을 발견한다.

지친 나를 위로하는 힐링의 인문학에서,
나를 지치게 만드는 본질을 찾는 필링의 인문학으로


한 인디언이 말을 타고 질주하다 갑자기 멈춘다. 너무 빨리 달려 자신의 영혼이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고 걱정했기 때문이다. 그는 지친 영혼을 기다려 위로한다. 고전도 읽어주고 여행도 하고 이것이 힐링의 인문학이다.
또 다른 인디언도 멈추지만 그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자신의 말을 본다. ‘어떤 놈이 내 말에 눈가리개를!’ 누군가 씌워 놓은 눈가리개를 확 벗겨 내던진다. 이것이 필링의 인문학이다.
힐링의 인문학이 지친 내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라면 필링의 인문학은 나를 지치게 만드는 본질을 찾아 문제 삼는다.
인문학은 단순히 교양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둘러싼 사회적 관계와 공동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나를 찾는 것이다.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나인 ‘실존적 자아’를 권력과 정치의 관계 속에서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또 다른 나인 ‘성찰적 자아’를 만나러 떠나는 여행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정치인문학, 권력인문학, 비판인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성찰적 자아를 찾으려고 세 가지 질문을 던지며 답한다.
첫째, 과연 나는 생각하는가, 둘째, 나는 행복한가, 셋째, 희망은 있는가.


실존적 나는 생각당하며 살고 있다. 정치의 대상이 된 나는 어두운 뒤안길의 사회에서 불행하다.
희망은 어디 있는가. 이 책은 타자의 상징으로 생각당하는 대상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성찰적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큰 변화를 만드는 한 바가지의 마중물처럼 도처에서 권력과 제도의 가면을 벗기면서 토론하고실천하는 시민들에게서 ‘근거 있는 낙관주의’의 희망을 발견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범상(지은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내가 속한 사회와 국가를 이해하기 위해 자본주의와 사회정책을 공부했고, 자기 목소리를 찾기 위해 정치철학과 노동정치를 연구했다. 공동체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는 시민들이 정치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시민들의 ‘광장’을 만들기 위해 ‘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사단법인 마중물’과 ‘협동조합 마중물 문화광장’ 설립 및 운영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필링의 인문학』, 『이기적인 착한 사람의 탄생』, 『이매진 빌리지에서 생긴 일』, 『정의를 찾는 소녀』 등이 있고 최근 초중고 교사 25인과 100시간 공부한 결과를 『민주주의자들의 교실』(철학편·실천편)에 담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이상한 놈, 필링의 인문학을 발견하다 

section 1 질문, 과연 나는 생각하는가 
chapter 1 생각하는 나인가, 생각당하는 나인가 
chapter 2 내 생각의 배경, 나는 타자의 상징이다 
chapter 3 내 생각의 제작자, 정치가 결정한다 

section 2 성찰, 나는 행복한가 
chapter 4 내가 사는 세상, 성공신화의 국가와 어두운 사회 
chapter 5 나의 어제와 내일, 저당잡힌 청춘과 늙은 시민의 구슬픈 노래 
chapter 6 오늘의 나, 이름 없는 엄마와 무기력한 아빠의 장탄식 소리 
chapter 7 불안한 세상, 외눈박이 괴물의 무한질주와 세월호에 갇힌 우리 

section 3 상상, 희망이 있는가 
chapter 8 상식의 전복과 정치의 회복 
chapter 9 희망을 일군 사람들 
chapter 10 한 바가지의 마중물이 희망을 긷다 

 에필로그- 근거 없는 낙관주의가 근거를 만들다 
 색인/ 더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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