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스물아홉, 늦었다고 하기엔 미안 한 : 공감 하이브리드 에세이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설
서명 / 저자사항
스물아홉, 늦었다고 하기엔 미안 한 : 공감 하이브리드 에세이 / 한설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예담 :   위즈덤하우스,   2014  
형태사항
342 p. ; 21 cm
ISBN
9788959138012
000 00573namcc2200205 c 4500
001 000045802826
005 20140701145348
007 ta
008 140627s2014 ggk 000c kor
020 ▼a 9788959138012 ▼g 1332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85 ▼2 23
085 ▼a 897.87 ▼2 DDCK
090 ▼a 897.87 ▼b 한설 스
100 1 ▼a 한설 ▼0 AUTH(211009)134814
245 1 0 ▼a 스물아홉, 늦었다고 하기엔 미안 한 : ▼b 공감 하이브리드 에세이 / ▼d 한설 지음
260 ▼a 고양 : ▼b 예담 : ▼b 위즈덤하우스, ▼c 2014
300 ▼a 342 p. ; ▼c 21 cm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한설 스 등록번호 1117202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공감 하이브리드 에세이’. 작가가 서른한 명의 여성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녀들의 스물아홉 기억들을 추려내어 네 명의 주인공으로 압축했으며, 다양한 사건들의 주춧돌로 삼았다.

일이라는 현실과 이루고 싶은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정인,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알 수 없는 내일 때문에 불안해하는 수정, 평온해 보이는 전업주부지만 남모를 아픔으로 인해 전전긍긍하는 효선, 대학 5년을 다니면서 어학연수에 인턴까지 다 했지만 취업에 번번이 실패해 공무원 준비 중인 민재.

이들의 스물아홉 또한 불안하기만 했다. 서른 즈음이 되면 20대의 방황과 이별하고 안정을 맞이할 줄 알았는데 스물아홉인 지금은……. 사회적으로 뭔가를 이룬 것도 아니면서, 별로 잘하는 것도 없이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살아가는 중이다. 남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것 같은데. 사랑도 하고 싶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을 좀처럼 찾을 수 없다.

이렇게 각기 다른 생각과 상황에 놓인 스물아홉 네 명의 친구들을 통해, 누구나 그 나이 즈음에 느꼈던 고민과 외로움.좌절.실망.도전.즐거움.희망 등을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겪은 열 살 많은 서른아홉의 선배 미영을 통해 ‘서른이 된다는 건 생각보다 괜찮아,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때로는 불안하겠지만…
더 이상은 조급해하지 않기로 했다


어렸을 때에는 서른 즈음이 되면 모든 면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막상 스물아홉이 되었을 때, 현실은 상상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채로 서른을 맞이하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하지만, 또 그만큼 더 성숙해지는 나이 스물아홉. 그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네 명의 주인공들이 스물아홉에서 서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그 나이 즈음에 맞닥뜨렸던 여러 가지 고민과 문제 등에 대해 공감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오는 스물아홉의 소중한 시간들

일이라는 현실과 이루고 싶은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정인,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알 수 없는 내일 때문에 불안해하는 수정, 평온해 보이는 전업주부지만 남모를 아픔으로 인해 전전긍긍하는 효선, 대학 5년을 다니면서 어학연수에 인턴까지 다 했지만 취업에 번번이 실패해 공무원 준비 중인 민재.
이들의 스물아홉 또한 불안하기만 했다. 서른 즈음이 되면 20대의 방황과 이별하고 안정을 맞이할 줄 알았는데 스물아홉인 지금은……. 사회적으로 뭔가를 이룬 것도 아니면서, 별로 잘하는 것도 없이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살아가는 중이다. 남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것 같은데. 사랑도 하고 싶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을 좀처럼 찾을 수 없다.
이렇게 각기 다른 생각과 상황에 놓인 스물아홉 네 명의 친구들을 통해, 누구나 그 나이 즈음에 느꼈던 고민과 외로움.좌절.실망.도전.즐거움.희망 등을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겪은 열 살 많은 서른아홉의 선배 미영을 통해 ‘서른이 된다는 건 생각보다 괜찮아, 두려워하지 않아도 돼’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공감 하이브리드 에세이’

이 책 『스물아홉, 늦었다고 하기엔 미안한』은 작가가 서른한 명의 여성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녀들의 스물아홉 기억들을 추려내어 네 명의 주인공으로 압축했으며, 다양한 사건들의 주춧돌로 삼았다.
‘아홉수’라는 말이 있듯이, 매 아홉에는 무엇인가 고비를 겪을 수밖에 없도록 우리 사회의 사이클이 맞춰져 있는 측면이 있다. 그중에서도 스물아홉은 힘든 나이다.
그런데…… 서른 전에 많은 것을 이루어야 한다는 기준은 누가 정한 것인가. 사람마다 삶의 방식이 다 다른데 말이다. 뻔히 알고 있었지만 깨닫지는 못했던 진실이 바로 여기에 있다.
길은 하나가 아니다. 결승점 또한 내가 정하는 것.
사람의 수만큼 존재하는 모든 인생은 훌륭하다.

내 인생에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
내가 만들어가는 ‘나만의 스물아홉’을 기대해!


■■■ 스물아홉에 대한 정의

우리에게 스물아홉이란…

어쩌다 보니 서른을 코앞에 둔 지금

- 스물아홉,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 스물아홉, 나에겐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 스물아홉, 무엇 하나 이뤄낸 게 없을 줄이야
- 스물아홉, 길을 잃고 말았다
- 스물아홉, 문득 내가 싫어졌다
- 스물아홉, 마음을 앓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 건

- 스물아홉, 나만 힘든 건 아니었어
- 스물아홉, 보이는 것 말고도 더 많은 것이 있다
- 스물아홉, 아프지만 눈부신
- 스물아홉,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
- 스물아홉, 생각보다 괜찮은
- 스물아홉, 아직 꿈을 꾸어도 될 때

정말, 아무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 스물아홉, 아직 어른은 아니니까 견디지 않아도 돼
- 스물아홉, 불안 따위에 지지 않아
- 스물아홉,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정하는 대로
- 스물아홉, 오늘부터 당당해지기로 결심했다
- 스물아홉, 이제까지와는 다른 세상이 펼쳐질 거야
- 스물아홉, 유통기한이란 없다

누구에게나 스물아홉은 온다.
그리고 그 소중한 시간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상복(지은이)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경제』와『이데일리』에서 12년간 경제 전문기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 책에서는 회사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분투하는 사장들의 고뇌와 열정에 대한 진한 공감이 담겨 있다. 따뜻하게 건네는 그의 글 속에는 사장이 갖춰야 할 것들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가 실려 있다. 저자의 다른 저서로는 1백만 부 이상 발매된 『배려』, 『한국의 부자들1,2』, 『재미』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rologue : 서른 살, D-2일 우리 삶의 크레바스 = 12
January(1월) - 스물아홉, 괜찮다고 하기엔 미안한
 외면할수록 민낯을 들이미는 스물아홉 : 정인 - 소설가를 꿈꾸는 출판 편집자 = 19
 한눈팔지 않고 달려왔기에 더 억울한 스물아홉 : 수정 - 드라마 작가 수업을 받아온 아르바이터 = 24
 사람 사이의 거리를 다시 확인하게 되는 스물아홉 : 효선 - 마음 쉴 자리를 찾고픈 전업주부 = 27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이었다가 덜컥 만난 스물아홉 : 민재 -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공무원시험족 = 31
 불안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스물아홉 : 미영 - 홍보대행사를 경영하는 서른아홉 싱글 = 36
February(2월) - 스물아홉 병
 마음 상처에 바르는 빨간약처럼 = 45
 스물아홉 병 증상 = 50
 어떤 종류의 관심인지 = 56
 스물아홉의 버킷리스트 = 63
March(3월) - 불안감 때문에 가장 빛나는 순간
 질주와 슬픔의 맛 = 73
 불안감과 모멸감의 기원 = 78
 응달에서 자란 꽃의 꽃말 = 85
 말 통하는 친구가 있다면 행복한 것이다 = 90
April(4월) - 당신이 아파서 울던 늦은 밤
 마음의 브레이크 = 99
 이가 나가서 더욱 가치가 있는 접시 = 104
 남자들은 뭘 믿고 여유를 부릴까 = 111
 아팠던 기억이 되살아나 나를 아프게 할 때 = 118
May(5월) - '사나운 개' 같은 남자를 원해요
 노력으로 이룰 수 없는 사랑도 있다 = 125
 좋은 사랑의 스펙 = 132
 사랑, 너무 받지 않아 다행이야 = 137
 나쁜 남자와 사나운 개의 공통점 = 141
June(6월) - 사랑의 단맛과 쓴맛
 의지하고 믿어줄 친구 = 149
 사랑과 일의 진실 = 155
 너무 맛이 있어서 눈물이 나네 = 161
 친구의 행복을 바라보는 관점 = 168
July(7월) -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
 소중한 시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 175
 20대의 마지막 여름을 = 180
 믿음이라는 양날 = 187
 기묘한 납치와 구금 = 193
August(8월) -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
 발칸의 장미 = 203
 한여름밤의 불꽃놀이 = 208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줄 사람 = 216
 나이 드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223
September(9월) - 나에 대하여 이야기해보자
 나 스스로를 많이 믿는구나 = 229
 그녀의 '해즈빈(has been)' = 235
 나에 대한 너의 생각 = 241
 스물아홉의 킹핀 = 245
October(10월) - 용서할 수 없는 이유
 발버둥치는 슬픔 = 255
 버림받았음을 깨달은 날 = 260
 산소마스크를 먼저 써야 하는 까닭 = 267
 아듀 MJ클럽 = 275
November(11월) - 그럼에도 사랑받고 싶다
 까만 감정이 올라올 때에는 = 285
 희망은 상처받기가 쉽다 = 292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 295
 미안해, 정말 = 300
December(12월) - 스물아홉, 늦었다고 하기엔 미안한
 파랑새 증후군이면 어때 = 309
 재능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 312
 마음은 언제나 황량한 들판 = 317
 나를 보석처럼 빛나게 해주는 아이템 = 322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 = 328
epilogue : 서른 살, D-1일 스물아홉, 그 틈에 빛이 있었네 = 33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