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 : 모두를 살리는 선택의 비밀 (Loan 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Rosenzweig, Philip M., 1955- 김상겸, 역
Title Statement
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 : 모두를 살리는 선택의 비밀 / 필 로젠츠바이크 ; 김상겸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엘도라도 :   웅진씽크빅,   2014  
Physical Medium
455 p. : 삽화, 도표 ; 22 cm
Varied Title
Left brain, right stuff : how leaders make winning decisions
ISBN
9788901165011
General Note
색인수록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Decision making Decision making -- Psychological aspects Leadership -- Psychological aspects
000 01027camcc2200313 c 4500
001 000045801888
005 20140618101237
007 ta
008 140616s2014 ulkad 001c kor
020 ▼a 9788901165011 ▼g 03320
035 ▼a (KERIS)BIB000013487059
040 ▼a 241008 ▼c 241008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0 ▼a 658.4/03 ▼2 23
085 ▼a 658.403 ▼2 DDCK
090 ▼a 658.403 ▼b 2014z6
100 1 ▼a Rosenzweig, Philip M., ▼d 1955-
245 1 0 ▼a 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 : ▼b 모두를 살리는 선택의 비밀 / ▼d 필 로젠츠바이크 ; ▼e 김상겸 옮김
246 1 9 ▼a Left brain, right stuff : ▼b how leaders make winning decisions
260 ▼a 서울 : ▼b 엘도라도 : ▼b 웅진씽크빅, ▼c 2014
300 ▼a 455 p. : ▼b 삽화, 도표 ; ▼c 22 cm
500 ▼a 색인수록
650 0 ▼a Decision making
650 0 ▼a Decision making ▼x Psychological aspects
650 0 ▼a Leadership ▼x Psychological aspects
700 1 ▼a 김상겸, ▼e▼0 AUTH(211009)56249
900 1 0 ▼a 로젠츠바이크, 필, ▼e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658.403 2014z6 Accession No. 111719247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1-05-22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세계적 경영대학원 IMD 교수 필 로젠츠바이크의 책. 그동안 수많은 책에서 주장해온 의사결정에 관한 원칙들 대부분이 허구임을 밝히고, 실제 현실에서 이뤄지고 있는 ‘올바른’ 결정들에 숨어 있는 공통적인 가치와 핵심 요소들을 철저히 파헤쳐 전달하고 있는 책.

저자는 “그동안 꾸준히 거론돼온 갖가지 결정의 기술 및 방법론이 사실은 올바른 결정을 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친다. 오히려 성공한 결정들의 면모를 보면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의지와 베짱이 그 같은 결과를 낳은 경우가 지배적으로 많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실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실제 데이터를 통해 검증한다.

저자는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한 2가지 핵심 조건으로 ‘이성적 사고(left brain)’와 ‘이상적 자질(right stuff)’을 제시한다. 흔히 좌뇌로 대변되는 ‘논리적 판단’과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야말로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한 필수 요소다.

이 책은 비즈니스 및 정치, 경제, 사회 분야는 물론 스포츠와 도박에 이르기까지 ‘결정’에 관한 모든 케이스를 살피고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을 철두철미하게 파헤치고 있다. 그릇된 의사결정과 리더십 부재가 불행한 결과를 야기하고 있는 오늘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담았다. 판단―선택―결정의 연속인 우리 삶에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기 위한 모든 것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모두의 생존이 달려 있다!


그동안 수많은 책에서 주장해온 의사결정에 관한 원칙들 대부분이 허구임을 밝히고, 실제 현실에서 이뤄지고 있는 ‘올바른’ 결정들에 숨어 있는 공통적인 가치와 핵심 요소들을 철저히 파헤쳐 전달하고 있는 책.
저자인 필 로젠츠바이크 교수는 “그동안 꾸준히 거론돼온 갖가지 결정의 기술 및 방법론이 사실은 올바른 결정을 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펼친다. 오히려 성공한 결정들의 면모를 보면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의지와 베짱이 그 같은 결과를 낳은 경우가 지배적으로 많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실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실제 데이터를 통해 검증한다.
저자는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한 2가지 핵심 조건으로 ‘이성적 사고(left brain)’와 ‘이상적 자질(right stuff)’을 제시한다. 흔히 좌뇌로 대변되는 ‘논리적 판단’과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야말로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한 필수 요소다.
이 책은 비즈니스 및 정치, 경제, 사회 분야는 물론 스포츠와 도박에 이르기까지 ‘결정’에 관한 모든 케이스를 살피고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을 철두철미하게 파헤치고 있다. 그릇된 의사결정과 리더십 부재가 불행한 결과를 야기하고 있는 오늘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담았다. 판단―선택―결정의 연속인 우리 삶에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이성적 사고 & 이상적 자질, 올바른 결정을 위한 2가지 열쇠
추락하는 비행기와 우주선에서도 살아남는 결정의 비밀!

# “허드슨 강에 불시착하겠음, 구조 바람!”_허드슨 강의 기적

2009년 1월 15일, 노스캐롤라이나행 US에어웨이즈 1549편 A320 여객기가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을 이륙했다. 그러나 이륙한 지 2분 만에 새 떼와 충돌하는 ‘버드 스트라이크(bird strike)’가 일어나면서 양쪽 엔진이 모두 고장 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고도도 그리 높지 않은 허공에서 엔진이 멈춘 것이다.
기장 체슬리 슐렌버거(Chesley Sullenberger)는 당황하지 않고 뉴욕 관제탑에 사고 무전을 보낸 뒤 라과디아 공항으로 귀환하는 방법과 뉴저지 주의 테터보로 공항에 착륙하는 방법 등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을 냉철하게 고려했지만 모두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고도가 너무 낮은데다 모든 동력을 잃은 상태였기 때문에 양쪽 공항 중 어느 쪽에도 도달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결정을 해야 했다.
마침내 그는 허드슨 강에 비상 착륙하기로 ‘결정’한다. 그는 허드슨 강에 불시착할 것이니 구조대를 급파해달라고 관제탑에 요청한 후 온 신경을 성공적으로 비상 착수를 ‘실행’하는 데 모았다. 여기까지 결정하는 데 채 2분도 걸리지 않았다. 그는 마천루들이 밀집해 있는 맨해튼을 우회해 강을 따라 고도를 낮추기 시작했다. 그리고 1분 30초 후 허드슨 강에 무사히 불시착했다. 사고가 일어나고 불시착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겨우 6분이었다.
“곤경으로부터 벗어날 방법을 찾는 게 급선무였습니다. 허드슨 강에 불시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양 날개를 정확하게 수평으로 유지한 상태로 불시착해야 했지요. 기수가 약간 위로 올라와야 하고 속도가 빨라서는 안 됐습니다. 비행이 가능한 최소 속도를 유지하면서 기체가 수면과 평행이 되도록 했습니다.”
슐렌버거 기장은 뛰어난 조종술로 영하 7도에서 살얼음판이 된 허드슨 강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불시착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곧바로 여객기 앞쪽과 뒤쪽에 있는 4개의 비상구 중 뒤쪽 좌우 2개의 비상구를 열지 않도록 조치했다. 기체가 가라앉기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서였다.
승무원들의 안내에 따라 탑승객들은 비상구를 빠져나와 여객기 날개 위에 올라서서 구조를 기다렸다. 잠시 후 기장의 사전 구조 요청을 접수한 구조선과 해안 경비선들이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여객기 동체가 창문 높이 정도 잠길 무렵이었다.
슐렌버거 기장은 탑승객과 승무원들을 모두 탈출시킨 후 다시 한번 기내에 남은 승객이 있는지 확인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구조됐다. A320 여객기에 타고 있던 155명의 승객과 승무원 중 희생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착수한 지 약 1시간 뒤 사고 여객기는 수몰됐다. 이 사건은 전세계 언론에 보도되면서 ‘허드슨 강의 기적(Miracle on the Hudson)’으로 불리게 됐다.

# “휴스턴, 문제가 발생했다!”_아폴로 13호의 무사 귀환
1970년 4월 11월 짐 러벨(Jim Lovell)과 잭 스와이거트(Jack Swigert), 프레드 헤이즈(Fred Haise)를 승무원으로 태운 아폴로 13호가 세 번째 달 탐사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발사됐다. 임무 시작 55시간 만에 아폴로 13호는 지구로부터 약 32만 2,000킬로미터 떨어진 상공에 도달했으며 달의 중력장 속으로 진입했다.
NASA 우주비행관제센터 총책임자 진 크랜즈(Gene Kranz) 팀장이 지휘하는 팀의 교대 시간이 가까워오고 있었다. 산소 탱크를 휘저어주는 마지막 한 가지 임무만 남아 있는 상황이었는데, 질척거리는 내용물에 층이 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정해져 있는 절차였다. 그때 갑작스럽게 우주선의 캡슐이 요동치며 흔들렸다. 짐 러벨은 무전을 보냈다.
“휴스턴, 문제가 발생했다!”
처음 나타난 징후는 전기적인 문제였다. 주모선이 고장 났고, 안테나가 오작동을 일으켰으며, 컴퓨터 스위치가 망가졌다. 후에 진 크랜즈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처음에 승무원들이 소리쳐 불렀을 때만 해도, 그저 전기적으로 사소한 말썽이 생긴 줄만 알았습니다. 재빨리 해결하고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올 거라고 생각했죠.”
그러나 곧 우주 비행 관제 센터의 데이터 모니터에 ‘동시다발적인 문제’가 발생했음이 출력됐다. 주요 연료 전지가 작동하지 않았다.
산소 수치가 급속히 떨어지고 있었다. 우주선이 요동치면서 통제 불능 상태가 돼버렸다. 이런 복합적인 문제는 전례가 없었거니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이었다. 잠시 후 치직거리는 잡음과 함께 짐 러벨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휴스턴, 무엇인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캡슐 창문을 통해 그는 가스가 우주로 분출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문제의 심각성이 분명해졌다. 보조 우주선에 폭발이 일어나면서 극저온 장치와 연료 전지가 찢겨져나갔고, 산소 탱크에 구멍이 뚫린 것이었다. 이 폭발은 TNT 약 3킬로그램의 위력으로, 280평방미터 범위를 초토화시킬 수 있는 것이었다.
순식간에 미션의 목표가 바뀌었다. 달 착륙이 문제가 아니었다. 진 크랜즈는 이렇게 회상했다.
“내 머릿속은 오직 살려내야 한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몇 분 몇 초라도 시간을 벌어 승무원들에게 지구로 귀환할 가능성을 제공해야 했으니까요.”
비행 총책임자로서 진 크랜즈가 맡은 책임 중 일부는 분석적인 일이었는데, 이전에 발생했던 일을 토대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것이었다. 갖가지 대안들을 고려하고 난 다음 그는 심하게 손상된 우주선에 탑승한 승무원들에게 자동 귀환 궤도를 따라 비행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계속 달의 궤도를 돌면서 달의 중력을 이용해 우주선의 추진력을 얻으려는 생각이었다.
팀의 리더로서 그의 행동은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 진 크랜즈가 한 일은 팀원들에게 역경을 이겨낼 거라는 확신을 불어넣는 것이었다. 그는 이렇게 외쳤다.
“우리는 우주에서 단 한 명의 미국인도 잃은 적이 없다. 그리고 내 눈 앞에서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임무는 우주 비행사 전원을 무사히 귀환시키는 것이었다. 다음 몇 시간 동안 아폴로 13호는 연달아 온갖 도전 과제에 직면했다. 우주선 산소 부족, 이산화탄소의 축적, 전력 부족, 추진력을 얻기 위해 여태껏 시도해본 적 없는 엔진 분사 등의 문제들과 우주 비행사들의 피로 누적이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겉보기에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그 중 몇몇 문제는 파멸을 초래할 듯 했지만, 우주 비행 관제 센터와 우주 비행사들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하나씩 해결해나가고 있었다. 무사 귀환할 수 있는 확률이 지극히 희박했지만,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몇 개의 구성 요소로 나눈 다음 한 가지씩 해결해나간 것이다. 지옥 같은 사흘이 지난 뒤 러벨과 스와이거트, 헤이즈 세 사람의 아폴로 13 승무원들은 무사히 태평양에 착수할 수 있었다.

# “모두를 살리는 올바른 결정을 하라!”_이성적 사고 & 이상적 자질
이 책 《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Left Brain Right Stuff)》의 저자 필 로젠츠바이크(Phil Rosenzweig) 교수가 허드슨 강의 기적과 아폴로 13호의 무사 귀환 사례에 주목한 이유는 체슬리 슐렌버거 기장과 진 크랜즈 팀장의 결정이 올바른 결정의 2가지 핵심 열쇠인 ‘이성적 사고(left brain)’와 ‘이상적 자질(right stuff)’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흔히 좌뇌로 대변되는 ‘논리적 판단’과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야말로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는 것이다.
올바른 결정은 이성적 사고라는 ‘분석’과 이상적 자질이라는 ‘야망’이 조화롭게 결합될 때 내려진다는 이 책의 중심 개념은, 저자가 십 수 년 동안 내로라하는 리더들 옆에서 그들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살펴본 결과다.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책에서 주장해온 의사결정에 관한 원칙들 대부분이 허구임을 밝히고, 실제 현실에서 이뤄지고 있는 ‘올바른’ 결정들에 숨어 있는 공통적인 가치와 핵심 요소들을 철저히 파헤쳐 전달하고 있는 의사결정 비즈니스북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껏 당연하게 생각하고 과학적 사실이라고 여겨온 것들과는 완전히 반대의 논리를 펼치고 있는 것도 눈길이 가는 부분이다. 예컨대 저자는 지나칠 정도의 자신감이 오히려 올바른 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운명을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결과에 괴로워하기보다는, (속여서라도) 자신의 운명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뭔가 할 수 있다고 믿는 오류를 범하는 게 훨씬 낫기 때문”이다. 한술 더 떠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현실을 왜곡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선택과 판단에 관한 많은 연구들이 ‘경쟁(competition)’이라는 요소를 빠뜨리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실은 전혀 다르다”고 꼬집는다. 그저 잘하는 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세상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및 정치·경제·사회 분야는 물론 스포츠와 도박에 이르기까지 의사결정에 관한 모든 케이스를 살피고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해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을 철두철미하게 파헤치고 있다. 전작인 《헤일로 이펙트(Halo Effect)》에서 비즈니스계에 만연해 있는 ‘후광 효과’를 비롯한 9가지 망상을 폭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저자 필 로젠츠바이크 교수는 ‘한 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야 마는’ 예의 논증 방식을 유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기존 의사결정 연구들이 공통적으로 올바른 결정에 해가 되는 요소로 꼽고 있는 ‘확증’, ‘과신’, ‘기저율 무시’, ‘위치 상향 인식’, ‘과대평가’ 등의 편향을 원점에서 재분석해 결국 그것들이 결정의 위해 요소가 아님을 증명하는 대목에서는 무릎을 치게 된다.
그릇된 의사결정과 리더십 부재가 불행한 결과를 야기하고 있는 오늘날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자신의 결정이 수많은 사람들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필 로젠츠바이크(지은이)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세계적 경영대학원 IMD(International Institute for Management Development, 국제경영개발대학원) 교수로서 강단 뿐 아니라 유수 다국적 기업들과 함께 경영전략 및 조직관리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현장형 경영학자다. 엄중한 데이터 검증과 강력한 실증적 논거를 바탕으로 한 글쓰기로 정평이 나 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바바라 캠퍼스(UCSB)에서 경제학을,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HP(Hewlett-Packard)에서 6년 동안 일했으며, 펜실베이니아대학교 경영대학원(와튼 스쿨)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6년 동안 교수로 재직하다 IMD로 자리를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비즈니스계에 만연해 있는 ‘후광 효과’를 비롯한 9가지 망상을 폭로한 책 《헤일로 이펙트(The Halo Effect)》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블랙 스완(Black Swan)》을 통해 세계적 석학으로 우뚝 선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 박사는 그를 두고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경영학자”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상겸(옮긴이)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진도 기획관리팀에서 일하다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산업번역원과 렉스코드에서 번역 작업을 했고 잡지 《멘즈헬스》 영문 기사 번역을 담당했다. 옮긴 책으로는 『팀장인데, 1도 모릅니다만』, 『올바른 결정은 어떻게 하는가』, 『꽉 막힌 한쪽 머리를 후려쳐라』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프롤로그|12억 1,200만 달러 밑으로 입찰할 것 = 4
 8월의 그날 밤은 무더웠지만 = 12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32층에서는 = 14
 실험실 결정 vs. 현실 결정 = 16
 이성적 사고와 이상적 자질 = 25
 잘 알지도 못하면서 = 28
 우리가 살펴볼 중요한 것들 = 30
제1장 결과를 통제할 수 있는가 = 38
 앞으로 벌어질 일은 누가 만드나 = 43
 건전한 환상 = 48
 로또 번호와 주사위 던지기 = 51
 과소평가된 통제력 = 57
 도박과 결정의 차이 = 61
 제1종 오류와 제2종 오류 = 64
 통제에 대한 생각 = 67
제2장 절대적 성과와 상대적 성과 = 69
 상대를 능가하기 위한 기술 = 74
 보상과 종료시점 = 77
 열망과 생존 = 83
 성과의 두 얼굴 = 88
 저지르려면 제1종 오류를 = 93
 성과에 대한 생각 = 95
제3장 이기는 데 필요한 것 = 97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행동 = 101
 집어치워, 그냥 해 = 109
 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다 나은 까닭 = 114
 선택과 판단의 메커니즘 = 117
제4장 자신감과 지나친 자신감 = 121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124
 과신에 관한 3가지 오류 = 132
 자신감에 적당한 수준이란 없다 = 142
 자신감을 얻고 싶은 사람들 = 145
 자신감에 대한 생각 = 149
제5장 기저율과 장벽 파괴 = 151
 기저율은 주어지지 않는다 = 157
 고정 수치냐 변동 수치냐 = 161
 낙관주의의 건강한 복용 = 167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일로 = 172
 자연의 장벽, 기술의 장벽 = 176
 기저율에 대한 생각 = 182
제6장 시간이 올바른 결정을 돕는가 = 184
 노아 시스템과 자유투 포물선 = 185
 연습과 성과의 관계 = 189
 계획적 사고와 수단적 사고 = 192
 허드슨 강의 기적 = 194
 아멘 코너에 선 미켈슨 = 197
 아무리 연습한다고 해도 = 203
 시간에 대한 생각 = 213
제7장 리더의 올바른 결정 = 216
 리더십에 관한 불편한 진실 = 217
 위대한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 219
 결코 망설이지 마라 = 227
 의심 받는 진정성 = 230
 평가에 연연하다 보면 = 236
 리더에 대한 생각 = 243
제8장 의사결정 모델의 한계 = 247
 여기도 모델, 저기도 모델 = 248
 의사결정 모델과 머니볼 = 255
 빌리 빈과 조 모건, 둘 다 옳다 = 261
 정치적 판단과 정치에 대한 판단 = 267
 직접적 영향과 간접적 영향 그리고 무영향 = 269
 발견된 속옷, 바람피울 확률은 = 276
 의사결정 모델에 대한 생각 = 282
제9장 승자는 언제 저주에 걸리는가 = 284
 쫄딱 망하기 딱 좋은 곳 = 285
 유리병 속 5센트짜리 동전 세기 = 289
 공통 가치와 사적 가치 = 291
 주식을 사는 것과 회사를 사는 것 = 300
 텍사스 규모의 대접전 = 307
 얼마면 충분하고 얼마면 너무 많은가 = 318
 승자의 저주에 대한 생각 = 324
제10장 시작해야 할 때와 멈춰야 할 때 = 327
 무모한 로맨스 = 331
 VM웨어 이야기 = 336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필요한 것들 = 345
 본뜨고 형성하고 탈바꿈시키고 재구성하라 = 351
에필로그|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한 자질 = 357
 11억 9,900만 달러의 입찰가가 말해주는 것 = 366
 올바른 결정의 조건 총정리 = 371
더 읽어볼 만한 것들 = 380
주 = 387
찾아보기 = 448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Drucker, Peter F (2021)
Armstrong, Gary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