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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기쁨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anuel, Roland, 1891-1966 이세진, 역
서명 / 저자사항
음악의 기쁨 / 롤랑 마뉘엘 지음 ; 이세진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북노마드,   2014  
형태사항
2책 : 삽화 ; 19 cm
원표제
Plaisir de la musique
ISBN
9788997835515 (v.1) 9788997835522 (v.2) 9788997835508 (세트)
내용주기
1. 음악의 요소들, Les elements de la musique. (407 p.) -- 2. 베토벤까지의 음악사, La musique jusqu'a Beethoven (391 p.)
일반주제명
Music appre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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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 2014 1 등록번호 1117192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1 2014 2 등록번호 1117192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곡가이자 음악학자인 롤랑 마뉘엘과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이 3년 동안 매주 일요일 라디오 프랑스에서 음악에 대해 나눈 대화를 옮긴 책이다. 독자들이 음악예술에 좀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돕고, 동시에 음악사가 뿌리내리고 발전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음악서이다.

1권 ‘음악의 요소들’은 음악 전공자와 클래식 음악애호가 모두가 음악을 즐기게 된 처음의 순간에 가졌을 법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왜 음악을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음악을 구성하는 악기들에 대한 관찰과 연구, 음악을 구성하는 형식과 장르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매우 집요하게 대담을 나눈다.

1947년 출간된 클래식 음악의 고전
『음악의 기쁨Plaisir de la Musique』을 완역본으로 만난다!

프랑스 작곡가, 음악학자 롤랑 마뉘엘이 폭넓은 음악적 식견으로
3년 동안 나눈 음악에 대한 활기 넘치는 토론과 수다!


1947년 출간된 클래식 음악의 고전 『음악의 기쁨Plasir de la Musique』이 완역되었다. 『음악의 기쁨』은 작곡가이자 음악학자인 롤랑 마뉘엘과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이 3년 동안 매주 일요일 라디오 프랑스에서 음악에 대해 나눈 대화를 옮긴 책이다. 『음악의 기쁨』은 독자들이 음악예술에 좀더 가깝게 다가가도록 돕고, 동시에 음악사가 뿌리내리고 발전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음악서이다. 제1권 ‘음악의 요소들’은 음악 전공자와 클래식 음악애호가 모두가 음악을 즐기게 된 처음의 순간에 가졌을 법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왜 음악을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음악을 구성하는 악기들에 대한 관찰과 연구, 음악을 구성하는 형식과 장르에 대해 유쾌하면서도 매우 집요하게 대담을 나눈다.

[출판사 서평]

1947년 출간된 『음악의 기쁨』은 클래식 음악서의 고전으로 불린다. 음악 전공자부터 음악애호가 모두 음악을 듣고 읽는 즐거움을 전하는 정통 가이드북으로 꼽힌다. 국내에는 주요 유명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전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음악의 정신사-바하에서 쇤베르크까지』(홍성사, 1979)로 소개된 바 있다. 그런데 드디어 네 권의 내용을 남김없이 담아낸 완역본이 출간되었다. 바로 이 책 『음악의 기쁨』 시리즈가 그것이다. 작곡가이자 음악비평가인 롤랑 마뉘엘과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의 전문적인 논쟁과 유쾌한 수다로 구성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유럽 클래식 음악의 지형도를 한눈에 그릴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저자 롤랑 마뉘엘은 작곡가이자 음악학자로 파리 음악원 교수를 지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과 날카로운 비평적 견해는 그의 전매특허다. 한편 그의 대화를 진지하게 경청하다가 중요한 순간마다 날카로운 질문 혹은 반론을 던지는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은 음악예술이 갖는 미묘한 차이와 변화들을 섬세하게 끄집어낸다. 특히 타그린의 궁금증은 클래식 음악을 접할 때 누구라도 한 번쯤 가졌을 법한 호기심과 질문을 집대성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음악의 기쁨』을 이끌어가는 두 사람의 대화는 친밀감이 넘치는 수다에 가깝다가, 때로는 음악에 대해 집요하리만큼 엄격한 태도를 보여 읽는 이들을 긴장시키는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음악의 기쁨』 제1권은 ‘소리와 시간의 놀이’로서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에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음악만이 갖는 기본 원리와 규칙들을 꼼꼼히 따지는 두 사람의 대화는 규칙을 알아야 더 재미있는 세상사의 평범한 원칙을 상기시킨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자연스럽게 여겼던 음악을 구성하는 악기, 음악의 형식과 장르가 갖는 숨겨진 비밀과 새로운 의미를 깨닫는 재미를 누릴 수 있다. 음악을 비롯한 모든 예술의 목적은 본래 쾌락(快)에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시종일관 음악을 향한 진지한 애정으로 무장한 롤랑 마뉘엘의 생각은 조금 다른 듯하다. 그는 직접 게임을 하든 혹은 구경만 하든 관계없이 게임을 즐기는 재미는 게임의 규칙을 지키는 방식에 있다고 강조한다. 바흐가 최대한의 엄격함 속에서 최대한의 음악적 자유를 이루어냈듯이 음악을 공부하는 이라면, 음악을 사랑하는 이라면 롤랑 마뉘엘의 ‘원칙’을 한번쯤 되새겨야 할 것이다.

음악은 시간을 탐구하는 유일한 기구라고 한다. 곡의 빠르기를 나타내는 아다지오Adagio, 알레그로Allegro가 이를 말해준다. ‘느긋하게, 편안하게’라는 뜻을 가진 아다지오형 음악을 통해 우리는 심리적 시간을 되돌아보게 된다.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과 관계없이 마음의 불안과 행복에 따라 시간의 길고 짧음을 가늠한다. 반면 알레그로형 음악은 음악이 주는 경쾌함과 민첩하게 지나가는 시간의 움직임을 우리에게 잡히게 해준다. 음악이 소리와 시간의 놀이이자 유희인 이유이다. 『음악의 기쁨 1』을 읽다보면, 아니 공부하다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 전개되는 찰나의 현상으로서의 음악을 무한한 상상력을 동원해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시간 속에서 음악을 듣고, 기억한다는 것은 시간과 삶에 대한 감각적 기록이라는 사실을 몸으로 깨닫게 된다.

저자 롤랑 마뉘엘은 음악을 이해한다는 것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음악의 움직임과 일치를 이루고, 은밀히 기대했던 전개를 펼치며 끝없이 새롭게 태어나는 형식과 결합하는 것이다.”
그의 말처럼 ‘음악의 기쁨’은 음악이 제공하는 놀라움을 기대하고 즐기는 것에서 시작할 것이다. 음악의 기쁨을 알아가는 첫 시작점은 어떤 이익도 보상도 염두에 두지 않는 아름다운 상상일 것이다. 그 여행에 이 책 『음악의 기쁨 1』이 동행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롤랑 마뉘엘(지은이)

작곡가이자 음악학자. 뱅상 댕디와 알베르트 루셀에게 작곡을 배웠다. 파리 음악원의 미학 교수로 재직하며 음악 이론과 비평에 기여했다. 작곡가로 오페라 코미크를 위한 곡을 다수 썼다. 모리스 라벨의 평생의 친구이자 그를 존경하는 제자와 그에 대한 비평가로서 『라벨』을 남겼다. 그 밖에 『음악의 시학』 『음악의 역사』 등의 저서가 있다.

이세진(옮긴이)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여섯 개의 도덕 이야기》 《해피크라시》 《선택》 《보부아르, 여성의 탄생》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기후정의선언》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 《도덕적 인간은 왜 나쁜 사회를 만드는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1]----------
목차
서문 = 6
대담 1. 음악은 무엇으로 하는가? 우리는 왜 음악을 하는가? = 12
대담 2. 성악에 대하여 = 25
대담 3. 기악에 대하여 = 37
대담 4. 합창에 대하여 = 50
대담 5. 현악기에 대하여 = 65
대담 6. 하프와 금관악기에 대하여 = 80
대담 7. 성악에 대하여 = 95
대담 8. 하프시코드에 대하여 = 109
대담 9. 피아노에 대하여 = 122
대담 10. 오르간에 대하여 = 133
대담 11. 리듬 = 147
대담 12. 조성 = 161
대담 13. 음악의 형식들 민요 = 177
대담 14. 협주곡 = 192
대담 15. 오페라발레와 무용곡 = 202
대담 16. 조곡 = 215
대담 17. 소나타와 교향곡 = 229
대담 18. 교향곡의 안단테 = 242
대담 19. 푸가 = 252
대담 20. 서곡 = 263
대담 21. 교향시 = 274
대담 22. 형식과 장르 실내악 = 287
대담 23. 4중주 = 299
대담 24. 종교음악 = 311
대담 25. 교회 칸타타 = 326
대담 26. 음악의 형식이란 무엇인가 = 339
대담 27. 미지의 미녀들, 알려지지 않은 아름다운 음악들 = 353
대담 28. 작곡은 어떻게 하는가 = 367
대담 29. 신구논쟁 = 380
대담 30. '부정음(不正音)'에 대하여 = 392
[volume. vol.2]----------
목차
서문 = 6
대담 1. 프랑스 음악의 정신 전편 = 12
대담 2. 프랑스 음악의 정신 후편 = 27
대담 3. 이탈리아 음악의 정신 전편 = 40
대담 4. 이탈리아 음악의 정신 후편 = 51
대담 5. 오스트리아 음악의 정신 = 65
대담 6. 독일 음악의 정신 = 74
대담 7. 영국 음악의 정신 = 85
대담 8. 스페인 음악의 정신 = 95
대담 9. 러시아 음악의 정신 = 106
타임머신
 대담 10. 
  1183년: 노트르담악파
  1364년: 마쇼 = 120
 대담 11. 
  1480년: 데 프레 
  1580년: 디 라소, 팔레스트리나, 빅토리아, 코틀레 = 133
 대담 12. 
  1600년: 카치니, 페리
  1610년: 몬테베르디, 쉬츠 = 143
 대담 13. 1642년: 쉬츠와 몬테베르디 = 154
 대담 14. 17세기 프랑스의 류트 음악가들 = 164
 대담 15. 1680년의 음악 = 175
 대담 16. 1686년: 륄리 = 185
 대담 17. 1697년: 랄랑드, 캉프라, 코렐리, 퍼셀 = 200
 대담 18. 1725년: 프랑수아 쿠프랭, 데투슈, 비발디, 텔레만 = 210
 대담 19. 1730년: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222
 대담 20. 1740년: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헨델, 도메니코 스카를라티, 라모 = 235
 대담 21. 1740년: 라모 = 246
 대담 22. 1774년: 글루크, 필리도르, 몽시니, 바흐의 아들들, 슈타미츠 부자 = 257
 대담 23. 1774년: 글루크 = 268
 대담 24. 1780년: 요제프 하이든, 보케리니, 솔레르 신부 = 280
 대담 25. 1777년: 미카엘 하이든 = 290
 대담 26. 1784년: 그레트리, 치마로사 = 300
 대담 27. 1787년: 모차르트 = 312
 대담 28. 1801년: 메윌, 부아엘디외, 베토벤 = 328
 대담 29. 1810년: 베토벤 = 340
 대담 30. 낭만파의 병기고 = 356
 대담 31. 낭만파의 자원: 의고주의 = 367
 대담 32. 낭만파의 자원: 이국 취향 = 378
[volume. vol.3]----------
목차
서문 = 6
대담 1 - 베버 = 12
대담 2 - 슈베르트 = 25
대담 3 - 로시니, 에롤, 오베르 = 37
대담 4 - 베를리오즈 = 52
대담 5 - 쇼팽, 리스트 = 65
대담 6 - 슈만, 멘델스존, 리스트 = 79
대담 7 - 슈만 = 91
대담 8 - 바그너 = 103
대담 9 - 구노, 바그너, 베르디 = 118
대담 10 - 프랑크, 브람스, 생상스 = 133
대담 11 - 브람스 = 147
대담 12 - 국민악파: 무소륵스키, 차이콥스키, 그리그 = 162
대담 13 - 들리브, 랄로, 비제, 샤브리에 = 175
대담 14 - 샤브리에 = 187
대담 15 - 당디, 뒤카 = 200
대담 16 - 뒤파르크, 쇼송, 드뷔시 = 217
대담 17 - 마스네, 메사제, 포레 = 228
대담 18 - 포레 = 241
대담 19 - 드뷔시 = 252
대담 20 - 슈트라우스 = 275
대담 21 - 사티 = 288
대담 22 - 라벨 = 301
대담 23 - 루셀, 세브라크 = 312
대담 24 - 영국과 스페인 음악의 쇄신: 알베니스 = 322
대담 25 - 드뷔시의 영향: 카플레 = 333
대담 26 - 파야 = 344
대담 27 - 버르토크 = 357
대담 28 - 무조음악, 음렬 체계: 쇤베르크, 베르크, 베베른 = 370
대담 29 - 스트라빈스키 = 390
부록 : 종교음악
 대담 30 - 유대교 전례음악 = 404
 대담 31 - 가톨릭교회 음악 = 419
 대담 32 - 러시아 정교 음악 = 433
 대담 33 - 프로테스탄트교회 음악 = 443
 대담 34 - 종교음악의 정신과 규범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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