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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자존감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 조세핀
서명 / 저자사항
교실 속 자존감 = Self-esteem in the classroom / 조세핀 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비전과리더십,   2014   (2018 27쇄)  
형태사항
247 p. : 삽화 ; 21 cm
ISBN
9788990984197
일반주기
하버드대 조세핀 김 교수의 교사를 위한 자존감 코치  
김조세핀의 한국 이름은 '김명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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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1.1 2014z1 등록번호 1118004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1.1 2014z1 등록번호 1513209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1.1 2014z1 등록번호 1118004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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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71.1 2014z1 등록번호 15132099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하버드대 조세핀 교수의 교사를 위한 자존감 코칭.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자아존중감' 편에 출연해 한국에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린 하버드대 조세핀 교수의 교실 속 자존감 처방전이다.

저자는 8세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동양 아이가 몇 가정 안 되던 시절에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모르던 저자는 첫 학기 성적표에 미술만 빼고 전 과목 F 학점을 받았다. 그 이후 스스로 '나는 아무 희망이 없는 아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랬던 저자가 4학년 때 '한 선생님'을 만났다. 저자의 내면에 있는 가능성에 주목해 주는 선생님이었다.

그 선생님은 저자에게 시간과 노력, 관심과 에너지를 투자했다. 어둠을 뚫고 들어오는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였던 그 선생님 덕분에 저자는 6개월 만에 영어를 마스터했고 조용했던 아이가 손을 번쩍 들고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아이로 바뀌었다. 30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전 세계의 많은 교사와 부모, 상처받은 아이를 살리고 치유하는 사람이 되었다.

[이 책은]
"교사가 이렇게 위대할 수 있구나!"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 받는 교실을 만드는 것,
그 핵심이 '자존감'이다.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자아존중감' 편에 출연해 한국에 자존감의 중요성을 알린 하버드대 조세핀 교수의 교실 속 자존감 처방전이다. 저자는 8세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동양 아이가 몇 가정 안 되던 시절에 영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모르던 저자는 첫 학기 성적표에 미술만 빼고 전 과목 F 학점을 받았다. 그 이후 스스로 '나는 아무 희망이 없는 아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랬던 저자가 4학년 때 '한 선생님'을 만났다. 저자의 내면에 있는 가능성에 주목해 주는 선생님이었다. 그 선생님은 저자에게 시간과 노력, 관심과 에너지를 투자했다. 어둠을 뚫고 들어오는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였던 그 선생님 덕분에 저자는 6개월 만에 영어를 마스터했고 조용했던 아이가 손을 번쩍 들고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아이로 바뀌었다. 30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전 세계의 많은 교사와 부모, 상처받은 아이를 살리고 치유하는 사람이 되었다.

단 한 명의 교사가 학생을 살린다
반면에 2007년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일으킨 조승희를 보자. 그도 아마 어린 시절에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었을 것이다. 조승희는 중학교 때부터 말 안 하는 병, 즉 육체적, 정신적 장애가 없음에도 말을 하지 않는 선택적 함묵증과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고 한다. 조승희 같은 학생에 대한 교사의 판단은 대부분 이럴 것이다.
"문제가 있긴 하지만 공부 잘하고 남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으니까. 상관하지 말자."
이것이 문제다. 사람을 때리고 물건을 던지는 학생들은 오히려 지속적인 관심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조승희 같이 '조용한 우울증' 학생들은 교사의 돌봄을 거의 받지 못한다. 이런 학생은 그냥 '패스'하게 된다. 저자는 교육 시스템이 엉망이고, 학부모가 꼴통이어도 아이를 진심으로 돌봐 주는 '단 한 명의 어른'(one caring adult)만 있으면 그 아이는 변한다고 말한다.
자존감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키워드다. 8세 이전에는 부모가 아이에게 절대적인 세계지만 8세 이후 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학교가 아이들의 가장 중요한 일상이다. 자존감은 가정에서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키워드가 되어야 한다. 교사는 학생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영향력을 지녔다. 그 영향력의 시작은 학생의 자존감 향상에서 시작된다.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풍부한 실례들
총 5부로 구성된 이 책은 우선 낮은 자존감으로 나타나는 우울증, 자살, 자해 등 학생의 다양한 증상들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자존감이 무엇이며, 학교에서 자존감이 왜 중요한지, 자존감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3부와 4부에서는 조회와 종례시간 10분으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교실을 따듯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만드는 법, 교사와 학생들 간에 신뢰 관계를 쌓는 법, 상대에게 관심을 갖게 해 주고 왕따를 근절하는 게임, 감정을 표현하도록 해 주는 "SEL 교육법", 얽힌 감정과 화를 푸는 놀이 등 교실 속 자존감을 높이고, 학생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다양한 방법을 이론, 경험, 소그룹으로 진행할 수 있는 풍성한 실례와 함께 들려준다. 마지막 5부에서는 교사로서 자존감을 체크하고 학생을 살리는 교사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교사의 따듯한 시선으로 학생을 살리라
폭력, 왕따, 자살로 얼룩진 학교를 안전, 존중, 희망의 학교로 바꾸는 방법이 무엇일까? 우선 교사가 학생 한 명 한 명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다. 누군가 시무룩해 보이면 "내가 너를 봤어.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면 언제든지 선생님에게 오렴"하며 다가가야 한다. 학생에게 시선을 돌리고 따듯한 관심을 보이면 그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진다. 자존감은 오뚝이의 힘과 같아서 아무리 흔들려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자존감이 높아진 학생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학습 능률도 높아진다.
교사는 학생이라는 나무에 햇살 같은 존재요, 가물 때 비와 같은 절대적인 존재다. 교사의 역할은 쓰러진 학생을 일으켜 주는 게 아니다. 쓰러진 아이가 자존감이라는 기둥을 붙들고 스스로 일어서는 것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다. 학교를 행복의 무대로 만들고 학생 한 명 한 명이 존중 받는 교실을 만드는 것, 이것이 교사가 학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물이다.
교사로서 '첫 마음'을 회복하게 해 주며 '교사가 이렇게 위대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이 책은 모든 교사들의 필독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세핀 킴(지은이)

하버드 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이자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다문화 정신건강 센터 교수다. 미국과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다니며, 자녀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와 그 아이들을 상담하고 있다. 미국 리버티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원에서 전문 상담 과정으로 석사 학위를, 버지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상담가 교육 및 감수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 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았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자존감의 비밀》과 《교실 속 자존감: 교사의 시선이 학생을 살린다》 등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는 《9번째 지능: 같은 재능, 전혀 다른 삶의 차이》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6
프롤로그 : '학생들'이 아닌 '한 학생'으로 보기 = 18
Part 1 우울한 학생들, 자존감이 문제다  
 패스하지 말고 안테나를 세우라 = 28
 자존감이 낮은 학생의 증상들 = 37
 문화를 알아야 치유가 시작된다 = 46
Part 2 교실 속 자존감, 왜 중요한가?  
 자존감은 오뚝이의 힘과 같다 = 58
 자존감 vs 자존심, 자부심, 자기애 = 71
 나이별 자존감 형성 단계 = 78
 학생의 미래는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 88
Part 3 교실 속 자존감을 높이는 법  
 친밀해야 자존감이 높아진다 "안전한 교실 만들기" = 98
 신뢰 관계를 쌓으라 "학생과 소통하는 툴, 조해리 창" = 108
 조언에 앞서 칭찬을 "샌드위치 이펙트" = 115
 학생의 마음을 열어라 "조회와 종례, 10분의 기적" = 119
 소속감을 높이라 "따듯한 교실 만들기" = 125
 상대에게 관심을 가지라 "이름 불러 주기 게임" = 129
 연대감을 만들라 "선 넘어가기와 빙고 게임" = 134
 감정을 표현하도록 가르치라 "SEL 교육법" = 139
 왕따를 근절하라 "왕따 금지 원칙 세우기" = 146
 건강한 정서를 키우라 "지성보다 감성을 키우는 법" = 158
Part 4 교실 속 상처를 보듬어 주는 법  
 상처를 보듬어 주는 공간, 학교 = 166
 고립된 학생을 회복시키는 스킬 = 172
 대화할 때 유용한 솔러 경청법 = 175
 얽힌 감정과 화를 푸는 놀이들 = 179
 참기 힘든 현실, 마술 지팡이 활용하기 = 190
 학생이 그린 그림으로 대화하기 = 195
 이해의 차원을 높이는 다문화 스티커 놀이 = 199
Part 5 자존감 높은 교사가 학생을 살린다  
 당신은 어떤 교사입니까? = 214
 교사의 자존감 체크 = 222
 학생을 살리는 교사 되기 10계명 = 232
 자존감의 힘을 아는 교사 = 238
에필로그 : 교사가 줄 수 있는 최고의 보물 =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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