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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영어헛고생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Corporate Author
사교육걱정없는세상
Title Statement
아깝다! 영어헛고생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우리학교,   2014  
Physical Medium
279 p. : 삽화 ; 23 cm
ISBN
9788994103679
General Note
영어 전문가 26인이 밝혀낸 잘못된 영어 사교육 정보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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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420.7 2014 Accession No. 15132075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영어 사교육에 대한 진실을 캐내기 위해 3년간 수십 차례의 조사와 연구, 간담회와 토론을 해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밝혀낸 과장되고 왜곡된 영어 사교육 정보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영어 사교육의 진실을 모른다면 애써 쏟아 부은 돈과 에너지는 헛고생이 될 뿐이다.

책은 잘못된 사교육 정보와 함께 부모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시기별, 단계별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시했다. 영어 사교육을 외면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대안이 없는 비판은 공허한 울림으로 그치고 말 것이다. 올바른 관점과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이 책을 통해 우리 학부모들은 누구라도 건강한 영어 교육, 행복한 영어 교육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전문가 26인이 밝혀낸 잘못된 영어 사교육 정보 12가지!
불안과 답답함을 씻어내 주는 속 시원한 영어 교육 이야기


모든 부모가 영어 사교육으로 고민하고 있다. 영어유치원, 영어 전문 학원, 영어 원서 읽기, 엄마표 영어, 해외 캠프, 단기 유학, 특목고 입시와 공인 영어 인증 시험……. 아이가 커갈수록 형편만 되면 무엇이든 해줘서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절박감이 부모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들리는 영어 관련 정보들이 과연 얼마나 진실한 것인지 말해주는 곳은 없다. 이웃들이나 학원은 불안을 부추기고 학교는 잘 모르고 언론은 말하지 않는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영어 사교육의 진실을 캐기 위해 3년간 36회 이상의 토론과 연구, 전문가 간담회 및 강연을 통해 과장되고 왜곡된 영어 사교육 정보 12가지를 꼼꼼히 밝혀냈다. 이 진실을 모른다면 영어 교육에 쏟아 부은 돈과 시간과 에너지는 헛고생이 될 뿐이다.
영어는 다른 사교육과 달리 유독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자녀의 세속적 성공을 지상 목표로 삼는 부모가 아닐지라도, 영어가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데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의 삶을 저당잡지 않고 영어 교육에 대한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전문가가 밝혀낸 과학적 근거와 생생한 사례는 물론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시기별, 단계별 해법과 영어 사교육 가이드라인을 함께 제시한 이 책을 통해 우리 학부모들은 누구라도 건강한 영어 교육, 행복한 영어 교육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해야 아이의 삶을 저당잡지 않고
영어 교육에 대한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아깝다 영어 헛고생』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교수, 학자, 영어 교사, 학원 강사, 영어 교육 관련 저자, 엄마표 영어 전문가, 교육청 및 교육부 관계자 등 그야말로 영어 교육 각 분양의 전문가들과 함께 3년여의 시간 동안 총 36회의 치열한 토론과 연구, 정책 간담회를 통해 찾아 낸 우리 사회 영어 교육의 진실과 해법을 담고 있다.
영어는 다른 사교육과 달리 유독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특목고 입학, 명문대 졸업, 대기업 입사’라는 자녀의 세속적 성공을 지상 목표로 삼는 부모가 아닐지라도, 영어가 앞으로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거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아이의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면 아이 앞에 더욱 풍부하고 다채로운 삶의 기회가 열리지 않을까 하는 마음, 현명하고 소신 있는 부모로 살려 해도 영어 사교육을 무조건 거부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아이의 삶을 저당잡지 않고 영어 교육에 대한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현실의 필요를 외면하지 않으면서 영어 교육에 대한 건강하고 올바른 관점을 가질 수 있을까? 아무리 현실을 적나라하게 파헤친 책이라 한들 당장 영어 사교육의 필요를 외면할 수 없는 현실에서 구체적인 대안이 없다면 이는 공허한 울림으로 그치고 말 것이다.
단체 설립 이후 지난 5년간 교육 분야에서 탄탄한 현실 분석과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으며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목소리를 내온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이 책을 통해 영어 사교육의 오해와 진실을 밝혀냈을 뿐만 아니라 이 모든 노력이 “우리 현실이 이렇구나.”라는 한탄에만 그치지 않도록 부모가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시기별, 단계별 사교육 가이드라인과 새로운 로드맵을 함께 제시하였다.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밝혀낸
잘못된 영어 사교육 정보!
“이젠 헛고생 안 해요.”


2000년대 초반 ‘묻지마 조기 영어 교육’ 열풍이 불어 닥쳐 영어에 과도하게 노출된 유아가 자폐증 · 실어증을 겪는 등 한 차례 심각한 부작용을 낳은 후, 이제 과도한 형태의 영어 교육에 대한 문제의식은 많이 확산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최대한 어린 시기부터 자녀가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부모가 일정한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오히려 더욱 보편화, 일반화되고 있다.
그 결과 자녀 교육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우리 사회에 일종의 영어 사교육 로드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영어 태교, 문화 센터 영어, 영어로 배우는 태권도 · 발레 · 미술, 영어 유치원’을 거쳐 초등학생이 되면 사립초등학교나 영어 전문 학원을 보내 읽기 · 듣기 · 말하기 · 쓰기를 다진 후 다시 4~5학년 정도에 해외 캠프나 단기 어학연수를 통해 중학교 입학 전 영어를 일정한 수준을 끌어 올려야 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는 중학교에 들어가면 특목고 대비를 위해 이러저러한 학원을 보내고 영어 인증 시험을 봐야 한다는 등의 본격적인 입시 대비 로드맵으로 이어진다.
한편 사교육 시장 반대쪽에서는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공교육과 비인간적이고 상업적인 사교육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모들을 타겟으로 한 엄마표 영어가 끝 모르는 과열 현상을 빚고 있다. 초등학생이 해리포터는 물론이고 더 두껍고 어려운 원서를 줄줄 읽고, 국제중 특목고에 보란 듯이 입학하는 엄마표 영어의 몇몇 성공 사례는 사교육 없이 1등 할 수 있다는 또 다른 강박이 되어 ‘하루 3시간 3년 영어 몰입’ ‘영어 책 1000권 읽기’ 등의 이름으로 부모들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아깝다 영어 헛고생』은 이처럼 광풍이라 불러도 모자랄 만큼 우리 사회와 가정을 휩쓸고 아이들의 내면마저도 황폐하게 만드는 영어 사교육의 현장을 영유아 시기부터 대학 입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드러내고 있다. 학자와 전문가들의 탄탄하고 과학적인 이론과 근거, 사교육과 공교육을 아우르는 현장 관계자들의 적나라한 증언을 통해 영어 사교육의 맨 얼굴을 또렷이 확인시켜주는 것이다. 진실을 마주한 독자들은 자녀의 영어 실력을 올려 주고 미래를 보장해 준다고 믿었던 모든 것들이 노력 대비, 비용 대비 하등 효과 없는 헛고생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마음 속 불안과 답답함을 씻어내 주는 속 시원한 영어 사교육 이야기
함께 읽고 함께 꿈꿀 수 있는, 모두가 기다리던 바로 그 책!
“진실을 마주하고 핵심을 꿰뚫으면 길이 보입니다.”


부모들은 사교육 시장의 얄팍한 논리에 속는 줄 알면서도, 부작용이 따르는 줄 알면서도 영어에 그토록 많은 사회적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 일을 멈추지 못한다.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면서도 아이에게 영어를 강요하는 일을 멈추지 못하는 까닭은 우리나라가 영어를 잘하는 사람에게만 양질의 기회를 허용하는 잔인한 사회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영어가 온 국민을 짓누르는 현실을 바꾸려면 사회 전체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영어 교육과 관련된 철학과 정책을 다시 세우고 바로잡는 일이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근본적인 변화에 내 아이의 미래를 맡기기엔 당장의 현실이 너무 압도적이다. 눈앞에서 중고등학교가 서열화 되어가고, 영어가 아이를 걸러내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데 어떤 부모가 냉정을 찾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그럴수록 『아깝다 영어 헛고생』은 부모가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녀의 자연스러운 성장을 가로막는 비교육적인 상황과 불공정한 시스템을 묵과할수록 모두가 패자가 될 뿐이며, 이런 상황이 계속되는 한 영어는 아이에게 더 넓을 세상을 경험하게 해 줄 도구가 되기는커녕 오히려 영원한 부담과 압박으로만 남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사교육 없이는 불가능한 고난이도 영어 시험으로 사교육 광풍을 불러왔던 외고 입시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등 시민 사회의 거센 요구로 바로잡은 경험이 있다. 초등학생이 되면 단 몇 개월 만에 따라잡을 수 있는 영어 실력을 위해 짝짜꿍 시절부터 영어로 내몰기에는 아이가 치러야 할 인지적 정서적 대가가 너무 크다. ‘숙제와의 사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과도한 영어 학습에 시달리고, 더 좋은 영어 학원에 가기 위해 따로 과외를 받는 동안 넓을 세상을 경험하게 해 줄 진짜 실력을 기를 영어의 싹은 말라버린다는 사실 역시 이제는 직시해야 한다.
이 책은 불안한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사교육시장에 끌려가는 나약한 부모가 되는 대신,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한 번 신발 끝을 묶는 마음으로 영어라는 먼 길에서 자신만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격려하며 함께 걸어가는 우리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다릅니다.]
- ‘카더라 통신’이나 몇몇 성공 사례와 경험담, 사교육 시장과 결탁한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영어 교육을 전공하고 올바른 영어 교육을 고민하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꼼꼼하게 밝혀낸 정확하고 객관적인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 원칙만 내세우고 대안은 없는 책, 현실만 드러내고 해결 방법은 없는 책, 노하우와 팁으로 부모에게 또 다른 부담을 지우는 책이 아닙니다. 생생한 사례와 구체적인 근거로 사교육 가이드라인과 함께 시기별, 단계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했고, 각 장마다 Q&A를 두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더했습니다.

- 책 뒤에 영어 교육의 망망대해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될 ‘영어 책 목록’과 ‘도서관 안내’를 실었습니다.

- 책을 통해 생겨난 또 다른 궁금증과 걱정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온라인 상담소인 ‘노워리 상담넷’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사교육걱정없는세상(지은이)

입시 경쟁과 사교육 고통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교육시민단체. 2008년 출범 이후 무익한 사교육비 경쟁으로 부모들이 삶을 낭비하는 일을 없애고, 아이들이 적성과 소질을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 사회에 이바지하며 보람을 얻는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부모의 내공을 기르는 등대지기학교, 우리 아이 10년 후를 내다보는 힘을 기르는 행복한 진로학교,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위해 불필요한 조기교육 실태를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영유아사교육포럼 등 각종 교육사업, 대안실천사업, 정책연구사업을 전개한다. 저서로 《잠 못 드는 초등 부모를 위하여》 《불안을 주세요 안심을 드립니다》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1. 영어 교육은 빠를수록 좋은 것 아닌가요? = 11
 영어는 아이의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배려 아닌가요?
 영어 습득에는 놓쳐서는 안 될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도 일찍 시작한 만큼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시작해야 발음이 좋지 않나요?
 영어, 조기 교육보다 적기 교육이 중요합니다
2. 우리말 배우듯이 유아 시기에 하루 30분 정도 영어는 필수 아닌가요? = 39
 이중 언어 교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
 부모와 아이 모두 지치기만 할 뿐입니다
 영유아 시기 영어 교육은 뇌 발달을 저해하고 아이를 불행하게 만듭니다
3. 6∼7세 정도에 영어 유치원 보내는 게 대세 아닌가요? = 63
 영어 유치원의 적나라한 맨얼굴
 얻는 것 VS 잃는 것
 영어 유치원에서 배운 영어는 끝까지 남지 않습니다
 영어 유치원을 보낼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면 답은 '보내지 않는다'입니다
4. 영어는 영어 수업이 시작되는 초등 3학년 이전에 미리 해놔야 한다는데요? = 89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으니 영어를 시작할 '적기'가 된 것 아닐까요?
 모국어 실력이 곧 영어 실력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영어에 매달리는 것은 결코 합리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5. 아무래도 영어 교육은 영어 전문 학원이 좋겠죠? = 105
 누가 우리 아이 영어 로드맵 좀 그려줬으면
 영어 전문 학원, 그 기막힌 허상과 실상
 영어의 싹을 잘라버리는 영어 전문 학원
 보내더라도 학원의 한계를 알고 보내야 합니다
6. 엄마표 영어로 성공하는 아이들이 많다던데요? = 135
 엄마표 영어의 두 얼굴
 엄마표 영어의 한계와 부작용
 조건을 잘 갖추지 않으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7. 요즘 초ㆍ중학교 때 영어 원서를 읽는 게 유행이라고 하던데요? = 155
 자발적 다독은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
 다독도 조기보다는 적기에 자기 영어 수준보다 쉬운 책을 고르는 게 핵심
8. 영어에 대한 흥미를 길러주려면 영어 캠프에 보내는 것이 좋다면서요? = 175
 해외 영어 캠프, 비용 대비 효과 없어
 고강도 학습 노동으로 변질되고 있는 영어 캠프
 영어 캠프는 영어 체험 프로그램이지 영어 실력 향상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9. 초등학교 때 1∼2년 조기 유학을 다녀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195
 조기 유학, 생각만큼 영어가 늘지 않습니다
 귀국 후 성적이 떨어지는 것을 감수해야 합니다
10. 토익과 텝스를 미리 해놓으면 고입과 대입에서 유리하다면서요? = 217
 이제 외고 입시에서 공인 영어 인증 점수는 필요 없습니다
 영어 인증 시험에 매달리는 것은 학원의 마케팅에 농락당하는 일일 뿐입니다
 인증 시험은 오히려 영어 실력 향상을 방해합니다
 불공정한 시스템을 묵과해서는 안 됩니다
11. 회화 중심의 실용 영어 능력이 갈수록 중요해지지 않나요? = 233
 '어떻게 말할까'보다 '무엇을 말할까'가 더 중요합니다
 진정한 실용 영어 능력을 기르고 싶다면 '영어책 읽기'가 해답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영어를 얼마만큼 잘해야 할까요?
12. 글로벌 시대에 경쟁하려면 초ㆍ중ㆍ고 시기에 영어는 미리 끝내놓아야죠? = 249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자녀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영어 교육의 시기별 단계별 목표
 영어 사교육, 거품 빼고 진실 캐기
 영어라는 먼 길에서 자신만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격려하며 함께 걸어가 주세요
영어 사교육 전문가 26인이 권합니다. 영어, 이젠 이렇게 하세요! = 264
영어책 읽기를 위한 길잡이 : 추천 도서 목록 = 266
전국 영어 도서관 나침반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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