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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 것들

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 것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onelli, Raphael M. 송소민, 역
서명 / 저자사항
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 것들 / 라파엘 보넬리 지음 ; 송소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14  
형태사항
370 p. ; 23 cm
원표제
Selber schuld! : ein Wegweiser aus seelischen Sackgassen
ISBN
9788952771254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6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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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4 2014 등록번호 1117175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남의 탓만 하는 그에게 상처받기 싫은 당신을 위한 심리학.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이를 부인하고 왜곡하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을 다룬다.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 치료 전문의인 저자 라파엘 보넬리는 이런 사람들이 겉으로는 불안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정신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와 있다고 지적한다. 이들이 죄(잘못)를 떨쳐내고 억압하느라 갖은 애를 쓰는 이유는 이것의 존재 자체가 고통을 의미하고, 그 고통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른바 ‘피해자의 덫’에 빠져 있는 것인데, 이는 당사자 개인에게는 물론 관계에 있어서도 해악이다.

인간은 누구나 죄(잘못)를 저지른다. 저자는 바로 그 관점에서 심리 기제를 분석한 뒤, 관계에 있어 항상 상처받는 쪽은 정해져 있는 듯 보이지만, 어느 누구도 일방적으로 피해자일 수도 가해자일 수도 없음을 말한다. 이 책은 실제로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의 죄의식을 없애주거나, 덮어놓고 용서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각자의 몫을 인정하고 행위에 책임질 것을 주문한다. 자신의 (억압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당연하게도 타인의 잘못을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잘못이 없다.”
남의 탓만 하는 그에게 상처받기 싫은 당신을 위한
원망에서 용서로 가는 공감과 이해의 심리학


오늘날 우리는 자신의 죄(잘못)를 밀어내느라 갖은 애를 쓴다. 어떤 사람은 심한 자책에 빠지기도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나는 잘못이 없다’며 자신의 잘못에서 등을 돌린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바야흐로 ‘죄책감을 잃어버린 시대’다.
바람피우는 사람은 으레 이렇게 말한다. “건강한 남자라면 당연한 일이다. 다른 남자들도 다 그렇다.” 또 과식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이렇게 많이 먹는 건 다 가족들이 주는 스트레스 때문이에요.” 알코올에 중독된 사람 역시 이렇게 말한다. “이게 다 부조리한 사회 때문이다.”
이런 식의 변명을 듣는 순간 우리는 말문이 막힌다. 제3자의 눈에는 빤히 들여다보이는 자기합리화인 것이다. 자기를 기만하는 사람들은 관계에 있어서도 항상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서 찾는다. 자신의 실수는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공격이 최상의 방어’라는 모토 아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인간 관계의 파국을 부른다.
이 책 《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 것들》(원제: Selber Schuld!자기 잘못이다)은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이를 부인하고 왜곡하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을 다룬다.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 치료 전문의인 저자 라파엘 보넬리는 이런 사람들이 겉으로는 불안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정신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와 있다고 지적한다. 이들이 죄(잘못)를 떨쳐내고 억압하느라 갖은 애를 쓰는 이유는 이것의 존재 자체가 고통을 의미하고, 그 고통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른바 ‘피해자의 덫’에 빠져 있는 것인데, 이는 당사자 개인에게는 물론 관계에 있어서도 해악이다.
인간은 누구나 죄(잘못)를 저지른다. 저자는 바로 그 관점에서 심리 기제를 분석한 뒤, 관계에 있어 항상 상처받는 쪽은 정해져 있는 듯 보이지만, 어느 누구도 일방적으로 피해자일 수도 가해자일 수도 없음을 말한다. 이 책은 실제로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의 죄의식을 없애주거나, 덮어놓고 용서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각자의 몫을 인정하고 행위에 책임질 것을 주문한다. 자신의 (억압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당연하게도 타인의 잘못을 용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정당한 죄책감’은 물론 ‘과도한 죄책감’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이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무조건적인 위로나 힐링이 아닌 저자 자신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치료 경험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자기 자신에 대한 ‘탓’, 혹은 서로에 대한 ‘탓’에 지친 사람들에게 가장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무책임한 너, 상처받는 나
무엇이 진짜 문제일까


이 책은 관계 속에서 자주 마주하는 자기합리화, 자기변명, 책임전가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죄책감 등의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말 그대로 ‘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데’, 이 책 속에 소개된 9명의 문학작품 주인공(파우스트, 스크루지, 프란츠 모어, 그레고리우스, 리처드 요크, 미하엘 콜하스, 안톤 호프밀러, 라스콜리니코프, 장발장)의 이야기와 45개의 실제 상담 사례는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마주하는 이야기다.
환경보호 강경론자이지만 정작 스포츠카를 산 뒤 자주 타는 일이 없을 테니 환경을 지킨다고 주장하며 온 가족을 어이없게 하는 아버지부터(케이스 10), 늦은 밤 골목에 있는 자동차의 사이드미러 20개를 발로 차서 깨놓고, 내 발이 다쳤다며 고발하겠다는 십대 청소년(케이스 2), 새로 온 수도원장이 자신에게 뭘 물어보는 법이 없다며 일을 다 망치고 있다고 분노하는 전임 수도원장(케이스 31), 심지어는 자신을 치료 중인 여성 정신과 의사가 실력이 형편없어서 자신의 자살 시도를 막지 못했다는 남성(케이스 12) 등이 바로 그들이다.
또 이런 경우도 있다. 습관적으로 늦잠을 자거나 과제를 미루는 대학생의 경우에도 할 말은 있다. “해야죠! 하지만 세미나 과제가 저절로 작성되는 게 아니잖습니까.”(케이스 17) 저자는 ‘누구나 실제로 자신의 행동 전부를 완전히 장악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환자들은 스스로 행하지는 않으면서 자신이 바라는 태도의 변화가 저절로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에게 자기기만을 그치고, 자기 스스로 ‘게을러터졌다’는 것을 인정할 때야만 스스로 변화가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특히 파트너 관계에서 자기집착의 정도가 심해 관계를 지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지적한다. 그 실제 사례로 결혼식날 많은 일들이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남편을 탓하는 신부(케이스 16),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해 끊임없이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케이스 15), 바람을 피우면서도 자신은 항상 아내에게 크게 신경을 쓰고 세심하게 대하고 있다고 말하는 남성(케이스 1) 등을 보여주면서 저자는 ‘두 사람 모두 자신에 대한 연민이 너무 많다는 확신이 들 때가 자주 있다. 그러니 자연히 상대방을 위한 연민이 자리할 여지는 극히 적을 수밖에 없다’고 진단한다. 말하자면 ‘스스로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각자 자기 집 문 앞만 살핀다’는 것이다.
이럴 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충고한다. ‘양측이 자신이 잘못한 만큼 인정을 한다면 공감을 위한 길이 열릴 것이고 사과를 청할 수도 있을 것이다. 상대방이 어떤 말이나 행동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정확히 말해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어떤 일로 상처를 주었고 어떤 일로 상처를 받았으며, 용서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할 수 있으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더 이상의 원망과 상처 벗어나
진정으로 자유로워지는 법


이 책에서 여러 번 강조하듯이 ‘인간은 누구나 죄(잘못)를 짓는다’. 문제는 ‘죄의 존재는 제대로 인식되지만 그다음으로 죄의 몫이 항상 제대로 분배되지는 않는 데서 발생’한다. 죄를 타인에게 전가할 수 있다는 것은 잠시 심리적 부담을 더는 일에 불과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관계 회복을 위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야만이 새로운 행동의 여지가 생긴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다음에 오는 것이 바로 ‘용서’다.
저자는 ‘실제로 수많은 환자들이 자신들의 용서할 수 없음(다시 말해 화해 무능력)을 답답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용서는 ‘이미 일어난 일을 하찮은 일로 치부하는 행위’나 덮어놓고 무조건 하고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당한 부당함으로부터 해방되는 최적의 형태’다. 그는 이를 위해 세 단계를 제시한다.
그 시작은 저자 라파엘 보넬리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다. 먼저 “첫째 자신도 실수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그 인식으로 비로소 잘못된 행위를 한 사람을 인정할 수 있는 자세가 된다. 둘째 용서할 의지가 있어야 한다. 즉 실제로 무례한 일에 대해 ‘그 일은 잊어버리기로 하자!’라고 말할 수 있는 상당한 아량이 필요하다. 셋째 용서하려는 감정이 생겨야 한다. 요약하면 첫 번째는 이해, 두 번째는 의지, 세 번째는 감정이다.” (본문 249~250쪽)
그런데 매우 심각하게 상처를 받아서 도저히 용서(화해)가 가능하지 않을 것 같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이렇게 덧붙인다. “심각한 경우에는 상처를 받았다고 느낀 대상에 대해 의지로 용서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데 충분치 않다. 이때는 심리 치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다. 즉 의지는 가해자에 대한 이해라는 새로운 태도를 가능하게 한다. ‘진정한 용서’와 같이 느껴지는 감정적 용서는 의지의 행위로 시작되어야 한다. 감정은 이해와 의지에 뒤이어 간신히 비틀거리며 온다. 다시 말해 용서할 의지가 없는 사람은 용서를 실천하지 않는다.”(본문 250~251쪽)

이 책은 관계에 있어 ‘자기 잘못’이라는 주제가 빠져 있는 조언들은 어떤 면에서는 ‘이가 빠져 있는 조언’이라고 말한다. 또 심지어는 ‘타인에게 죄 전가하기의 함정에 위태롭게 빠져듦으로써 실제적인 해결책을 차단한다’고 덧붙인다. “자신의 잘못은 바로 실패다. 그리고 그렇기에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내면적인 형태다. 자신의 잘못을 억압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을 진정으로 자유롭게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관계에 지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타인에게 당한 부당함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상처와 굴욕을 이겨내는 가장 건전한 방법은 무엇인가? 용서는 가능한가? 이제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라파엘 M. 보넬리(지은이)

1968년 오스트리아 쉐르딩에서 태어났다. 현재 오스트리아 빈 소재 지그문트프로이트 대학교 신경과 교수이자, 정신과 의사 및 정신치료 전문의다. 빈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4년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 대학교, 캘리포니아 대학교, 듀크 대학교 등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2004년 그라츠 의과대학에서 신경정신과 박사 학위를 받은 후 2005년 정신과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정신의학, 정신치료, 치매가 주요 관심 분야다. 저서로는 《우리의 관계를 지치게 하는 것들》, 《정신치료와 종교의 단란한 공존에 관한 변론》, 《정신치료와 영성》 등이 있다 .

송소민(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독문과에서 수학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물의 요정을 찾아서』(공저), 『독일 문학의 장면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 『엄마됨을 후회함』, 『미성숙한 사람들의 사회』, 『곡물의 역사』, 『금서의 역사』, 『별밤의 산책자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_ 잘못이 없는 사람들 = 4
1부 무엇이 문제인가 
 1장 잘못을 인정하기가 그토록 어려운가 : 하인리히 파우스트의 상담 = 21 
  누구나 잘못을 저지른다 
  배제된 책임 
  억압된 양심의 가책 
  사과하거나 자신을 합리화하거나 
  자신의 한계와 책임 인지하기 
  고통이란 무엇인가 
  왜곡되는 양심의 가책 
  무죄 변명을 통해 강화된 억압 
 2장 무결점의 이유 : 에베네저 스크루지의 상담 = 65 
  누군가는 죄인이어야 한다 
  과민한 사람에게 필요한 것 
  완벽주의자에게 결점은 없다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 
  나는 특별하다는 믿음 
  공감의 결여 
  자기기만과 허위 
  원칙과 내면의 모순
 3장 피해자 숭배와 타인에게 죄 전가하기 : 프란츠 모어의 상담 = 111
  나 아닌 누군가의 잘못 
  적개심 
  자칭 피해자의 철저한 자기기만 
  속죄양을 끌어내려는 욕구 
  손쉬운 책임전가 대상, 부모 
  관계에 존재하는 독 
  왕따 현상 
2부 사람이 얽힌 방식
 4장 불가항력적인 어떤 것 : 그레고리우스의 상담 = 145
  자유 의지란 존재하는가 
  어쩔 수 없는 일 
  자유 의지에 대한 신경학적 논의 
  육체적 한계의 희생자 
  불가항력적인 기질 
  네 가지 고전 기질론 
  기질 분석 
  천성인가 교육인가 
  인간의 약점들 
 5장 자유의 신경생물학 : 리처드 요크의 상담 = 183 
  인간의 자유 선택 
  도덕적 원칙과 선택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인간은 의지를 가진 존재다 
  삶을 제어하려는 사람들 
  기질과 성향은 다룰 수 있다 
  이른바 '악한'
 6장 원한인가 용서인가 : 미하엘 콜하스의 상담 = 219
  부당한 상황에서 
  정당성 광신자 
  원한과 분노 
  부당함에 대한 건전한 반응 
  민감한 사람들 
  원한의 심리 치료 
  심리 치료 과정으로서의 용서 
3부 해결책 
 7장 본능의 힘 : 안톤 호프밀러의 상담 = 259
  본능은 나침반이 없다 
  머리-가슴-배 
  프로이트의 정신 기계 
  머리, 가슴, 배의 상호 관계 
  성찰되지 않은 배가 보내는 신호 
  과대평가된 배 
  과소평가된 가슴
 8장 잘못의 고백 : 로디온 라스콜리니코프의 상담 = 299
  고해의 욕구 
  참회의 발견 
  자기기만과 양심 
  고해의 치유 효과 
  심리 치료와 고해의 공통점
 9장 전환 : 장발장의 상담 = 329
  운명의 전환점 
  조화로운 삶 
  내가 보지 못한 나 
  너에게로의 전환 
  내면의 오뚝이 
  트라우마 속에 존재하는 행동의 여지 
  운명의 타격 속에 존재하는 행동의 여지 
  실패를 결실로 만들다 
참고 문헌 =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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