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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 녹말음식은 어떻게 약도 없이 살을 빼고 병을 고치나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cDougall, John A. McDougall, Mary A. (Mary Ann), 저 강신원, 역
서명 / 저자사항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 녹말음식은 어떻게 약도 없이 살을 빼고 병을 고치나 / 존 맥두걸, [Mary McDougall] 지음 ; 강신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사이몬북스,   2014  
형태사항
259 p. : 삽화 ; 22 cm
원표제
(The) starch solution : eat the foods you love, regain your health, and lose the weight for good!
ISBN
9788995912447
일반주제명
High-carbohydrate diet Complex carbohydrate diet High-carbohydrate diet -- Recipes Complex carbohydrate diet -- Rec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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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41.5638 2014 등록번호 1212296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국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내서 유명한 존 맥두걸 박사의 책이 처음으로 한국에 선보인다. 이 책은 본인이 의사이면서도 '약과 수술을 멀리하라'고 주장하는 일종의 내부고발서이자 자기고백록이다. 어려운 의학용어에 의존하지 않고 옆집 아저씨가 들려주듯이 쉽게 읽혀진다.

체중이 30kg이나 더 나갔던 박사는 18살에 중풍이 걸렸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다리를 절룩인다. 왜 살이 찌는 것일까? 병은 왜 걸리는 것일까? 원인을 알기 위해 의대에 진학했고 오랫동안 의사로 일을 했지만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세월이 흘러 하와이 사탕수수농장에 책임의사로 근무하게 되는데 그는 여기서 비만과 만성질환의 원인을 깨닫게 된다. 결국 현대의학으로는 비만과 질병을 해결할 수 없음을 솔직히 고백하게 된다.

존 맥두걸 박사는 왜 병원에 가지 말아야하는가를 의사인 본인의 경험으로 얘기한다. 채식이 어떻게 살을 빼고 병을 고치는가에 대한 이유를 진화론적으로 접근한다. 우유와 생선에 대한 허구, 단백질과 영양제에 대한 오해, 채식주의자이면서 뚱뚱한 사람들의 이유 등, 끝없는 이야기 보따리가 종합선물세트처럼 펼쳐진다.

녹말음식은 어떻게 약도 없이
살을 빼고 병을 고치나


미국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내서 유명한 존 맥두걸 박사의 책이 처음으로 한국에 선보인다. 이 책은 본인이 의사이면서도 ‘약과 수술을 멀리하라’고 주장하는 일종의 내부고발서이자 자기고백록이다. 어려운 의학용어에 의존하지 않고 옆집 아저씨가 들려주듯이 쉽게 읽혀진다. 체중이 30kg이나 더 나갔던 박사는 18살에 중풍이 걸렸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다리를 절룩인다. 왜 살이 찌는 것일까? 병은 왜 걸리는 것일까? 원인을 알기 위해 의대에 진학했고 오랫동안 의사로 일을 했지만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세월이 흘러 하와이 사탕수수농장에 책임의사로 근무하게 되는데 그는 여기서 비만과 만성질환의 원인을 깨닫게 된다. 결국 현대의학으로는 비만과 질병을 해결할 수 없음을 솔직히 고백하게 된다.

사탕수수농장의 1세대는 주로 일본, 필리핀, 한국인들이었는데 그들은 살도 찌지 않고 거의 질병에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2세, 3세로 갈수록 과체중에 만성질병에 시달렸다. 이유는 음식이었다. 초기이민자들의 식사는 미국에 와서도 그들 나라에서 먹어온 것과 같은 방식으로 과일, 야채, 곡물을 먹고 있었다. 2,3세들은 서구식음식에 길들여져 있었다. 그들은 미국에 와서도 꾸준히 그들 나라에서 먹어온 것과 같은 방식의 식사를 하고 있었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그들의 2세,3세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먹던 채식위주의 식사에서 고기와 유제품, 그리고 패스트푸드 중심으로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이후로 그는 방향을 바꾼다. ‘병을 고치는 의사’는 식품업계와 제약업계와 결탁하면서 ‘병을 만드는 사람’이 된다. 양심상 그는 약과 수술을 권하는 의사를 포기하고, ‘살을 빼고 병의 원인을 제거하는 건강전도사’ 새로운 인생을 살기 시작한다.

이 책은 일단 재미있다. 본인의 고백록 형식을 취했기 때문일까? 왜 병원에 가지 말아야하는가를 의사인 본인의 경험으로 얘기한다. 채식이 어떻게 살을 빼고 병을 고치는가에 대한 이유를 진화론적으로 접근한다. 우유와 생선에 대한 허구, 단백질과 영양제에 대한 오해, 채식주의자이면서 뚱뚱한 사람들의 이유 등, 끝없는 이야기 보따리가 종합선물세트처럼 펼쳐진다. 광고와 방송은 광고주의 주장을 뛰어 넘지 못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제약업계와 식품회사가 보내는 메시지를 뛰어넘어서 진실에 접근하기 힘들다. 맥두걸 박사는 이 책에서 우리가 의아해하면서 궁금했던 통념의 오류를 속시원히 풀어해쳐내 준다.

[출판사 리뷰]

미국 아마존 건강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맥두걸박사의 내부고발서

그의 책은 전세계적으로 150만부 넘게 팔렸다. 그의 프로그램에 가입한 수천 수만의 환자들이 저절로 살을 빼고 병을 고쳤다. 의사는 병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약과 수술로 오히려 병을 키우는 병원문을 스스로 박차고 나왔다. 그는 이 책에서 현대의학의 오류를 고발하고 자본의 논리로 무장한 식품업계와 제약업계를 통렬히 비판한다. ‘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으로 결국은 되돌아 온다. 결국은 음식이 문제였다.

육식과 유제품이 어떻게 병을 만드는지 낱낱이 밝혀낸다.
왜 살이 찌는 것일까? 왜 병에 걸리는 것일까? 주범은 우리 모두가 우려했던 대로 고기와 유제품과 식물성기름이었다. 그 때문에 박사 자신도 몸무게가 남보다 30Kg 더 나갔고 중풍에 걸렸다. 그래서 지금도 다리를 전다. 박사는 이후로 채식주의자로 변신한다. 그 위험한 음식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 우리의 몸에 들어오고, 들어온 그것들은 몸 속에서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You are what you eat' 당신이 먹는 음식이 바로 당신의 몸을 만든다고 외친다.

살을 빼고 병을 없애는 방법이 종합선물세트처럼 펼쳐진다.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채식이다. 그러나 과일과 야채로는 한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바로 포만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포만감은 녹말음식을 통해야 한다. 빵, 국수, 과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현미, 감자, 통곡물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음식들이 어떻게 비만을 해결하고 병을 고치는지 옆집아저씨처럼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단순한 채식이야기가 아니다. 채식과 육식을 둘러싼 수많은 근거와 주변의 이야기들이 마치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존 A. 맥두걸(지은이)

고기와 유제품을 너무 먹어 18살에 중풍에 걸렸다. 친구들보다 20~30kg 더 비만이었다. 오랫동안 병원을 들락거렸지만 실패했고 그때 이후 다리를 절게 되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 싶어 의대에 진학했다. 의대에서 올A학점으로 졸업했다. 의사가 되었지만 약과 수술로 일시적인 고통을 덜어줄 수밖에 없었다. 만성질환의 원인은 알 수 없었다. 하와이 사탕수수농장에서 책임의사로 일하면서 그는 깨닫는다. 1세는 병이 없는데 2,3세는 왜 병이 많을까? 육식과 유제품이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이후 고기와 유제품의 해악을 널리 알리고, 녹말음식과 채식음식의 전도사가 된다. 맥두걸 프로그램을 열어 수만 명의 체중을 줄이고 병을 고친다. 12권의 베스트셀러를 내면서 150만 명이 그의 독자가 되어 지지를 표현했다. 비영리기관인 PCRM(책임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을 이끌면서 정부에, 육식과 유제품 정책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자문의 역임.

강신원(옮긴이)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지방이 범인』, 『산 음식, 죽은 음식』, 『비만의 종말』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 9 
옮긴이의 말 = 3 
1장 엉터리 의사였음을 나는 고백한다 
 나는 말썽꾸러기 소년이었다 = 23
 나는 가짜의사였다 = 25
 환자들이 나의 스승이었다 = 30
 다른 나라 사람들은 무얼 먹을까 = 32
 병원은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 = 34
 의료산업에서 당신은 환자가 아니다, 고객일 뿐이다 = 36 
2장 인간은 녹말을 먹는 동물이다 
 밥드셨습니까? = 39
 녹말은 모든 음식의 기본이다 = 42
 구석기 시대에 인간은 무엇을 먹었을까? = 45
 고대이집트 귀족의 음식습관 = 47
 전사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 50
 인간의 DNA가 녹말인간을 증명해준다 = 51
 녹말, 다시 돌아오다 = 53
 비만의 원인은 이미 알려져 있다 = 55 
3장 녹말음식을 먹으면 왜 날씬해지나 
 3명의 풍만한 여인들 = 57
 녹말이 뚱보를 만든다고? = 59
 녹말은 지방을 만들지 않는다 = 60
 매력있는 사람은 모두 날씬하고 건강하다 = 66
 절제의 여왕, 우리 할머니 = 68 
4장 동물성 식품에는 3가지 독성물질이 있다 
 균형잡힌 음식이라고? = 73
 우리는 통념에 사로잡혀 살고 있다 = 75
 독은 사람을 금방 죽이고 육식은 천천히 죽인다 = 77
 동물성식품은 모두 똑같이 나쁘다 = 79
 육식의 3가지 독소: 단백질, 지방, 콜레스트롤 = 81 
5장 녹말은 어떻게 인간의 병을 치유하는가 
 해결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 87
 음식습관만 바꾸면 의외로 빨리 치료된다 = 88
 인간의 몸은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 90
 자연치유의 실례는 너무도 많다 = 91
 심장병도 자연치유된다 = 93
 관절염도 자연치유된다 = 95
 암도 자연치유된다 = 96
 만성질병은 반드시 멈춘다 = 97 
6장 정부는 국민의 건강이 아니라 식품업계의 이익을 대변한다 
 어처구니 없는 미국농무부 = 99
 미농무부 추천내용의 문제점 = 101
 미농무부라는 트랙터는 누가 운전하는가? = 103
 미국인을 위한 식습관 가이드라인 = 104
 미국도 2010년부터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다 = 106
 우리는 끝까지 싸우리라 = 108
 변화의 물결이 시작되었다 = 111 
7장 그러면 단백질은 어디서 섭취하나요? 
 당신의 통념은 광고가 만든 것이다 = 113
 당신의 통념에는 과학이 빠져 있다 = 115
 치턴든 교수가 100년 전에 파헤친 진실 = 118
 치턴든 교수의 인체실험 = 119
 전문가들의 결론: 단백질은 40∼60g으로 충분합니다 = 121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하다 = 123
 쥐와 인간은 다르다 = 124
 로스 박사가 제대로 된 결론을 내렸다 = 126
 잘못된 믿음은 멈추지 않고 있다 = 128
 마침내 미국 심장협회도 인정했다 = 129
 모르면 속는다 = 132
 녹말은 완벽하다 = 134 
8장 그러면 칼슘은 어디서 섭취하나요? 
 우유는 칼슘덩어리? = 137
 우유는 당신의 뼈가 아니라 낙농업계를 튼튼하게 한다 = 139
 소는 말이 없고 사람은 거짓말을 한다 = 140
 소는 무엇을 먹고 엄청난 칼슘을 만들어 내는가? = 141
 칼슘이 과도하면 몸에 치명적으로 해롭다 = 143
 칼슘이 부족해서 몸이 아픈 적이 있는가? = 144
 낙농업계도 할 말이 없어졌다 = 145
 우유의 단백질은 뼈에 심각한 손상을 준다 = 146
 우유는 송아지를 위한 것 = 148
 칼슘보충제는 왜 몸에 해로운가? = 150
 유제품은 매우 오염된 식품이다 = 151
 유제품만 없애도 당신은 날씬해질 것이다 = 153 
9장 어느 물고기 사냥꾼의 고백 
 생선이 정말 몸에 좋을까? = 155
 오메가3는 식물성 음식에 충분히 들어 있다 = 158
 일본인도 생선보다 녹말음식을 더 많이 먹었다 = 161
 생선은 수은이라는 치명적인 독이 있다 = 162
 생선은 심장병에 매우 위험하다 = 164
 과학적으로도 의견일치를 보았다 = 165
 양식 물고기는 더 위험하다 = 168
 낚시여 생선이여 안녕∼ = 170 
10장 뚱뚱한 채식주의자 
 뚱뚱한 의사선생님 = 173
 가짜음식에 속지 말기를 = 175
 지방은 그냥 지방일 뿐이다 = 177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뚱뚱해진다 = 178
 콩으로 만든 가짜음식들 = 181
 가짜 콩음식은 왜 건강에 나쁜가? = 183
 가짜 콩음식은 칼슘밸런스를 깨트린다 = 185
 콩에 대한 관심이 제도를 바꾼다 = 188
 나는 모든 채식주의자들을 존경한다 = 189 
11장 영양제에는 영양이 없다 
 비타민부족으로 병에 걸린 사람을 보았나? = 193
 식물은 영양의 조화가 완벽하다 = 198
 알약은 음식이 아니다 = 200
 비타민D는 햇빛 한줌으로 충분하다 = 202
 비타민D 부족이 아니라 육식이 문제다 = 206
 비타민D의 가치는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다 = 207
 실내에서 하는 태닝은 절대 추천할 수 없다 = 210
 영양은 자연에서 얻어라 = 211 
12장 설탕과 소금은 서양식단의 희생양이다 
 인간은 진화론적으로 짠맛 단맛을 좋아한다 = 213
 소금을 너무 좋아하면 죽을까? = 215
 소금을 줄이면 오히려 더 위험하다 = 218
 우리는 소금을 사랑한다 = 220
 소금은 얼마나 먹어야 할까? = 223
 인생은 좀 더 달콤해도 좋다 = 224
 설탕은 지방도, 당뇨도 만들지 않는다 = 226
 혈당지수(GI)가 상업적으로 악용되고 있다 = 229
 그러나 단순당은 문제가 있다 = 232
 몸의 자연적인 욕구를 지나치게 거부하지 마라 = 233
주석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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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라지마사. 편집부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