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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모습 속에서 나를 본다 : 두 발과 가슴으로 써내려간 섬진강 에세이

네 모습 속에서 나를 본다 : 두 발과 가슴으로 써내려간 섬진강 에세이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조문환
Title Statement
네 모습 속에서 나를 본다 : 두 발과 가슴으로 써내려간 섬진강 에세이 / 조문환 글·사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북성재,   2013  
Physical Medium
334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9216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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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47 조문환 네 Accession No. 15131990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사 : 낮고 작고 느린 섬진강 / 손대현 = 4
서문 : 아! 섬진강 = 10
제1부 작고 낮고 느려야 한다(진안)  
 하나 : 시원(始原)을 찾아 떠나다 = 19
 둘 : 나 한 마리 회귀어(回歸漁) 되어 = 25
 셋 : 사람을 닮은 강, 강을 닮은 사람 = 30
 넷 : 강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지 않더라 = 37
 다섯 : 마령(馬靈) 사람들 = 42
 여섯 : 돌고 돌아가는 강 = 50
 일곱 : 쉽게 지나온 길은 기억조차 없더라 = 57
 여덟 : 봄이 포효(咆哮)하다 = 64
 아홉 : 여울, 그 작고 섬세한 오케스트라 = 71
 열 : 영원한 비주류마을, 강은 마을을 돌아가더라 = 77
 열하나 : 작고 낮고 느려야 한다 = 86
제2부 강물은 이웃을 탓하지 않는다(임실)  
 열둘 : 매화강이라 부르리 = 93
 열셋 : 나를 태워야 새 생명이 잉태되는 비밀을 아시나요 = 100
 열넷 : 봄비가 가져다준 것 = 107
 열다섯 : 섬진강, 호수에 잠기다 = 113
 열여섯 : 꽃으로 산다는 것은 = 119
 열일곱 : 강은 흘러야만 강이다 = 126
 열여덟 : 강물은 이웃을 탓하지 않는다 = 133
 열아홉 : 섬진강에서 월광곡을 들어보라 = 138
 스물 : 섬진강, 어린아이와 같이 뛰놀다 = 144
 스물하나 : 투영되다 = 152
 스물둘 : 네가 있음에 = 157
 스물셋 : 고향이 그리울 땐 돌아오라, 섬진강으로 = 163
 스물넷 : 부딪치고 깨져야 강이다 = 169
제3부 아침 이슬은 풀잎 끝에 맺힐 때 더 아름답다(순창, 남원)  
 스물다섯 : 네 모습 속에서 나를 본다 = 178
 스물여섯 : 아침 이슬은 풀잎 끝에 맺힐 때 더 아름답다 = 183
 스물일곱 : 강은 효자를 낳고 충신을 세우고 = 187
 스물여덟 : 너 또한 씻겨져야 하리니 = 193
 스물아홉 : 우산은 둘이 함께 쓸 때 더 행복하다 = 197
 서른 : 달맞이꽃도 때로는 해맞이를 한다 = 201
제4부 팔월의 조각구름 미루나무에 걸리다(곡성)  
 서른하나 : 팔월의 조각구름, 미루나무에 걸리다 = 209
 서른둘 : 섬진강 더 다가가기 = 215
 서른셋 : 이제 평안하라, 쉼을 얻으라 = 221
 서른넷 : 암강과 숫강, 그 운명적 만남을 위하여 = 227
 서른다섯 : 삶이 건너간 자리 호곡나루 = 233
 서른여섯 : 그리울 땐 완행열차를 타라 = 239
 서른일곱 : 탑선마을에 해가 떨어지면 = 245
제5부 사랑한다면 같은 하늘 아래 누워라(구례, 순천, 하동, 광양)  
 서른여덟 : 압록(鴨錄) 대회전(大會戰) = 255
 서른아홉 : 길지로 돌아드니 삼대삼미(三大三美)의 땅이어라 = 261
 마흔 : 섬진강, 노고단에 잠들다 = 267
 마흔하나 : 타인능해(他人能解), 만인소유(萬人所有) = 273
 마흔둘 : 피아골 단풍은 피처럼 붉어만 가고 = 277
 마흔셋 : 섬진강, 옥화주막에서 역마살 인생 되다 = 283
 마흔넷 : 마지막 여울에서 아침을 맞다 = 288
 마흔다섯 : 사랑한다면 같은 하늘 아래 누워라 = 293
 마흔여섯 : 바람이 불어도 구재봉은 흔들리지 않는다 = 298
 마흔일곱 : 18번 완행버스는 섬진교를 건너고 = 301
 마흔여덟 : 월길에 달이 뜨니 상저구에 해가 진다 = 306
 마흔아홉 : 두우산, 너를 호국의 산으로 명명하노라 = 311
 쉰 : 귀향(歸鄕), 어머니의 품에 안기다 = 318
에필로그 = 326
발문 : 아, 어머니의 품 같은 섬진강이여 / 이재근 = 328
마지막 50회에 독자들이 보낸 편지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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