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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꾸는) 15分 발표 심리 : 대화와 프레젠테이션의 설득 심리학 (Loan 1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규상 우석진, 저
Title Statement
(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꾸는) 15分 발표 심리 : 대화와 프레젠테이션의 설득 심리학 / 박규상, 우석진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군포 :   샌들코어,   2014  
Physical Medium
253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98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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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 ▼a (KERIS)BIB00001344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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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 ▼a 658.452019 ▼2 DDCK
090 ▼a 658.452019 ▼b 2014
100 1 ▼a 박규상 ▼0 AUTH(211009)11942
245 2 0 ▼a (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꾸는) 15分 발표 심리 : ▼b 대화와 프레젠테이션의 설득 심리학 / ▼d 박규상, ▼e 우석진 지음
246 3 ▼a 십오분 발표 심리
246 3 ▼a 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꾸는 십오분 발표 심리
260 ▼a 군포 : ▼b 샌들코어, ▼c 2014
300 ▼a 253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700 1 ▼a 우석진, ▼e▼0 AUTH(211009)36492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658.452019 2014 Accession No. 11171637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발표의 공포와 두려움도 긍정으로 바꿀 수 있는 설득 심리학. 늘 도망치고 싶지만 잘하고 싶은 발표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심리학자와 정보 디자이너인 두 저자는 발표의 두려움은 없애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적절하게 관리해야 할 대상이라고 이야기하며, 15분이라는 대표적인 발표 시간을 분석하여 심리적인 문제와 원인, 그리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무조건 안정을 취하고, 자신감을 잃지 말고, 끊임없이 연습하라는 심리학과 자기계발서의 성의 없는 충고보다는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긴장과 부담감을 떨쳐버리려 애쓰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야만 실패에 대한 자기 책임감과 자존감의 상실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발표 시간대에 따라 등장하는 심리와 대응방안을 숙지한다면 발표 울렁증을 극복하고 자신의 발표를 완성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무엇이 발표라는 공포를 만들고 발표자와 청중을 힘들게 하고 있는지 명확히 짚어서 해설해준다. 또한, 15분 발표의 각 시간대별로 등장하는 발표자의 심리와 청중의 심리를 제시함과 동시에 발표 현장의 Q&A 코너로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준다.

15분, 무대 공포라는 괴물과 맞서는 긍정적 심리 해독서
발표의 공포와 두려움도 긍정으로 바꿀 수 있는 설득 심리학 『15분 발표 심리』. 늘 도망치고 싶지만 잘하고 싶은 발표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심리학자와 정보 디자이너인 두 저자는 발표의 두려움은 없애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적절하게 관리해야 할 대상이라고 이야기하며, 15분이라는 대표적인 발표 시간을 분석하여 심리적인 문제와 원인, 그리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무조건 안정을 취하고, 자신감을 잃지 말고, 끊임없이 연습하라는 심리학과 자기계발서의 성의 없는 충고보다는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긴장과 부담감을 떨쳐버리려 애쓰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야만 실패에 대한 자기 책임감과 자존감의 상실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발표 시간대에 따라 등장하는 심리와 대응방안을 숙지한다면 발표 울렁증을 극복하고 자신의 발표를 완성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마음이 만들어 낸 발표의 두려움을 심리 전략으로 극복하다
『15분 발표 심리』는 남 앞에 서는 15분을 심리학과 국내 발표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히 분석한 최초의 심리해설서. 발표를 잘하고 싶지만 도망가고 싶고, 잡담은 잘하는데 발표에서는 주눅이 들어버리는 복잡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심리학자와 발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두 저자는 지금까지 항상 문제 해결을 비껴가는 심리학적 조언과 무조건적인 연습만을 강조하는 발표 서적들의 관념을 깨고 현상과 이유, 그리고 치유와 해결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내놓는다.

발표 연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다가서기
발표에 대한 불안과 공포는 무조건 떨쳐버리려고 하면 더욱 강한 강박증에 시달리게 되므로 연습만으로 자신감을 찾을 수는 없다. 피나는 연습보다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자신의 불안한 심리를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발표자는 청중에게도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보여주면서 그들과 공감할 수 있는 용기를 낼 필요가 있다. 『15분 발표 심리』에서는 무엇이 발표라는 공포를 만들고 발표자와 청중을 힘들게 하고 있는지 명확히 짚어서 해설해준다. 또한, 15분 발표의 각 시간대별로 등장하는 발표자의 심리와 청중의 심리를 제시함과 동시에 발표 현장의 Q&A 코너로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해준다.

발표라는 괴물에 맞서는 심리 해설서, 발표 사용설명서!
발표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두려움은 발표를 괴물처럼 인식하게 만든다. 공포스러운 발표 괴물과 맞서서 싸울 수 있는 힘을 키우려면 나의 심리 나침반을 정확히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15분 발표 심리』는 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꿔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심리 해설서이면서 발표 사용설명서라고 부를 수 있다. 15분 발표에 숨어있는 비밀스러운 심리 코드를 파헤치다 보면 과거 상처받았던 자존감을 회복하고, 애써 지우려 했던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시간의 압박 속에서도 발표의 중압감에 쓰러지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는 당신의 손에 이 책이 들려있다면 당신의 발표는 실패와 두려움이라는 기나 긴 터널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셈이다. 『15분 발표 심리』를 통해 발표의 두려움을 긍정으로 바꿀 수 있다면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우석진(지은이)

정보 디자이너. ‘현상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늘 단순하다’는 이치에 따라 주변의 사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을 즐겨 한다. 슈퍼컴퓨터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직관을 탐닉하며 다양한 상황 속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를 쓰고, 그리고, 말하는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도해력》 《1% 비주얼 씽킹》 《회사에서 자주 쓰는 인포그래픽 PATTERN 31》 《15분 발표 심리》 《One Page 인포그래픽스》 《인포그래픽 비주얼 씽킹 IDEA BOOK》 《제안력》 《원칙을 넘어선 프레젠테이션》 등 100여 권의 도서가 있다. 저자 홈페이지 www.wooseokjin.com

박규상(지은이)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일본 도쿄(東京)대학에서 사회정보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와 가천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의 낙서를 보다가 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과학적 분석력과 공감적 상상력이 함께 하는 오타쿠의 세상을 꿈꾸는 감성논리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어른이 되어서도 장난감을 놓지 못하는 무의식적 이유》《발칙한 콘텐츠 인문학》《욕망하는 집》《1% 비주얼 씽킹》《처음 쓰는 논문 쓰기》《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15분 발표 심리》《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여자가 모르는 여자의 마음》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프롤로그 : 왜 '15분 발표 심리'인가 = 6
0분 : 마음과 태도의 준비 순간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공포라고 여기는 이유 : 발표를 잘 하고 싶은 마음, 빨리 도망치고 싶은 마음 = 18
 우리는 왜 발표를 준비하면서 늘 시간이 부족할까? : 시간을 핑계 대는 사람, 의미에 집중하는 사람 = 26
 '새롭게', '다르게'를 외치면서 늘 과거 발표로 돌아가는 이유 : 항상 새롭게 결심하는 사람, 항상 비웃는 뇌 = 34
 연습(리허설)을 하는 게 왠지 쑥스러운 마음 : 연습할수록 나아지는 사람, 연습이 독이 되는 사람 = 42
1분 : 자신을 보여주는 순간
 시작에 모든 에너지를 소진하는 이유 : 힘이 들어간 어깨, 자연스러워 보이고 싶은 마음 = 48
 발표자가 왠지 차별이라고 느껴지는 이유 : 성별, 연령, 직급을 단점으로 생각하는 사람, 장점으로 생각하는 사람 = 54
 연습을 해도 무대만 서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 이유 : 연습내용을 기억하는 사람, 흐름을 이해하는 사람 = 60
 청중이 모두 심사위원으로 보이는 순간 : 발표를 이끄는 나의 시선, 무서운 타인의 시선 = 68
 되살아나는 트라우마의 플래시백 : 떠오르는 아픈 기억에 휘둘리거나, 새로운 경험을 바라거나 = 74
3분 : 공감의 결정적 순간
 공감에 매달리다 발표를 놓치는 이유 : 공감을 쫓는 사람, 공간을 이해하는 사람 = 84
 공감도 되기 전에 발표의 내용을 알겠다는 청중들 : 이제부터라고 생각하는 발표자, 전부 알겠다고 팔짱 끼는 청중 = 90
 발표자에 따라 청중의 감정이 미묘하게 변하는 이유 : 같은 말 다른 느낌, 다른 말 같은 느낌 = 98
 새로운 사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 3분 안에 내 편이 되거나, 또 다른 적이 되거나 = 106
 통계와 데이터가 공감을 얻지 못하는 이유 : 통계만 말하는 발표자, 숫자를 믿지 않는 청중 = 114
5분 : 이해와 몰입이 공존하는 순간
 논리를 앞세운 지겨운 설명, 스토리가 담긴 감성 : 스스로 만족하는 전달자, 청중을 몰입시키는 이야기꾼 = 122
 혼자 몰입하는 발표자, 끼지 못하는 청중 : 일방통행으로 갈 것인가, 개입하는 즐거움을 줄 것인가? = 128
 'So What'을 외치는 상사와 청중의 심리 : 결론을 알고 싶은 청중, 전체를 들려주고픈 발표자 = 134
 시각화에 목매는 발표자, 내용이 궁금한 청중 : 멋지게 보여주려는 마음, 알맹이를 보려는 마음 = 142
7분 : 긍정과 위기가 결정되는 순간
 발표장의 분위기 때문에 핵심을 놓치는 이유 : 청중 100%를 충족시키거나, 발표자만의 착각이거나 = 150
 발표 중간 시점에서 긴장감이 중요한 이유 : 좋은 평가를 유지하느냐, 나쁜 평가를 뒤엎느냐 = 154
 발표 형식의 새로움이 사라지는 이유 : 창의적이고 싶은 발표자, 많은 발표를 비교하는 청중 = 160
 3막 3장, 3분, 세 가지에 고정되는 발표의 숫자들 : 3이라는 숫자는 집착일까, 자연스런 발상일까? = 166
 시간 압박에 신경을 쓰느라 허둥대는 이유 : 시간이 늘 부족하다는 발표자, 빠른 설명 때문에 힘든 청중 = 172
10분 : 몰입과 결론의 순간
 결론에 이르러서 재공감이 필요한 이유 : 청중을 아우르는 사람, 조급함으로 손해 보는 사람 = 180
 문제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원하는 심리 : 문제 해결을 바라는 사람, 긍정과 위로를 원하는 청중 = 186
 앞의 내용을 기억 못하는 청중 : 지나치게 많은 정보량, 기억 못하는 청중의 당연함 = 192
 아직 발표가 끝나지 않았는데 짐을 챙기는 이유 : 많이 보여줬다는 발표자, 건질게 없다는 청중 = 198
15분 : 감정의 문을 닫는 순간
 자신의 발표내용에도 질문에 땀을 흘리는 이유 : 주도권 쟁탈전이라는 Q&A 대결에서 한숨 쉬는 발표자 = 204
 자신이 너무 약한 인상을 남길까 걱정하는 이유 : 잡스의 발표처럼 청중의 뇌리에 남고 싶은 발표자 = 210
 발표의 완성도를 대하는 인식의 차이 : 행위 발표자의 시각, 관찰자인 청중의 시각 = 216
∞분 : 심리 피드백의 순간
 발표를 어려워했던 근본적인 이유 : 왜 나는 발표를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말했을까? = 224
 발표를 잘하는 유전자와 지나친 자신과다 : 왜 나는 그들처럼 발표하지 못할까? = 230
 스몰 토크에 강한 사람들의 심리 : 생각해보면 잡담은 잘하는데 발표는 못하는 우리들 = 236
 기대가 크면 부담도 큰 발표의 속성 : 왜 팀발표의 발표자가 되면 더 부담스러운 걸까? = 242
 발표가 끝날 때마다 드는 후회와 마주하는 방법 : 자신만의 높은 기대치와 청중 기대치의 오해 =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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