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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명강 : 대한민국 최고 지성들의 위대한 인생수업 : 서양고전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대진, 1961-, 저 김상근, 1964-, 저 김석, 1965-, 저 박상진, 1964-, 저 이석재, 1967-, 저 이종숙, 1952-, 저 이진우, 1956-, 저 이태수, 저 최윤영, 1964-, 저 홍성욱, 1961-, 저 홍승찬, 1962-, 저
서명 / 저자사항
인문학 명강 : 대한민국 최고 지성들의 위대한 인생수업 : 서양고전 / 강대진 [외]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4  
형태사항
343 p. : 삽화, 초상화 ; 23 cm
총서사항
KI신서 ;5499
ISBN
9788950954413
일반주기
공저자: 김상근, 김석, 박상진, 이석재, 이종숙, 이진우, 이태수, 최윤영, 홍성욱, 홍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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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4z3 등록번호 111714487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1-0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은 서양고전 시리즈. 이 시대 대표 학자 11인이 직접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명강의를 담았다.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인문학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서울대학교와 플라톤 아카데미가 진행한, ‘서양 고전, 인간을 말하다’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자들은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마치 강의하듯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 일반 독자들도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서양 고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입문서라 불릴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관심은 있지만 쉽게 읽지 못했던 플라톤의 <국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셰익스피어의 <햄릿>, 단테의 <신곡> 등 서양 근대 문명의 기초가 된 고전들과, 니체, 데카르트, 뉴턴, 베토벤, 카프카 등 인류사를 뒤흔든 위대한 인물들의 사상을 만남으로써 서양 철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은 서양고전 시리즈 발간!
2만 명이 열광한 인문학 강연을 한 권에 담았다!

2013년에 발간된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어 ‘서양고전’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 출간 이후, ‘서양고전’ 편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드디어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서양 고전의 정수만을 모아 출간되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인문학’이라는 화두는 여전히 유효하며, 일반 대중들의 관심도 뜨겁다. 이는 인문학이 다루는 주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현대인들의 고민과 맞물려 그 해답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김상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은 이 시대 대표 학자 11인이 직접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명강의를 담았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인문학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서울대학교와 플라톤 아카데미가 진행한, ‘서양 고전, 인간을 말하다’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자들은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마치 강의하듯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 일반 독자들도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서양 고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입문서라 불릴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관심은 있지만 쉽게 읽지 못했던 플라톤의 『국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셰익스피어의 『햄릿』, 단테의 『신곡』 등 서양 근대 문명의 기초가 된 고전들과, 니체, 데카르트, 뉴턴, 베토벤, 카프카 등 인류사를 뒤흔든 위대한 인물들의 사상을 만남으로써 서양 철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철학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상을 다루고 있어 서양 고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속에 담긴 인생에 대한 질문들을 통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의 삶을 밝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들에게 듣는 서양고전 명강의
고전 속에서 인생을 묻고, 인간을 답하다!

우리 시대 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와 지식을 자랑하는 학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서양고전의 사상을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들은 서양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통찰과 지혜를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1부 ‘고전,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에서는 인문학의 고향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삶을 찬미하고 또 숙고하는 정신을 알려주고, 위험하고 매력적인 철학자 니체를 통해 권력의지와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 또한 자유를 꿈꾸던 불멸의 예술가 베토벤의 치열한 인생을 엿보며, 플라톤의 『국가』를 통해 이 시대 진정한 정의는 무엇인지 확인한다.
2부 ‘운명을 사랑하다, 생을 찬미하다’에서는 카프카의 『변신』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절실한 고민을 마주하고,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통해 나에게 닥친 고난의 운명을 극복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인간 보편의 주제를 담은 걸작인 단테의 『신곡』을 만나고,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통해 우리가 죽음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3부 ‘인류를 뒤흔든 위대한 유산을 만나다’에서는 세상을 바꾼 천재들인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비밀을 밝히고,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통해 무의식 혁명으로 인간의 분석할 수 있으며, 데카르트의 『성찰』로 이성(理性)으로써 해석한 사유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인문학은 우리 삶 가까이에서 나는 누구이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생의 주제를 담은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통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삶을 바꾸는 통찰과 인생의 위대한 지혜를 들려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홍승찬(지은이)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음악학과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서양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예술의 전당 공연예술감독, 의정부 국제 음악극 축제 예술 감독, 대통령실 문화정책자문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예술상 운영위원장, KBS교향악단 운영위원, 국립무용단 운영위원, 국립발레단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 전공 교수, (사)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음악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예술경영입문》과 《예술경영의 이론과 실제》,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그땐 미처 몰랐던 클래식의 즐거움》, 《나를 꿈꾸게 하는 클래식》, 《생각의 정거장》,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공저)》이 있다. 지금까지 다수의 논문, 연구, 비평 등의 저술 활동, 공연 기획과 해설, 문화예술 강좌와 방송 해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진우(지은이)

철학을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위해 철학하는 철학자. 위대한 사상가들의 철학과 마주하며 이성과 권력의 문제를 탐구했다. 동시에 학생들에게 정치철학을 강의하며 어떻게 정의에 관한 본질적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지 가르쳤다. 지난 30여 년간의 연구와 강의는 그에게 철학이 현실을 넘어선 답을 구하는 대신, 현실과 대화하고 대결하며 답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강단 생활을 마무리하는 지금, 그는 여전히 정치철학자로서 사회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우리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와 동 대학 총장, 포스텍 교수, 한국니체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의심의 철학》,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니체의 인생 강의》, 《한나 아렌트의 정치 강의》, 《지상으로 내려온 철학》, 《탈이데올로기 시대의 정치철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과 《전체주의의 기원》(공역) 등이 있다.

홍성욱(지은이)

물리학을 전공하던 학부생 시절 물리 공부는 안 하고 마르크스, J. D. 버날, T. S. 쿤의 저서를 잡다하게 읽다가 과학사를 시작했다. 과학의 역사 자체에 흥미가 있었다기보다는, 과학의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어떻게 더 괜찮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문제와 왜 자연은 수학을 통해 이해되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답을 얻으려 했다. 돌이켜보면 첫 번째 문제는 정책의 문제고 두 번째는 철학의 문제인데, 정작 정책과 철학은 입문하지도 못했다. 그 뒤로 흥미로운 문제를 좇아 공부하다 보니 관심의 초점이 과학사에서 기술사로, 과학기술사에서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STS1)로, STS1에서 Science and Technology Studies(STS2)로 바뀌었다. 이 과정에서 인간 이후의 포스트휴먼과 휴머니즘 이후의 포스트휴머니즘에 매력을 느끼고 포스트휴먼 시대를 연구하고 있다. 과학기술학자.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과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서울대-한신대 포스트휴먼연구단에 소속되어 포스트휴먼 시대의 인간과 문명에 관한 논의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크로스 사이언스》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그림으로 보는 과학의 숨은 역사》 등이 있고, 공저로는 《미래는 오지 않는다》 《슈퍼휴머니티》 《4차 산업혁명이라는 유령》 등이 있다. 휴머니스트에서 펴내는 과학기술학 총서인 STS collection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김석(지은이)

프랑스 파리 제8대학교 철학과에서 자크 라캉의 욕망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철학아카데미, 고려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건국대학교 융합인재학부 교수를 거쳐 2018년부터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정신분석 개념과 철학을 접목해 한국 사회의 집단 심리와 사회, 문화 현상을 분석하면서 공동체를 위한 인문학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신장애, 일탈과 범죄 등 사회 병리적 주제를 분석하면서 사회 통합을 위한 연구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대중 강연과 활발한 집필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사회로 환원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것에도 열심이다. 지은 책으로 《에크리: 라캉으로 이끄는 마법의 문자들》, 《무의식에로의 초대: 프로이트?&?라캉》, 《프로이트, 꿈의 해석》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문자라는 증서: 라캉을 읽는 한 가지 방법》 등이 있다.

박상진(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을 전공했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문학이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2000). 미국 하버드대학교(2006-2008)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2012-13)에서 방문학자로 비교문학을 연구했고, 2019년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만오교양대학에서 문학과 예술, 동서양 고전, 문명론 등을 가르친다. 지은 책으로는 『이탈리아 문학사』 『에코 기호학 비판: 열림의 이론을 향하여』 『열림의 이론과 실제: 해석의 윤리와 실천의 지평』 『서양의 고전을 읽는다』(공저), 『데카메론: 중세의 그늘에서 싹튼 새로운 시대정신』 『고전의 향연』(공저), 『비동일화의 지평: 문학의 보편성과 한국문학』 『단테 신곡 연구: 고전의 보편성과 타자의 감수성』 『사랑의 지성: 단테의 세계, 언어, 얼굴』 『지중해학: 세계화 시대의 지중해 문명』 『Other Modernisms in an Age of Globalization』 『Illuminating Eco: On the Boundaries of Interpretation』 『A Comparative Study of Korean Literature: Literary Migration』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방가르드 예술론』 『근대성의 종말』 『대중 문학론』 『신곡』(전 3권), 『데카메론』(전 3권), 『수평선 자락』 『꿈의 꿈』 『레퀴엠: 어떤 환각』 『인도 야상곡』 『귀스타브 도레가 그린 단테 알리기에리의 『신곡』』 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는 『지중해, 문명의 바다를 가다』가 있다.

강대진(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일리아스』 연구로 문학박사를 취득했다. 서양 고대의 중요 저작들을 번역·해설·소개하는 것이 자신이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작품을 해설할 때는 작품의 구조를 강조한다. 작품의 영향을 받은 후대의 문학 및 예술 작품들을 함께 소개하는 데도 중점을 둔다. 쓴 책으로 『세계와 인간을 탐구한 서사시 오뒷세이아』, 『일리아스, 영웅들의 전장에서 싹튼 운명의 서사시』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폴로도로스 신화집』, 『오이디푸스 왕』 등이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EBSlang 희랍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상근(지은이)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교수이며, 학장과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미국 에모리 대학을 거쳐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와 명나라 말기의 종교 교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작 《르네상스 창조경영》과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에서 창의적 사고와 르네상스 시대를 연결시켰고, 화가인 카라바조와 엘 그레코, 정치사상가인 마키아벨리의 전기를 썼다. 피렌체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한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는 SBS 특집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었고 다수의 EBS <인문학 특강>과 <세계테마기행>,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하여 인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전 독서 모임인 ‘루첼라이 정원’에서 그리스, 로마, 독일, 인도, 르네상스 시대의 고전, 유대문학과 셰익스피어의 명작을 강의하고 있다. 최근작으로는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과의 대담을 정리한 《초격차》가 있으며,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첫 번째 책인 《나의 로망, 로마》도 출간했다.

최윤영(지은이)

서울대 독어독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 사실주의 소설, 현대 소설, 이민 문학과 비교 문학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 『사실주의 소설의 침묵하는 주인공들』, 『한국문화를 쓴다』, 『서양문화를 쓴다』, 『카프카 유대인 몸』, 『민족의 통일과 다문화사회의 갈등』 등이 있으며 역서로 『에다』(공역), 『개인의 발견』, 『목욕탕』, 『영혼 없는 작가』, 『훔볼트의 대륙』 등이 있다.

이석재(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예일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제2회 로저스Rogers상을 수상한 바 있다. 「Berkeley on the Activity of Spirits」, 「Occasionalism」, 「Necessary Connections and Continuous Creation: Malebranche's Two Arguments for Occasionalism」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이종숙(지은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벤 존슨의 시학: 역사와 이상의 문학적 변증법』 등이 있으며, 「분노, 복수, 복수비극의 역사」 「셰익스피어식 상호텍스트성과 감정 재현의 기술」 「영국에 온 유리피디즈」 외 서양 고전문학, 영국 르네상스에 대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이태수(지은이)

1944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대 원자론의 인식문제에 대한 고찰」로 석사과정을 마친 후, 1981년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고대후기 아리스토텔레스 삼단논법의 희랍적 전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많은 후학들을 길러냈으며, 1994년에는 잠시 교육부 대학정책실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후 서울대 인문대 학장, 대학원장, 한국서양고전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아울러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한국학술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인제대 인간환경미래연구원 원장,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학술연구는 물론 강연과 교육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삶, 반성, 인문학』(공저, 태학사, 2003),『우리 학문이 가야할 길』(공저, 아카넷, 2010),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공저, 21세기북스, 2014)가 있고, 논문으로는 「『아이네이스』 6권에 나타난 로마인의 가치관」, 「플라톤 철학에 있어서 지각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감각이론과 기능주의」, 「사이버 공간의 존재론」, 「아리스토텔레스의 『토피카』와 그 전승」, 「인문학의 자리: 보편과 개별의 사이」, 「인간: 미완의 기획」, 「회의주의적 태도의 일관성: 자기논박 논변에 대한 퓌론 회의주의의 대응」, 「덕과 좋음의 추구」, 「알렉산드로스의 영혼 이론」, 「세이렌과 무사」, 「아리스토텔레스의 공간이해」, 「호메로스의 영웅주의 윤리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 삶을 바꾸는 인문학으로의 여행 / 김상근 = 5
1부 고전,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
 인문학의 고향, 고대 그리스를 가다 / 김상근 = 13
 절대 권력의 서사시, 니체와『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진우 = 37
 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 홍승찬 = 69
 정의란 무엇인가『국가』/ 이태수 = 93
2부 운명을 사랑하다, 생을 찬미하다
 나는 이방인이다『변신』/ 최윤영 = 125
 고난의 운명을 사랑하라『오디세이아』/ 강대진 = 153
 천국, 빛과 색으로 물들다『신곡』/ 박상진 = 179
 우리는 왜 죽음을 기억해야 하는가, 셰익스피어의『햄릿』/ 이종숙 = 215
3부 인류를 뒤흔든 위대한 유산을 만나다
 천재들의 비밀, 뉴턴과 아인슈타인 / 홍성욱 = 249
 무의식과 인간본성『꿈의 해석』/ 김석 = 279
 이성의 열쇠로 풀어본 세계『성찰』/ 이석재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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