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 나를 만든 세계문학고전 독법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구본형 具本亨, 1954-2013 박미옥, 저 정재엽, 저
서명 / 저자사항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 나를 만든 세계문학고전 독법 / 구본형, 박미옥, 정재엽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정원,   2014  
형태사항
442 p. ; 22 cm
ISBN
9791185035086
000 00693camcc2200241 c 4500
001 000045792127
005 20140320125654
007 ta
008 140210s2014 ulk 000c kor
020 ▼a 9791185035086 ▼g 03320
035 ▼a (KERIS)BIB000013393226
040 ▼a 211029 ▼c 211029 ▼d 211009
082 0 4 ▼a 028.1 ▼2 23
085 ▼a 028.1 ▼2 DDCK
090 ▼a 028.1 ▼b 2014z1
100 1 ▼a 구본형 ▼g 具本亨, ▼d 1954-2013 ▼0 AUTH(211009)45557
245 1 0 ▼a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 ▼b 나를 만든 세계문학고전 독법 / ▼d 구본형, ▼e 박미옥, ▼e 정재엽 지음
260 ▼a 서울 : ▼b 생각정원, ▼c 2014
300 ▼a 442 p. ; ▼c 22 cm
700 1 ▼a 박미옥, ▼e
700 1 ▼a 정재엽,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4z1 등록번호 1117146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변화경영 전문가 구본형의 마지막 유작. 암 투병 과정에서도 구본형 저자가 마지막까지 방송했던 EBS FM 라디오 <고전읽기>를 책으로 엮은 책이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허클베리 핀의 모험>까지, <삼국유사>에서 <다산문선>까지. 그에게 변화경영의 화두를 안겨준 동서양 문학과 철학 고전 17편을 담고 있다.

여기 소개된 고전들은 도전, 젊음, 성장, 사랑, 자유, 관용, 화해, 운명, 죽음에 이르기까지 한 인간의 성장 과정에서 꼭 필요한 고민과 가치들을 담고 있으며, 이는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과 꿈벗들에게 평소 소개한 책들이다. 저자의 수업을 듣지 못했던 독자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수업이기도 하다. 특히 저자는 변화와 자기경영의 핵심가치로 거침없는 ‘도전’과 세상을 향한 ‘정의’를 내세우고 있다.

이 책은 출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저자의 메시지를 생생하게 살리는 작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들은 EBS 라디오 <고전읽기> 총 83시간, A4 1,000여장(원고지 8,000매) 방대한 분량의 녹취 작업을 했다. 동시에 구본형 소장이 남긴 604편의 <구본형 칼럼>과 375편의 <마음편지>에서 해당 고전의 내용을 취합했다.

변화경영 전문가 구본형의 마지막 유작
- EBS FM 라디오 청취자에 이어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지막 고전 강독

세상은 갈수록 불안하고 불확실하다. 이데올로기는 사라졌지만, 경제 전쟁은 급속도로 진행중이며 더 이상 국가도 종교도 개인을 보호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개인은 누구를 믿고 의지해야 하는가? 바로 자신이다. 우리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만의 가치 즉 어느 것과 부딪쳐도 ‘무너지지 않는 나’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졌다. 나만의 가치를 찾는 것… 어떻게 할 것인가? 변화경영 사상가 구본형은 ‘고전’을 주목하자고 이야기한다.
“고전은 불완전한 인간에게 진실한 언어의 창을 던지는 것이다. 그 창은 불완전한 인간을 찔러 깊은 상처를 입히고, 사랑의 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고전은 나를 바꾸는 지독한 유혹이자 삶에 기쁨을 쏟아주는 위대한 이야기다”
수천 년의 역사가 지나가도 불멸하는 고전들. 구본형은 고전에 담긴 본질적인 가치들을 접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깨우기를 제안한다. 그리하여 자신 속에 위대한 힘을 선동하고자 했다.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은 암 투병 과정에서도 그가 마지막까지 방송했던 EBS FM 라디오 「고전읽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허클베리 핀의 모험>까지, <삼국유사>에서 <다산문선>까지. 그에게 변화경영의 화두를 안겨준 동서양 문학과 철학 고전 17편을 담고 있다. 여기 소개된 고전들은 도전, 젊음, 성장, 사랑, 자유, 관용, 화해, 운명, 죽음에 이르기까지 한 인간의 성장 과정에서 꼭 필요한 고민과 가치들을 담고 있으며, 이는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과 꿈벗들에게 평소 소개한 책들이다. 저자의 수업을 듣지 못했던 독자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수업이기도 하다. 특히 저자는 변화와 자기경영의 핵심가치로 거침없는 ‘도전’과 세상을 향한 ‘정의’를 내세우고 있다.

그는 왜 고전읽기를 지속했는가?
- 암 투병 중에도 강행한 EBS FM 라디오 고전 강독

구본형은 20년간 일했던 IBM을 그만두고, 2000년에 ‘우리는 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들을 돕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아래 1인 기업인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차렸다. 그 후 10년 넘게 그는 100명의 연구원과 400명의 꿈벗을 키워왔다. 그의 수업은 대부분 문학과 신화, 철학과 역사 고전으로 구성되는데, 그는 동서양 고전을 자아경영과 접목해서 변화 메시지를 생산해왔다. 그는 변화경영의 화두를 더 넓게 소통하고자 2013년 8월에 EBS FM 라디오 「고전읽기」를 진행했다. 정재엽 박미옥 연구원과 함께 라디오 녹음과 방송을 이어오면서 향후 책 출간을 모색해왔다. 그는 라디오 방송 과정에서도 암 투병을 해왔지만,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19주 동안 방송을 진행했다. 결국 큰 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라디오 방송을 중도에 하차했으며, 방송 하차 2달 후에 5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왜 투병 중에서도 방송을 진행했을까? 방송을 도왔던 변화경영연구소 정재엽 연구원은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보다 많은 청취자와 독자들에게 변화경영 메시지를 알리고자 방송을 진행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출간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저자의 메시지를 생생하게 살리는 작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들은 EBS 라디오 「고전읽기」 총 83시간, A4 1,000여장(원고지 8,000매) 방대한 분량의 녹취 작업을 했다. 동시에 구본형 소장이 남긴 604편의 「구본형 칼럼」과 375편의 「마음편지」에서 해당 고전의 내용을 취합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구본형(지은이)

구본형의 명함에는 ‘변화경영 전문가’라고 적혀 있다. 마흔여섯 살에 직장에서 나와 스스로의 정체성이 필요할 때 그를 지탱하게 해준, 스스로 명명한 직업의 이름이다. 오십 대 중반을 맞아 그는 ‘변화경영 사상가’라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불렀다. 말 그대로 기술적 전문인에서 변화에 대한 철학과 생각을 일상에 녹여내는 사상가로 진화하고자 한 것이다. 이후의 모습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적었다. “가능할지 모르지만 나는 ‘변화경영 시인’이라는 이름으로 죽고 싶다. 시는 젊음의 그 반짝임과 도약이 필요한 것이므로 아마도 그 빛나는 활공과 창조성을 따라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시처럼 살 수는 있을 것이다. 시처럼 아름답게 살 수는 있지 않겠는가. 자연과 더 많이 어울리고, 젊은이들과 더 많이 웃고 떠들고, 소유하되 집착이 없는 자유로운 행보가 가능할 것이다.” 구본형은 1954년 1월 충남 공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역사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고, 1980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IBM에서 근무하며 경영혁신의 기획과 실무를 총괄했다. IBM 본사의 말콤 볼드리지 국제 평가관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조직의 경영혁신과 성과를 컨설팅했다. 2000년 3월,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선언하며 회사를 떠난 그는 1인 기업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를 세웠고, 2005년부터 연구원을 선발하고 꿈벗들과 동행하며 ‘나’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을 도왔다. 100여 명의 제자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여행했다. 변화를 꿈꾸는 이들의 내면에 잠든 열정과 비전의 불꽃을 점화시켜 삶이 아름다워지도록 도왔다. 인문학과 경영학의 다양한 접점을 통해 시대의 화두를 발견했고, 변화와 성장을 고민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즐겼다. 수년간 신화와 영웅담을 탐독하며 우리 내면의 변화 가능성을 재발견하는 연구에 몰두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한 톨스토이의 말을 빌려 변화의 시작은 자기혁명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삶의 모든 것들로부터 배우고 글을 쓰고 아름다운 영향력을 전하던 그는 2013년 4월, 59세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 《익숙한 것과의 결별》(1999) 《낯선 곳에서의 아침》(1999) 《월드 클래스를 향하여》(2000) 《떠남과 만남》(2000)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2001)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2001) 《일상의 황홀》(2004) 《사람에게서 구하라》(2007)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2007) 《세월이 젊음에게》(2008) 《구본형의 필살기》(2010) 《깊은 인생》(2011) 《구본형의 신화 읽는 시간》(2012) 《구본형의 그리스인 이야기》(2013) 《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2013) 《구본형의 마지막 편지》(2013)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2014) 등이 있다.

박미옥(지은이)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6기 연구원.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일본 와세다 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 이후 국책연구소에서 근무하다 직장생활 10년차 되던 해에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이 되어 본격적으로 고전 탐독과 삶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엄마를 위한 자기경영 프로그램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www.happymomceo.com)>을 진행하며 동료 엄마들과 어제보다 더 아름다운 자신과 가정을 만들어가기 위한 고민을 나누고 있다.

정재엽(지은이)

1974년 서울 출생 뉴욕 대학교(NYU) 의료경영 석사 연세대학교 국제경영학 박사과정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2기 연구원 한국경영자총협회 법정관리인, 기업회생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 변화경영연구소 칼럼 「일상에 스민 문학」 집필 월간 『피아노 음악』 칼럼 「일상에 스민 클래식」 집필 중 공저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블로그 blog.naver.com/jungbanhap 스스로 상위 1퍼센트에 속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소위 말하는 금수저로 강남 8학군에서 초, 중, 고를 다녔다. 국내 명문 사립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대학교에서 의료경영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으나, 아버지의 권유로 경영수업을 받기 위해 귀국했다. 중소기업이었지만 40년 역사에 매출액 150억 원이 넘는 탄탄한 제약회사였다. 게다가 100억 원 상당의 사옥도 있어 한국에서 조물주보다 높다는 건물주의 ‘아들’이기도 했다. 그것도 강남에서. 망하는 건 한순간이었다. 징조가 없었다고 할 수 없지만, 사업하면서 위기가 없는 건 아니었기에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 없었다. ‘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간다’는 말은 거짓이었다. 당장 술값이 떨어지자 친구들과 연락이 끊겼고, 그동안 잘 쌓아 왔다고 생각한 인맥도 다 소용이 없었다. 학벌과 스펙은 세상의 공격 앞에 무력하기만 했다. 사옥과 강남의 아파트는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갔고, 재기를 위해 세를 얻은 사무실에서는 화분에 물을 줄 때마저도 건물주의 눈치를 봐야 했다. 여기에 ‘부정수표방지법’의 맹점으로 아버지가 구속되었다. 바닥에 떨어져 깨진 컵을 수습해야 할 당사자가 컵을 깨트렸다고 벌을 서야 하는 격이었다. 아버지 대신 회생 관리인이 되어 혼자 모든 걸 헤쳐 나가야 했다. 무거운 책임만이 옆에 남아 있었다. 낮에는 은행과 법원 관련 채권자들이 몰려왔고, 밤에는 공황장애와 대인기피 증세가 찾아왔다. 그렇게 심연(深淵) 속으로 빠져들었다. 다시 숨을 쉬러 올라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건 문학과 음악이었다. 특히 문학은 셰에라자드가 샤리아 왕에게 천일간 이야기를 들려주어 광기를 진정시킨 것처럼, 부도에서 인수합병에 이르는 천일의 여정을 함께 해주었다. 문학을 통해 힘든 순간을 견딜 수 있었고, 결국 살아남을 수 있었다. 문학과 음악은 내게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그늘에 억눌린 자유를 찾게 했던 동료이자 스승이었다. 남들이 보면 사소하고 쓸데없어 보이는 활동이었지만, 그 경험이 의외의 시간과 장소에서 결실을 맺은 셈이다. 4억 8000만 원을 막지 못해 부도가 나면서 시작된 여정은 두 번에 걸친 기업회생 신청과 아버지의 구속 수감이라는 위기, 회생계획안 작성과 채권자 설득의 과정을 거쳐 인수합병 체결과 회생 종결 결정이라는 한 줄기 빛을 지나, 아버지의 석방으로 종료되기까지 장장 천일의 시간이 걸렸다. '파산수업'은 도저히 헤어날 수 없을 것 같았던 좌절과 실패의 한가운데서 온실 속의 화초처럼 나약했던 한 사람이 어떻게 그것을 극복했는지를 다룬다. 어려움을 이겨 낸 힘은 강함이나 논리가 아니라 모든 것을 잃고 작아진 자신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굳은 의지에 있었고, 그 의지는 문학에서 만난 스승들이 내게 준 선물이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 10
Part 1 무엇을 욕망할 것인가
 chapter 1 이룰 수 없는 꿈 하나를 별처럼 품다ㆍ『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젊음'에 대하여 = 17
  간절하다면 그 일을 계속하라
  "인내, 그것이 전부입니다"
  고독의 다른 이름, 성장
  창조적인 삶의 관건, 사랑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카르페 디엠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이 되라
 chapter 2 다산은 무엇을 꿈꾸었는가?ㆍ『다산문선』'배움'에 대하여 = 34
  패기 있는 청년 다산
  위대한 사상가의 인생 2막
  독서, 인간의 으뜸가는 깨끗한 일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스스로를 조심하고 경계하라
  다산은 무엇을 꿈꾸었는가?
  오직 마음으로 실천하라
 chapter 3 천 개의 운명과 변신… 모험을 선동하라!ㆍ『그리스 로마 신화』'도전'에 대하여 = 61
  신화는 신의 이야기가 아니다
  왜 인간은 신에게 도전하는가?
  불운을 넘어 위대함으로 도약하는 비결
  위대한 사랑의 조건
  삶을 필사적으로 불태워라
 chapter 4 미친 듯이 사랑하고 미친 듯이 이별하라ㆍ『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고뇌'에 대하여 = 82
  "친구여 내가 여행을 떠나려고 하네"
  젊은 청춘의 시랑
  자살은 죄악인가?
  청춘을 위로하려 들지 마라
  상처 없이는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없다
  "봄바람이여, 어찌하여 나를 깨우는가"
  "그럼 로테, 로테여 안녕"
 chapter 5 끊임없이 묻고 답하며 찾는 삶ㆍ『허클베리 핀의 모험』'성장'에 대하여 = 102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
  절박함이 이끄는 삶
  미시시피 강을 따라 종단하다
  위선을 고발하다
  성장하는 헉 핀
  "좋아. 그러면 지옥에 가자"
  죄수 탈출 작전
  끊임없이 묻고 답하며 찾아가라
 chapter 6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ㆍ『그리스인 조르바』'자유'에 대하여 = 122
  "나는 내일 죽을 것처럼 삽니다"
  늙은 광부와의 만남
  세상이 변해야 된다는 신념
  빠르게 무언가를 이루어야 한다는 욕망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팔과 가슴으로 사는 삶
  위대한 질문
  "내 인생이 바뀌었어요!"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최후의 변화
 chapter 7 비범한 사람들이 많으면 세상은 정의로울까?ㆍ『죄와 벌』'정의'에 대하여 = 151
  지식인 범죄자의 탄생
  삶은 외부가 아닌 자신 속에 있다
  인간의 두 종류, 나폴레옹과 이
  불행에 불행을 더하는 사람들
  만인을 위한 살인은 정의로운가?
  지쳐가는 영혼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잘못된 방법
  진정한 정의의 실체, 사랑
 chapter 8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ㆍ『데카메론』'욕망'에 대하여 = 181
  인간의 시대, 인곡의 탄생
  열흘간 펼쳐지는 백 개의 사랑 이야기
  악인과 성자 사이
  권위 뒤에 숨은 인간들의 적나라한 욕망
  집착하는 순간 사랑은 스스로를 배반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 진심
  농담의 힘
  미워할 수 없는 죄
  웃음 뒤에서 무지와 편견의 시대를 고발하다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수 있다
 chapter 9 새로운 인간학의 탄생ㆍ『향연』'이데아'에 대하여 = 215
  사랑이 사람을 위대하게 만든다
  잃어버린 반쪽에 대한 갈망
  인간은 좋은 것을 사랑한다
  선하지 않은 욕망은 소용이 없다
  절대로 사랑을 멈추지 마라
Part 2 거침없이 모험을 선동하라
 chapter 10 인생의 바다를 항해하는 법ㆍ『오디세이아』'인생'에 대하여 = 237
  인간 본성에 대한 살아 있는 통찰
  모험, 깊은 인생으로의 초대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인간, 오디세우스
  또 하나의 운명
  나무랄 데 없는 계략
  죽음은 또 하나의 삶이다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리라
  오디세우스, 마침내 고향에 돌아오다
  페넬로페이아의 혜안
  좌절하지 않고 행복을 찾아가는 법
 chapter 11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날개가 있다ㆍ『탈무드』'지혜'에 대하여 = 268
  불행을 이겨낸 지혜의 원천
  돈의 가치란 무엇인가?
  지혜롭게 산다는 것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
  가치를 만들어 내는 능력
  운이 좋아지는 방법
  그들은 어떻게 행복을 만들어갈까?
 chapter 12 사랑을 준다는 것의 의미ㆍ『사랑의 기술』'사랑'에 대하여 = 290
  사랑은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다
  왜 외로운가?
  성숙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오직 사랑으로 풀 수 있는 수수께끼
  사랑은 움직이고 성장하는 것
  사랑의 잘못된 형태들
  집중하고 인내하고 관심을 쏟아라
 chapter 13 한국인을 말하다ㆍ『삼국유사』'전통'에 대하여 = 315
  우리의 시선으로 이야기한다는 것
  그들 안의 우리, 우리 안의 그들
  자기답게 살아라
  영웅은 역경 속에서 태어난다
  엎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라
  믿음과 배신 사이에서
  효의 전정한 의미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을 걷다
 chapter 14 토크빌은 어떤 민주주의를 보았는가?ㆍ『미국의 민주주의』'선택'에 대하여 = 351
  "나는 미국에서 미국 이상의 것을 보았다"
  언론과 결사가 자유로워야 하는 이유
  왜 민주주의는 미국에서 태어났는가?
  공공의 이익이 나의 이익이다
  민주주의의 함정
  자유와 평등, 어느 것이 더 좋을까?
  외로워지는 사람들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
  현실적 인간의 출현
  누가 위대한 민주주의를 만드는가?
 chapter 15 보다 완전한 세계를 그리다ㆍ『동방견문록』'여행'에 대하여 = 378
  "내가 본 것의 절반도 쓰지 못했다"
  노아의 방주와 신성한 호수를 지나다
  세상은 넓고 신기한 일도 많다
  "너희가 내 말을 듣는다면 은총을 베풀어주겠노라"
  사제왕 요한의 전설
  노마드, 몽골 통치의 비밀
  대칸과의 첫 만남
  대칸의 생일 파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복지정책
  티베트의 풍경
  황금의 나라 미얀마
  남송 정벌의 논란
  일본 원정의 실패
  마르코 폴로, 석가모니에 대해 듣다
  새로운 세계를 열다
 chapter 16 모든 것을 버리고 다시 태어나다ㆍ그리스비극 1『오이디푸스 왕』'운명'에 대하여 = 405
  인간의 본질을 캐묻다
  운명의 덫에 걸리다
  운명을 피하지 않는 인간, 오이디푸스
  모든 것을 버리고 다시 태어나다
 chapter 17 배려를 통해 다름을 껴안다ㆍ그리스비극 2『안티고네』'화해와 공존'에 대하여 = 422
  누구를 위한 법인가?
  권력과 인간의 충돌
  충돌이 가져온 비극
  배려 없이는 희망도 해법도 없다
에필로그|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지도 = 438
감사의 말 1 = 441
감사의 말 2 = 442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