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 행복은 습관이다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枡野俊明, 1953- 김정환, 역
서명 / 저자사항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 행복은 습관이다 / 마스노 슌묘 지음; 김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담앤북스,   2014  
형태사항
208 p. ; 22 cm
원표제
怒らない禅の作法
ISBN
9788998946128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787858
005 20171016104323
007 ta
008 140220s2014 ulk 000c kor
020 ▼a 9788998946128 ▼g 1319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152.47 ▼2 23
085 ▼a 152.47 ▼2 DDCK
090 ▼a 152.47 ▼b 2014
100 1 ▼a 枡野俊明, ▼d 1953-
245 1 0 ▼a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 ▼b 행복은 습관이다 / ▼d 마스노 슌묘 지음; ▼e 김정환 옮김
246 1 9 ▼a 怒らない禅の作法
246 3 ▼a Okoranai zen no sahō
246 3 ▼a 화내지 않는 마흔세가지 습관
260 ▼a 서울 : ▼b 담앤북스, ▼c 2014
300 ▼a 208 p. ; ▼c 22 cm
700 1 ▼a 김정환, ▼e
900 1 0 ▼a 마스노 슌묘, ▼e
900 1 0 ▼a Masuno, Shunmyō,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7 2014 등록번호 1117797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7 2014 등록번호 1310482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7 2014 등록번호 11177975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7 2014 등록번호 1310482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 속담에 “한순간의 화를 참으면 백일 동안의 슬픔을 피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비록 ‘슬픔’을 피할 수는 있으나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 그런데 바로 이 스트레스가 ‘화’를 불러오는 주원인이다. 화를 참으면 화가 된다는 역설이 되는 셈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첫 번째 처방은 일단 화가 났다면 ‘그냥 흘려버리는 것’이다. 화가 난 걸 알아차리고 그 화가 ‘머리’로 올라가지 않도록 애를 쓰는 것이다. 하지만 좀 더 근본적이고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에 화를 내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일본에서 선을 수행하는 승려이자 연이은 베스트셀러를 만든 작가, 그리고 정원 설계자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에서 화를 내지 않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몸가짐’, ‘마음가짐’,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모두 43가지인 이 방법들은 우리의 분노와 욕심 그리고 망설임을 효과적으로 줄여 줄 것이다.

화내는 사람, 당하는 사람 누가 더 손해일까?

“화를 내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둘 중에 누가 더 손해일까?” “욕먹는 사람이 일찍 죽을까 욕하는 사람이 일찍 죽을까?”
정답은 ‘그때그때 달라요’다. 하지만 화풀이를 당하거나 욕먹은 사람이 되받아치기 전이라면 보통은 화를 낸 사람, 욕을 한 사람의 신체 변화가 더 급격하다고 알려져 있다. 통상 화를 내는 사람은 프로 권투 선수의 강펀치를 한 대 얻어맞은 정도의 신체적 변화를 겪는다고 한다. 화풀이를 당하거나 욕을 먹은 사람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일으켰다는 보고는 거의 없으나 화를 낸 사람이 이런 이유로 죽었다는 기사는 부지기수로 확인할 수 있다.
자, 그러면 화는 그냥 참아야 하는 것일까? 중국 속담에 “한순간의 화를 참으면 백일 동안의 슬픔을 피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비록 ‘슬픔’을 피할 수는 있으나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 그런데 바로 이 스트레스가 ‘화’를 불러오는 주원인이다. 화를 참으면 화가 된다는 역설이 되는 셈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첫 번째 처방은 일단 화가 났다면 ‘그냥 흘려버리는 것’이다. 화가 난 걸 알아차리고 그 화가 ‘머리’로 올라가지 않도록 애를 쓰는 것이다. 하지만 좀 더 근본적이고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에 화를 내지 않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일본에서 선을 수행하는 승려이자 연이은 베스트셀러를 만든 작가, 그리고 정원 설계자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에서 화를 내지 않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몸가짐’, ‘마음가짐’,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모두 43가지인 이 방법들은 우리의 분노와 욕심 그리고 망설임을 효과적으로 줄여 줄 것이다.

선승(禪僧)이자 베스트셀러 작가가 들려주는 분노, 욕심 그리고 망설임을 줄이는 방법

선승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저자 마스노 슌묘는 이 책에서 우선 화를 내지 않는 습관으로 16가지 ‘마음가짐’, 9가지 ‘몸가짐’, 18가지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화내지 않는 ‘마음가짐’


저자는 우선 화내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그냥 내버려 두고 눈앞의 일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가끔은 내가 ‘좋은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은 ‘완벽을 추구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라고도 조언한다. 불가항력적인 일에는 흐름에 모든 일을 맡기는 것이 화를 내지 않는 습관을 위한 ‘마음가짐’이라는 것이다.
책에서 저자는 이런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 늦여름에 출장을 갔다가 고속 열차를 타고 돌아오던 중 태풍을 만나는 바람에 발이 묶여 버렸습니다. 차 안에서 몇 시간을 기다렸지요. 예정대로라면 이미 한참 전에 도착했어야 할 시간이지만 열차는 움직일 기미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거야!” 마침내 승객 한 분이 차장을 향해 큰소리로 불만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목적지에 가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상대는 태풍입니다. 화를 낸다고 해서 빨리 지나가 줄 리도 없고, 열차가 움직일 리도 없습니다. (37쪽 「화내지 않는 마음가짐」 ‘흐름에 몸을 맡긴다’ 중.)

자신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을 때는 그냥 그 상황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애써 발버둥치는 건 더 큰 화를 불러오는 첩경이라는 것이다.

화내지 않는 ‘몸가짐’


이어지는 화내지 않는 ‘몸가짐’은 우리가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만한 것들이 많다. ‘배로 천천히 호흡’할 것을 권한다거나 ‘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인다’는 조언 같은 것들이 그렇다. 저자가 화내지 않는 몸가짐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마음과 몸의 균형이다. 이 둘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어느 한쪽으로 반드시 쏠리게 되어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물론 현대인들에게 이런 균형 잡기가 쉬운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너무 단순하지만 간과하고 있는 것이 너무 많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저자는 직접 들었던 이야기를 우리에게 다시 해 준다.

“요즘 들어서 잠이 잘 안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도 피곤이 완전히 풀리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이런 말을 종종 듣습니다. 그래서 그분께 “잠들기 전에 무엇을 하십니까?”라고 물어보면 이런 대답이 돌아옵니다. “컴퓨터를 했습니다.”, “텔레비전(또는 태블릿 단말기)을 보고 있었습니다.”, “휴대전화로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혹은 “동료와 한잔하고 밤늦게 들어와 샤워만 하고 바로 잤습니다.”
이래서는 편안히 잠들 수 없고 피곤이 풀릴 리도 없습니다. 일상의 어수선한 상태를 정리하지 않은 채 그대로 잠자리에 들면 머릿속이 전환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잠이 오지 않습니다.
(85쪽 「화내지 않는 몸가짐」 ‘잠들기 30분 전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시간을 보낸다’ 중.)

스스로 번다한 생활이나 상황에 묻혀 들도록 자신을 끌고 갔으면서 그 후과를 걱정하는 건 결코 문제를 풀려는 자세가 아니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화내지 않는 ‘생활 습관’


화내지 않는 습관의 마지막은 생활 습관으로 채워져 있다. 대부분 우리가 보내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선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루를 준비하고’, ‘기상과 동시에 텔레비전을 트는 습관을 버리고’, ‘몸을 단정히 하고’, ‘바쁘다거나 피곤하다는 말을 연발하지 않는’ 것 등이다.
이 장에서 저자는 우리가 가장 무의식적으로 하는 습관과 이의 멈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러분이 매일 아침에 뉴스나 정보 방송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저 단순한 ‘습관’일 때가 많지 않을까요? 식사나 몸단장도 하지 않고 진지하게 텔레비전 화면을 바라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대개는 시계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일기예보를 보기 위한 목적으로 별다른 생각 없이 켜 놓았을 뿐이지요. 하지만 텔레비전에서 흘러나오는 영상이나 음성은 상상 이상으로 커다란 영향을 끼칩니다. 비참한 사건이나 사고 소식, 필요 없는 가게나 상품의 정보 등이 아침의 맑은 머릿속에 멋대로 침투합니다. 안 그래도 정보가 파도처럼 밀려오는 시대입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무의식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인다면 마음이 쉴 틈이 없습니다.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 우왕좌왕하거나 필요도 없는 정보에 현혹되기만 한다면 대체 언제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90쪽-91쪽 「화내지 않는 생활 습관」 ‘아침에 텔레비전을 켜지 않는다’ 중.)

이 장에서 저자는 집착을 내려놓고 하루하루를 만족하며 살고 또 불필요한 것을 덜어 내고 심플하게 산다면 화를 내지 않는 평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얘기한다.

일상의 따뜻한 충고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습관’들을 풀어 나가면서 선가(禪家)의 경구나 일화들을 섞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 것이다. 승려로서 오랜 수행을 한 경험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고된 수행을 하라거나 깊은 명상에 들라고 제시하지 않는다. 일상의 작은 습관들만 바꿔도 우리는 분노나 충동 그리고 우울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책의 3할은 실제 자신에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직장에서 화가 나는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눈높이 상담을 해 주듯 친절한 언어로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해결법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은 지난해(2013년) 봄 출간 되자마자 일본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출간 3개월 만에 10만 부 이상을 돌파했으며 해가 바뀌어도 여전히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머물고 있다.
선승이 들려주는 일상의 담담한 충고는 책을 읽는 독자에게 화에서 멀어지고 분노나 우울에서 멀리 벗어나게 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스노 슌묘(지은이)

1953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겐코지建功寺의 주지스님이자 정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또한 다마미술대학교 환경디자인과 교수,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특별교수로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선禪 사상과 일본의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한 ‘선의 정원’ 창작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최초로 수상하였으며, 독일연방공화국 공로훈장인 공로십자훈장,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공로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다. 2006년에는 <뉴스위크> 일본판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주요 작품으로 도쿄 캐나다 대사관과 세룰리언타워 도큐호텔의 ‘일본 정원’ 등이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불필요한 것과 헤어지기』『일상을 심플하게』『오늘, 마음 맑음』 『행운은 반드시 아침에 찾아온다』 등이 있다.

김정환(옮긴이)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머릿속 정리의 기술》, 《교양경제학》, 《CEO의 메모:시간과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1분 업무술》, ≪하버드의 생각 수업》 등 수많은 책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왜 '화내지 않기'가 어려울까?
 금방 화내는 사람과 항상 마음이 평온한 사람의 차이 = 14
 여유 없는 생활이 분노를 만들어 낸다 = 16
 사람들과 만나느라 바쁘지 않으면 불안한 사람들 = 18
 '생각'이 분노를 만들어 낸다 = 20
 먼저 '마음의 메타볼릭 증후군'을 깨닫는 것부터 시작하자 = 22
 잃어버린 섬세한 감성 = 24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시대에 도움이 되는 선의 가르침 = 26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되는 선(禪)의 습관 43가지
 화내지 않기 위한 '마음가짐'
  마음의 색안경을 벗는다 = 33
  손 안에 보물이 있음을 깨닫는다 = 35
  흐름에 몸을 맡긴다 = 37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그냥 내버려 둔다 = 40
  남은 남, 나는 나라고 생각한다 = 42
  자신이 전부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44
  눈앞의 일에 집중한다 = 46
  화가 치밀면 심호흡을 한번 한다 = 48
  '좋은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버린다 = 50
  피해자가 되지 않는다 = 52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된다 = 54
  더 많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 = 56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긴다 = 58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 본다 = 60
  먼저 자신부터 시작한다 = 62
  완벽을 추구하지 않는다 = 64
 화내지 않기 위한 '몸가짐'
  배로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 = 67
  일상의 행동을 아름답게 한다 = 70
  단 10분이라도 걷는 시간을 만든다 = 73
  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인다 = 75
  있는 힘껏 고함을 지른다 = 77
  자연 속에 몸을 둔다 = 79
  채소 중심의 전통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다 = 81
  느긋하게 욕탕에 몸을 담근다 = 83
  잠들기 30분 전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시간을 보낸다 = 85
 화내지 않기 위한 '생활 습관'
  아침 일찍 일어난다 = 88
  아침에 텔레비전을 켜지 않는다 = 90
  그날의 일정을 결정한다 = 92
  청소를 한다 = 95
  정말 필요한 물건만 산다 = 98
  몸단장을 충실히 한다 = 100
  차의 맛을 음미하며 마신다 = 102
  바람의 상쾌함을 느낀다 = 104
  '일일일지(一日一止)'를 명심한다 = 106
  마음을 담아 요리한다 = 108
  타인의 장점을 찾아낸다 = 110
  무엇인가 한 가지를 그만둬 본다 = 112
  한 가지 일을 끝낸 다음에 다음으로 넘어간다 = 114
  "바쁘다", "피곤해"라고 말하지 않는다 = 116
  역의 개찰구를 나왔으면 생각하기를 멈춘다 = 118
  신발을 가지런히 놓는다 = 120
  달을 올려다본다 = 122
  손을 모아 감사한다 = 124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분노를 없애기 위한 선의 가르침
 자신을 향한 분노
  어째서인지 항상 짜증이 난다 = 129
  행복해 보이는 사람에게 질투가 난다 = 132
  사소한 일을 가지고 사람이나 물건에 화를 낸다 = 135
  몇 년이나 지난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떠오를 때마다 울화가 치민다 = 138
  실패에서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자신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 = 141
  되받아쳤는데도 마음이 개운하기는커녕 원한이 더욱 커졌다 = 144
  항상 '오늘은 절대 화내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해 놓고는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 후회한다 = 147
 가족, 주위를 향한 분노
  가족에게 스트레스를 풀어서 집안 분위기가 최악으로…… = 151
  항상 자녀에게 감정적으로 화를 낸다 = 154
  남편과 의견이 대립해 자주 싸운다 = 157
  이웃과 분쟁이 일어나 사이가 험악해졌다 = 160
  점원의 태도에 화가 치밀어 설교를 하고 말았다 = 163
  역의 플랫폼에서 부딪치자 상대가 화를 냈다. 상대방도 잘못했는데…… = 166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매너를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짜증이 난다 = 169
 직장에서의 분노
  좋은 일은 전부 경쟁자가 차지해 화가 난다 = 173
  중요한 일이 있는데 갑자기 야근을 부탁받아 화가 났다 = 176
  며칠씩 밤을 새우며 작성한 기획서를 퇴짜 맞아 폭발할 지경이 되었다 = 179
  동료나 상사의 사소한 발언에 금방 상처를 받고, 그 말을 떠올릴 때마다 화가 난다 = 182
  꼴도 보기 싫은 상사,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전부 마음에 안 든다 = 185
  상식이 없는 후배에게 주의를 줘도 반응이 없어 울화가 터진다 = 188
  부하 직원이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아 매일같이 화를 낸다 = 191
인생을 바꾸는 '화내지 않기 위한 삶의 자세'
 모든 일이 '고마운' 사건이 된다 = 196
 언제 어느 때나 유유자적한 내가 된다 = 198
 '안심'을 얻어 기회의 파도 위에 올라타자 = 200
 작심삼일이 아니라 인생의 습관으로 만들려면? = 202
 사람은 누구나 언제라도 달라질 수 있다 = 204
 생활이 바뀌면 좋은 연이 이어진다 = 206
후기 = 208

관련분야 신착자료

Keltner, Dache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