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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추얼 : 세상의 방해로부터 나를 지키는 혼자만의 의식 (Loan 5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Currey, Mason 강주헌, 역
Title Statement
리추얼 : 세상의 방해로부터 나를 지키는 혼자만의 의식 / 메이슨 커리 ; 강주헌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책읽는수요일 :   한국물가정보,   2014  
Physical Medium
451 p. ; 21 cm
Varied Title
Daily rituals : how artists work
ISBN
9788962606317
General Note
색인수록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Artists -- Psychology Work ethic -- Miscella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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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00.922 2014 Accession No. 11171210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700.922 2014 Accession No. 14108160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700.922 2014 Accession No. 1513199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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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700.922 2014 Accession No. 1513199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지난 400년간 위대한 창조자들로 손꼽히는 소설가, 철학자, 작곡가, 건축가, 과학자, 화가, 영화감독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어떻게 작업을 했을까? <가디언> ‘2013년 인디서점 최고의 책’에 선정된 이 책은 가장 평범한 시간을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만든 인물들의 리추얼들을 소개한다.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는 “어찌 보면 너무 사소해서 허탈하기까지도 한 삶의 반복되는 패턴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고 평했다. 문학·예술·철학·과학 등의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 이들에겐 흥미로운 역사서이며, 창조적 영감을 얻는 방법이 궁금한 이들에겐 훌륭한 자기계발서가 될 것이다.

보통의 시간을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만드는 법
리추얼이란, 하루를 마치 종교적 의례처럼 여기는 엄격한 태도이자, 일상의 방해로부터 나를 지키는 유용한 도구, 삶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반복적 행위를 의미한다. 책은 토머스 홉스에서 무라카미 하루키까지 지난 400년간 위대한 창조자로 손꼽히는 소설가, 철학자, 작곡가, 건축가, 과학자, 화가, 영화감독 등 161명 지성들의 리추얼들을 소개한다. “밤이야말로 혼자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한 조르주 상드, “작업실은 꿈을 꾸러 가는 공간”이라고 말한 스티븐 킹처럼 그들은 모두 각자 자신만의 리추얼을 갖고 있었다. 단순히 지성들의 창조적인 작업을 완성시킬 수 있었던 일상의 습관들을 나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들이 그토록 지독하게 지켜냈던 리추얼들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완성해나갔다는 깨달음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하루를 대하는 엄숙한 태도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일상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들도 자신의 성장을 확신하지 못하고, 작업이 제대로 진척되지 않아 노심초사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존 업다이크는 규칙적으로 글을 쓰는 이유에 대해 “글을 쓰지 않는 즐거움도 상당해서, 그런 즐거움을 만끽하기 시작하면 다시는 글을 쓸 수 없을 거라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자신의 일상을 매우 주도적으로 반복한 인물들도 상당하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새벽 4시에 일어나 대여섯 시간을 쉬지 않고 일하고 오후에는 달리기나 수영을 하며 저녁 9시에 잠이 들었다. 그는 “반복은 일종의 최면으로, 반복 과정에서 나는 최면에 걸린 듯 더 심원한 정신 상태에 이른다”는 말로 자신의 습관을 설명했다. 그들은 모두 어떻게든 자기만의 시간을 내어 작업을 완성해냈다. 특별한 일탈에서 영감을 얻기보다는 더 깊이 자신의 일상을 파고들어 창작에 몰입했다. 즉, 가장 평범한 보통의 시간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순간임을 증명하며, 하루를 대하는 엄숙한 삶의 태도를 일깨운다.

실용적이고 문학적이며 역사적인 독서

삶을 하나의 장르로 규정할 수 없듯, 삶의 문제를 기꺼이 끌어안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냈던 창조자들의 삶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인생의 가치를 재미와 의미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기로 유명한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는 《리추얼》에 대해 “어찌 보면 너무 사소해서 허탈하기까지도 한 삶의 반복되는 패턴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다”고 평했다. 이 책은 출간 이후 미국을 비롯한 영국, 독일, 프랑스 아마존 내에서 크리에이티브/에세이/역사/교육 등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문학/예술/철학/과학 등의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궁금해 하는 이들에겐 흥미로운 역사서이며, 창조적 영감을 얻는 방법이 궁금한 이들에겐 훌륭한 자기계발서가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메이슨 커리(지은이)

작가이자 에디터. 위대한 업적을 남긴 예술가들의 하루에 관심이 많다. 모두 똑같은 24시간을 사는데, 왜 어떤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이루는지에 대한 답을 보통의 하루 일과에서 찾고자 했다. 그때부터 소설가, 작곡가, 화가, 영화감독 등의 하루 루틴과 작업 습관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데일리 루틴’이라는 블로그를 만들어 자신이 찾아 모은 정보를 업데이트했으며, 그 결과물을 모아 2013년에 『리추얼』을 출간했다. 『예술하는 습관』은 남성 예술가의 비율이 확연히 높았던 『리추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펴낸 책이다. 일상적인 걱정거리에 물들지 않았던 남성들의 이야기가 현실과 다소 거리가 있었다면, 집안일과 창작을 동시에 처리해야 했던 여성으로 초점을 돌린 이 책은 ‘좌절과 타협’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연다. 메이슨 커리는 『메트로폴리스』에서 편집장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강주헌(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펍헙(PUBHUB)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문명의 붕괴》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습관의 힘》 《슬럼독 밀리어네어》 《빌 브라이슨의 재밌는 세상》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강주헌의 영어번역 테크닉》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추천사 : 삶의 의미는 어떻게 얻어지는가 = 7
서문 : 그대가 무엇을 먹는지 말해보시오, 그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소 = 9
햇빛과 달빛에서 떠올린 영감
 위스턴 휴 오든 : 정직한 예술가는 밤에 일하지 않는다 = 22
 귄터 그라스 : 글을 쓰려면 햇빛이 있어야 한다 = 25
 조너선 에드워즈 : 그리스도께서 이른 새벽에 일어나신 것처럼 = 26
 펠럼 그렌빌 우드하우스 : 체조로 시작하는 매일의 아침 = 28
 발튀스 : 그림의 세계로 빠져드는 관찰의 시간 = 31
 루이즈 부르주아 : 불면증의 지배를 받은 삶 = 33
 조르주 상드 : 한밤의 낭만적 사색가 = 35
 마크 트웨인 : 방해받지 않는 작업 시간과 일요일의 휴식 시간 = 37
 크누트 함순 : 어둠 속에서 써내려간 글들 = 40
 빌럼 데 쿠닝 : 맨해튼 밤거리의 화가 = 42
 메릴린 로빈슨 : 잠이 깬 밤은 훔친 시간과 같다 = 44
 윌라 캐더 : 돈으로 살 수 없는 글쓰기의 즐거움 = 46
 르코르뷔지에 : 엄격한 오전과 종잡을 수 없는 오후 = 48
절제된 일상에서 얻은 상상력
 토마스 만 : 속도가 느려도 한 번에 한 걸음씩 나아가기 = 52
 어니스트 헤밍웨이 : 단어의 수로 자만심을 죽이다 = 54
 무라카미 하루키 : 똑같은 일과의 반복은 일종의 최면 = 56
 토니 모리슨 : 책상 앞에 앉아 모든 걱정거리를 잊다 = 58
 이마누엘 칸트 : 일정한 규칙성을 도덕적 원칙으로 승화하다 = 60
 리처드 라이트 :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열다섯 시간의 글쓰기 = 64
 플래너리 오코너 : 생존의 조건: 습관처럼 반복되는 행위 = 66
 잉마르 베리만 : 쉬지 않고 일하지 않았다면 미치광이가 됐을 것이다 = 68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 예술을 위해 식음을 포기하다 = 70
 찰스 디킨스 : 침묵과 질서의 무아지경 = 73
 너새니얼 호손 : 독서와 몽상, 고독의 시간 = 75
 카를 융 : 쉬지 않고 일하는 사람은 바보다 = 78
 벤저민 프랭클린 : 한 주에 하나의 덕목을 충실히 지켜라 = 81
 빅터 소든 프리쳇 : 글을 쓰기 위한 규칙적인 삶 = 83
 볼테르 : 나는 수도원의 독방을 사랑한다 = 85
 귀스타브 플로베르 : 단조로운 일상과 투쟁했던 크루아세의 은둔자 = 87
 벤저민 브리튼 : 나는 정확한 시간표에 따라 일하는 걸 좋아합니다 = 91
 버러스 프레더릭 스키너 : 기계처럼 짜여진 24시간의 일과 = 93
 니콜라 테슬라 : 저녁 식사조차 짜여진 각본처럼 = 96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 : 미신처럼 지킨 두 시간의 산책 = 98
 헨리 밀러 : 창조적 리듬을 만들기 위한 규칙적인 시간 = 101
즉흥적이고 규칙 없는 삶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누구도 그가 작업하는 것을 볼 수 없다 = 104
 존 밀턴 : 묵상과 산책의 시간 = 106
 프레데리크 쇼팽 : 즉흥적 선율을 완벽하게 떠올리기 위한 고통의 시간 = 108
 애거서 크리스티 : 내게 필요한 것은 튼튼한 탁자와 타이프라이터뿐 = 111
 아서 밀러 : 나도 규칙적으로 글을 쓸 수 있다면 = 113
 존 애덤스 : 지나친 무계획의 자유 = 114
 니컬슨 베이커 : 일상에서 새롭게 느껴지는 걸 하나만 찾아내라 = 117
 그레이엄 그린 : 아침에는 스릴러를, 오후에는 멜로를 = 120
 움베르토 에코 : 나에게 정해진 시간표는 없다 = 122
 필립 로스 : 언제라도 환자를 상대할 수 있는 응급실 의사처럼 = 124
 저지 코진스키 : 때로는 신교도처럼, 때로는 유럽인처럼 = 127
 앤 라이스 : 글쓰기를 방해하는 모든 것을 포기하라 = 129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 굳은 결심이 갑자기 흔들리기 시작할 때 = 131
 톰 스토파드 : 마감 시간이 닥치기 전까지 일하지 않는다 = 133
 윌리엄 제임스 : 가장 절실하게 필요했던 습관조차 없던 사람 = 135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 규칙적인 시간표 그리고 알코올과의 줄타기 = 138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
 프랜시스 베이컨 : 쾌적한 환경은 창조력을 질식시킨다 = 142
 앤 비티 : 벗어나려 할수록 더 깊은 슬럼프에 빠지다 = 145
 데이비드 린치 : 우리는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 147
 시몬 드 보부아르 : 작업을 위해 신중하게 짜여진 단순한 삶 = 149
 프랜신 프로즈 :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컴퓨터로 작업한다 = 152
 카를 마르크스 : 나는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하지 않을 것이다 = 154
 파블로 피카소 : 의무적인 우정을 해결하는 '초대의 날' = 157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누구도 말리지 못하는 일중독 = 160
 에드워드 애비 : 게으름과 우울함은 일을 하면 사라진다 = 162
 카슨 매컬러스 : 1년씩 부부의 역할 바꾸기 = 164
 진 스태퍼드 : 블라인드로 가린 세상 = 166
 도널드 바셀미 : 예민한 전업 작가로서의 삶 = 168
 조너선 프랜즌 : 가난한 예술가 부부의 삶 = 170
 윌리엄 스타이런 : 안정감을 주는 중상층의 삶 = 172
 찰스 슐츠 : 규칙적 작업이 만성 불안감을 해소하다 = 174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 완벽한 고립 속에서의 작업 = 176
 서머싯 몸 : 글쓰기에 중독된 작가의 삶 = 178
 치명적 중독에서 만난 길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 밤의 예술가, 알코올로 색을 창조하다 = 182
 루트비히 판 베토벤 : 60개의 커피 빈, 유별난 목욕 습관 = 184
 쇠렌 키르케고르 : 뇌까지 전해지는 달콤하고 진한 커피의 노예 = 187
 마르셀 프루스트 : 고통은 위대한 예술 작품의 뿌리 = 189
 오노레 드 발자크 : 잔혹한 시간표에 묶인 커피 애호가 = 193
 장 폴 사르트르 : 알코올과 약물에 의존한 광적인 철학자 = 195
 실비아 플라스 : 창작을 위한 고뇌의 4개월 = 198
 루이 암스트롱 : 최고의 연주, 금지된 약물 = 200
 에르되시 팔 : 절망적 독신자, 광적인 일중독자, 수학계의 수도자 = 203
 아인 랜드 : 초인적인 하루 일과 그리고 조울증과 약물 복용 = 206
 제임스 T. 패럴 : 약물 중독을 극복하게 해준 동반자 = 208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광기로 치닫는 에너지를 술로 다스리다 = 211
 제임스 조이스 : 2만 시간의 집필 끝에 완성한 대작 = 214
 프란츠 리스트 : 세상을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다 = 217
 에드먼드 윌슨 : 음주의 영향을 받지 않은 유일한 애주가 = 219
 잭슨 폴록 : 금주와 안전한 벗 = 221
 토머스 울프 : 남성적 감성에서 창조적 에너지가 샘솟는다 = 223
 존 치버 : 알코올과 오르가슴에 대한 끝없는 열망 = 225
 조르주 심농 : 여자는 평생 탐구해야 할 대상 = 229
 킹즐리 에이미스 : 창조적 영감도 흘려보낸 일상 = 232
직업의 시간과 작업의 시간
 프란츠 카프카 : 안정된 근무 시간과 끝없이 이야기하는 밤 = 236
 찰스 다윈 : 학문과 가정, 이중의 삶 = 239
 조지 오웰 : 독신자를 위한 오후의 자유 시간 = 244
 제인 오스틴 : 사생활을 빼앗긴 여자 셰익스피어 = 246
 지그문트 프로이트 : 일하지 않는 삶이 정말로 편안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 248
 토머스 스턴스 엘리엇 : 일자리는 하늘이 준 선물 = 251
 헨리 그린 : 내가 소설을 쓴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다 = 254
 조지프 코넬 : 월급쟁이로 일하는 것도, 일하지 않는 것도 싫다 = 257
 월리스 스티븐스 : 직장을 가진 것이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 = 259
 필립 라킨 : 난 하루 종일 일하고, 밤에는 반쯤 취한다 = 261
 루이스 칸 : 저녁마다 시작되는 새로운 하루 = 263
 제임스 디키 : 악마의 공장 같은 기업에서 해방되다 = 264
 앨리스 먼로 : 가사와 양육의 틈바구니에서 = 266
 아이작 아시모프 : 장시간의 노동이 주는 행복감 = 268
 윌리엄 개스 : 매일 더럽고 썩은 곳의 사진을 찍다 = 270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할 일이 너무 많아 정신을 차릴 수 없다 = 273
창작의 고통을 줄여주는 소소한 행복
 조지아 오키프 : 아침의 햇살과 저녁의 드라이브 = 276
 구스타프 말러 : 작곡하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한 삶 = 278
 토머스 홉스 : 생산적이고 평화로운 삶 그리고 편안한 죽음 = 282
 마이라 칼만 : 밤은 혼란과 무질서가 보이지 않을 뿐 = 284
 모턴 펠드먼 : 좋은 펜, 편안한 의자만 있다면 = 286
 허먼 멜빌 : 밭에서 보내는 하루 = 288
 뉴웰 컨버스 와이어스 :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 = 291
 라이먼 프랭크 바움 : 글을 쓰고 꽃을 가꾸는 하루 = 293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석양을 바라보며 감탄하는 것도 나의 의무 = 295
 호안 미로 : 우울증 재발이 두려워 시작한 격렬한 운동 = 297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특별할 것 없던 위대한 물리학자의 하루 = 299
 트와일라 타프 : 무용가의 삶은 반복의 연속이다 = 301
 스티븐 킹 : 작업실은 꿈을 꾸러 가는 공간 = 304
 게으름과 나태함이 주는 기쁨
 페데리코 펠리니 : 나는 작가가 되기에는 너무 게으르다 = 308
 새뮤얼 존슨 : 도시의 방해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시간 = 310
 제임스 보즈웰 : 침대에서 뒹구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 312
 헨리 루이스 멩켄 : 게으르기에 더 열심히 일할 수밖에 없다 = 315
 조지프 헬러 : 나는 무척 느리게 글을 쓴다 = 317
 이디스 시트웰 : 일주일에 하루는 침대에서 뒹굴며 지내야 한다 = 320
 르네 데카르트 : 늦은 아침의 성찰 시간 = 32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억지로 뭔가를 하지 마라 = 323
 프란츠 슈베르트 : 파이프 담배와 블랙커피 = 325
심신의 평화를 주는 독특한 취향
 에리크 사티 : 매일 같은 장소를 왕복한 발걸음 = 328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 머릿속에서 완벽하게 그린 악보 = 330
 우디 앨런 : 찰나의 시간까지 활용한 강박적 사고 = 333
 마야 안젤루 : 깔끔한 환경에서는 정신을 집중할 수 없다 = 335
 앨 허시펠드 : 꿈속에도 작업을 멈추지 않는다 = 337
 트루먼 커포티 : 온갖 미신으로 마음의 위안을 얻다 = 339
 체스터 하임스 :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 341
 프리드리히 실러 : 썩어가는 사과 냄새 속에서 글을 쓰다 = 342
 빅토르 위고 : 커피와 편지, 목욕과 손님, 대화와 공책 = 344
 빈센트 반 고흐 : 피로감도 잊은 광기 = 347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내 습관은 단순하고, 내 취향은 진부하다 = 349
 앤디 워홀 : 모든 기록을 담은 상자 = 352
 솔 벨로 : 물구나무와 집중력 = 356
 글렌 굴드 : 삶과 연주는 하나다 = 358
 버크민스터 풀러 : 목적을 위한 의도적 수면 = 362
 윌리엄 포크너 : 영혼이 나를 감동시킬 때 나는 글을 쓴다 = 365
 사뮈엘 베케트 : 글을 써야 한다는 정신병적 강박관념 = 367
 앙리 마티스 : 일요일에도 작업을 멈추지 않는다 = 369
영감이라는 지름길과의 작별
 조이스 캐럴 오츠 : 한 페이지씩 쌓이는 것이 중요하다 = 372
 척 클로스 : 영감은 아마추어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 374
 스티브 라이시 : 영감을 위한 법칙은 없다 = 376
 게오르게 발란친 : 다리미질하면서 대부분의 일을 해낸다 = 378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격리된 서재에서의 글쓰기 = 380
 존 업다이크 : 글을 쓰지 않는 즐거움으로부터의 도피 = 383
 스티븐 제이 굴드 : 내가 해야 할 것, 내가 좋아하는 것 = 385
 게르하르트 리히터 : 습관 자체를 의식하지 않는다 = 387
 조지 거슈윈 : 권투 선수처럼 끊임없이 훈련할 뿐 = 389
 앤서니 트롤럽 : 하루 세 시간의 글쓰기 습관 = 391
 거트루드 스타인 : 하루도 빠짐없이 30분씩 써보라 = 394
 마거릿 미드 : 일하지 않는 것의 따분함 = 397
 헨리 제임스 : 소설의 소재는 어디에나 있다 = 398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 악마에게 내준 재능 = 400
 마틴 에이미스 : 글쓰기는 시간제 일자리와 같다 = 402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 내겐 늘 작곡할 시간이 부족하다 = 404
 올리버 색스 : 40년간의 수면 - 각성 사이클 = 406
 버나드 맬러머드 : 자신의 작업 습관을 경계한 습관의 동물 = 409
감사의 글 = 412
후주 = 414
찾아보기 =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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