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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부동 : 송하진이 그리는 화이부동 세상

화이부동 : 송하진이 그리는 화이부동 세상 (Loan 5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송하진 宋河珍
Title Statement
화이부동 : 송하진이 그리는 화이부동 세상 / 송하진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열린박물관,   2013  
Physical Medium
253 p. ; 21 cm
ISBN
978899204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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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0 ▼i 한자표제: ▼a 和而不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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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51.5362 2013 Accession No. 11171156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송하진(지은이)

고려대학교 행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고등고시(24회)에 합격, 전라북도청, 행정자치부 등에서 일해왔다. 꿈·힘·멋 전주포럼 상임대표 및 강암서예학술재단 연구위원으로 재직중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책머리에│화이부동和而不同 세상을 그려 봅니다 
여는 글│따뜻한 손 마주 잡고 물 흐르듯 그렇게 

一 제 고향은 김제의 여꾸다리예요 
잘 익은 복숭아색으로 기억되는 선생님 
까까머리의 중학 시절의 고달픈 자취 생활 
아버지가 지은 이름, 아석재에서 
새벽 4시면 어김없이 부엌을 향하던 어머니 

二 사람이 먼저 보이는 곳, 전주에서 
"왔어, 바쁜데 뭐하러." 
정치는 시를 쓰는 마음으로 하는 것 
전주 사람들이 잘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요 
전주를 아주 좋아하시는 우리 선생님 

三 화이부동, 넓게 어울리되 중심을 잃지 않는다 
수십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말, 공심 
화이부동和而不同과 법고창신法古創新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고 

四 공직 생활 중 처음으로 흘린 눈물 
전국 행정을 배우기 위해 서울로 가다 
단체장의 가장 큰 어려움은 예산이라네 
공직 생활 중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을 때 

五 우리가 찾아야 할 미래의 경쟁력 
선출직 공직자의 적정한 재임 기간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우뚝 선 전주 
자부심이 있어야 진정한 콘텐츠가 될 수 있다 
100년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산업 

六 우리 세상은 항상 경쾌했으면 좋겠다 
작은 도서관이 동네마다 있었으면 
후손들에게 척박한 환경을 물려줄 순 없다 
농촌에서 삼대가 함께 살 수 있는 조건 
외로울 수밖에 없는 사람이 적은 세상이 되도록 
미래를 폭넓게 담는 것이 행정이 할 일이다 

닫는 글│하루가 서른 시간쯤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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