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미녀는 괴로워 2판

미녀는 괴로워 2판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용화 노혜영, 각색 鈴木由美子, 저
Title Statement
미녀는 괴로워 / 김용화 시나리오 ; 노혜영 각색; 스즈키 유미코 원작
판사항
2판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2  
Physical Medium
160 p. ; 19 cm
Series Statement
(2006) 한국 시나리오 선집 ;04
ISBN
9788966800940 9788966800902 (전10권)
000 00913camcc2200313 c 4500
001 000045781845
005 20140109123953
007 ta
008 140108s2012 ulk 000cd kor
020 ▼a 9788966800940 ▼g 04680
020 1 ▼a 9788966800902 (전10권)
035 ▼a (KERIS)BIB000013020669
040 ▼a 241008 ▼c 241008 ▼d 211009
082 0 4 ▼a 895.725 ▼2 23
085 ▼a 897.27 ▼2 DDCK
090 ▼a 897.27 ▼b 김용화 미
100 1 ▼a 김용화
245 1 0 ▼a 미녀는 괴로워 / ▼d 김용화 시나리오 ; ▼e 노혜영 각색; ▼e 스즈키 유미코 원작
250 ▼a 2판
260 ▼a 서울 : ▼b 커뮤니케이션북스, ▼c 2012
300 ▼a 160 p. ; ▼c 19 cm
440 1 0 ▼a (2006) 한국 시나리오 선집 ; ▼v 04
700 1 ▼a 노혜영, ▼e 각색
700 1 ▼a 鈴木由美子, ▼e
900 1 0 ▼a Suzuki, Yumiko, ▼e
900 1 0 ▼a 鈴木由美子, ▼e
945 ▼a KLPA
949 ▼a 이천육 한국시나리오선집 ; ▼v 04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27 김용화 미 Accession No. 12122790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 영화의 정사와 기록을 발굴하고 정리하는 의미에서 제작된 극영화 가운데 우수한 시나리오를 선정하여 1983년부터 매년 <한국 시나리오 선집>을 발간하고 있다. 2006년 한국시나리오 선집에는 총 10편의 시나리오가 선정되어, [가족의 탄생], [괴물], [달콤, 살벌한 연인], [미녀는 괴로워], [비열한 거리], [사생결단],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음란서생], [천하장사 마돈나], [타짜]가 수록되었다. <한국 시나리오 선집>은 2006년 한국 영화의 흐름을 요약하면서 동시대에 가장 뛰어난 작품성과 시나리오 완성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초 자료가 될 것이다.

책의 특징

<미녀는 괴로워>는 2006년 한국 대중영화계의 성공 사례 가운데 손꼽을 만한 모범이다. 스즈키 유미코 원작의 일본의 유명 만화를 토대로 한 영화는 로컬 시장에 맞는 창조적인 각색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교훈을 남기기도 했다. “아무리 좋은 원작이라도 새롭게 창조되지 않으면 낡은 것이 된다”는 김용화 감독의 지론에 의해 만화의 뼈대만 빌려온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탄생했다.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설왕설래가 없었던 것은 아니나, 600만 명을 넘긴 대박 흥행을 기록함으로써 관객의 힘으로 논란을 잠재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작 <오! 브라더스>로 300만 명을 동원했던 김용화 감독은 두 번째 영화로 전작의 두 배에 이르는 빅히트를 기록해 투자자들이 가장 선망하는 감독 중 한 사람이 됐다.
대스타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화제가 될 만한 제작비화도 많지 않았던 <미녀는 괴로워>가 받은 사랑은 순전히 영화적인 재미로 이뤄낸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적어도 <미녀는 괴로워>는 관객들의 입맛에 가장 잘 맞도록 요리된 맞춤 메뉴였던 것은 분명하다. 맹목적으로 재미만을 쫓는 무뇌아적 코미디라기보다 당대 문화의 화두인 성형과 외모지상주의를 로맨틱코미디의 화법과 적절하게 조응시킨 이야기의 힘이 무엇보다 컸다. <미녀는 괴로워>는 사건의 시작과 전개, 클라이맥스, 그리고 대단원이라는 전통적 극작법의 규범에 지극히 충실한 시나리오였고 웃길 때 웃기고, 울릴 때 울릴 줄 아는 기본에 충실한 드라마였다. (중략)
_<작품 해설>중에서


[저자 소개]

편찬위원(가나다 순)
김 영 모션101 총괄프로듀서
송길한 시나리오 작가
장규성 영화감독
장병원 『FILM2.0』 편집장
황조윤 시나리오 작가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용화(지은이)

“김용화 감독은 누구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민감한 감독이다. 늘 기술과 이야기를 접목하는 작품을 추구한다”는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원동연 대표의 말처럼 김용화 감독은 이야기가, 극대화된 상상력을 수반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것에 능한 영화감독이다. 2003년 「오! 브라더스」를 시작으로 「미녀는 괴로워」, 「국가 대표」까지 모두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행 감독으로 승승장구했다. 2011년에 오랫동안 소망해온 「미스터 고」를 연출하기 위해 미국에서 고릴라를 CG로 구현하던 그는, 머릿속에 그리는 수준의 시각효과가 얻어지지 않자 VFX 전문업체인 ‘덱스터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영화보다 고릴라 시각효과에 더 주목을 받게 되었지만, 이를 계기로 할리우드 수준의 CG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후 필연적으로 만난 콘텐츠가 웹툰 「신과함께」다. 원작 자체가 방대한 분량이어서 김용화 감독조차도 처음에는 드라마로 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의문을 가졌지만, 원작에 각인된 ‘용서’와 ‘구원’이라는 두 단어에 초점을 맞춰 '신과함께-죄와벌', '신과함께-인과연' 각본을 완성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어려운 일인 용서와 구원을 이야기하기 위해 쏟은 4년의 시간은 두 편의 영화, 총 4시간 30분 속에 녹아들었고 두 편 모두 1,000만 이상의 관객이 선택한 ‘쌍천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만들어냈다. 방대한 원작이 어떻게 압축되어 각본이 되었는지가 궁금한 대중에게 각본집을 공개하는 김용화 감독은 마치 시사회 날과 같은 마음이다.

노혜영()

시나리오 작가

스즈키 유미코(원작)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2006년 한국시나리오선집 심사 총평
본문
작품해설

제작_리얼라이즈픽쳐스, KM컬쳐
감독_김용화
제작년도_2006년
나오는 사람들_한나, 상준, 정민, 아미, 이공학, 최 사장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김순옥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