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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2판 (2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homsky, Noam, 1928- Mitchell, Peter R., 편 Schoeffel, John, 편 이종인, 1954-, 역
서명 / 저자사항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 노엄 촘스키 지음 ; 피터 R. 미첼, 존 쇼펠 엮음 ; 이종인 옮김
판사항
2판
발행사항
서울 :   시대의창,   2013  
형태사항
3책 : 삽화 ; 23 cm
원표제
Understanding power : the indispensable Chomsky
ISBN
9788959402748 (v.1) 9788959402755 (v.2) 9788959402762 (v.3) 9788959402731 (전3권)
일반주기
색인수록  
"촘스키 연보" 수록  
내용주기
1. 권력이 여론을 조작하는 방식에 관하여 (368 p.) -- 2. 권력이 세상을 지배하는 방식에 관하여 (344 p.) -- 3. 민중이 권력에 저항하는 방식에 관하여 (367 p.)
주제명(개인명)
Chomsky, Noam   Interviews  
Chomsky, Noam   Political and social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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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Mitchell, Peter R., ▼e▼0 AUTH(211009)39839
700 1 ▼a Schoeffel, John, ▼e▼0 AUTH(211009)72262
700 1 ▼a 이종인, ▼d 1954-, ▼e▼0 AUTH(211009)126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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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미첼, 피터 R.,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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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 2013z4 1 등록번호 1117094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 2013z4 2 등록번호 1117094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 2013z4 3 등록번호 11170941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촘스키가 10년 동안 간담회, 연설회, 세미나 등에서 청중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답변한 것들을 엮은 것으로, 촘스키의 독보적인 세계관과 정치적 입장은 물론 크고 작은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다각도로 접하게 해준다. 방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촘스키 정치사상의 고갱이와 세상을 읽는 통찰의 큰 줄기를 보여주는 내용을 치밀하게 가려 뽑아서 권력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촘스키의 혜안을 온전히 엿볼 수 있다.

2013년 개정판에는 여러 차례에 걸쳐 개정된 한글맞춤법을 반영하였고, 다시 한 번 원문과 번역문을 꼼꼼히 대조하여 문맥과 문장의 표현이 좀 더 분명해지도록 했다. 그동안 변화를 겪은 인물의 최신 정보를 역자 주석에 추가하고, 인명, 지명, 기관명 등의 고유명사도 현재 표기법에 맞게 고쳤으며, 그사이 정립된 정치 용어 등을 밝혀 썼다. 또한 본문 24페이지의 연보를 추가했으며, 젊은 독자들을 겨냥해 본문과 표지 디자인을 새로 했다.

세상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촘스키에게 듣다

지배권력의 ‘성역’과 ‘금기’를 까발리는 촘스키와의 대화, 10년의 기록

이 책은 촘스키가 10년 동안 간담회, 연설회, 세미나 등에서 청중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답변한 것들을 엮은 것으로, 촘스키의 독보적인 세계관과 정치적 입장은 물론 크고 작은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다각도로 접하게 해준다. 방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촘스키 정치사상의 고갱이와 세상을 읽는 통찰의 큰 줄기를 보여주는 내용을 치밀하게 가려 뽑아서 권력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촘스키의 혜안을 온전히 엿볼 수 있다.
2013년 개정판에는 여러 차례에 걸쳐 개정된 한글맞춤법을 반영하였고, 다시 한 번 원문과 번역문을 꼼꼼히 대조하여 문맥과 문장의 표현이 좀 더 분명해지도록 했다. 그동안 변화를 겪은 인물의 최신 정보를 역자 주석에 추가하고, 인명, 지명, 기관명 등의 고유명사도 현재 표기법에 맞게 고쳤으며, 그사이 정립된 정치 용어 등을 밝혀 썼다. 또한 200자 원고지 135매가량(본문 24페이지)의 연보를 추가했으며, 젊은 독자들을 겨냥해 본문과 표지 디자인을 새로 했다.

진격의 미국, 미국 그리고 또 미국
촘스키는 권력과 언론이 한편이 되어 어떻게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해왔는지 그리고 세계질서에서 미국의 제국주의가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철저히 밝힌다. 또 냉전 이후의 시대를 바라보는 관점, 최근 미국 외교정책의 변화와 국제 경제 정세에 관한 분석, 미국 지식인 사회의 전체주의적인 모습에 대한 고발뿐만 아니라 대중운동의 전략과 전술 등의 주제를 넘나든다. 이 밖에도 실패한 사회주의의 경험, 새로운 제국주의, 다국적기업의 횡포, 아나키즘과 유대인, 음모론에 대한 이야기,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시민운동 방법, 대안 미디어의 모색, 양서를 주입하는 교육의 문제, 시민운동가의 고단한 삶, 촘스키 개인의 삶에 대한 소회 등 때로는 고백적이고 때로는 논쟁적인 질의응답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 책은 그물처럼 얽혀 있는 다양한 주제를 통찰해 이 세상을 이해하는 촘스키만의 특별한 관점과 세계관을 보여준다. 촘스키의 독보성은, 사실에 입각한 정보를 풍성하게 제시하면서 전 세계 권력기관들의 만행과 기만을 쉬운 말과 위트 있는 입담으로 완벽하게 폭로해버린다는 데 있다.

어제보다 강해진 정치 · 경제 · 언론 권력, 여전히 유효한 촘스키
그간 세 번의 대통령선거를 치른 한국 사회, 그리고 미국을 필두로 한 국제 정세가 달라졌음에도 여전히 이 책이 읽히는 이유는, 언론, 권력, 제국주의 등 세상을 지배하는 것들의 본질이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정부에서 재부상하고 있는 개념인 ‘리버테리어니즘libertarianism’(2권 5장), 애플과 삼성 사이에서 첨예하게 대립, 분쟁하고 있는 ‘특허권’에 이미 내재한 문제(2권 8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화학기업들(듀폰 등)의 다국적기업으로의 성장 과정(3권 10장), 올해만 300만 명이 탈출한 시리아 등지의 난민에 대한 문제(1권 4장, 2권 6장, 3권 8장), 최근 시리아 사태처럼 착한 사마리아인의 탈을 쓴 미국의 군사 개입과 숨은 의도(1권 1~4장, 2권 5장, 7장, 3권 8장), 2013년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는 미국의 이스라엘 달래기 혹은 끌어안기(1권 4장, 2권 5장) 등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변했음에도 귀담아 들을 만한 이야기가 풍부하다.

내가 만약 촘스키를 직접 만난다면 꼭 묻고 싶은 것들을 모두 담은 책
이 책은 다른 인터뷰집과 달리, 청중이 한 질문에 촘스키가 직접 답변한 것이어서, 설명이 불충분하거나 반론이 있을 경우 곧바로 추가 질의응답이나 논쟁으로 이어진다. 촘스키의 답변은 솔직한 고백 같으면서도 예상치 못한 내용으로 충격을 줄 때도 있다. 때로는 청중 한 명이 제기한 의문에 나머지 청중들이 반론을 제기하기도 하고, 촘스키가 강연장에 앉아 있는 인사를 직접 거명하여 말을 걸기도 한다. 그래서 실제 몇 사람이 둘러앉아 다양한 사회문제나 정치적 이슈로 갑론을박하는 광경에 동참한 듯이 느껴지다가도 마치 격 있는 토론 프로그램을 방청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촘스키, ‘분노는 나의 힘’, 그러나 ‘민중에 대한 사랑’을 담아
이 책에는 촘스키 사상이 농밀하게 집약되어 있다. 그가 10년에 걸쳐 행한 거의 모든 대담의 녹취 가운데 겹친 부분은 덜어냈고 주제별로 뼈대를 잡았으며, 읽다가 막힐 만한 부분에는 간명한 해설을 달아 이해를 도왔다. 게다가 두 명의 탁월한 엮은이가 촘스키 제자 그룹의 도움을 받아 본문보다 더 방대한 ‘온라인 주석’(A4 용지 449매 분량)을 작성하였다. 촘스키가 주장하는 바의 논거를 풍부하게 예시하고 있는 이 주석은 더 깊은 공부를 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재료다.
이 책의 엮은이들은 서문에서 “우리의 목표는 촘스키의 정치사상을 일목요연하게 개관할 수 있도록 녹취록을 단행본 형태로 편집하되, 촘스키 학술서의 엄정함과 인터뷰 형식의 친근함을 종합적으로 살릴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드는 것이었다”며 편집 의도를 밝히고 있으며, 옮긴이는 서문에서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 혹시 이런 개인 권력에 대한 분노가 촘스키를 움직이는 힘이 아니었을까 궁금해하면서 셰익스피어의 《코리올라누스Coriolanus》에 나오는 다음의 대사를 많이 생각했다. ‘분노는 나의 힘Anger is my meat. 나는 분노를 나의 식사로 삼았으나 그것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나를 배고프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을 거듭 읽으면서 분노보다는 ‘민중에 대한 사랑’이 그를 움직이는 힘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했다.

[장별 내용 요약]

1장에서 촘스키는 주로 권력과 자본이 어떻게 한편이 되어 거짓말을 일삼으며 프로파간다를 통해 대중을 현혹시키는지 말한다. 정부의 비밀은 국가 안보와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언론은 비단 국가 안보 문제가 아니더라도 ‘자유 아래서의 세뇌 활동’을 통해 대중의 논의를 틀 안에 가둠으로써 정부 방침에 기여한다. 결국 언론은 우리 편이 아니고, 언론인들의 정보원 또한 기득권 세력이다. 그렇다면 대안 미디어는 어떻게 가능할까?
2장에서는 미국이 ‘방어’를 구실로 냉전 기간 동안 소련을 ‘봉쇄’한 진짜 이유와 미국이 세계 전역에서 추진하는 ‘평화 과정’의 숨은 의도를 밝힌다. ‘보수’와 ‘가난’의 의미는 과거와 달라졌으며, 오늘날 미국의 빈민가는 ‘황량하고 아무 희망이 없’는데 이런 빈민가에 마약이 살포된 시기는 정치적 저항운동이 결성되던 시기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부시 행정부는 종교까지 끌어들여 동유럽 출신의 나치들이 운영하는 조직과 손을 잡았고 국내외에서 벌어진 사건들에 무지했던 무능한 레이건은 거짓말할 능력조차 없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으로 급부상한 중요한 두 가지 주제, 국제경제의 변화와 환경 문제를 살펴본다.
3장에서는 오늘날 경제적으로 성공한 국가들의 파시즘적 성격과 미국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벌인 제국주의 전쟁을 폭로한다. 미국의 무기 생산에 필수적인 첨단기술 개발은 납세자의 세금으로 미국 정부가 보조한 것이다. 이는 1940년대부터 시작되었고 뉴딜 정책으로 본격화되었다. ‘국제 테러리즘’으로 규정한 리비아에 대한 미국의 폭격은 대규모 조작극이었으며, 이 외에도 베트남, 아프가니스탄, 캄보디아 등에서 미국이 행한 잔학 행위를 열거한다. 마지막으로 ‘지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지식인 사회를 꼬집고, 서유럽과 캐나다의 시민운동을 살펴본다.
4장에서는 제노사이드에 가까운 니카라과에서의 미국의 잔학 행위가 어떻게 언론에 보도되었는지 파헤친다. 언론은 매체에서 반대 의견이 표출되지 않도록 기자들마저 전문직 훈련 과정이라는 명목으로 세뇌시킨다. 이런 ‘교육’은 이념을 통제하는 아주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그리고 워터게이트와 같은 시기 벌어진 코인텔프로를 폭로한다. 마지막으로 정확한 증거와 사례를 통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에서 ‘두 나라의 정착’을 표방하면서도 결국 이스라엘의 손을 들어준 미국의 패악을 폭로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놈 촘스키(지은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한 뒤 언어학자 젤리그 해리스를 만나면서 언어학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의 특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펜 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1958년(30세) 부교수, 1961년(33세) 종신교수, 1966년(38세) 석좌교수, 1976년(48세) ‘인스티튜트 프로페서Institute Professor(독립적인 학문기관으로 대우하는 교수)’가 된 그는 지금까지 논문 1,000여 편과 저서 100여 권을 발표했다.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자이자 인지과학 혁명의 주역으로서 명성을 누리는 데 머물지 않았다. 젊은 시절부터 약자의 편에 서서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1967년 〈지식인의 책무〉를 발표하면서 세계 지식인들의 양심에 경종을 울린 그는, 여든 살을 넘긴 오늘날까지도 시대의 양심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 또한 세계 민중의 한 사람으로서 거대 다국적기업들이 주도하는 신자유주의 세계 질서와 미국의 제국주의, 자본의 언론 장악과 프로파간다를 신랄하게 파헤친다. 주요 저서로는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외에도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비밀, 거짓말 그리고 민주주의》,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知의 향연》, 《촘스키, 사상의 향연》,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촘스키와 푸코,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숙명의 트라이앵글》, 《지식인의 책무》, 《여론조작》, 《통사 구조》, 《언어 이론의 논리적 구조》 등이 있다.

피터 R. 미첼(엮은이)

공동 편집자이며, 두 사람 모두 뉴욕 시 국선 변호사public defender로 일하고 있다.

존 쇼펠(엮은이)

공동 편집자이며, 두 사람 모두 뉴욕 시 국선 변호사public defender로 일하고 있다.

이종인(옮긴이)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 있거라』, 『노인과 바다』, 폴 오스터의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의 남자』,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크리스토퍼 드 하멜의 『성서의 역사』,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자서전』, 존 르카레의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향연 외』, 『돌의 정원』, 『모레아 기행』, 『일본 중국 기행』, 『영국 기행』,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줌파 라히리의 『축복받은 집』 등을 번역했고 『번역은 글쓰기다』를 펴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1]----------
목차
옮긴이의 말 - 인류의 고통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연민 = 5
편집자의 말 - 한 권에 담은 촘스키의 정치사상 = 9
1 권력의 '진실'과 여론조작을 말하다
 1. 전쟁과 파괴의 배후에는 늘 미국이 있다 = 21
  미국에서 반정부 운동이 이룬 것 = 23
  미국이 조직한 테러 용병 국가들의 네트워크 = 29
  제3세계 정부의 전복 = 34
  정부의 비밀 = 42
 2. 언론 권력은 결코 '우리'가 아니다 = 47
  언론: 그 제도에 대한 분석 = 49
  프로파간다 모델의 시험 = 54
  언론과 엘리트의 의견 = 60
  보도 통제 = 70
 3. 언론은 늘 '찬란히 빛나는 거짓말'을 일삼는다 = 83
  정직하게 일하지만 권력에 종속되어 있다 = 85
  "더 잘 싸워라": 언론과 베트남전쟁 = 87
2 '점점 더 가난해지는 세계'를 말하다
 1. 미국은 '봉쇄하기 위해' 먼저 공격한다 = 101
  냉전 기간 동안 소련을 '봉쇄한 것' = 103
  오웰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 = 110
 2. 권력은 더 많은 '나쁜 친구들'을 만들어낸다 = 119
  현대의 가난 = 121
  종교적 광신주의 = 131
  "'진짜' 반(反)유대주의" = 135
  로널드 레이건과 민주주의의 미래 = 138
 3. 자본의 폭력 아래서 민주주의는 허울일 뿐이다 = 149
  세계적 이슈에 새롭게 등장한 두 가지 요소 = 151
  자본주의 아래의 민주주의 = 155
  '제국'을 유지하는 이유 = 163
  변화와 미래 = 171
3 미국의 신(新)제국주의를 말하다
 1. 제국은 날마다 '전쟁'을 먹고산다 = 177
  군산복합체 = 179
  영구적인 전쟁 경제 = 185
  리비아의 테러리즘과 미국의 테러리즘 = 192
 2. 미국의 '장난질'에 세계는 피바람 멈출 날이 없다 = 209
  미국과 유엔 = 211
  기업, 아파르트헤이트, 인종차별주의 = 218
  베트남전쟁에서 이기기 = 222
  '제노사이드': 미국과 폴 포트 = 227
 3. 자칭 '지도자'라고 나서는 자들은 모두 사기꾼이다 = 231
  영웅과 반영웅 = 233
  반(反)지식인주의 = 238
  관중 동원 스포츠 = 243
  서유럽의 시민운동과 캐나다 = 249
  환상 물리치기 = 253
4 갈등과 화해, 전쟁과 평화를 말하다
 1. 언론은 '그럴듯한 거짓말'로 권력과 공생한다 = 261
  전체주의적 경향 = 263
  리투아니아 가설 = 270
  자유의 이름 아래 자행되는 세뇌의 영속화 = 273
  러모인 식 저널리즘: 냉소적 양상의 한 가지 사례 = 282
 2. '워터게이트'에는 권력 게임의 비밀이 숨어 있다 = 287
  워터게이트 다시 생각하기 = 289
  세뇌 피하기 = 296
 3.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의 모델은 미국의 '인디언 학살'이다 = 303
  서남아시아의 갈등 이해하기 = 305
  평화의 위협 = 311
  물과 점령지 = 318
  제국주의적 야망과 아랍의 위협 = 321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향후 전망 = 326
  역사의 정통성 = 328
  세계적인 사건들을 언급할 수 있는 자격 = 333
촘스키 연보 = 339
찾아보기 = 363
[volume. vol.2]----------
목차
옮긴이의 말 - 인류의 고통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연민 = 5
편집자의 말 - 한 권에 담은 촘스키의 정치사상 = 9
5 세상을 지배하는 제국의 방식을 말하다
 1. 왜곡된 '전제'를 바로잡아 말하다 = 21
  소련의 경제개발 대 서방의 경제개발 = 23
  테러 지지하기 = 31
  '인민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 = 35
 2. 분별을 잃은 제국의 폭력을 말하다 = 39
  장기 매매 = 41
  쿠바의 진짜 범죄 = 45
  파나마와 인기 있는 침공 작전 = 50
 3. 친미 정권 수립을 위한 '악마의 작업'을 말하다 = 57
  무슬림과 미국의 외교정책 = 59
  아이티: 수출 기지에서의 소요 사태 = 61
  텍사코와 에스파냐 혁명 = 68
  이탈리아에서 민주주의 훼방 놓기 = 70
  소말리아의 홍보전 = 77
 4. 제3세계를 다루는 '제국의 법칙'을 말하다 = 81
  걸프전 = 83
  보스니아: 개입의 문제 = 93
  인도 가지고 놀기 = 95
  오슬로협정과 제국주의의 부활 = 100
6 공동체의 시민운동을 말하다
 1. 시민운동, 패러다임의 변화를 말하다 = 107
  토론 클럽 = 109
  초창기의 평화운동과 1970년대의 변화 = 116
  핵 동결 운동 = 124
 2. 시민운동의 인식과 행동 그리고 본질을 말하다 = 129
  인식과 행동 = 131
  지도자와 운동 = 134
  변화의 수준 = 138
  비폭력 = 145
 3. 제국의 '제한 없는 자본주의'를 말하다 = 149
  자본주의 초월하기 = 151
  키부츠 실험 = 153
  '아나키즘'과 '리버테리어니즘' = 159
  비전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 163
  '필요'를 만들어내기 = 169
 4. 체제 권력과 저항에 대하여 말하다 = 173
  반체제 인사: 무시되거나 비방을 당한다 = 175
  저항에 대하여 가르치기 = 188
  헌신 그리고 소외와 희생 = 191
 5. 인간의 본성과 '과학의 사기'를 말하다 = 195
  과학과 인간의 본성 = 197
  과학의 사기꾼 = 202
  애덤 스미스: 진짜와 가짜 = 210
  컴퓨터와 쇠막대 = 214
7 지식인의 책무와 사회 변화를 말하다
 1. 지식인의 위상과 지적 기만을 말하다 = 219
  레닌주의ㆍ자본주의 지식층 = 221
  마르크스 '이론'과 지적 기만 = 228
 2. 교육과 통제, 길들여지는 사회를 말하다 = 239
  과학과 인문학의 이데올로기 통제 = 241
  학교의 기능과 교육의 실종 = 243
  은근한 통제 방법 = 255
  노골적인 통제 방법 = 263
 3. 정직한 지식인의 운명과 노동계급의 태동을 말하다 = 267
  정직한 지식인의 운명 = 269
  노동계급 문화의 형성 = 277
 4. 현대 경제학의 기만과 시장의 왜곡을 말하다 = 283
  현대 경제학의 기만 = 285
  진정한 시장 = 292
  자동화와 생존의 딜레마 = 300
  도덕적 가치의 혁명적 변화 = 304
촘스키 연보 = 316
찾아보기 = 340
[volume. vol.3]----------
목차
옮긴이의 말 - 인류의 고통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연민 = 5
편집자의 말 - 한 권에 담은 촘스키의 정치사상 = 9
8 민중의 투쟁, 그 방식과 의미를 말하다
 1. 새로운 형태의 억압과 '적극적 자유'를 말하다 = 21
  새로운 형태의 억압을 찾아내다 = 23
  언론의 자유 = 26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 35
 2. 사이버공간과 자유무역협정을 말하다 = 45
  사이버공간과 시민운동 = 47
  '자유무역'협정 = 53
  국방부의 연구 자금 지원과 '깨끗한 돈' = 63
  우호국과 적성국 = 66
 3. 캐나다와 중국을 말하다 = 71
  캐나다의 미디어 = 73
  퀘벡, 캐나다에서의 분리 문제 = 78
  '중국' 이해하기 = 80
 4. 동티모르 학살의 배후와 핵 확산의 원흉을 말하다 = 87
  인도네시아의 킬링필드: 미국은 동티모르 대학살의 공범 = 89
  집단 살인자들이 하버드 대학교에 = 96
  인도네시아의 변화 = 99
  핵 확산과 북한 = 103
 5. 팔레스타인의 운명과 서남아시아의 평화 전망을 말하다 = 109
  삼손 옵션 = 111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운명 = 114
  PLO의 야심 = 125
  민족국가 시스템 = 130
9 시민운동, 새로운 길을 말하다
 1. 매스미디어 운동과 그 '주역'을 말하다 = 141
  영화〈여론조작〉 = 143
  매스미디어 운동 = 154
 2. 좌파의 실체와 제3세력의 모색을 말하다 = 163
  미국 좌파의 자기 파멸 = 165
  민중교육 = 175
  제3당 정치 = 178
 3. 투쟁의 방식과 생존의 조건을 말하다 = 187
  불매운동 = 189
  '프락시스' = 191
  노동조합 파괴 작전 = 192
  도심 빈민가의 학교 = 198
  복지국가 옹호 = 201
  연금 기금과 법률 = 205
 4. '음모'의 역설과 '참여'의 빈곤을 말하다 = 211
  음모론 = 213
  참여 의지 = 219
 5.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가치를 말하다 = 229
  '인간의 본성은 사악하다' = 231
  도덕의 발견 = 233
  낙태 = 237
  도덕적 가치 = 238
10 전환점에서 미래를 전망하다
 1. 풍요 속의 빈곤과 왜곡된 복지를 말하다 = 249
  미국 내의 제3세계 현상 = 251
  복지: 콩 한 알과 산더미 = 259
 2. 폭력과 억압의 악순환을 말하다 = 269
  범죄 통제와 '남아도는' 사람들 = 271
  폭력과 억압 = 276
 3. 새로운 제국주의 시대와 국제적 연대를 말하다 = 285
  국제 자본: 새로운 제국주의 시대 = 287
  환상적 경제 = 295
  국제 노동조합의 창설 = 298
  초창기의 운동과 다가오는 위기 = 306
 4. 엘리트들의 궤도 이탈과 다가오는 혼란을 말하다 = 311
  엘리트들의 사회 계획, 궤도를 이탈하다 = 313
  혼란스러워하는 국민들 = 324
 5. 파시즘으로 치닫는 미국과 역사의 미래를 말하다 = 329
  파시즘의 전야 = 331
  역사의 미래 = 335
촘스키 연보 = 339
찾아보기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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