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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제14회(2013)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성희, 1973-, 저
서명 / 저자사항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제14회(2013) / 윤성희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의숲,   2013.  
형태사항
308 p. ; 22cm.
기타표제
한 권으로 읽는 한국문학의 대표 작가와 작품들 오늘의 삶을 위로하는 따스한 서정과 이야기의 마력
ISBN
9788993838343
수상주기
제14회 이효석문학상, 2013
내용주기
이틀 / 윤성희 -- 쿠문 / 김성중 -- 하구(河口) / 김언수 -- 한파특보 / 김이설 -- 겨울의 눈빛 / 박솔뫼 -- 굿바이 / 윤이형 -- 현장 부재 증명 / 최제훈 -- 홀린 영혼 / 성석제 -- 상황과 비율 / 김중혁 -- 아… 르무… 리… 오 / 박민규
비통제주제어
한국문학 , 현대소설 , 수상작품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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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3008 2000c 2013 등록번호 1310475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등단 15년 이하의 젊은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효석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은 전년도 6월 1일부터 해당년도 5월 31일까지 문예지.잡지.정기간행물.부정기간행물 등에 발표된 중.단편 소설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결정한다. 2013년 제14회 수상작은 윤성희의 '이틀'. 오정희, 이남호, 윤대녕, 신수정, 백지연, 김형중, 손정수가 심사에 참여했다.

수상작 '이틀'은 주로 젊고 경쾌한 감각으로 주변부 인물들의 삶을 따뜻한 유머의 문장에 담아냈던 작가의 시선에 성숙한 깊이가 더해져 윤성희 소설의 새로운 국면을 예감하게 하는 작품이다.

우연한 사건으로 평생에 걸친 생의 무게에서 잠시 벗어나게 된 한 인물의 눈에 이전이라면 그냥 지나쳤을 현실의 새로운 풍경이 들어온다. 그리하여 이제 쇠락할 일만 남았다고 느껴졌던 삶에 어느새 고요한 희망이 고여 있는 것을 확인하는 이 소설의 마지막 장면에 이르면 읽는 사람의 마음에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감동이 가득 차올라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수상작 외에 수상작과 본심에 올랐던 추천 우수작 6편(김성중의 '쿠문', 김언수의 '하구', 김이설의 '한파특보',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윤이형의 '굿바이', 최제훈의 '현장 부재 증명')을 비롯해, 기수상작가인 성석제의 '홀린 영혼', 김중혁의 '상황과 비율', 박민규의 '아… 르무… 리… 오'가 실려 있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의 최근 작품을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등단 15년 이하의 젊은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효석문학상은 전년도 6월 1일부터 해당년도 5월 31일까지 문예지. 잡지. 정기간행물. 부정기간행물 등에 발표된 중·단편 소설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결정한다. 2013년 제14회 수상작은 윤성희의 <요요>다. 오정희, 이남호, 윤대녕, 신수정, 백지연, 김형중, 손정수가 심사에 참여했다.
수상작 <이틀>은 주로 젊고 경쾌한 감각으로 주변부 인물들의 삶을 따뜻한 유머의 문장에 담아냈던 작가의 시선에 성숙한 깊이가 더해져 윤성희 소설의 새로운 국면을 예감하게 하는 작품이다. 우연한 사건으로 평생에 걸친 생의 무게에서 잠시 벗어나게 된 한 인물의 눈에 이전이라면 그냥 지나쳤을 현실의 새로운 풍경이 들어온다. 그리하여 이제 쇠락할 일만 남았다고 느껴졌던 삶에 어느새 고요한 희망이 고여 있는 것을 확인하는 이 소설의 마지막 장면에 이르면 읽는 사람의 마음에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감동이 가득 차올라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문학평론가 김나영은 작가론에서 “윤성희의 <이틀>은 일상에 관한 짧은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그에게 이틀이라는 무명의 시간, 언제여도 무방하지만 아무 때나가 될 수 없는 그때는 소리 없이 무너져 드러난 생활의 단면일 뿐만 아니라 그 반대로도 보인다. 그런 점에서 ‘이틀’은 일상이 무너진 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더 견고한 일상의 한 부분이라고 하겠다”라고 썼다.
수상작 외에 수상작가 본심에 올랐던 추천 우수작 6편(김성중의 <쿠문>, 김언수의 <하구(河口)>, 김이설의 <한파특보>, 박솔뫼의 <겨울의 눈빛>, 윤이형의 <굿바이>, 최제훈의 <현장 부재 증명>)을 비롯해, 기수상작가인 성석제의 <홀린 영혼>, 김중혁의 <상황과 비율>, 박민규의 <아… 르무… 리… 오>가 실려 있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의 최근 작품을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성석제(지은이)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첫사랑』 『호랑이를 봤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참말로 좋은 날』 『이 인간이 정말』 『믜리도 괴리도 업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도망자 이치도』 『위풍당당』 『투명인간』 『왕은 안녕하시다』(전2권), 산문집 『소풍』 『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칼과 황홀』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등이 있다.

윤성희(지은이)

1973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중편소설 『첫 문장』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중혁(지은이)

2000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펭귄뉴스」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엇박자 D」로 김유정문학상을, 「1F/B1」으로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을, 「요요」로 이효석문학상을, 『가짜 팔로 하는 포옹』으로 동인문학상을, 「휴가 중인 시체」로 심훈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중혁의 책들] 소설집 『펭귄뉴스』, 『악기들의 도서관』, 『1F/B1 일층, 지하 일층』,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장편소설 『좀비들』, 『미스터 모노레일』, 『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나는 농담이다』, 『내일은 초인간』 산문집 『뭐라도 되겠지』, 『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 『모든 게 노래』, 『메이드 인 공장』, 『바디무빙』, 『무엇이든 쓰게 된다』 그 외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공저), 『탐방서점』(공저), 『질문하는 책들』(공저)

박민규(지은이)

1968년 울산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3년 미국이 창조한 지구적 영웅들의 활약상을 통해 미국식 제국주의의 실체를 흥미롭게 폭로한 『지구영웅전설』로 문학동네작가상을, 같은 해 역사상 가장 최약체였던 야구팀 삼미 슈퍼스타즈를 통해 ‘1할 2푼 5리의 승률’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려낸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문학사상 가장 신선하고 충격적인 사건”이 된 작가의 출현을 알렸다. 2005년 첫 소설집인 『카스테라』로 신동엽창작상을 받았고, 2007년 환갑에 접어든 노년의 삶을 쓸쓸하지만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단편소설 「누런 강 배 한 척」으로 삶에 대한 원숙하고 진지한 시선을 보여주면서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2009년 단편소설 「근처」로 황순원문학상을, 2010년 자살로 생을 마감하려는 남자와 축복받지 못한 채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오려는 생명이 대면하는 상황을 통해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삶의 문제성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 「아침의 문」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2년 단편소설 「로드킬」로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하며 200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소설집 『카스테라』 『더블』, 장편소설 『지구영웅전설』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핑퐁』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있다.

윤이형(지은이)

2005년 「검은 불가사리」로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4년, 2015년 젊은작가상, 2015년 문지문학상, 2019년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셋을 위한 왈츠』 『큰 늑대 파랑』 『러브 레플리카』 『작은마음동호회』, 중편소설 『개인적 기억』, 청소년소설 『졸업』, 로맨스소설 『설랑』 등이 있다.

김언수(지은이)

1972년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난 소설가이다. 장편소설 『캐비닛』, 『설계자들』, 『뜨거운 피』 와 소설집 『잽』이 있다. 작가의 작품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뜨거운 피』가 한국에서 영화로 제작되었고 『설계자들』이 할리우드에서 영화 제작 중에 있다.

김이설(지은이)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 하지 않는 것들》 《오늘처럼 고요히》,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연작소설집 《잃어버린 이름에게》가 있다.

박솔뫼(지은이)

2009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여러 편의 소설집과 장편소설을 출간했다. 소설집 『그럼 무얼 부르지』 『겨울의 눈빛』 『사랑하는 개』 『우리의 사람들』, 장편소설 『을』 『백 행을 쓰고 싶다』 『도시의 시간』 『머리부터 천천히』 『인터내셔널의 밤』 『고요함 동물』이 있다. 김승옥문학상, 문지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김성중(지은이)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개그맨』 『국경시장』, 중편소설 『이슬라』가 있다. 2010년·2011년·2012년 젊은작가상, 2018년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최제훈(지은이)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7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소설집 『퀴르발 남작의 성』『위험한 비유』, 장편소설 『일곱 개의 고양이 눈』『나비잠』『천사의 사슬』이 있으며,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수상작 : 이틀 / 윤성희 = 7
추천 우수작
 쿠문 / 김성중 = 31
 하구(河口) / 김언수 = 57
 한파특보 / 김이설 = 83
 겨울의 눈빛 / 박솔뫼 = 117
 굿바이 / 윤이형 = 141
 현장 부재 증명 / 최제훈 = 173
기수상작가 자선작
 홀린 영혼 / 성석제 = 205
 상황과 비율 / 김중혁 = 235
 아…르무…리…오 / 박민규 = 269
수상소감 = 292
심사평 = 294
작가론 / 김나영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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