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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 논쟁사 : 50 giants of strategy (3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三谷宏治, 1964- 김정환, 역
서명 / 저자사항
경영전략 논쟁사 : 50 giants of strategy / 미타니 고지 지음 ; 김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엔트리 :   메가북스,   2013  
형태사항
460 p. : 삽화, 도표 ; 24 cm
원표제
經營戰略全史
ISBN
9788964654460
일반주기
100년의 혁신을 이끈 세계 최고 경영구루 50인의 경영전략  
감수: 김남국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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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미타니 고지, ▼e
900 1 0 ▼a Mitani, Koji,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12 2013z19 등록번호 1117072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58.4012 2013z19 등록번호 1310480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8.4012 2013z19 등록번호 1513271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12 2013z19 등록번호 1117072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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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58.4012 2013z19 등록번호 1310480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8.4012 2013z19 등록번호 1513271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세기 초 매니지먼트의 원류부터, 1960년대 시작되어 1980년대까지 압도적인 우세를 보인 포지셔닝파와 그 이후 우세를 나타낸 케이퍼빌러티파, 21세기 이노베이션의 시대에 등장한 적응 전략까지, 최근 100년 동안 비즈니스사(史)를 바꿔 온 세계 최고 기업들과 경영구루 50인의 경영 논쟁사를 담은 책. 지난 100년간의 경영전략사의 흐름을 정리한 교과서이자, 백과사전이며,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라고 말한다. 첫째는 ‘당시의 사회와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해결책으로서의 경영 전략론’이고, 두 번째는 ‘현대의 이노베이션론의 구조’이다. 전자는 지금까지 경영학을 공부해 온 전공자는 물론 CEO나 관리자들을 포함한 리더들에게 최고의 복습이 될 것이며, 후자는 앞으로 비즈니스의 세계에 뛰어들고자 하는 예비 비즈니스맨들이나 리더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경영전략의 역사에 혁신 비즈니스가 있다!
‘혁신’이라는 키워드는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이다. 세계적 석학들과 경영구루들은 다양한 지식과 이론으로 전략을 수립하여 비즈니스사(史)를 혁신해 왔다. 따라서 수많은 대가와 전문가들의 아이디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일은 좋은 전략 수립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물론 역사가 반복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당시의 기업들은 경영전략적 측면에서 어떻게 이 격변에 대처했을까?’를 살펴보면 우리는 틀림없이 어떤 보편적 교훈과 함께 또 다른 혁신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급변하는 시기, 전략이 없으면 생존도 번영도 불가능하다. 사실 우리는 모든 업무 수행 과정에서,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 이 책은 전략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기업과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혁신의 경영전략사 100년! 이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
20세기 초 매니지먼트의 원류부터, 1960년대 시작되어 1980년대까지 압도적인 우세를 보인 포지셔닝파와 그 이후 우세를 나타낸 케이퍼빌러티파, 21세기 이노베이션의 시대에 등장한 적응 전략까지! 최근 100년 동안 비즈니스사(史)를 바꿔 온 세계 최고 기업들과 경영구루 50인의 경영 논쟁사를 이 한 권에 담았다.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체계적이면서 쉽게 정리하기 위해 다양한 시각자료 등을 활용해 이해를 돕고 있으며, 특히 대가들의 가상 대화인 ‘거인들의 오후’ 시리즈는 경영전략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들까지도 끌어들이기에 매우 흥미로운 혁신적 포맷이다. 다른 어떤 전략도서에서도 경영구루와 그들의 전략을 이렇게 쉽고 스토리 있게 담아 내지는 못했다.
이 책은 학술이나 컨설팅, 기업 중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쳐 있지 않다. 100년간의 경영전략사의 흐름을 정리한 교과서이기도 하고, 백과사전이기도 하며,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두 가지라고 말한다. 첫째는 ‘당시의 사회와 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해결책으로서의 경영 전략론’이고, 두 번째는 ‘현대의 이노베이션론의 구조’이다. 전자는 지금까지 경영학을 공부해 온 전공자는 물론 CEO나 관리자들을 포함한 리더들에게 최고의 복습이 될 것이며, 후자는 앞으로 비즈니스의 세계에 뛰어들고자 하는 예비 비즈니스맨들이나 리더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50인 경영구루의 100년 논쟁을 통해 미래를 통찰하라!
프레더릭 테일러, 마이클 포터, 피터 드러커, 필립 코틀러, 에릭 슈미트…
왜 그들의 아이디어는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가?

불확실과 혼란의 시대, 전략은 가장 각광받는 분야가 되었다. 세계가 급팽창한 지난 100년간에도 수많은 기업들과 경영구루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의 전략을 수립해 왔다. 시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따라서 불확실한 미래에 대응했던 그들의 아이디어는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하다.
구시대적인 듯한 테일러의 ‘삽질 연구’는 현대의 수많은 생산 공정에서 더 과학적이고 생산적인 관리를 위한 전략으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드러커는 기업 경영을 ‘기계적인 내부 관리’뿐만 아니라 ‘고객의 창조, 인간적 기관, 사회적 기관’의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현대에도 통용되는 콘셉트로, 60년 전인 제2차 세계 대전 직후에 나온 주장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 ‘고객의 창조’는 마케팅의 근본인 동시에 이노베이션을 권고하는 것이며, ‘사회적 기관’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로서 바로 오늘날의 주제이기도 하다. 그가 남긴 말 중 “마케팅의 목적은 판매를 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다.”라는 말은 마케팅이라는 활동에 대한 가장 훌륭한 정의로서 지금도 끊임없이 인용되는 말이다.
세계 최고 경영구루 50인의 100년 논쟁, 경영 전략을 둘러싼 거인들의 이 ‘모험 활극’으로 불확실한 미래를 통찰해 보기를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미타니 고지(지은이)

K.I.T 도라노몬 대학원 교수이며 와세다 대학 비즈니스 스쿨과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객원 교수. 1964년에 오사카에서 태어나 후쿠이에서 성장했으며, 도쿄대학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INSEAD MBA를 수료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서 일하다 액센츄어로 자리를 옮겼고, 2003~2006년에는 액센츄어 전략 그룹의 총괄을 담당했다. 현재는 사회인 교육 외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학생과 보호자, 교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 활동을 중심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에이헤이지 고향 대사, 방과 후 NPO 애프터스쿨, NPO 법인 3keys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CRM~고객은 거기에 있다》(공저), 《관상력~공기는 왜 투명한가?》(도요게이자이신보사), 《한순간에 중요한 내용을 전하는 기술》(간키출판), 《측정하는 고동학》, 《초도해 전사고법 카탈로그》(디스커버21) 등이 있다.

김정환(옮긴이)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번역 도서로는 《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머릿속 정리의 기술》, 《교양경제학》, 《CEO의 메모: 시간과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1분 업무술》, 《하버드의 생각 수업》,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등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수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어떻게 사고할 것인가》, 《잘나가던 기업이 왜 망했을까?》, 《일을 잘 맡긴다는 것》,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노후파산》, 《수학 사전》, 《전쟁의 역사를 통해 배우는 지정학》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불안과 외로움을 다스리는 인생의 약상자》, 《습관을 바꾸는 심리학》, 《하버드의 생각수업》, 《마흔, 버려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들》, 《청춘 명언》, 《온기: 마음이 머무는》, 《영원한 청춘》, 《나답게 살다 나답게 죽고 싶다》, 《마흔에 다시 읽는 수학》, 《프로가 되기 위한 웹기술 입문》, 《그림으로 보는 상대성이론》, 《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 등 과학, 인문사회, 경제경영, 자기계발, 실용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김남국(감수)

경영학계와 업계의 간극을 줄이고 지식과 통찰이 원활히 유통돼 개인과 조직 국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매체 DBR(동아비즈니스리뷰)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취재기자로 일했다. 헬싱키경제경영대(현 알토대) EMBA과정을 마쳤고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국제경영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감수의 글 = 4
머리말 = 6
제1장 근대 매니지먼트의 세 가지 원류(1910∼30년대)  
 거인들의 오후 1 과학적 관리법의 아버지 테일러와 인간관계론의 시조 메이요 = 22
  테일러는 태업과 불신, 공포가 지배하던 19세기의 공장에 '과학적 관리법'을 도입했다 = 28
  포드가 만든 효율적인 대량 생산 시스템이 '대중 사회'를 탄생시켰다 = 35
  메이요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을 발견했다 = 39
  칼럼|'매슬로의 꿈, 석가의 체념' = 45
  페이욜은 '기업 활동'을 정의하고 기업의 '통치 프로세스'를 만들었다 = 48
 Practitioner's Tip = 55
제2장 근대 매니지먼트의 창세(1930∼60년대) 
 거인들의 오후 2 경영 전략의 진정한 아버지 앤소프와 세계 최초의 경영사가 챈들러 = 60
  바너드는《경영자의 역할》을 써서 세계 공황으로 고통 받던 경영자들에게 용기를 줬다 = 66
  드러커는 '매니지먼트'의 유용성을 세상에 널리 알린 '전도사' = 71
  앤소프는 '시장에서의 경쟁'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경영 전략'의 진정한 아버지 = 77
  챈들러는 정말 "조직은 전략을 따른다."라고 말했는가? = 89
  바우어는 맥킨지를 만들고 '조직 전략'을 추진했다 = 94
 거인들의 오후 3 전략 계획의 아버지 앤드루스과 포지셔닝파의 챔피언 포터 = 98
  앤드루스는 '전략 계획 수법'을 널리 알렸지만 전략 자체는 예술이라고 믿었다 = 104
  칼럼|'SWOT 분석의 진실' = 109
  코틀러는 마케팅계의 드러커 = 113
  칼럼 |PLC 전략의 충격 "마케팅은 죽었다." = 118
 Practitioner's Tip = 122
제3장 포지셔닝파의 대발전(1960∼80년대) 
 거인들의 오후 4 맥킨지를 구축한 바우어와 BCG의 창업자 헨더슨 = 126
  헨더슨이 탄생시킨 BCG와 세 가지 혁신 - '시간', '경쟁', '자원 배분' = 131
  칼럼|'성장ㆍ점유율 매트릭스'는 외부 환경과 경쟁의 조합' = 143
  글룩이 주도한 맥킨지의 역습 = 147
  포터, 포지셔닝파의 챔피언 등장! = 152
  칼럼|'전쟁과 경영 전략 - 클라우제비츠ㆍ란체스터ㆍ손무' = 161
 Practitioner's Tip = 168
제4장 케이퍼빌러티파의 군웅할거(1980∼90년대) 
 캐논과 혼다 - 무모한 일본 기업들의 약진 = 172
 칼럼|'도요타 생산 시스템. 재고는 악이다!' = 183
 거인들의 오후 5《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피터스와《타임베이스 경쟁 전략》의 스토크 = 186
   피터스 등이 내놓은 반포지셔닝적 히트작《초우량 기업의 조건》 = 192
   벤치마킹을 통해 부활한 제록스와 사우스웨스트, 포드 = 197
   스토크가 도쿄에서 발표한 '타임베이스 전략' = 203
   해머의 파괴적 리엔지니어링은 자기 자신조차 파괴하고 말았다 = 208
   하멜과 프라할라드의 미래를 향한 성장 전략 - '핵심 역량(Core Competence)' = 212
  칼럼|'아지노모토의 핵심 역량 경영' = 217
   포스터가 이끈 맥킨지의 '이노베이션 전략' = 219
   터먼이 낳은 실리콘벨리에서 이노베이터들이 찾아왔다 = 224
   센게와 노나카의 조직 학습 = 230
   바니는 '자원 기반의 전략론'으로 자원 우위를 역설했다. 그러나…… = 237
 Practitioner's Tip = 244
제5장 포지셔닝과 케이퍼빌러티의 통합과 정합(1990년대∼) 
 거인들의 오후 6 돌아온 챔피언 포터와 케이퍼빌러티파의 반장 바니 = 248
  포터가 세기말에 날린 반격의 펀치〈전략이란 무엇인가?〉 = 254
  민츠버그의 '컨피규레이션' 경영 전략 = 258
  카플란과 노턴이 제창한 관리 수법 밸런스 스코어카드 = 262
  김위찬과 마보안은 포지셔닝과 케이퍼빌러티를 융합했다 = 266
  베조스는 새로운 포지셔닝을 새로운 케이퍼빌러티로 실현했다 = 271
  칼럼|'공룡은 왜 '대멸종'했을까?' = 276
 Practitioner's Tip = 281
제6장 21세기의 경영 환경과 전략론(2000년대∼) 
 거인들의 오후 7 젊은 천재 슘페터와 '파괴적 이노베이션'의 크리스텐슨 = 286
  기업이 사라져 간다 - 세계 환경의 불안정화와 불확실성 = 292
  세계의 급팽창! - '신흥국의 대두'와 '복잡화' = 298
  경계의 붕괴 - 산업ㆍ기업ㆍ기능의 융합과 재편 = 303
  세계가 주목하는 경영 주제 - '이노베이션', '리더십', '학습', '인터넷', '사회 공헌', '세계화' = 308
  크리스텐슨이 이끄는 '파괴적 이노베이션'을 낳는 '리더십' = 312
  BOPㆍ신중산층과 고빈다라잔의 '리버스 이노베이션' = 316
  에번스가 간파한 '인터넷'의 본질 = 321
  칼럼|''측정하는 힘'이 경영을 바꾼다' = 325
  학습의 새로운 움직임 - 퓨처 센터, 지적 재산 전략, 전환(Shift) = 332
 거인들의 오후 8 경쟁에서 협력으로의 그래튼과 경쟁하지 않는 블루 오션 전략의 마보안 = 338
  '사회사업'이 세계의 인재를 매료시키고 있다 = 344
 Practitioner's Tip = 350
제7장 최후의 해답 '적응 전략'(2010년대∼) 
 와츠의 일격 - 역사가 아니라 중지(衆智)와 대조 실험에서 배워라 = 354
 슈미트와 페이지가 이끄는 구글의 초(超)시행착오형 경영 = 365
 하포드가《어댑트》에서 지적한 이상적인 조직의 함정 = 371
 칼럼|'일본군 실패의 본질과 미군 실패의 본질' = 383
 IDEO 브라운의 디자인 사고. 재빨리, 가볍게, 실제로 시도해 본다 = 385
 칼럼|'유행을 예측하지 않는 의류 브랜드 ZARA' = 393
 경영 전략이라는 이름의 등산 -지금까지의 정리 = 399
 블랭크와 리스가 실천을 통해 만들어낸 '린 스타트업' = 407
 BCG의 리브스는 적응 전략을 제창했다 = 414
 Practitioner's Tip = 420
보충장 : 전체 부감을 위한 B3C 프레임워크(1996년대)
 거인들의 오후(번외편)|드러커와 나 = 424
 코끼리를 움직이기 위한 B3C 프레임워크 = 427
 B3C 프레임워크로 전장을 정의하라 = 433
 경기장 전략으로 도약하라 = 440
후기 = 443
인명 색인 = 448
단체ㆍ브랜드명 색인 = 451
서명 색인 = 454
전략 용어 색인 =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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