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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 우울한 나를 버리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ussianoff, Penelope 유영희, 역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 우울한 나를 버리고 행복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 페넬로프 러시아노프 지음, 유영희 옮김
발행사항
성남 :   책비,   2013  
형태사항
350 p. : 삽화 ; 21 cm
원표제
When am I going to be happy? : how to break the emotional bad habits that make you miserable
ISBN
9788997263677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45-350
일반주제명
Emotions Habit Change (Psychology) Self-realization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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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8 등록번호 1117066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8 등록번호 1310476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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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8 등록번호 1117066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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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3z8 등록번호 1310476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되었다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여성들은 문화적인 관습에 휘둘리고 있다. 현명한 아내, 좋은 엄마, 착한 며느리의 역할을 해내지 못했을 때 여성은 죄책감을 느끼는데, 이 죄책감이 바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이다. 이러한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려면 자신의 욕구는 돌아볼 틈도 없이 문화가 요구하는 역할들을 묵묵히 해내야 한다. 그 결과, 여성은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잃게 되고 스스로를 쓸모없고 나약한 존재로 여기게 된다. 여전히 꽤 많은 여성들이 이처럼 문화적 관습의 희생양이 되어 진정한 행복을 찾지 못한 채 불행해한다.

이 책의 저자는 시대가 바라고 사회가 원하고 문화가 강요하는 역할일지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고 스스로를 우울하게 한다면 과감히 거부하라고 주장한다. 나의 열등감은 곧 내가 아니고, 나의 죄책감은 타고난 게 아니며, 나의 완벽주의는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치료 기법으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치료한다면 발목에 채워졌던 문화적 관습의 족쇄를 풀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본문에 다양한 치료 기법들은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실용적이므로, 심각한 감정 장애를 앓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혼자서도 충분히 적용해볼 수 있다. 물론 하루아침에 갑자기 행복감이 충만해질 수는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치료 기법을 적절하게 적용해 실천한다면, 스스로를 불행에 빠뜨렸던 부정적인 감정 습관이 서서히 행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습관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왜 또 이래? 왜 내가 손만 대면 고장이야.(우주의 중심 증후군) 이제는 친구의 전화기마저 고장을 내는군.(죄책감) 연락을 못하면 사람들을 만나는 건 아예 불가능하겠지. 당연히 원고는 마감 시간 안에 못 끝낼 테고.(재앙적 사고방식) 대체 전화기를 어떻게 잘못 만진 거지? 왜 난 이렇게 모든 일에 서투를까?(자기학대)”

당신을 절망에 빠뜨리는, 그래서 당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행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습관으로 바꾸는 방법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1. 당신의 부정적인 생각 습관을 파악하라. (그리고 제거하기 시작하라.)
2. 불안 담요를 벗어던져라. (그리고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3. 자기 자신에게 부드럽게 말하라. (그리고 자존감을 높여라.)
4. ‘당신에게는, 내게는’ 기법을 활용하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부정적인 말에 분노 대신 확신으로 대응하라.)
5. ‘사기꾼 증후군’을 없애라. (그리고 자기 비하를 그만둬라.)
6. 칭찬을 받아들여라. (그리고 스스로 가장 가혹한 비판자가 되는 일을 그만둬라.)
7. 자기 평가를 멈춰라.

“우리가 바라는 행복을 정의하고
각자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영감이 넘치는 책!”
_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심리치료사에게 상담비를 지불하지 않아도, 정신과라는 부담스러운 문을 넘지 않아도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자신의 행복과 우울 지수, 심리 상태를 진단해볼 수 있는 책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행복임에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그러하듯 대한민국에도 행복 추구권이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다. 그런데 이렇듯 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행복을 정작 나는 왜 느끼지 못하는 걸까? 다른 사람들은 모두 행복해 보이는데, 왜 나만 불행한 걸까? 그것은 바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감정 습관’이라고 하면 자칫 거창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것은 열등감, 불안, 우울, 죄책감, 거절에 대한 두려움, 완벽주의, 공포증 등과 같은 것을 말한다. 이것은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빼앗고 심한 경우 자살에까지 이르게 할 만큼 치명적이다. 많은 연예인들이 경험한다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가 바로 이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 해당된다.
이 책의 저자 페넬로프 러시아노프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심리치료사로 수십 년째 활동하며 이러한 감정 중독을 충분히 고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남의 이론을 따온 기술서가 아닌, 저자 자신이 직접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 과정을 진행하면서 개발한 치료 기법들을 사례와 함께 엮은 심리 치료 입문서이다. 게다가 요즘처럼 진료실에서 단 몇 초 만에 끝나는 상업적인 진료가 아니라, 불행에 빠진 환자의 진정한 행복 찾기를 위한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따뜻한 조언이 책 전체에 깃든 진정한 행복 치료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을 정신과 의사이기보다 심리치료사라고 소개했다. 주사나 약물 등과 같은 외부적인 기법에 의한 치료가 아니라, 환자 스스로 부정적인 생각 습관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과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심리 치료를 하는 사람이 바로 심리치료사라는 것이다. 정신과 전문의나 심리치료사나 모두 마음을 치료한다는 궁극의 목표는 같지만, 근엄하고 딱딱해 보이는 의사보다 심리치료사가 환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고 공감하며 치료를 위해 끝까지 노력한다는 점에서 환자가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기 쉬울 것이다. 더욱이 저자 자신도 과거에 다른 환자들과 같은 심리적인 아픔을 경험했기에 누구보다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했다.

부정적인 감정 습관은 문화적 관습의 족쇄이다!
부정적인 감정의 노예가 아닌, 자신의 의지대로 자유롭게 살라!
‘많은 이들이 불안을 느끼는 이 시대에 당신은 지금 행복한 사람인가?’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되었다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여성들은 문화적인 관습에 휘둘리고 있다. 현명한 아내, 좋은 엄마, 착한 며느리의 역할을 해내지 못했을 때 여성은 죄책감을 느끼는데, 이 죄책감이 바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이다. 이러한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려면 자신의 욕구는 돌아볼 틈도 없이 문화가 요구하는 역할들을 묵묵히 해내야 한다. 그 결과, 여성은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잃게 되고 스스로를 쓸모없고 나약한 존재로 여기게 된다. 여전히 꽤 많은 여성들이 이처럼 문화적 관습의 희생양이 되어 진정한 행복을 찾지 못한 채 불행해한다. 이 책의 저자는 시대가 바라고 사회가 원하고 문화가 강요하는 역할일지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고 스스로를 우울하게 한다면 과감히 거부하라고 주장한다.

“우리는 낡고 파괴적인 생각의 지배를 받지 않는 사회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우리에게는 우리 자신과 환경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이 책이 전하는 진짜 메시지이다.”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개인에게 국한하지 않고 수백 년 동안 우리를 짓누른 문화적 관습에서 그 원인을 찾았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내가 매력이 없거나 관능적이지 않거나 어딘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쨌든 아내 탓이라든가, 똑똑한 티를 내면 재수 없다고 욕을 먹는다든가, 애인이 없으면 어딘가 부족한 사람으로 여긴다든가 하는 식으로 오랫동안 주입된 잘못된 편견이 문화적인 관습으로 족쇄가 되어왔다는 것이다. 문화는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하면 좋은 일과 하지 않아야 좋은 일, 반드시 해야 할 일과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이미 정해놓고 개인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은 채 그것을 따르도록 강요해왔다. 하지만 더 이상 불합리하고 모순된 관습을 따르고 거기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거기에 발목을 잡혀 감정의 노예가 되는 대신 자신의 의지대로 자유롭게 살아갈 필요가 있다. 나의 열등감은 곧 내가 아니고, 나의 죄책감은 타고난 게 아니며, 나의 완벽주의는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치료 기법으로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치료한다면 발목에 채워졌던 문화적 관습의 족쇄를 풀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안에 담긴 다양한 치료 기법들은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실용적이므로, 심각한 감정 장애를 앓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혼자서도 충분히 적용해볼 수 있다. 물론 하루아침에 갑자기 행복감이 충만해질 수는 없겠지만, 자신에게 맞는 치료 기법을 적절하게 적용해 실천한다면, 스스로를 불행에 빠뜨렸던 부정적인 감정 습관이 서서히 행복을 부르는 긍정적인 습관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서 벗어나는 방법
심리치료사인 저자가 직접 개발한 행복 심리 기술의 모든 것!

늘 우울하고 무기력한가? 아침마다 이불 속에서 꾸물대는 시간이 길어지는가? 다른 사람이 무심코 던진 말에 화가 나는가? 이미 지나간 일 때문에 아직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가? 자신의 언행에 늘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이 쓰이는가? 열 가지 좋은 일보다 한 가지 나쁜 일에 더 집착하는가? 실연의 고통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부정적인 생각 습관에 빠진 것이다!
이제 당신은 변화를 선택해야 한다. 그저 변화하고자 결심만 하면 된다. 그러면 당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뀔 수 있도록 이 책이 이끌어줄 것이다. 당신은 이제 이 책을 통해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책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에 소개된 여러 가지 치료 기법들은 저자가 환자들을 상담하고 치료하면서 직접 개발한 것들로 매우 실용적이고도 현실적이다. 또한 그 기법들은 ‘자신에게 부드럽게 말하기’, ‘테이프 재생하기’, ‘고장 난 녹음기’, ‘당신에게는, 내게는’, ‘계단 쌓기’ 등과 같이 관념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편안하고 외우기 쉬운 명칭을 가졌다. 다음은 이 책에 소개된 심리 치료 기법들이다.

‘자신에게 부드럽게 말하기’ ― 실수한 후 자기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불난 데 기름을 붓는 격이다. 그보다는 스스로를 용서하고 자신에게 부드럽게 말하라. 그렇다고 해서 일을 포기하거나 책임을 회피한다는 뜻이 아니다. 다만 자신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실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려야 한다. 이런 태도를 보일 때 비로소 다음에 더 잘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자기혐오와 비관주의 대신 자존심과 자신감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되고, 잘못을 외면하기보다 자기 능력에 적절한 존경심을 보일 수 있게 되며, 자신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바라볼 수 있다.

‘인식의 세 가지 창’ ― 인식에는 세 가지 창이 있는데, 첫 번째 창은 일어난 일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보여주고, 두 번째 창은 일어난 일 그 자체만 보여주며, 세 번째 창은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를 보여준다. 이중 치료 기법으로 활용되는 세 번째 창을 통해 바라봄으로써 죄책감이나 분노 또는 거절당했다는 두려움을 객관적인 시각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고장 난 녹음기’ ―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없애는 데 효과가 뛰어난 이 기법은, 자기주장이 뚜렷한 사람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고안된 기법이며 올바른 표현을 찾는 데 아주 유용하다. 반복적인 자기주장 훈련을 통해 상대에게 ‘나는 당신의 비난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메시지와 자기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는 데 아주 효과적인 기법이다.

‘테이프 재생하기’ ― 사람들에게 자신의 반응을 예측하게 하는 일에 실패했던 과거의 상황을 인식하게 하고, 과거의 행동을 돌아봄으로써 자신이 어떤 식으로 부당한 대우를 유도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기록을 통해 과거를 돌이켜봄으로써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미래를 긍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무엇보다 이 기법은 세상을 대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마음의 힘을 강화시켜주는 ‘자신감’이라는 마음의 척추를 바로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당신에게는, 내게는’ ― 이 기법은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알리는 데 효과적이며, 특히 죄책감, 분노, 불안한 애정 관계를 비롯한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치료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의 인식과 나의 인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자신의 입장을 한결 부드럽고 타협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의 체면도 세워줄 수 있다. 이 기법은 일종의 화해의 말을 건네는 행위이므로 말투가 매우 중요한데, 진심을 담아야 하며 비꼬고 싶은 유혹에 빠지는 것은 치명적이다. 이 기법을 적절히 활용하면 마음을 진정시키고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밖에 ‘노트에 기록하기’, ‘캐스팅하기’, ‘반응을 예측하게 하기’, ‘본부로 보내기’, ‘공소 시효’, ‘부의존’, ‘감정 대체’, ‘감정 리허설’, ‘자신감 척추 세우기’, ‘복수하는 상상’ 등 다양한 치료 기법들이 있으며, 이 기법들을 서로 병행하여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 위와 같은 치료 기법을 적용하기에 앞서 스스로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부추기는 문화적 관습을 인식하며, 그것을 바꿀 수 있고 건전한 반응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믿음이 선행된다면 당신을 불행하게 만든 부정적인 감정 습관에서 벗어나기 위한 치료의 반은 성공한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에 다시금 감탄하게 하면서도 마음을 치료하는 심리치료사로서 환자에 대한 저자의 따뜻하고 애정 어린 조언이 가득 담긴 책이다.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지닌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절망에 빠진 당신을 다시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주는 대단히 가치 있고 실용적인 지침서이다.

아마존 독자 서평★★★★★
“별 기대 없이 구매했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모든 페이지에 표시해가며 읽었다. 나처럼 자의식이 약하고 불안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에게 권한다. 지금도 가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마다 이 책을 다시 들춰 보곤 한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설득력 있게 잘 설명하고 있다. 흥미롭고 활용하기 쉬우며 틈틈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지난 3년간 인생의 온갖 의무와 속박에서 벗어나고자 다양한 책들을 계속 읽어왔는데, 이 책은 그중에서도 단연코 가장 훌륭하다. 진정한 나를 찾고 자신감의 척추를 세워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도록 도와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매우 솔직하고 유용하며 인상 깊은 책이다. 저자는 문제를 제시한 뒤, 사례와 함께 문제를 건강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변화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무척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은 40년 넘게 내가 가지고 있었던 부정적인 감정 습관들을 모두 다루고 있다. 우리를 우울하게 하고 충만한 인생을 살기 어렵게 만드는 무거운 짐을 솔직하게 바라보라는 조언을 들려준다. 이 책은 우리가 만든 그 습관을 연습과 행동의 변화로 얼마든지 없앨 수 있다고 말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영희(지은이)

한남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의료기기 회사와 금융회사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빛 속에 숨다』 『더라스트북』 『염소가 사라진 길』 『에밀리의 비밀의 방』 『사랑하는 체 게바라』 『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 『움프쿠아처럼 체험을 팔아라!』 『리더의 조건』 『뉴스의 종말』등이 있다.

페넬로프 러시아노프(지은이)

갈수록 정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불안을 느끼는 이 시대에서 30여 년간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전문가이다.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영화 〈독신녀 에리카(An Unmarried Woman)〉에서 주인공의 저명한 정신과 주치의로 그려진 바 있으며, 다양한 심리 치료를 병행하며 심리학과 인간관계에 관한 주제로 수많은 강연을 해왔다. 저서로는 전미 베스트셀러였던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When am I going to be happy?)》가 있다. 그녀는 여성들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달걀을 남자라는 바구니에 담지 마라.’고 경고한다. 이 책 《남자 없이 잘 사는 여자, 못 사는 여자(Why do I think I am nothing without a man?)》는 여자의 ‘모든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온전한 한 사람으로서 남자에게 의지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법을 제시하고자 쓰였다.

유영희(옮긴이)

한남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의료기기 회사와 금융회사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빛 속에 숨다』 『더라스트북』 『염소가 사라진 길』 『에밀리의 비밀의 방』 『사랑하는 체 게바라』 『세스 고딘의 시작하는 습관』 『움프쿠아처럼 체험을 팔아라!』 『리더의 조건』 『뉴스의 종말』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이 책을 시작하며 = 6
Chapter 1. 부정적인 생각은 삶을 파괴한다 = 10
 나는 왜 늘 부정적인 생각을 할까?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 
Chapter 2. 문화적 관습에서 벗어나라 = 34
 부정적인 감정은 학습된 것이다 
 무엇이 정상인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인간에게는 무리에 속해야 한다는 열망이 있다
 '당연하다'는 말은 위험하다
Chapter 3. 변화할 수 있을까? = 50
 심리치료사의 비밀을 밝히다 
 변화할 수 없다고 믿는다 
 변명하고, 또 변명한다 
 죄를 인정한다 
 말은 현실이 된다 
 당신은 오직 자기 자신만 변화시킬 수 있다
Chapter 4. "아하! 알겠어." -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알아차려라 = 69
 통찰력이 번뜩이는 순간이 있다 
 감정을 기록하다 
 테이프를 재생하다 
 자기감정을 알아차리다
Chapter 5. 당신을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다 = 89
 인식의 세 가지 창을 활용하라 
 거절당하는 위험을 감수하라 
 거절당하는 원인을 찾아라 
 거절당할 위험을 감수하는 법을 배워라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Chapter 6. 자신에게 부드럽게 말하라 = 120
 나는 나를 혐오한다 
 '미 제너레이션'이 정답이다
Chapter 7. '당신에게는, 내게는' 기법으로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알려라 = 135
 올바른 말투가 중요하다 
 할 말을 잃게 하는 강력한 '언어 퇴치기'
Chapter 8. 죄책감이라는 회색 유령을 떨쳐내라 = 145
 사랑보다 이해가 필요할 때가 있다 
 답이 없는 질문을 하다 
 다른 누군가의 잘못이어야 한다 
 남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것 역시 나쁜 습관이다
Chapter 9. 뚜렷한 자기주장은 긍정적인 감정 습관이다 = 163
 부드럽게 자기주장을 하다 
 적극적인 어조로 말하라 
 '고장 난 녹음기'처럼 말하라 
Chapter 10. 미안하지만 당신에게 휘둘리지 않을 거예요 = 180
 미끼를 물지 마라 
 올바른 메시지를 내보내라 
 자신감이라는 척추를 세워라 
Chapter 11. 열등감은 사람을 우울하게 한다 = 194
 너무 애쓰지 마라
 무력감을 느끼는 습관을 경계하라 
 당신이 만일 메릴린 먼로를 치료한다면 
 신체의 특정 부분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음성이 당신의 자존심을 나타낸다
Chapter 12. 우울한 기분을 떨쳐내라 = 229
 공소 시효를 정하라 
 자연스러운 기쁨을 느껴라 
 주의를 다른 곳에 기울여라 
 기분 좋은 순간을 녹음하라 
 우리에게는 친구가 필요하다
Chapter 13. 성과 부정적인 감정 습관 = 249
 왜 나는 섹스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불행해도 결혼생활을 유지해야 할까? 
 혼자, 그러나 외롭지 않게 
 여성들의 우정은 가치가 있다 
 남녀 간의 우정은 더욱 가치를 발한다
Chapter 14. 당신의 상상력을 활용하라 = 275
 복수는 상상으로 하라 
 공상은 목표를 이루게 도와준다
 당신의 본보기는 누구인가
Chapter 15. 분노와 불안이라는 철조망을 끊어라 = 289
 분노할 때 흥미로운 상상을 하라 
 분노는 필요한 것일까? 
 불안은 몸과 마음을 긴장하게 한다 
 무엇이 당신을 불안하게 하는가 
 불안은 당신을 병들게 할 수 있다
Chapter 16. 공포증과 강박증이라는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 316
 강박증은 터무니없는 환상이다 
 집착의 방향을 바꿔라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아라 
 공소 시효를 정하라
Chapter 17. 이 책을 마치며 = 336
참고문헌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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