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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경재
서명 / 저자사항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 / 이경재 지음
발행사항
시흥 :   소리,   2013  
형태사항
288 p. : 삽화 ; 21 cm
ISBN
9788987982199
일반주기
이경재의 가슴으로 쓴 행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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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이경재 시 등록번호 1117066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시를 경영과 인간의 행복에 접목한 독특한 영역을 만들어낸 저자의 솔직 담백한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만의 생활철학을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풍부한 에피소드로 풀어내었다.

개요
인문학 명강사가 전하는 따뜻한 행복 바이러스가 전해지고 있다.

책의 제목은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도서출판 '소리'). 저자는 전직 대학교수로 경제학 박사인 이경재 시(詩)경영연구소장(econo4you@hanmail.net)인데 전국의 기업체와 관공서 그리고 학교 등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문학 명강사다..

저자의 이력은 조금 특이하다. '보험 재테크 70가지'(더난출판) 등 20여 권의 책을 집필한 금융보험전문가(보험연수원 객원교수)이기도 한 그는 원래 경영학ㆍ경제학을 전공한 뒤 대학교수로 재직했다. 그러나 '행복'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과감히 대학 강단을 떠났고 이후 그는 현대인들의 지친 영혼을 시(詩)로 치유하고 행복을 전하는 '행복 전도사'로,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꿈 전도사'로서 열정을 바치고 있다.

강의 주제도 다양하다. 경제ㆍ경영ㆍ법률ㆍ보험은 물론 문학ㆍ예술ㆍ리더십ㆍ자기계발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른다. 그는 중앙 일간지 등 각종 신문과 잡지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한국실명예방재단(www.kfpb.org)의 홍보대사를 맡는 등 나눔과 봉사의 삶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에 출간된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는 시를 경영과 인간의 행복에 접목한 독특한 영역을 만들어낸 저자의 솔직 담백한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만의 생활철학을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풍부한 에피소드로 풀어냄으로써 단숨에 끝까지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부담이 없는 책이다.

책은 모두 6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 시를 통한 치유, 2부 시와 함께하는 행복한 인생, 3부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다, 4부 꿈을 키워주는 사람, 5부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 6부 시에 경영을 접목하다 등. 책의 어느 부분을 펼쳐보더라도 유명 시인의 시와 저자의 자작시 등을 만날 수 있으며 그것들은 우리에게 따뜻한 미소와 행복을 안겨준다.

저자인 이경재 박사는 "손으로 쓰고 가슴으로 전해지는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이 책이 지치고 힘든 모든 분들께 아픈 상처를 치유하며 삶의 새로운 의미를 갖게 해주는 행복 바이러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면 국가도, 기업도, 가정도, 개인의 인생도 모두 행복해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서평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

이경재(詩경영연구소장, 경제학 박사)



인문학 명강사가 전하는 따뜻한 행복 바이러스

시를 경영에 접목한 독특한 영역 개척한 저자



"책을 읽기 시작하며 '아하! 그래.' '맞아! 그렇구나!'를 연발하며 단숨에 끝까지 읽었지요. 활자가 너무 작아 돋보기를 쓰고 보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눈으로만 보는 글이 아니라 가슴으로 보는 글이어서, 눈이 피로하면 머리가 아파야 하는데 영혼이 치유되었나 봅니다. 가슴이 시원해지고 기분이 깃털처럼 포근해지고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거의 교양 강좌를 접할 기회가 없는데 교수님의 명강의를 어떤 방법으로 들을 수 있는지요?"

어느 할머니가 최근 발간된 책을 읽고 저자에게 보내 온 장문의 편지 중 일부다. 책의 제목은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도서출판 '소리'). 저자는 전직 대학교수로 경제학 박사인 이경재 시(詩)경영연구소장(econo4you@hanmail.net)인데 전국의 기업체와 관공서 그리고 학교 등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문학 명강사다..

저자의 이력은 조금 특이하다. '보험 재테크 70가지'(더난출판) 등 20여 권의 책을 집필한 금융보험전문가(보험연수원 객원교수)이기도 한 그는 원래 경영학ㆍ경제학을 전공한 뒤 대학교수로 재직했다. 그러나 '행복'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과감히 대학 강단을 떠났고 이후 그는 현대인들의 지친 영혼을 시(詩)로 치유하고 행복을 전하는 '행복 전도사'로, 청소년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꿈 전도사'로서 열정을 바치고 있다.

강의 주제도 다양하다. 경제ㆍ경영ㆍ법률ㆍ보험은 물론 문학ㆍ예술ㆍ리더십ㆍ자기계발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른다. 요즘 대세인 융합의 트렌드와도 맞아떨어진다. 그는 중앙 일간지 등 각종 신문과 잡지 등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한국실명예방재단(www.kfpb.org)의 홍보대사를 맡는 등 나눔과 봉사의 삶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에 출간된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는 시를 경영과 인간의 행복에 접목한 독특한 영역을 만들어낸 저자의 솔직 담백한 생각이 오롯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저자만의 생활철학을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풍부한 에피소드로 풀어냄으로써 어느 할머니가 독후감에서 말한 것처럼 단숨에 끝까지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부담이 없는 책이다. 그렇다고 해서 생각까지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책은 모두 6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 시를 통한 치유, 2부 시와 함께하는 행복한 인생, 3부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다, 4부 꿈을 키워주는 사람, 5부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 6부 시에 경영을 접목하다 등. 책의 어느 부분을 펼쳐보더라도 유명 시인의 시와 저자의 자작시 등을 만날 수 있으며 그것들은 우리에게 따뜻한 미소와 행복을 안겨준다.

저자인 이경재 박사는 "손으로 쓰고 가슴으로 전해지는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이 책이 지치고 힘든 모든 분들께 아픈 상처를 치유하며 삶의 새로운 의미를 갖게 해주는 행복 바이러스가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면 국가도, 기업도, 가정도, 개인의 인생도 모두 행복해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이제 마지막으로 저자의 시 한 수를 감상해 보자. '옷걸이'라는 제목의 시. "무거운 옷 제게 맡기고/편히 쉬세요/찌들린 삶의 무게도요//젖은 옷 제게 걸고/살포시 말리세요/상처 입어 축축한 마음도요" 저자는 자신의 글이 힘들게 세상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옷걸이와 같은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책을 맺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경재(지은이)

30여 년 전, ‘1인은 만인을 위해, 만인은 1인을 위해’라는 말에 매료되어 인생의 방향을 ‘보험’으로 설정하고 보험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손해사정사 시험에 합격하고 보험회사에 입사하여 소송업무 팀장 등으로 근무하다가 다시 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교수가 된다. 그 후 서울문학, 한국문단 등을 통해 시인이자 시조시인으로 등단하였으며 낮에는 보험 전공 분야를, 밤에는 그 외의 분야를 연구하며 ‘보험 인문학’이라고 하는 독특한 분야를 개발, 연구, 강의해 오고 있다. 이 책은 그가 융합보험전문가로서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보험과 인문학을 접목한 고급 보험 교양도서이다. 《절대 손해보지 않는 보험 재테크 70가지》(더난출판)를 비롯 많은 보험 및 인문학 관련 서적과 학술논문을 저술했으며 보험 전공 외에 ‘시(詩)와 함께하는 치유와 행복의 인문학’ 등 다양한 주제로 대중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 전주대학교 금융보험학과 교수(학과장)로 재직 중이며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 아픔이 행복을 가져다 주고 = 7
추천의 글 : 북경에서 張 碩, 成殷姬 박사 부부가 보내온 편지 = 11
PART 1 시(詩)를 통한 치유
 제1부 시를 통한 치유
  1. 나를 들여다보고 = 21
  2. 넘어져도 괜찮아 = 26
  3. 좀 안 예쁘면 어때 = 31
  4. 내려놓을 건 내려놓고 = 34
  5. 왜 보지 못했을까 = 38
  6. 때론 아프기도 하지만 = 43
  7. 닭들아 미안해 = 46
  8. 친구야 고마워 = 50
  9. 욕심을 버리고 = 54
  10. 서로라는 길에서 만나 = 58
 제2부 시와 함께하는 행복한 인생
  1. 시가 있어 행복해 = 63
  2. 잘 싸는 것에 대하여 = 67
  3. 엄마와 어머니 = 73
  4. 돌림노래 사랑도 좋아 = 78
  5. 죽을만큼 아파도 = 81
  6. 평생 내 편 = 84
  7. 지천명 = 88
  8. 효 = 93
  9. 여름은 더워서 행복하고 = 99
  10. 버스표 대신 은행잎을 내 보자 = 103
PART 2 시(詩)와 함께하는 행복한 인생
 제3부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다
  1. 감사의 분량이 행복의 분량이다 = 109
  2. 퍼주는 인생 치고 망하는 인생도 없다 = 113
  3. 어린 왕자와 나의 친구 = 116
  4. 애농낙생(愛農樂生) = 120
  5. 마음 경영권 = 124
  6. 내일 소경이 된다면 = 128
  7. 주라 그리하면 = 132
  8.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진다 = 136
  9. 1% 나눔운동 = 141
  10. 두 배로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 146
 제4부 꿈을 키워주는 사람
  1.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 한다 = 153
  2. 아이들을 행복하게 = 158
  3. 행복은 형용사를 동사로 바꾸는 것 = 163
  4. 프로가 되지 못하면 포로가 된다 = 167
  5. 여자의 인생 = 172
  6. 100대1 의 법칙 = 175
  7. 우리 모두 꽃피어 = 179
  8. 10년 후의 꿈 = 183
  9. 누릴 수 있으나 절제하는 자발적 가난 = 186
  10. 꿈을 키워주는 사람 = 191
PART 3 시(詩)에 경영을 접목하다
 제5부 시인의 감성으로 경영하다
  1. 숫자에만 연연해서는 안 되는 이유 = 197
  2. 닭대가리와 사람 머리님 = 202
  3. 산에 가서 코끼리를 본 적이 있는가 = 206
  4. 존대말 인플레이션 = 210
  5. 겁(怯)나게 긴 세월, 겁(劫) = 213
  6. 구들장 이론 = 217
  7. 소망 = 221
  8. 궁극적인 꿈 = 225
  9. 사람은 행복할 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 229
  10. 겨 묻은 개와 똥 묻은 개 = 233
 제6부 시(詩)에 경영을 접목하다
  1. 시(詩)에 경영을 접목하다 - = 237
  2. 한계원리 = 242
  3. 상대(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 248
  4. 새벽목욕탕 = 253
  5. 통찰과 시행착오 = 257
  6. 금요일은 밤이 좋아 = 261
  7. 오른손이 하는 일을 남의 손들도 알게 = 265
  8. 인생은 짧고 일회용품은 길다 = 270
  9. 꽃보다 사람, 돈보다 사람 = 274
  10. 창의성이란? = 279
에필로그 : 행복해진다는 것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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