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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 생각, 의지, 운명을 뛰어넘는 인생의 공식 (Loan 9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Surprise, Kirby 박지훈, 역
Title Statement
패턴 = Pattern : 생각, 의지, 운명을 뛰어넘는 인생의 공식 / 커비 서프라이즈 지음 ; 박지훈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쌤앤파커스,   2013  
Physical Medium
318 p. ; 23 cm
Varied Title
Synchronicity : the art of coincidence, choice, and unlocking your mind
ISBN
9788965701613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313-318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Coincidence Coincidence -- Psychic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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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3.4 2013z4 Accession No. 13104734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3.4 2013z4 Accession No. 15131975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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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3.4 2013z4 Accession No. 13104734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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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3.4 2013z4 Accession No. 15131975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우연의 일치, 뜻밖의 행운, 운명의 장난…, 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패턴이 있다면? 그리고 그 보이지 않는 힘에 인간의 생각, 의지, 행동, 운명이 좌우된다면? 인간의 육체와 정신, 정신의 내부와 외부, 현실과 의식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패턴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놓는가?

이 책의 저자 커비 서프라이즈 박사는(믿어지지 않겠지만, ‘서프라이즈’는 그의 본명이다) 심리학 박사이자 임상 심리학자로서 캘리포니아에서 심리분석가로 일하고 있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은 대기업 고위급 임원부터 교도소 재소자까지 엄청나게 다양하다. 수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면서 커비 박사는 이성이나 감정, 논리나 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정신세계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게 과연 사실일까? 우연히 벌어지는 일은 과연 진짜 우연일까? 혹시 나의 마음이 만들어낸 일은 아닐까? 인간의 의식 저편에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지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과연 실재인가? ‘끌어당김의 법칙’이 존재한다면 그 원리가 무엇일까? 이런 질문들을 화두로 커비 박사는 융의 ‘공시성(synchronicity)’ 이론을 파고들기 시작했고, 누구나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매우 빈번하게 공시사건을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공시사건의 패턴을 알아낼 수 있으며, 심지어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자석 같은 힘,
탁월한 직관과 혜안의 비밀, ‘패턴’은 과연 무엇인가?


우연의 일치, 뜻밖의 행운, 운명의 장난…, 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패턴이 있다면? 그리고 그 보이지 않는 힘에 인간의 생각, 의지, 행동, 운명이 좌우된다면? 인간의 육체와 정신, 정신의 내부와 외부, 현실과 의식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패턴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놓는가?

주위를 둘러보면 유난히 ‘감’이 좋고 ‘촉’이 발달한 사람, 탁월한 ‘직관’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논리나 분석에 집착하지 않고 그냥 대충(?) 휘두르는 것 같은데도 ‘타율’이 엄청나게 높다. 대체 왜일까? 그들만 알고 있는 특별한 비밀은 뭘까?
살다 보면 우연의 일치나 뜻밖의 행운, 운명의 장난 같은 사건을 종종 경험한다. 때로는 어떤 자석 같은 힘에 이끌려 나도 모르게 돌발적인 행동하고, 이유 없이 ‘그냥’ 마음 가는 대로 무언가를 선택한다. 그런데 바로 그런 일들이 엄청난 기회를 가져다주거나, 답답한 현실을 돌파하는 새로운 국면으로 우리를 이끈다. 이것을 단순히 ‘운명’이나 ‘타고난 팔자’로 봐야 할까? 혹시 인생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공식이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우연히 벌어지는 일은 과연 진짜 우연일까?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게 과연 사실일까?
‘패턴’의 관점으로 보라,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바로 《패턴》이다. 이 책의 저자 커비 서프라이즈 박사는(믿어지지 않겠지만, ‘서프라이즈’는 그의 본명이다) 심리학 박사이자 임상 심리학자로서 캘리포니아에서 심리분석가로 일하고 있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은 대기업 고위급 임원부터 교도소 재소자까지 엄청나게 다양하다. 우울증 환자, 불안장애 환자는 물론이고, ‘CIA가 내 머릿속에 칩을 넣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부터 자신이 ‘신의 대리인’이라고 말하는 사람까지 그 증세도 다양하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과 상담을 하면서 커비 박사는 이성이나 감정, 논리나 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정신세계의 여러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게 과연 사실일까? 우연히 벌어지는 일은 과연 진짜 우연일까? 혹시 나의 마음이 만들어낸 일은 아닐까? 인간의 의식 저편에 마법 같은 일이 펼쳐지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 과연 실재인가? ‘끌어당김의 법칙’이 존재한다면 그 원리가 무엇일까? 이런 질문들을 화두로 커비 박사는 융의 ‘공시성(synchronicity)’ 이론을 파고들기 시작했고, 누구나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매우 빈번하게 공시사건을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공시사건의 패턴을 알아낼 수 있으며, 심지어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도 발견했다.

눈에 보이는 물질세계가 전부라고 믿는 현대인에게 보내는 일침!
패턴을 읽어라, 온 우주가 당신을 응원한다!


커비 박사는 ‘눈에 보이는 물질세계’만을 탐닉하는 현대인에게 일침을 가한다. 그는 이 책에서 다양한 신경과학과 뇌과학의 최신 정보들을 종합해 현대인을 위한 여러 가지 조언을 하는데, 그중에서 세 가지를 꼽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는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것들을 보며, 우리에게 일어나는 우연한 사건 역시 우리의 감정과 사고가 만들어낸 것이다.
둘째, 의미를 부여하면 감정이 에너지로 전환되고, 그 에너지는 인생의 여러 사건에 영향을 미치는데, 사랑과 감사, 존경 같은 좋은 감정은 강렬한 에너지가 되어 삶에 좋은 것들을 가져다준다.
셋째, 감정을 부여하지 않으면 감각은 뇌에 잘 기억되지 않는다. 그래서 감정이라는 에너지를 잘 관리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직관이 발달한다.

인생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과 현상을 이성, 논리, 과학, 감정의 틀에서 벗어나 ‘패턴’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또한 패턴을 읽고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엄청난 기회와 가능성을 발굴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당신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게 도와주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탁월한 직관과 혜안을 훈련시켜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커비 서프라이즈(지은이)

살다 보면 이성이나 논리로 설명이 안 되는 사건, ‘우연’이 ‘운명’이 되는 일이 주기적으로 벌어진다. 마치 어떤 패턴이 반복되는 것처럼 혹은 자석 같은 힘에 이끌리는 것처럼 말이다. 커비 서프라이즈 박사 자신도 그러한 일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 중 하나였다. 그는 임상 심리학자로서 우연을 그냥 우연으로 치부해버리기에는 인생의 너무 많은 것이 좌우된다는 생각에서, 그 ‘패턴’의 정체를 밝히는 데 수년간 매진해왔다. 그리고 심리학과 뇌과학의 최신 연구 성과들을 종합해 그 비밀을 세상에 공개했다. 커비 서프라이즈 박사는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통합학습연구소(Institute for Integral Studies)에서 심리상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존 F. 케네디 대학교에서 사이코다이내믹과 트랜스퍼스널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14년간 사회사업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사이코다이내믹 트리트먼트’로 박사 후 연구를 수행했으며, 2009년에 임상심리 자격증을 취득해 캘리포니아에서 심리분석가로 일하고 있다. 심리학, 메타 물리학, 철학, 역사, 과학 등을 평생의 연구주제로 삼아왔으며, 다양한 연구를 통해서 얻은 통찰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29년 전에 아내 퍼트리샤와 뉴욕 대학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서프라이즈’는 그의 본명이다.

박지훈(옮긴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회사법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KAIST 금융전문가 과정을 수료 후 현재 증권사에서 금융전문가로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및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블록체인 혁명》, 《숫자는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는가》, 《세상의 과학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인간이 만든 빛의 세계사》, 《사이코지오그래피 1, 2》, 《50인의 인물로 보는 고대 그리스의 역사》 등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에이즈 가설의 저편 너머>, <하우스 오브 넘버스>의 번역을 담당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시작하며 : 패턴은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바꿔놓는가? = 9
서문 : 인생이 가진 가능성의 본질을 찾아서 = 13
1. 당신은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 19
 이것은 마법이 아니다 = 22
 인간의 커다란 두뇌 = 24
 패턴의 의미는 당신이 결정한다 = 26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 것 vs. 현실을 만드는 것 = 30
 마법에는 마법이 없다 = 31
 의식 속의 거울 효과 = 34
 증거의 오류와 존재론적 불안 = 37
 즐거운 관찰자가 당신을 초대한다 = 40
2. 떠오르는 생각을 모두 믿지 말라 = 43
 융과 공시사건 = 46
 융은 왜 주역에 매료되었나? = 48
 현실은 상상 이상으로 기묘하다 = 52
 떠오르는 생각을 모두 믿지 말라 = 56
3. 패턴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 59
 당신의 감정이 바로 에너지다 = 61
 불안정한 정신의 산물? = 65
 믿는 것이 보인다 = 66
 프레임을 바꾸면 완전히 다른 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 71
 비합리적인 믿음을 이성적으로 뒷받침하기 = 74
 생각하는 방식과 살아가는 방식을 스스로 선택하라 = 77
4. 인생을 지배하는 비밀코드 = 80
 무엇이 진실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 84
 우리는 자존심 때문에 망상에 집착한다 = 88
 B의 사례 = 93
 거울에 비친 자신과 싸우는 사람 = 95
 패턴의 의미와 최선의 추측 = 99
 당신은 광대하고 복잡하고 아름다운 존재다 = 102
5. 깨달음의 과학 = 105
 무의식과 초자아를 들여다보는 창문 = 107
 영성과 종교의 진화 = 112
 종교적 믿음 vs. 영성의 경험 = 115
 인생은 완성의 대상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 그 자체 = 118
 깨달음의 경험은 어떻게 찾아오나? = 121
 최상으로 작동하는 자기 발견의 창 = 124
6. 깡통 속에 든 깨달음 = 127
 맥락이 전부다 = 129
 더 큰 자신과 관계 맺는 법 = 132
 두뇌가 현실을 창조한다 = 134
 우주는 기억 속에 지은 건축물이다 = 137
 생각이 완전히 사라진 무대를 경험하라 = 140
 화두공안 = 145
 생각 멈추기 연습 = 148
7. 우리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 153
 분리란 환상에 불과하다 = 156
 공간을 구부리면 시간도 구부릴 수 있다 = 160
 종이 세상에서 벌어진 기이한 사건 = 164
 융의 원형이론과 신비주의자들의 상념체 = 167
 우주는 빛의 속도로 팽창하는 비누거품이다 = 169
 M우주와 N우주 = 171
 우주는 상상 이상으로 우아하고 효율적이다 = 175
8. 무의식, 감정 에너지, 아우라 = 179
 뇌는 감정을 어떻게 인식하는가? = 182
 우리는 모두 의지와 관계없이 감정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 185
 감정의 색체를 바꿔보라 = 188
 아우라의 실체 = 191
 연금술사와 점성학자의 공통적이고 본질적인 믿음 = 193
 무의식은 우둔한 종이 아니다 = 197
9. 신비주의자와 과학자 = 201
 철학과 종교의 정신적 기초는 동일하다 = 204
 과학을 종교로 만들어버린 과학자들 = 208
 수많은 평행 우주 속에 존재하는 우리 = 210
 당신만의 항로를 선택하라 = 212
 우리는 무의식이 만든 우주를 경험한다 = 214
 선택의 문제 = 219
10. 모든 정신활동이 상념체를 만든다 = 221
 생각하는 기계, 툴파 = 225
 감정 에너지를 모으면 상념체를 만들 수 있다 = 227
 단순히 반복되는 생각과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 = 231
11.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 = 235
 여행의 시작 = 238
 우연의 일치와 행운의 부적 = 240
 정신의 마법이 펼쳐지는 곳 = 245
 결국 우리는 진정한 자신을 알게 된다 = 247
12. 인간의 의식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 249
 기도, 마약, 명상, 정신질환 = 251
 모든 생각과 감정은 화학적 상호작용이다 = 256
 우리는 항상 자신도 모르게 깊은 명상에 빠진다 = 260
 의미를 부여하면 감정 에너지가 솟아오른다 = 266
13. 시공간 바깥에서 생각하기 = 269
 당신의 뇌를 믿지 말라 = 272
 과거로부터의 폭발 = 273
 기억 속에서 패턴을 찾고 처리하기 = 275
 무의식은 의식보다 훨씬 영리하다 = 276
 사막에 사는 사람은 신기루를 믿지 않는다 = 279
14. 현실의 패턴을 바꾸는 7가지 게임 = 281
 이 장을 읽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 283
 체스 고수들이 망상에 사로잡히는 이유 = 284
 게임의 룰은 당신 스스로가 만들어라 = 287
 첫 번째 게임 :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기록하라 = 291
 두 번째 게임 : 인파 속에서 나타나는 패턴에 집중하라 = 293
 세 번째 게임 : 패턴을 지배하는 의식을 찾아라 = 297
 네 번째 게임 : 무관한 두 사건을 종합해 의식을 확장하라 = 300
 다섯 번째 게임 : 패턴을 스스로 창조하라 = 302
 여섯 번째 게임 : 당신을 돕는 현장 요원들과 소통하라 = 303
 일곱 번째 게임 : 신과의 대화는 곧 나 자신과의 대화다 = 307
마치며 = 310
감사의 말 = 312
참고문헌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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